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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필사는 단순하게 글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저자의 사상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고, 자신의 생각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한다. 필사한 글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 당시의 감정과 생각을 되짚을 수 있다. 이는 현대인의 정신적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일상에서의 작은 발견과 깨달음을 얻는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필사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내심을 기르고, 집중하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마치 명상과도 같으며,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정신적인 휴식이 된다. 매일 한 장씩 글을 필사하면서, 우리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마치 나무가 천천히 자라듯이, 필사의 과정이 우리에게 내적 성장을 가져다준다. 이번에 우리에게 친숙한 철학자들의 아포리즘을 통해 필사와 함께 위안과 삶의 가이드를 해 줄 수 있게 꾸며진 필사책을 사용해 보았다. 에이미 리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이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우리에겐 조용히 앉아 철학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PART 1 -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상과 지향에 관하여 PART 2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고독하지만 찬란한 삶에 대하여 PART 3_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 끊임없이 성찰하고 사색하는 즐거움에 관하여 PART 4 -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인간으로 태어난 우리의 목적에 관하여 PART 5 - 쇠렌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불안, 공허, 결핍이라는 존재의 필연을 넘어서는 법에 대하여 철학이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며, 인간의 가치와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활동이라 배운 것 같다. 현대 사회는 급속하고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제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철학은 인간의 존재와 사회적인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식을 제공하며, 개인과 사회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나은 삶과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철학적인 문제와 사고를 해야 할 것 같다. 아포리즘(Aphorism)은 경구나 격언, 금언, 잠언 등을 일컫는 말로 인생의 깊은 체험과 깨달음을 통해 얻은 진리를 간결하게 압축한 짧은 말로,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교훈을 간결하게 표현한 말로 명언이나 속담, 격언, 잠언 등을 의미한다. 편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절학자들의 철학에서 필요한 주제를 독자들에게 아포리즘 형태로 편집과 해설을 해주어, 그 아포리즘에 담긴 사상과 철학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하루 한 개 씩 10여분만의 필사 시간 투자로도 철학자들의 철학을 접할 수 있게 한 저자의 의도가 참 고맙다. 필사를 통해서 너무나 빠르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은 무엇인가?”라는 근본 질문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을 해 주는 것 같다. 이 필사 책을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각 철학자의 아포리즘이 내 삶에 주는 깊은 통찰이다. 필사하는 과정에서 나는 그 문장 속에 담긴 의미를 곱씹으며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니체의 아포리즘을 필사 할 때는 내 안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내가 나 자신을 극복할 수 있다면,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는 그의 말은 힘든 순간에 큰 용기를 주었다. 쇼펜하우어의 글을 통해서는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일상에서 자주 잊고 사는 작은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 또한, 데카르트의 이성적 사고는 나의 사고 방식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그의 철학은 내가 스스로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게 만들었다. 칸트와 키르케고르의 메시지는 나의 가치관을 깊이 있게 돌아보게 했다. 그들의 아포리즘은 불안과 우울을 직면하는 법, 그리고 개인의 기준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내 삶의 방향성을 찾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필사를 통해 나는 각 철학자의 사상을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힘든 순간에 이 아포리즘을 다시 읽고 필사 하며 위로와 지혜를 얻는 경험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클 때, 키르케고르의"불안은 자유의 시작이다"라는 문장을 필사 하며 나의 불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웠다. 