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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조국 일가가 무소불위, 증거 조작과 진술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한 검찰권력의 희생자로 죽음과 같은 고초를 겪은 것은 대한민국 검찰공화국의 민낯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이다. 일가족 멸문지화의 고난 속에서도 유능한 정치인으로, 심각한 허리 디스크 환자로서 4년 감옥생활을 말없이 견디고 나온 최고의 품격자로서, 지은 죄 없이 검찰의 야만적 수사로 인생 자체를 부정당하고도 엄살 하나 없이 당당히 완전히 다르고 새로운 인생을 건강하게 시작한 한 개인으로 아름답게 부활한 일가족을 보며 한국의 민주주의도 그렇게 부활할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죄질 나쁜 다종다양한 범죄자 김건희가 말했듯, 조국은 기소조차 되지 않아야 할 정의로운 인물이지만 검찰에 감히 대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일가족 모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지옥의 고초를 감내해야 했다. 그리고 유력한 정치인으로 부상했던 조국은 상식과 공정의 잣대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다시 영어의 몸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내란수괴로 제 부인의 범죄를 가리기 위해 대한민국을 통째로 나락으로 보내려 하다 감옥에서 황제 대접을 받으며 마지막까지 추악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윤석열과는 달리, 감옥에서도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고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일일이 기록해 책을 내며 감옥 생활을 가치 있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조국의 함성>의 구성은 그러한 개인의 역사가 더러운 검찰권력에 의한 야만의 역사임을 핵심적인 내용으로 촘촘히 기술하고 있다. “3년은 너무 길다!”는 외침으로 시작한 그의 정치인으로서의 삶은 두 번째 부활을 통해 더욱 빛나고 또 빛날 것이라고 믿는다. 친일-숭일-친미-숭일 매국 극우 세력의 별점 테러, 추잡스런 짓으로 극성을 부릴수록 놀라운 능력과 품격의 조국은 훼손되지 않는다. 학자로서의 조국 못지않게 정치인으로서의 조국 또한 정점에서 빛날 때가 올 것이다. |
말이 필요없습니다. 예약구매하고 받았습니다. 반백살이 되도록, 국민을 속이고 자기밥그릇챙기느라 싸우는 신물나는 정치에는 고개조차 돌리지않았는데, 조국대표님의 행보를 지켜보며, 조국혁신당원으로 가입을 하고, 뒤늦게 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진정성있는 행보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조국대표님과 조국혁신당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주십시요!! 대표님 |
| 조국혁신당의 창당,총선 윤석열 탄핵까지 조국과 그의 지지자들의 생생한 기록을 사진과 함께 볼수 있어서 좋았다. 검찰 독재 정권의 종식후 수사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한 검찰개혁의 완수와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제7공화국 건설을 향한 조국혁신당의 쇄빙선 역할은 끊임없이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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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tus # 조국 hall in 서울(법)대 # repay them for what they have done 책을 꽂으려고 보니 처음 받았던 인상이 맞습니다. 작다. 작은데 "함성"이란 소리가 붙었습니다. 학자로 저널에 실린 글이 아니라 사람들을 향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공적으로 이야기한 목소리, 함성입니다. # situs 서울법대 출신의 서울대교수, 다른 문제있는 교수들의 이름이 오르내려도 파면은 되지 않는데, 파면. 그리고, 같은 법대 교수들의 이름을 떠올려 봐도 앞뒤가 안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I, JJS, SNI, JK. 그리고서 생각했습니다. 방법이 있을 수 있겠구나. '비법률적 방식의 명예회복'이 아니라 '법률적'으로 법리처럼 상대적인 것 이외에 새로운 증인과 증거로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원래의 제 위치로. # 조국 hall 조영래 홀이 있어서 20세기 인권변호사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처럼 법대 건물이든 중앙도서관이든 조국 홀이나 조국 세미나 실이 생길 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거공보물을 받고서야 정치인 조국을 보고, 보면서도 믿기까지 한참 걸린 지난 봄을 생각하면, 지난 10여 개월의 일들은 모든 시간을 압축해서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제7공화국이 10년 안에 이루어진다면 21세기 민주주의에서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과 2019년부터의 서사는 하나의 상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당신의 지난 함성이 앞으로 있을 수많은 선택앞에서 후회없이 사람들 인식에 존재하지만 차마 말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고 그것이 인식의 확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코피아난 사무총장이 세단에서 내릴 때 본관 앞에 수백 명 혹은 천 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운집한 적이 있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은데 세단이 들어오고 누군가 내립니다. 그리고 익숙한 얼굴인데, '코파아난 사무총장이다' 라고 인식한 순간 환호와 갈채가 쏟아지던 날의 기억이 이 책 내내 지배했습니다. 관행으로 이루어지는 일들 중에서 누군가는 억울할 정도로 형사처벌을 받는데 다른 누군가 아무렇지 않다면, 신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행하는 것은 긴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고 받는 것은 어느 한 순간일 텐데 신의 손가락이 자신을 지목했다는 것을 안 순간 머릿속에 스쳐지나갈 장면에 아마 당신에게 했던 무엇인가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건강하십시오 건강하십시오. 