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입문"Swift와 iOS 개발은 매년 새로운 변화가 쏟아지는 분야다. Swift 6.0, Xcode 16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을 느끼는 입문자들이 많다. 나 역시 서버 개발을 병행하며 iOS 공부를 2년 가까이 해온 입장에서, 초심자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 글에서는 그런 과정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입문서,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입문"에 대해 리뷰해 보고자 한다. ✅ 최신 트렌드에 맞춘 기술 구성이 책은 Swift 6.0, Xcode 16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어, 오래된 방식이 아니라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iOS 개발 환경은 워낙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장점이다. 또한 예제 앱들도 최신 흐름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문법이나 코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는 구성내가 처음 iOS를 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건, 정보는 많은데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는 대부분 단편적이고, 전체 그림을 이해하기엔 부족했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의 앱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는 구조를 갖고 있어, 자연스럽게 iOS 개발의 큰 흐름을 익힐 수 있다. 특히 옵셔널, 강제 언래핑처럼 Swift 특유의 문법들도 단순히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간중간 함께 다뤄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Swift의 기초 문법이 부족하더라도, 따라가다 보면 개념이 어느 순간 머릿속에 들어온다. 📱 실무 감각을 키워주는 세심한 내용책에서는 단순히 화면을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기별 화면 크기 대응, Auto Layout, 다양한 UI 요소 사용법 등 실무에서 마주치는 중요한 주제들도 다룬다. 처음 iOS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잘 모를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기 때문에, 앱 개발 전체적인 감각을 익히기에도 아주 좋다. 또한 Xcode 사용 팁도 함께 다루고 있어, 개발 환경 자체를 익숙하게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쾌적한 개발 환경은 학습 효율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런 팁들은 놓치지 않고 챙겨보는 걸 추천한다. 🔑 Swift 기본기를 알고 있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물론 책에서는 Swift 문법도 많이 설명해주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초 문법 (변수, 조건문, 반복문 등) 을 미리 알고 있다면 훨씬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완전히 백지 상태라면 이해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지만, 문법과 실습이 병행되기 때문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 이런 분들께 추천
✍️ 마치며모바일 개발은 다양한 기술과 개념에 직접 부딪혀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어디서, 어떻게 떼느냐에 따라 성장 속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런 의미에서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입문”은 입문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다. 앱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Swift 문법을 익히고, 화면 구성과 레이아웃 대응을 배우며, 자신만의 앱을 만들 준비가 되어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iOS 개발 흐름을 다시 정리해보며, 초심자의 시선과 실무 감각을 동시에 돌아볼 수 있었다. 📌 iOS 개발의 첫 페이지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이 그 시작을 도와줄 것이다.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
![]() ![]() ![]() ![]() ![]() ![]() ![]() ![]() ![]() ![]()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평소 iOS 개발에 관심이 많아 기대했던 책인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게 완독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책 한 권으로 아이폰 앱 개발 뚝딱 가능!✅ iOS 초보자도 맥북만 있다면 바로 개발 가능! ✅ 개념 설명 + 실습 코드 + 복습까지 체계적인 구성! 맥OS는 윈도우보다 깔끔해서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Xcode도 역시 빠릿빠릿하니 개발이 즐거웠습니다. 📌 주요 내용 및 특징✔️ 이지스퍼블리싱 자료실에서 챕터별 예제 코드를 제공해 직접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저자의 깃허브 코드를 참고하며 실습하면 더욱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도 실제 iOS 앱을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목차 하나하나가 아이폰 앱 UI 이미지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가독성이 좋습니다. ✔️ 빨간색 네모 박스로 주요 개념을 강조하여 실수 없이 따라가기 쉬웠습니다. ✔️ 챕터 마지막에 전체 소스 코드 제공 → 빠진 부분이 없는지 체크 가능! ✔️ 도전 미션 + Swift 문법 복습 코너가 있어 학습 효과 극대화! 📚 책에서 다루는 주요 실습 목록📌 UI 요소