이 책은 나의 내면을 탐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되었다. ![]() 이 필사 책은 나에게 철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다섯 철학자의 아포리즘을 통해 나는 나만의 철학을 구축하고, 일상에서의 기쁨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며,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통찰을 이어 나갈 것이다. 필사라는 활동이 나에게 이렇게 깊은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다. 이 책은 나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준 귀중한 경험이었다.이 필사 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첫째, 매일 정해진 시간을 정해놓고 필사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저녁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아포리즘을필사하면 좋을 것 같다. 둘째, 필사한 내용을 일상에서 적용해 보는 것이다. 각 아포리즘을 삶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해석하고, 그 메시지를 실천하려고 노력은 뜻깊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셋째, 필사 한 내용을 친구나 가족과 나누어 보는 것이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더 깊은 이해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이 필사 책이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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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들을 에이미 리 작가님이 편역해 주시고 센시오가 이렇게 멋진 책으로 엮어 주셨습니다. 책 띠지는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칸트,키르케고르 에 사진과 함께 옆으로 빛을 받으면 인물들이 살아나듯 빛이 납니다. 띠지를 제거하면 책은 180도 노출바인딩 으로 필사하기 너무 편한 노트로 변신합니다. 철학자들에 단락을 들어갈때마다 그들에 일대기 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또 하나에 재미를 더해 줍니다. 철학 하면 무거울꺼 같은 느낌이지만 이렇게 엮어 주시니 글을 읽고 마음에 새기고 필사를 하고 소리내어 읽고 하며 감동이 많이 남았습니다. 전권을 필사하는데 눈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고 필사하고 소리내어 읽고 느끼느라 조금 오래 걸렸지만 좋은책 필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을 무상지원 받아 서평중 입니다. *아포리즘: 명사 깊은 진리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나 글. 격언, 금언, 잠언, 경구 따위를 이른다. -네이버 발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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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한국인이 가장 즐겨찾고 인용하는 다섯 철학자의 아포리즘을 담은 필사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그들과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관계라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 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철학' 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은 프리드리히 니체 -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상과 지향에 관하여,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고독하지만 찬란한 삶에 대하여, 르네 데카르트 - 끊임없이 성찰하고 사색하는 즐거움에 관하여, 임마누엘 칸트 - 인간으로 태어난 우리의 목적에 관하여, 쇠렌 키르케고르 - 불안, 공허, 결핍이라는 존재의 필연을 넘어서는 법에 대하여까지. 다섯 철학자를 중심으로 하여 5가지 PART로 구성되었으며, 그들이 남긴 대표 저작과 어록, 편지 등에서 핵심 아포리즘을 선정하여 실었기 때문에 각 시대의 사상과 철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사상과 그들이 어떤 인물이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들의 삶의 방식과 철학적 개념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고, 그들이 세상과 인간을 어떤 관점으로 탐구했었는지, 그들이 남긴 철학과 사상이 담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필사 페이지를 통해 철학자들의 철학, 문장을 하나 하나 되새기면서 써내려 갈 수 있다는점에서 철학적 질문과 답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 뿐만 아니라 좀 더 새롭고 넓은 시각과 관점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과 문제점들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을 통해 다양한 철학과 사상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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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센시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센시오출판사,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3월도 20일을 넘어 월말로 치닫는 분위기입니다. 