사람들보다 반발짝 앞서 나가면서 명확한 언어로 말을 해야하는 순간과 시간들이 지혜로운 함성으로 차곡차곡 쌓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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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 조국대표님이 감옥에서 쓰신책이다고 겸공에서 나왔다. 얼른 구매했다. 탄핵될때 까지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판결이 그렇게 나서 너무 눈물났다. 내주변이 기억하는 조국대표님 은 약간 오해가 많다. 왜 복수를 하려고 당을 만들었냐던가.. 뽑아줬지만 결국 감옥에 갔다던가 하는 말이다. 하지만 조국대표는 윤석열이 다음 대통령이 조국인지 점도 보고 검찰 개혁 하려하자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려고 시도했다. 검찰이 조국대표의 주위사람, 가족을 수사했다. 몇번을 털려도 감옥에 갈껄 알면서도 창당한다. 사람이 이렇게 떳떳하고,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다. 끝까지 검찰개혁 의지가 엿보인다. 조국혁신당을 세우고 윤석열에게 사적으로 복수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오히려 국민들편에서 탄핵소추안, 검찰개혁 법안도 내었다. 12.3내란 전에도 윤석열 탄핵에 누구보다 앞장 섰던 사람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국대표님은 오히려 다른사람에게 다음은 네가 나대신 싸워줘하고 이야기를 건네셨다. 감옥에서 쓰셨다고 해서 궁금증도 있고 책도 사드려야겠다 했는데 너무 뿌듯하고 재밌었고, 조국혁신당 창당 후 연설문이 있어서 12.3 내란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도 알게 되었다. 부록의 인터뷰에서는 한수 앞을 보신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역시 정치인 👍 이런사람이 정치해야 우리나라가 바로 잡힐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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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함성》은 조국 대표의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교수로서의 조국이 아닌 정치인으로서의 조국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네요. 2024년 2월 28일 정치참여 선언부터 2025년 1월 19일 윤이 구석된 날 새벽까지 시간 순으로 투쟁해온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 "친애하는 벗이 정호승 시인의 시 <노랑제비꽃>을 보내주었는데, 내 심정 같았다. 일부를 소개한다. 나는 사랑하는 인생이 되기로 했다 희망 속에는 언제나 눈물이 있고 겨울이 길면 봄은 더욱 따뜻하리 감옥의 풀잎 위에 앉아 우는 햇살이여 인생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창밖에는 벼랑에 핀 노랑제비꽃" (290p) 출간된 지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대한민국의 봄, 새롭게 시작될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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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수사, 정치적보복 정의란 없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것인가를 몸소보여주는 분의 책입니다. 보고있으면 끓어오르는 분노가 느껴지는데 본인은 너무나 초연한ㅠㅠ 표적수사, 정치적보복 정의란 없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것인가를 몸소보여주는 분의 책입니다. 보고있으면 끓어오르는 분노가 느껴지는데 본인은 너무나 초연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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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시대와 고대에는 신분제와 종교로 불평등을 합리화 하고 지배를 정당화 했는데, 공화정인 20세기에는 불평등은 어떻게 합리화 하고 기득권은 어떻게 지배하는가를 생각 해 보면,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싶은데, 그걸 가능하게 한 주범이 언론과 언론을 포함한 매체들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온갖 부정 의혹 탈세 횡령 주가조작 폭력 등의 기득권 범죄를 은닉하고 두둑하게 배를 불리는 검찰 엘리트 출신들의 이런 두두욱한 퇴직금이라는 짓거리를 못하게 해서 유전무죄를 없애려 했던 조국 전 장관은 온갖 혐의를 날조해서 죽이려던 검찰에 의해 거의 산화되다 시피 하였으나,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살아있는권력이라는 표현을 하루에도 몇천번씩 침튀기며 떠들던 그 언론들과 뒷돈받고 일하는 댓글부대들은 왜 윤석열 정권에서 그 살아의 ㅅ 조차도 발음하지 않을까요. 이런 부조리와 불의에 맞서 오늘도 검찰의 손아귀에 잡혀 있는 조국. 21세기 진정한 평등한 민주 공화국으로 가는 상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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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나라가 엉망인줄 몰랐습니다. 윤거니가 계엄을 한 이후로 나라가 조용할 날이 없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음을, 경제가 파탄나고 나라의 위상이 떨어지고 있음을 그냥 알겠습니다. 조국...이 분도 관심밖이었으나,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습니다. 뜨겁게 싸우고 있구나, 부패한 정권에 희생당하고, 국민의 희생을 막기위해 가슴을 때려가며 투쟁하고 있구나...............책을 읽으며 더욱 와닿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을 살려야합니다. 부패한 정권에 맞서 싸우는 빚을 우리 국민이 지더라도, 이런 분이 많아야 국회가 제대로 돌아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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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모습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장면에서 감동을 받았다. 나는 지금 평화롭게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 그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