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이뿐 그림책이네요
"이뿐 그림책이네요" 내용보기
파도와 나 - 이자벨 심레르-     책 카페에서 이 책을 보고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빅북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제법 큰 판형의 이 책은 글보다 그림을 보며 눈으로 바닷속을 상상하는 책이랍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잘 보지못한 어종들이 많이 있어요.   세밀화 라기 보다는 좀더 그림책 처럼 어류들이 그려져 있어요. 내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는 가시
"이뿐 그림책이네요" 내용보기

파도와 나

- 이자벨 심레르-

 



 

책 카페에서 이 책을 보고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빅북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제법 큰 판형의

이 책은 글보다 그림을 보며 눈으로 바닷속을 상상하는 책이랍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잘 보지못한 어종들이 많이 있어요.

 

세밀화 라기 보다는 좀더 그림책 처럼 어류들이 그려져 있어요.

내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는 가시복. 그리고 알록 달록 색깔이 참 예쁜

오네트고생놀래기예요.



이름도 어색한 점쏠배감펭이네요. 느실느실 지느러미가 참 인상적이네요~

그림 하나하나 세밀한 펜으로 그어 그린것 같은데요. 그림이 참 인상적이지요.

그래서 더 역동적으로 물고기들이 표현된것 같아요.

 

작은 물고기들이 모여서 혹등고래가 모이지요.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기 참 좋은 책이네요.

재능교육에서 나와 스스로펜 적용이 되거든요.~

집에는 스스로 펜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요. 스스로펜을 적용하면 어떤 책이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재능교육 스스로펜 나오면서 이런 단행본들이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이럴땐 스스로펜이 없는게 아쉽네요.

제법 많은 양의 물고기들의 소개. 개인적으로 이런 바다생물 책들이 너무 좋아요.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a******0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능교육 / 파도와 나 : 상상거리를 많이 담고 있는 책
"재능교육 / 파도와 나 : 상상거리를 많이 담고 있는 책" 내용보기
재능교육의 [파도와 나 ]입니다. 이자벨 실레르 글, 그림, 이정주님 옮김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커다란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A4 사이즈보다도 크네요. 넓은 바다를 많이 표현하고 싶었나봐요~ 표지부터 어쩜 이리도 예쁜지요 지난 여름 휴가때 모처럼 바닷가를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바닷가 노래를 부르며 물고기책을 함께 보곤 했는데 이 시기에 딱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
"재능교육 / 파도와 나 : 상상거리를 많이 담고 있는 책" 내용보기

재능교육의 [파도와 나 ]입니다.


이자벨 실레르 글, 그림, 이정주님 옮김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커다란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A4 사이즈보다도 크네요.

넓은 바다를 많이 표현하고 싶었나봐요~

표지부터 어쩜 이리도 예쁜지요

지난 여름 휴가때 모처럼 바닷가를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바닷가 노래를 부르며 물고기책을 함께 보곤 했는데 이 시기에 딱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도 멋진 [파도와 나]입니다.

바닷속 파도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세상에, 깜짝이야.

아무 생각 없이 내지를 펼쳤는데 이렇게 보지도 못했던 바닷속 친구들이 숨어 있을 줄이야.

특이한 이름도 많고 이상하게 생긴 친구들도 많이 있네요.

본문 속에서는 또 어떤 친구들이 나올까요?

나 혼자 조용히 따스한 곳에 누워 있어요. 그때....

바닷 속에 혼자 누워 있는 나한테 누군가 다가오는 것 같아요.

내가 마치 진짜로 바닷 속에 누워 있는 기분이 들게 하는 그림이네요~



동갈치가 내 발가락 끝을 꼭 찔러요.

하하! 동갈치였군요.

가시복은 내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고요.

제가 보기엔 동갈치보다 가시복의 가시가 더 따가워 보이는데가시복의 가시는 따갑기가 긁적이는 정도인가봐요.

아이는 자기가 아는 복어가 나왔다며 좋아하네요.

우와~ 이번엔 거대 문어 등장~

문어 다리가 몇 개인지 꼬불꼬불한 다리를 따라가 봅니다.

아이고 엄마도 헷갈려요^^

신기한 해파리떼~

신비로워요~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첫 인상에 놀라고 자세히 살펴보며 바닷속 분위기에 흠뻑 빠져듭니다.