연일 바람 불고 추운 날씨는 계속 이어집니다만 곧 봄이 도래할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2025년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해서 올 한 해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필사에 대해서 한번 견험해 보시고 필사인증을 하는 것과 아울러 글을 내것으로 만들어 자기 내면을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주요 독서모임 단톡방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중 "필사" 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한 번 해 볼 의향이 있어서 올해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헌데 문제가 생겨버렸으니 책을 정리하는데까지 성공은 했지만 그 와중에 필사를 하려고 시도했던 도서들 대부분을 정리하게 되는 바람에 서평단을 다시 신청하고 또 신청해야 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마구잡이식 서평단 신청이 이슈가 되었고 필사인증을 중도에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서평 등록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가 되면 필사활동을 재개해 볼 생각입니다. ![]() 철학자의 명언은 언제나 그렇듯 필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국내에서 사랑받는 서양 철학자들의 명언은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최근 나오는 철학관련 도서들의 유형을 살펴보게 되면 대체적으로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많습니다.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들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을 담은 것을 필사할 수 있는 필사노트와 함께 출간된 사실이 알려져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책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는 앞서 소개한 바 있는 니체와 쇼펜하우어를 비롯하여 데카르트, 칸트, 그리고 키에르케고르 등 총 다섯명의 철학자가 되겠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몇 백 년전 철학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근본적인 이유는 삶의 문제에 대해서 수없는 질문을 던져서 결국 답을 얻어낸 철학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해해야 할 것이 생의 문제라는 것을 감안하면 오늘날에도 이 다섯 철학자의 말씀은 유효하다고 봅니다. ![]() 마치면서 현 시대를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정보통신기술이 한없이 발달하는 사회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 정보통신기술은 인간에게는 큰 혜택을 제공해 주긴 합니다만 조금 더 살펴보면 이러한 기술이 부각될 수록 철학 등 인문학에는 역효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너무 정보통신 기술에만 의존한다면 삶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필사가 내면을 더 성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해 볼 때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이 가지는 메세지는 작지 않습니다. 나를 단단히 붙들어줄 하나의 명언에 필사가 더해지면 어떤 효과가 나올지 여러분들이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센시오출판사 #한국인이좋아하는철학자의아포리즘필사책 #에이미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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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손끝이 생각을 따라가면, 마음은 어느새 고요해진다. 요즘처럼 혼란과 소음이 가득한 시대에 사람들은 필사를 통해 사유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글을 옮겨 적는 이 느린 행위가 생각의 결을 세밀하게 만져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을 펼치며 실감하게 된다.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사유의 깊이를 대표하는 다섯 철학자의 문장을 손으로 따라 쓰는 일은 생각보다 더 몰입감 있는 경험이다. 이 책은 철학자의 사상을 응축한 아포리즘을 먼저 소개하고, 넉넉한 여백에 손으로 옮겨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180도 완전히 펼쳐지는 사철 제본 방식을 채택해 필사에 최적화되어 있다. 필사 중에도 책장이 들뜨지 않아 손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어떤 장소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디자인뿐 아니라 내용 구성에서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니체의 도전적인 문장은 내 안의 생동감을 자극하고, 칸트의 이성적 문장은 사물의 근원을 되묻게 한다. 키르케고르의 문장은 말없이 내면의 고독을 응시하게 만들었다. 철학자마다 다른 결을 가진 문장들이 이어지고, 필사하는 하루하루는 같은 하루가 아니게 된다. 또한 각 문장과 함께 수록된 관련 사상가의 어록은 생각의 지평을 더욱 풍성하게 넓혀준다. 서로 다른 사유의 흐름이 교차하며, 필사하는 이의 내면에도 새로운 연결이 피어난다. 책 곳곳에는 어디에 인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영어 아포리즘도 수록되어 있다. 철학자들의 문장을 원문으로 접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묵직한 매력 중 하나다. 문장을 필사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조와 뉘앙스를 함께 익힐 수 있어 사유와 언어, 두 가지 흐름이 나란히 흘러간다. 이 책은 하루에 한 문장씩 필사하며 철학자의 사유를 천천히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정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침이나 저녁, 잠깐의 여유가 생긴 순간에 글을 옮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머무는 지점이 생긴다. 문장을 반복해 쓰는 과정은 사유의 흐름을 천천히 가라앉히고, 그 속에서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들을 떠올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생각한다는 것은 어떤 책임을 의미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필사는 정답을 찾기 위한 과정이라기보다는, 질문을 인식하고 사유의 깊이를 확장해가는 데 의미가 있다. 