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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마사시 선생님의 마이 홈 히어로 26권입니다. 마침내 길고 긴 여정이 끝이 났습니다. 앞서 걱정했던 이야기의 마무리, 즉 떡밥회수에 대한 우려도 말끔히 씻어졌습니다. 뒤로 갈 수록 힘이 좀 빠진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명작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예~전에 본 미드 브레이킹 배드 생각이 났다. 거기 주인공도 결국에 보니 무척 나쁜 악당이었는데 여기도 되게 많이 나빠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더 나쁘고 지독한 사람들이 따로 있어서(?) 요상하게 응원하며 읽었지... 나름대로 최선의 정의를 다들 되찾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었다... 힘들고 긴 여정이었다 착하게 살아야지 우리도 아이도 ㅠㅠ |
| 딸을 위해 살인자가 된 평범한 회사원이였던 아버지와 이를 사주하는 살인범과의 처절하면서도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된다. 스포가 될만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그래도 애니, 영화, 드라마화 되듯 대단했던 스토리였던 작품 |
| 마이홈히어로가 26권으로 대장정의 마무리가 되었음 가족을 위해서 무엇까지 할수있는가의 끝을 보여주는 만화라고 생각함.스릴러 물중에는 꽤 매력있는 작품이긴하지만 인지도가 낮아서 아쉬운 작품. 마무리까지 고생하여준 작가와 출판사에게 감사를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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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되었다. 마이홈히어로 26권이다. 맨첨 시작할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한 마무리 같다. 사실 이정도 되는 스릴러물 요즘 찾기 힘들다. 재미있게 읽었다 정주행을 3번정도 했었는데, 완결 기념으로 다시한번 정주행 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