같은 그림, 같은 내용이 어느 페이지도 겹치지 않아요.

마지막 내지 안 쪽에서도 많은 바닷속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자연 관찰책도 아닌 데 이렇게 실사처럼 신기한 바닷속 생물들을 볼 수 있다니 참 좋아요.

그림책을 이렇게 오랜시간 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그만큼 볼거리, 느낄 거리, 상상할 거리가 많이 담겨있다는 거겠죠.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고 한 편의 바닷속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네요. 그림 하나 하나, 글귀 한줄 한줄 모두 기억합니다.

아이가 요새 가장 핫하게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두고두고 함께 하렵니다.

m****2 201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도와 나 / 이자벨 심레르 / 재능교육
"파도와 나 / 이자벨 심레르 / 재능교육" 내용보기

YES마니아 : 로얄 s******5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도와 나
"파도와 나" 내용보기
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 이정주 옮김   넘실대는 파도에 조용히 몸을 싣고, 바닷속을 둘러봐요. 여기저기 신기한 바다 친구들이 나를 반겨요. 혹등고래는 나를 태우고 더 깊은 바다로 데려갔지요.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 세상은~~   아이가 동경하는 바다 세상은 어떨지 지금부터 바다 속 여행을 떠나볼까요?   표지 안쪽에는 바다 생물들의 그림이 가득해요. 모양도 색
"파도와 나" 내용보기

 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 이정주 옮김

 

넘실대는 파도에 조용히 몸을 싣고, 바닷속을 둘러봐요. 여기저기 신기한 바다 친구들이 나를 반겨요.

혹등고래는 나를 태우고 더 깊은 바다로 데려갔지요.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 세상은~~

 

아이가 동경하는 바다 세상은 어떨지 지금부터 바다 속 여행을 떠나볼까요?

 


표지 안쪽에는 바다 생물들의 그림이 가득해요. 모양도 색도, 무늬도 너무나 신기해요.

노란색 길다란 몸의 트럼펫피쉬, 주둥이가 길죽한 롱노즈나비고기, 해마같기도 하고 공룡같기도 한 리피해룡...

본문 내용을 보기도 전에 그림에 집중하며 이건 뭐냐고 질문하는 아이입니다.


나 혼자 조용히 따스한 곳에 누워 있어요. 그때...

동갈치가 내 발가락 끝을 콕 찔러요.

가시복은 내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고요.

 

바다 생물의 특징을 살린 한줄의 글이 공감이가요. 가시복이 발바닥을 긁적이면 어떤 느낌일지 아이랑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저는 시원할 것 같은데 아이는 따가울 것 같다고 하네요^^

 

문어는 긴 다리로 내 발목을 둘둘 감네요. 문어의 다리로 둘둘 감는 습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실사를 보는 듯 어쩜 그리 그림을 생생하게 잘 그렸는지 진짜 문어를 보는 듯해요.

 

어, 뽈복이 내 무릎에 살며시 기댔어요. 파자마동갈돔들은 내 다리 사이로 휘휘 빠져나가고요.

와! 귀상어가 내 배를 스르륵 스쳐 지나가요. 슬쩍, 점쏠배감펭이 내 등을 스치며 지나가네요.

 

내가 다시 물 위로 올라오니 어느새 모두 사라지고 없어요. 텅 빈 채, 넘실거리는 파도만 남았어요.

모두 내 이불 주름 속으로 쏙 숨어 버렸나 봐요.

주인공이 꿈꾸는 바다여행~ 함께 하니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이름도 어렵지만 아쿠아리움에서나 볼 수 있는 바다생물을 마치 화보를 보듯 한번에 여러 종류를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 정말 좋네요.

부드러운 그림과 색감으로 시선집중, 아이가 만져보고 모양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그리고 오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시기라 책 속의 어떤 걸 만들어보고 싶냐고 하니 거북이를 고르네요.

상자에 거북이 모양을 그리고, 일회용 밥 그릇에 양면 테잎을 붙여 거북이 등딱지로 얹었어요.

색 종이를 찢어붙여 아기 거북이 완성!!

엄마 거북 등을 타고 바다 여행을 함께 떠납니다.

 

바다생물만 따로 모아놓은 책이 저희집엔 없었는데 단행본으로 소장해도 좋을 책이라 두고두고 꺼내보려합니다.