책에 수록된 문장들은 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일상 속 사색의 시간을 마련해준다. 처음에는 그저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기록처럼 시작했다. 하지만 몇 줄을 써 내려가다 보면 문장의 숨결이 나의 생각을 흔들기 시작한다. 눈으로 읽을 때는 지나쳤던 문장들이, 손을 거치는 순간 전혀 다른 감각으로 다가온다. 필사를 한다는 것은 철학자의 언어를 빌려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일이기도 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은 철학의 문장들을 손으로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한다. 글을 따라 쓰는 행위는 어느새 사유를 복원하고 감각을 깨우는 일이 된다. 문장이 내 손을 거쳐 나의 것이 될 때, 철학은 멀리 있는 이론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힘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그러한 시간을 조용히 열어주는 문이 되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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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몇 년 전부터 철학책을 자주 읽게 되네요. 철학을 배워야 할 이유를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며 서서히 깨닫게 된 거죠.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가려면 올바른 나침반이 필요하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은 다섯 명의 철학자가 쓴 책에서 뽑은 아포리즘으로 구성된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다섯 명의 철학자로 나누어 그들이 남긴 문장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엮은이가 일일이 출처를 밝히지 않은 것은 철학 공부를 하듯이 읽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건 철학하는 시간이에요. 다섯 철학자들의 문장을 읽고, 직접 쓰는 과정 속에서 그 의미를 생각해보는 거예요. 크게 보면 '어떤 인생을 살기 위해 애써야 할까요?'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인 거예요. 각자의 사정이 다르고 고민이 다르겠지만 삶의 무게를 버텨내는 힘은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쇠렌 키르케고르는 "위험이 너무 커서 죽음조차 희망이 될 때의 절망은 죽을 수조차 없는 완전한 절망이며, 완전한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274p) 라고 했어요. 우리 모두에겐 피할 수 없는 삶이 주어졌고, 인간은 존재하는 한 불안할 수밖에 없으니, 그 절망과 불안에서 벗어나려면 두려움을 떨치고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해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당신은 지금을 살면 된다, 그거면 된다." (92p) ,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법 하나. 현재에 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적절히 배분한다. 어느 한쪽에 과도하게 집중한 탓에, 다른 한쪽이 망가지지 않도록 하라." (122p) 라고 했어요. 단편적인 문장만으로 심오한 인생의 답을 단번에 알아낼 수는 없어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손으로 쓰는 것이 시간이 더 걸리고, 손으로 쓴 내용을 내 것으로 흡수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은 내려놓아야 해요. 천천히, 철학자의 문장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들여다보는 일,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의 시간인 것 같아요. 철학을 어렵다고 느끼는 건 철학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삶 그 자체, 그러니 살아가며 익혀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 사철제본으로 되어 있어서 필사하기도 편하고, 멋진 철학 필사책이 생겨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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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읽고 따라 써본다는 것은 꽤나 의미있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일단 좋은 글을 읽음으로써 생각을 긍정적이고 또 밝게 할 수 있고 따라 써봄으로써 그걸 좀더 강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행위가 바로 최근 인기인 필사를 통해서 가능하다. 한때 컬러링북이 안티 스트레스다 뭐다해서 상당히 인기를 끌었을 당시 살짝 필사책도 언급되긴 했지만 지금처럼 인기를 얻진 않았던것 같다. 그런데 컬러링북은 의외로 색연필도 구비해야 하고 또 은근히 색 조합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긴 했지만 필사는 평소 글을 직접 쓸 기회가 없어서인지 차츰 글씨체도 나빠지고 또 간혹 맞춤법도 헷갈리 즈음 직접 손글씨로 쓰면서 악필도 교정하고 올바른 맞춤법도 알고 한편으로는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계기도 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그런 필사책을 실제로 출판사에서 많이 출간하고 있고 내용을 보면 유명 시인들의 시나 유명 문학 작품에서 발췌한 문장도 많은데 이번에 만나 본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는 그중에서도 제목처럼 요즘 서점가에서 화제이면서 인기있는철학자들 5명을 선정해 그들이 주장하고는 핵심 가치에 따른 글들을 따라 써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실고 있는 철학자는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인데 철학사상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이 다섯명에 대해서는 한번쯤 들어 보았을 것이다. 