| 여친 선물 사려고 이것 저것 고민했는데요 문득 옛날에 엔틱가구있는 곳에서 축음기를 보고 무지 좋아하던 모습때문에 축음기를 사려고했는데요 상태가 좋지 않아 턴테이블을 알아보는데 옛날에 한번 yes24에서 본기억이 있어서 확인해보니까 다행이 있더군요 ^^ 블렉과 레드가 있어서 무지 고민했습니다. 머 여친이 쓰는거니까 레드로 했는데요 ^^ 박스를 개봉하는 순광 광채가 장난 아닙니다. ^^ 너무 이뻐서리 ^O^* 여친과 같이 입이 쫙...찢어졌고요 바로 테스트해봤습니다. 우선 라디오테스트 무난히 잘나옵니다. ^^ 옛날에 쓰던 라디오 생각도 나고요 약간 치직 거리는 소리도 나는데 정겹습니다. (그리고 ON, OFF 는 돌리면되는데요 돌릴때마다 딸칵소리가 나네요 ^^ 이 소리도 정겹습니다.) 아.. 그리고요 전원이 들어오고 꺼질때 가운데 아날로그 패널 양쪽에서 불이 천천히 들어오고 천천히 꺼지는데 이것도 맘에 듭니다. ^^ 그리고 LP판을 넣어보고 테스트했습니다. ㅋㅋㅋ 감동입니다. oT^To 그거 아시나요? LP판만의 매력.. 그리고 요즘은 MP3, CD라서 음악 한곡넘어갈때 부드럽게 넘어가지만 ㅋㅋ LP판은 한곡넘어갈때마다 약간 지직거리고 넘어가는데 옛날 향수가 느껴집니다. ^^ 그리고 스피커는 상태 무난하고 좋습니다. 부득히 음질에 민감하시다면 뒤에짹으로 좋은 스피커연결해서 사용하셔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약간 부담스러운것은 위에 뚜껑?^^: 부분이 약간 약해보입니다. 그리고 LP들으실때 바늘몸쪽?(<- 갑자기 쓰려니 용어가 기억이 안납니다. ^^;) 은 자동이 아닙니다. 직접 바늘을 올리시고 내리셔야합니다. ^^ 20만원대 텐테이블 치고는 100점인것 같습니다. 머 ^^: 나중에 문제점이 있으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PS.저는 레드를 샀는데요 블랙도 이쁠것 같습니다. 아마 직접 보고 사신다면 무지 고민 하실것 같습니다. |
| 턴테이블과 앰프를 살까말까 하다 크로슬리 제품이 나온 걸 보고는 주저없이 구매했죠. 만 하루만에 받았으니 정말 빠르네요~^^ 대만족! LP는 아직 안 들어봤고 지금 라디오를 들어보고 있는데, 출력은 17W 밖에 안 되니 미니콤포보다도 약하지만 뭐 그냥 듣기엔 무리없습니다. LP들어보고 문제점(?)이나 미흡한 점이 발견된다면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참, 무엇보다 예쁘기 때문에, 방의 인테리어를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하시겠네요. 저는 빨강색으로 구입했는데, 라디오 주파수 창에 항상 노란 불이 들어오는 것을 비롯해서 외관이 정말 맘에 드네요~ |
| 아직 미구매자인데 리뷰를 써도 되는건지.. ㅋㅋ 빨강,, 까망,, 뭘 사야 하나 고민하다 까망 품절 되고 빨강 마저 품절됐더랬죠 ^^;; 판매 예정이라기에 늠 기쁘면서 색상땜에 또 갈등하고 있슴니당... 누가 추천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