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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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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 and Olof Landsrtom 핌. 어디있니?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의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는 레나 란드스트룀 과 올로프 란 드스트룀 부부의 그림책이예요. 아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렇게 부부가 함께 그림책을 펴낸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이렇게 부부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들은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가족적인 분위기가 대부분 인것 같아요       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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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na and Olof Landsrtom

핌. 어디있니?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의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는

레나 란드스트룀 과 올로프 란

드스트룀 부부의 그림책이예요.

아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렇게 부부가 함께 그림책을 펴낸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이렇게 부부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들은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가족적인 분위기가 대부분 인것 같아요

 
 
 
폼의 가장 친한 친구 핌! 그런데 핌이 사라졌어요.
핌은 폼의 분홍색 인형이예요. 핌이 더 높이 날고 싶었기 때문에 폼이 더 높이 하늘로 던졌는데
그만 강아지가 핌을 데리고 가버렸답니다.

 
폼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강아지와 폼은 핌을 찾아 나서요
의자 아래도. 나무 아래도. 그리고 분수에도 찾아보았지만
모두 분홍색을 한 깡통이나 봉지. 다른 물건 들이였어요.
 
시무룩해 져있던 폼 앞에 강아지가 핌을 다시 데려다 줘요~
폼의 친구는 핌 / 파랑목줄 강아지 친구는 빨간 목줄을 한 비슷하게 생긴 강아지예요.
 
 
글밥은 한줄 정도 밖에 없어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정도예요.
잚막하지만 사랑스런 내용이 참 좋은 책이에요.
게다가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물거나 던져도 안전할것 같아요.
재능 스스로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어 스스로 펜이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것 같네요.
 
핌과 폼은 시리즈로 책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이 어릴때 하나쯤은 있는
인형이나. 담요. 어른들에게는 그냥 소중한 물건이겠지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이런 것들이 친구 인것 같아요.
우리 딸도 인형들과 이야기 하는걸 보면 참.. 진지하더라구요.
 
작가분은 아마 이런 아이들의 정서를 읽고 책을 쓰셨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 일것 같아 자주 읽어주는 책이랍니다.

 





 

a******0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핌, 어디있니?
"핌, 어디있니?" 내용보기
요번에 우리 준이가 보게 된 책은   핌,어디있니?   글 레나 란드스퇴름 그림  올로프 란드스트룀 옮 김   황덕령 발행일  2014년 8월1일 초판 1쇄 발행 대상 만3살이하 체제  32쪽 /양장 제본 / 195mm * 219 mm 정가  8,000원 발행처  재능교육     우체국등기로 집으로 배달되서 왔더라고요   개봉하고 첮장을 펴보니   책사이에서   재능교육 안내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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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우리 준이가 보게 된 책은

 

핌,어디있니?

 

글 레나 란드스퇴름

그림  올로프 란드스트룀

옮 김   황덕령

발행일  2014년 8월1일 초판 1쇄 발행

대상 만3살이하

체제  32쪽 /양장 제본 / 195mm * 219 mm

정가  8,000원

발행처  재능교육




 

 

우체국등기로 집으로 배달되서 왔더라고요

 

개봉하고 첮장을 펴보니

 

책사이에서

 

재능교육 안내문을 받아봤네요^^

 

​
 

 

 

아이들이 보기 좋은 단순한 그림체예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네요

복잡한거보단 단순하면서 따뜻한 정감이 가는 그림체예요!



그래서 알아봤지요


작가소개

레나 란드스트룀과 올로프 란드스트룀은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습니다. 레나는 194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백만 디자인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69년 결혼한 둘은 처음엔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일했으며, 당시의 작품인 [칼레의 나무 오르기], [어른이 되고 싶은 삼촌] 등은 지금껏 그 분야의 고전으로 꼽힙니다. 레나와 올로프는 1990년부터 그림책에 열중하고 있는데,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유머가 담긴 그들의 그림책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엔 [소년 니쎄 시리즈], [부와 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올로프 란드스트룀은 저자 레나 란드스트룀과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습니다. 올로프는 1943년 핀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와 광고 등을 공부했고, 그의 아내 레나도 194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백만 디자인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69년 결혼한 둘은 처음엔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일했으며, 당시의 작품인 [칼레의 나무 오르기], [어른이 되고 싶은 삼촌] 등은 지금껏 그 분야의 고전으로 꼽힙니다. 레나와 올로프는 1990년부터 그림책에 열중하고 있는데,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유머가 담긴 그들의 그림책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엔 [소년 니쎄 시리즈], [부와 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헉 아들 안티 사진이..;;

찍고보니 안티

본인책이라고 가져와서는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었답니다.

 


 

 

넓은 공원에서 핌과 놀고있던 팜

 


 

 

저희아인 멍멍이에 더욱 더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강아지가 핌을 대려가 버렸어요!!




슬퍼요 핌 어디있니?

 





핌을 찾아해매는 팜 


 

 

밴츠아래도 찾아보지만..