11. 오디오 플레이어 12. 비디오 플레이어 13. 카메라, 포토라이브러리 14. 그림 그리기 15. 탭과 터치 16. 스와이프 제스처 17. 핀치 제스처 위 목록처럼 다양한 기능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책을 다 읽고 나면 꽤 많은 앱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점📌 한눈에 보기 좋은 챕터 구성→ 각 챕터가 어떤 앱을 개발하는지 첫 페이지에서 미리 보여주어 학습 방향을 잡기 쉬웠습니다.📌 Connections Inspector 상세 설명→ 버튼과 코드 연결 시 뜨는 Connections Inspector 기능을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메모 앱 개발 챕터→ 기능별로 빨간색 네모로 상세 설명이 되어 있어 코드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오디오 앱 챕터→ 마지막 장에서 전체 앱 뷰와 전체 소스를 한눈에 정리해 주는 구성 덕분에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 강의와 책의 차이점인프런에서 스위프트 강의도 찾아 본적 있었는데 확실히 책과 강의의 장단점이 명확한 것 같았습니다.✅ 강의 → 이해는 쉽지만, 꼼꼼히 정리하며 보기 어려움. ✅ 책 →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꼼꼼히 학습 가능. iOS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실습해보는 것을 더 추천합니다! 🏷️ 총평✅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꼼꼼히! ✅ 빠르게 실습 가능! 좋은 기회로 책을 제공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iOS 앱 개발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 개발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앱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 지원했으나 떨어졌다 굳이 거길 가지 않아도 아이폰 앱을 만들 수 있는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많아서 좌절하진 않았다 유튜브로도 배울 수 있고 챗gpt도 있지만 검증된 강사가 가르치는 방법으로 배우고 싶고 집에서 아이폰 앱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필요하다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입문 (개정 8판 2025년 최신판) 책의 목차는 크게 다섯 개의 마당으로 구성돼있고 책을 보며 공부하면 17개의 앱을 만들 수 있다 책은 앱 만들기 입문자를 위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아이폰의 운영체제는 iOS이고 개발 언어는 오브젝티브-C, 스위프트 개발 운영체제는 맥(Mac)이고 최신 개발 버전은 iOS18이다 iOS 앱 개발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는 예전에는 오브젝티브-C 로만 아이폰 앱을 개발할 수 있었으나 2014년 스위프트가 선보이면서 스위프트로도 아이폰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입문자의 경우 스위프트로 앱을 만들기 추천하고 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이 아이폰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게 있다 바로 맥의 운영체제가 탑재된 PC다 아이맥, 맥프로, 맥미니, 맥북프로, 맥북에어 등 맥 OS가 탑재된 pc가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아이폰 앱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 환경인 Xcode 프로그램이 맥 OS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pc는 Xcode를 사용할 수 없다 맥 os가 탑재된 pc가 있다고 가정하고 다시 책으로 돌아가면 Xcode 설치를 해야 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Xcode 설치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참고로 Xcode는 용량이 3기가가 넘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몇 분이 소요된다) 그렇게 Xcode를 설치하고 바로 실습이 시작된다 책이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고 Xcode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하나하나 주석 처리로 설명해 줘서 좋았다 실제로 책만 따라 하며 앱을 만들어 봤다 스토리보드로 기본 환경 구성하고, 스토리보드로 Hello World 앱 화면 꾸미고 아웃렛 변수와 액션 함수 추가하고, 버튼 클릭 시 동작 구현까지 직접 따라 하며 앱을 만들어 보면서 이렇게 자세히 앱 만드는 걸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었다 이 책은 앱 만드는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앱을 만들면서 알아두면 좋은 '알아두면 좋아요' 부분과 앱을 만들면서 필요한 스위프트 문법도 설명해 줘서 좋았다 이러한 실습을 통해 17개의 앱을 만들 수 있다 실습에 겁먹는 분들이 많은데 물론 실습을 하나하나 따라 하는 게 가장 좋지만 하다가 막힌다면 실습 파일도 제공하기 때문에 실습 파일을 열어서 구동을 확인 후 다시 실습을 진행하는 것도 좋다 앱을 만들면서 개인적인 어려움은 내 맥북 용량이 너무 작게 남아서 하나 만들고 지우고 하나 만들고 지워야 실습을 따라갈 수 있었다 개인적인 생각은 남은 용량이 50기가는 돼야 편하게 실습할 것 같다 앱을 만들기 전에 본인의 맥 용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용량이 작다면 쓰지 않는 프로그램과 파일들을 정리해두길 추천한다 이 책은 아이폰 앱을 만드는 입문자 분들에게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스위프트 문법이나 Xcode 작동법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실습만 따라 하면 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중 아이폰 앱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 만의 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이폰으로 앱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것보다 더 좋은 책은 없는 것 같다 예전부터 나만의 앱을 만들고 배포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공부해 보니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폰 앱 만들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본 서평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