특히나 최근 가장 인기있는 철학자라고 할 수 있는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가장 맨처음과 그 다음에 나온다는 것만 봐도 확실히 제목이 사실에 기반하지 않았나 싶다. 이들이 주장하는 바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이상적인 삶이며 또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에 대해, 고독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메시지, 성찰과 사색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삶에 대해, 본질적으로 인간으로서의 삶의 목적에 대해서는 물론심리적으로 불안과 공허, 결핍을 넘어선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에 더욱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떻게 보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를 다수 언급하고 있고 이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책에 소개된 글들 중에 너무나 와닿고 좋은 글들이 많아서 필사를 하듯 메모지에 적어 가까운 곳에 붙여두고 계속해서 보면서 나 자신을 좀더 다독이고 때로는 의지를 더욱 북돋우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기 때문에 필사를 해본다는 것 이상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싶었던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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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철학자들의 초상화가 눈에 띄는 책표지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는 누굴까?' 책 제목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바로 해결된다.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5명의 철학자들의 이름을 들어보았는가? 니체와 쇼펜하우어, 데카르트와 칸트는 자주 들어보았던 철학자이다. 그러나 키르케고르라는 철학자는 처음 들어본 학자라서 더욱 궁금했다. 책을 총 5가지 파트로 철학자별로 나누어져 필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섯 철학자의 사상을 각각의 주제에 맞추어 제시하고 있기에 철학자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각 파트에 인생, 고독, 성찰, 인간의 목적, 존재의 필연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필사를 해나가며 철학자의 핵심 사상에 깊게 접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철학자들의 사상을 필사하는 시간은 나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며, 나만의 철학적 성찰을 더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뛰어난 사람은 다른 사람 눈엔 낡은 고철에 불과한 것으로 숨은 보물 창고의 열쇠를 만들어낸다." -프리드리히 니체 읽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삶의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 깊은 고찰을 할 수 있는 문장들이 다양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책을 펼치고 필사를 했다. 글귀가 머릿속에 맴돈다. 나의 삶과 연결해 보게 된다 요즘 불안이 올라오고 무기력에 빠지는 일이 있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받고 있는 나를 느꼈다. 불안도가 높은 나의 성향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차분하게 할 도구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도중 만나게 된 필사책이다.
"불안은 살아 있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감정" - 키르케고르 키르케고르의 문장을 되새기다 보니, 불안을 수용하고,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삼으려는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인생이라는 보물 창고의 열쇠를 찾으려면" -니체 예민한 성향으로 작은 문제가 일어나면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불안이 올라오고 부정적인 느낌에 함몰되었었다. 니체의 말을 필사하면서, 나에게 일어난 일과, 내가 느끼는 모든 것이 보물 창고를 찾기 위한 여정으로 느껴졌다. 필사를 통해 반복적으로 사고 패턴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거쳤다. 부정적인 것에 더 집중하고, 문제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단점이라 여겼었다. 필사를 하면서 나를 보는 관점에 변화가 생겼다. 단점이라 여겼던 부분이 해결점을 찾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내고 있는 나의 장점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문장을 필사하면서 깊은 감동과 위안을 받았다. 필사하는 것이 글을 보고 적는 행위가 아닌 마음에 스며드는 과정이라는 것을 경험했다. 각 철학자의 깊은 고뇌와 깊은 생각이 담여있는 문장들을 통해 철학적인 사고를 이어가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철학자들의 문장을 필사하며, 내면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인이가장좋아하는철학자의아포리즘필사책 #센시오 #에이미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무상지원 #교양철학 #철학 #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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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리 저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을 읽고 “프리드리히 니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르네 데카르트, 임마누엘 칸트, 쇠렌 키르케고르”하면 너무나도 유명한 세계적인 철학자이다. 