 

 

핌이아닌 봉지 였어요

 




 

 

핌인지 알고본 것도 깡통이였고요


 

 

핌은 아무데도 없었어요.


 

 

분수안에보이는 분홍색..+_+

@_@


 

 

꺼내보니 양말이네요

 

 

 

 

슬퍼서우는데 강아지가 핌을 대리고 왔어요!!

 

 


 

이제는 핌을 소중히 여기겠죠?

 

아들에게 물어봤더니 본인은 토끼가 가장소중하다네요

잘때마다 꼬옥 안고 자는 토끼 인형

깨면 한쪽 구석에 있을지언정.

잘때는 꼭 챙겨자는

 

아이들은 애착을가지고 소중히 여기는것이 하나쯤은 생기는거같아요.

소중이 여기는것도 좋은자세같고요

 

 

 

 


l*****4 201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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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어디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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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란드스트룀 글 / 올로프 란드스트룀 그림 / 황덕령 옮김   스웨덴 출신의 작가와 화가인 란드스트룀 부부가 쓰고 그린 <핌. 어디있니?>는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재능교육에서 나온 책이라 스스로펜 음원이 적용되는 데 펜이 없어서 음원을 들을 수 없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있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지만 그림이 사랑스러워서인지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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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란드스트룀 글 / 올로프 란드스트룀 그림 / 황덕령 옮김

 

스웨덴 출신의 작가와 화가인 란드스트룀 부부가 쓰고 그린 <핌. 어디있니?>는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재능교육에서 나온 책이라 스스로펜 음원이 적용되는 데 펜이 없어서 음원을 들을 수 없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있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지만 그림이 사랑스러워서인지 혼자서도 제법 진지하게 책을 보네요.

 

폼은 귀여운 남자아이에요.
핌은 폼이 아끼는 인형이고요.
폼과 핌은 늘 함께 다녀요.

 

어느 날, 핌은 폼이 높이 뛰어 오르고 싶어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높이높이 던져 주었지요.
그때 강아지가 폼을 공중에서 낚아채 달아났어요.

 

폼은 인형 핌을 찾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그것도 강아지 동료까지 데리고 말이지요.
폼, 도대체 어디 있는 거니?


핌이 여기에 있을까요?

애타는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졌을까요? 그림책을 보며 같이 찾고 있어요.

 


폼을 찾으러 간 핌의 눈에는 봉지도, 깡통도, 양말도 모두 폼으로 보여요.

핌! 폼이 소리쳤어요.

 

아이가 감정 이입이 제대로 된 듯 같은 장면을 보고 또보고 하네요.

 

마침내 인형 핌을 찾은 폼.

핌은 오늘은 더 이 이상 뛰고 싶지 않대요. 폼도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행복한 결말이지요?

​간결한 문장이라 아이가 읽기독립 할 때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폼이랑 핌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y******6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핌, 어디 있니? / 재능교육
"[서평] 핌, 어디 있니? / 재능교육" 내용보기
글 레나 란드스트룀 / 그림 올로프 란드스트룀 / 옮김 황덕령0-3세 아이의 완벽한 독서를 위한 책<핌, 어디있니?> 짧고 명쾌한 글,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을 담고 있어요. 핌 도대체 어디 있는 거니? 폼의 가장 친한 친구 핌! 그런데 핌이 사라졌어요.폼은 핌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요~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속으로~   핌은 하늘 높이 뛰어 올랐어요!더 높이 더 높이!
"[서평] 핌, 어디 있니? / 재능교육" 내용보기
 
글 레나 란드스트룀 / 그림 올로프 란드스트룀 / 옮김 황덕령


0-3세 아이의 완벽한 독서를 위한 책
<핌, 어디있니?>
짧고 명쾌한 글,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을 담고 있어요.
 
핌 도대체 어디 있는 거니?
폼의 가장 친한 친구 핌! 그런데 핌이 사라졌어요.
폼은 핌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속으로~
 
핌은 하늘 높이 뛰어 올랐어요!
더 높이 더 높이!
 
 
그런데 갑자기
강아지가 핌을 냅다 물고 데리고 가버렸어요.
 
 
흑흑 슬퍼진 폼!
핌, 어디있니??

폼의 강아지와 함께
핌을 찾기위한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핌이 여기에 있을까요?
벤치밑으로 기어들어가보고
 
 
핌이 여기에 있을까요?
꽃과 풀숲에서도 찾아보고
근데 그냥 깡통이였어요 ㅠㅠ
핌은 아무데도 없었지요.
 
 
혹시 분수대에 빠졌을까요? ^^;;
영차~ 건져보았지만
그냥 양말이였어요.
 
 
드디어! 다른강아지가 찾아온 핌!!
오늘은 더이상 핌도 폼도 뛰고싶지 않대요ㅋㅋ

단짝친구 인형 핌이 갑자기 사라져
슬퍼졌던 폼!
아이들도 자신이 아끼고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다며 그 물건을 찾기위해
이곳저곳을 뒤지게 되잖아요^^
그모습속에서 엉뚱하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모험을 해보는
동화책인듯 해요^^
s*******1 201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