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야기는 어른한테도 어렵지만, 사람은 죽을 때까지 돈을 떠나서 살 수 없고, 돈 걱정을 한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돈과 경제에 어떤 시대 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돈'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나라에서는 '돈'이야기를 하는 것을 터부시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돈'에 대해서 많이 다루지 않고 있다. 꼬불꼬불 나라의 돈 이야기는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돈'에 대해서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몰입 후에 초등학생도 알아야 하는 돈, 5대 사회보험, 세금, 금융과 은행의 다양한 역할, 예금, 주식회사, 신용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이해가 가능하지만, 가족과 같이 읽고, 토론해 보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 꼬불 꼬불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권 등 어려운 주제를 동화로 만들었는데 '돈 이야기'를 읽어 보니,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할 정도로 이야기가 재미 있으면서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서 초등학생과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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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기사 댓글을 보면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경제지식은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쳐야하는거 아냐?" 자본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돈 이야기, 하지만 잘 드러내고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돈에 대한 개념을 키우고 생각이 넓어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는 앞으로 자본주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바이블이 될 것입니다.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는 화폐, 경제 주체, 사회보험, 세금, 은행, 연말정산, 주식, 신용 등 어른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줍니다. 왕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수염왕, 가계 살림 천재 일성공, 돈을 펑펑 쓰는 일마리와 함께 배워가는 경제 이야기! '내 월급이랑 통장에 들어온 돈은 왜 다를까? ', '통장에 돈을 넣어뒀는데 왜 이자라고 적혀있는 돈이 들어오는걸까?', '어른들이 매일 쳐다보고 있는 주식이란 뭘까? 나도 주주가 될 수 있을까?' 꼭 필요한 이야기들만 모여있어 돈의 가치,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습니다.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를 미래의 경제주체가 될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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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경제책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한답시고 오개념을 심어주는 경우가 왕왕 있거나 아이의 흥미를 끌지못해서 엄마만 읽는 책이 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기때뭇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어렵다는 두 가지를 다잡았다. 내가 경제전공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건 아닌거 아닌가 싶은 오개념도 없고, 무엇보다 학습만화러버인 9살 아들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펴더니 손에서 놓질 않는다. 이게 대체 무슨 일?! 재미있냐니 엄지를 치켜드는 아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났다.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는 경제동화!!!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 완전 강추. 하나더 난 표지 그림이 영 별로였는데 9살 아들은 좋다고ㅋ 내가 애들 취향을 잘 모르나보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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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돈의 개념부터 화폐의 변화 과정, 저축과 소비의 균형, 신용과 세금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경제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형식과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경제 개념을 더욱 친숙하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경제를 어렵고 딱딱한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과 밀접한 요소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이다. 책 속의 수염왕과 일성공 등의 캐릭터들은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수염왕이 공과금을 "도둑맞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은 돈이 어떻게 흐르고 관리되는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금리와 이자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숫자를 활용하여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런 방식은 어린이들이 단순히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다양한 사례와 상황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중요한 시대에 어린이들에게 경제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유익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용돈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저축과 투자, 신용 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단순한 경제 지식을 넘어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감각을 길러주는 점에서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경제를 배우며 미래의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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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돈 이야기. 초등 4학년 사회시간의 경제활동과 현명한 선택, 초등 5학년 실과시간의 용돈관리 영역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꼬불꼬불나라의 돈 이야기>. 수염왕과 일성공, 일마리 남매의 대화로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간다.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화폐의 변화 과정, 가계 경제, 저축과 투자, 신용과 세금 등 화폐의 변화 과정, 가계 경제, 저축과 투자, 신용과 세금 여러 경제 기초 개념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 가능하다. 말괄량이 일마리와 똑부러지는 일성공이라는 개성 있는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경제관념이 부족한 일마리에게 나와 비슷한 모습을 찾아보고 함께 경제를 경험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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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나라 시리즈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다. 일단 인물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부분이 많으면서도 흥미롭다. 그래서 꼬불꼬불 나라의 인권이야기, 환경이야기, 지리 이야기 모두 흥미롭게 읽었었다. 그런데 새로운 시리즈인 돈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더욱 궁금해졌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아낌없이 물건을 사주고, 용돈을 주기 때문에 더욱 더 경제교육이 중요하다.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어쩌면 어른이 되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꼭 알아야 중요한 교육이다. 어쩌면 그 교육은 평생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는 재밌는 인물들이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꼬불꼬불 나라의 마지막왕 수염왕과, 일잘해 부장의 딸인 일마리, 아들인 일성공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특히 남매인 마리와 성공이는 전혀 다른 경제 방식으로 생활하게 되는 그 돈 이야기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돈의 흐름에 대해서도, 어떻게 돈을 써야 하는지도, 사회보험은 뭔지, 세금은 뭔지, 예금, 주식 까지도 알게 해준다. 경제 교육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밀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중요한 내용이 조금 더 쉽고 재밌게 그리고 실제로 사용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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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이 어떻게 생기는지, 우리 가족의 수입과 지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등을 알면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더. 여러분도 곧 성인이 되고 직업을 가져서 직접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어려서 아는게 나쁜 것이라는 선입견은 이제는 버려야 한다. 책 속에서 왕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수염왕’, 주식 투자까지 해내는 경제 천재 ‘일성공’, 돈을 마구 써 버리지만 특별한 재능이 있는 ‘일마리’가 함께 살아가면서 화폐의 변화, 저축과 신용, 소비와 세금, 주식과 주주 등 경제 상식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설명서가 아닌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경제 개념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경제 원리를 배우는 것이 어렵거나 따분하지 않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충분히 어린이도 청소년도 재미있게 경제개념을 학습할 수 있지만, 옆에서 보호자가 같이 읽어주고 설명해주면 더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돈과 경제개념의 입문서로 읽어보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