당연히 한국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어 서점에 가보면 가장 저서들이 많이 발행되어있기도 한다. 그만큼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며 존경하는 철학자인 것이다. 아마도 집에 이들 철학자의 저서가 몇 권 정도는 반드시 비치되어 있어 활용되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만큼 학창시절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이 중 프리드리히 니체 한 명의 철학자에 대해서 공부하려 해도 엄청난 저작물과 공부를 하는데 시간과 공력을 투자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무려 저명한 다섯 명의 저명한 철학자의 멋진 명문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아하!”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특별히 좋았던 것은 그 멋진 명문장을 따라 쓰게끔 하는 필사책이라는 점이다. 책을 볼 때 그냥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또 밑줄을 그으면 보는 것보다는 그 내용을 직접 그대로 써보면서 그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다가오는 것이 확 다르게 느껴오면서 확연하게 나의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은 우리 모두에게 최고 멋진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사람은 다른 사람 눈엔 낡은 고철에 불과한 것으로 숨은 보물 창고의 열쇠를 만들어낸다.” -프리드리히 니체 “내가 나 자신을 극복할 수 있다면,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 진리만이 의심의 여지없이 확실하다.”-르네 데카르트 “지혜를 얻는 안네서에는 세 가지 금언이 있다. 첫째, 자기 스스로 생각하라. 둘째, 다른 이들과 소통할 때는 상대방 입징에 서라. 셋째, 항상 자신에게 충실한가 돌아보라.”-임마누엘 칸트 “우리가 인격을 결정하는 것은 ‘선택’이다. 우리가 선택한 것에 인격이 담기고,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으면 인격은 쪼그라들고 시들어 간다.-쇠렌 키르케고르 그 얼마나 주옥같은 명문장들인가? 우리가 살아 가는데 있어서 삶의 지표로 삼고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인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책에는 한국인 가장 사랑하는 다섯 철학자의 가장 핵심적인 주옥같은 문장들이 다 모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서 선택 여부는 각자 본인 실정에 맞는 최적의 것으로 하여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바로 조용히 앉아 철학하는 시간이 꼬옥 필요하다. 그 철학하는 시간에 필요한 문장을 정성을 다해 필사의 시간을 가지면서 뇌에 새길 수 있다면 완전하게 나만의 문장으로 만들 수 있고,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최고의 멋진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선물을 적극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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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본 책에는 삶의 방향과 목표를 찾을 수 있는 철학적 명언이 가득합니다.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이 위대한 다섯 철학자들의 아포리즘을 소개하며, 그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삶의 고민과 문제를 탐구했던 흔적을 공유합니다. 수백 년 전에 살았던 철학자들의 사유와 그들이 던진 질문들이 단순히 고전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현재를 사는 우리들이 겪는 삶의 갈등과 고통을 이해하고 다루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은 언제 생각해도 놀랍습니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그들의 지혜가 여전히 우리에게 위로, 격려를 주고 공감하며 도전하게 만든다는 것 역시 감사한 일입니다. 본 책이 '필사'라는 형식을 빌려 읽는 이들에게 더 깊은 성찰을 유도한다는 점도 좋습니다. 직접 쓰며 그 문장을 되새기고, 각 철학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몸소 느끼고 실천하려는 과정은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줄 수 없는 가치를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이처럼 본 책은 우리가 스스로 철학적 질문을 던져보고, 그 답을 찾아보며, 그것을 삶에 몸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철학적인 문장 한 줄이 때로는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철학은 그 자체로 우리 삶을 지탱해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런 문장들은 우리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주며, 각자만의 기준을 정립하고, 불안과 우울을 함께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각 철학자의 아포리즘이 전하는 삶에 대한 다양한 관점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철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데에 실제적인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인이가장좋아하는철학자의아포리즘필사책 #니체쇼펜하우어데카르트칸트키르케고르 #철학자들이건네는다섯가지통찰 #그들의위대한문장을직접쓰고삶에새긴다 #철학 #필사 #에이미리 #센시오 #신간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