 

y******6 201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로운 바닷속 이야기
"신비로운 바닷속 이야기" 내용보기
명절에 할머니랑 횟집에 가면서 수족관에 움직이는 물고기를 보면서 아이가 재밌어 한터라 책속에 등장하는 문어 갈돔등을 보여주었어요. 아이 아빠가 바닷가 태생이라 그런가 아이도 생선종류를 잘 먹고 많이 닮은 부자!! 전엔 그림 문어만 봐도 무섭다고 하더니 이젠 맛있다고 냠냠~!! 커다란 귀상어를 보면서 상어다!! 소리지르네요. 이책의 독특한 화법의 그림이라 표현력도
"신비로운 바닷속 이야기" 내용보기

 

명절에 할머니랑 횟집에 가면서 수족관에 움직이는 물고기를 보면서 아이가 재밌어 한터라 책속에 등장하는 문어 갈돔등을 보여주었어요.

아이 아빠가 바닷가 태생이라 그런가 아이도 생선종류를 잘 먹고 많이 닮은 부자!!

전엔 그림 문어만 봐도 무섭다고 하더니 이젠 맛있다고 냠냠~!!

커다란 귀상어를 보면서 상어다!! 소리지르네요.

이책의 독특한 화법의 그림이라 표현력도 남다른것 같아요.

동판에 뽀족한 못을 그어 여러 선으로 표현한듯한 느낌의 그림이거든요.

실사가 아니지만 각각의 특징을 정말 섬세하게 잘 표현했어요. 

불가사리를 만져보며 아들내미는 "아~예쁘다" 아빤 바닷속에서 젤 필요없는게 불가사리라고 알려주네요.

보기엔 참 예쁜데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는 악당이라네요.

가녀린 새우 모습을 보며 "파닥파닥 통통 튀었었지?" 라고 이야기해주자 기억이 나는지 아이도 덩달아 통통~흉내를 냅니다.

익숙한 오징어의 그림을 보더니 흐느적흐느적 거북이의 느릿느릿 모습을 흉내내기 놀이했어요.

물고기의 이름들도 독특하여 바닷가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빠가 보기에도 이런것도 있어냐고 신기해했답니다.

b******n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도와 나
"파도와 나"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이 너무도 신비롭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에게 바다의 생물들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아이베이비북스와 함께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 JEI 재능교육 파도와 나       (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 이정주 옮김)    환상적인 바다 생물의 모습에 꼬맹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누군가? 아니 내가 또 네가 누구든
"파도와 나"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이 너무도 신비롭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에게 바다의 생물들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아이베이비북스와 함께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

JEI 재능교육

파도와 나

 

 

 

(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 이정주 옮김) 

 

환상적인 바다 생물의 모습에 꼬맹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누군가? 아니 내가 또 네가

누구든지...

파란물결과 함께 신기한 해초와, 물고기들

너무도 평화로운 바다 속에 누웠어요.

동갈치가 내 발가락 끝을 콕 찌르고

 

 

가시복이 내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고

 

 

 

커다랗고 빨간 문어는 긴 다리로 내 발목을 둘둘 감고,

무릎에 슬쩍 기대는 뿔복

내 다리 사이로 휘휘 빠져나가는 파자마동갈돔들​
와! 귀상어가 내 배를 스르륵 스쳐 지나가요.

아이의 상상이 온몸을 찌릿하게 얼굴엔 오만가지상을 만들어요.

 

내 배꼽주위를 맴도는 오네트고생놀래기들

 

내 손 위에서 기지개를 켜는 불가사리

톡톡 내 팔꿈치가 궁금한 큰뿔표문쥐치

간질간질

게들은 내 팔을 따라 천천히 기어올라와요.

똑똑박사같은 오징어는 내 어깨 위에 슬그머니 걸터앉아요.

​

물고기마다의 이름도 따라 말하다 배꼽잡게 하네요.

 

 

가오리들을 타고 휙휙 나는 기분은 어떤걸까?

 

 

한참을 바다 속 환상적인 바다생물의 모습에 감탄에 감탄을 했어요. 

 

한번도 바다에 가 보지 못한 우리아이는

바다란 이렇게 아름다운 거구나

그리고 멋진바다 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놀고싶다며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빨리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용기도 북돋아 주네요. ​

​

책을 읽고 바다생물을 그려보아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아이는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지 난감해 하기도 하네요^^

i******g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