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몇년전부터 식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예뻐보이는 식물들을 욕심껏 구매했다가보내고를 수없이 반복하다 포기상태에이르렀는데 이사계획이 생기면서 또다시식물들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잘 준비해서예쁘게 키운 식물들로 예쁘게 집을꾸며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보게 된 책이다이 책에는 무려 120종의 인기 관엽식물의특징들과 관리 포인트가 잘 나와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몇년전부터 식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예뻐보이는 식물들을 욕심껏 구매했다가
보내고를 수없이 반복하다 포기상태에
이르렀는데 이사계획이 생기면서 또다시
식물들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잘 준비해서
예쁘게 키운 식물들로 예쁘게 집을
꾸며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보게 된 책이다

이 책에는 무려 120종의 인기 관엽식물의
특징들과 관리 포인트가 잘 나와있다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는 기본 지식들은 물론이고
식물들을 활용한 인테리어 팁까지 다루고있어서
플랜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집 환경과 공간에 따라 잘 자라고
어울리는 식물이 있는데 나는 그동안
내눈에 예뻐보이는 식물들만 도전해서
계속 실패했던거 같다
공간에 따라 어울리는 식물들도 추천해주고
인테리어 꿀팁도 많아서 좋았다

식물을 사오면 신경써준다고 분갈이를
가장 먼저 해줬었는데 식물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서 분갈이 없이
당분간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렇게 작은것부터 분갈이 하는방법,
물주는 시기 측정법 등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이 사진자료로
잘 설명되어 있고 식물을 잘못키우는
식살마들이 궁금할법한 질문들이
Q&A로 잘 설명되어 있다

식물을 키우다보면 초보들이 겪게되는
여러 상황들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거 같다
120종의 식물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종류별로 특징을 알고있는 저자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120종의 모든 식물들이 예쁜 사진과함께
식물의 특징과 관리 포인트가 잘 적혀있다
한장씩 넘기며 다양한 식물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키워보고싶은 식물이 너무 많았는데
우리집 환경에 잘 맞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식물을 책을 보며 잘 선택해서
다시 플랜테리어에 도전해봐야 겠다



[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친절하고 좋은책
"정말 친절하고 좋은책" 내용보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관엽식물의 매력과 기르는 즐거움을 위해 집필한 만큼 이 책 안에는 관엽식물을 키우기위한 준비부터 기르는것의 모든것을 아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원에 가면 몸과 마음이 청량해 지는것 같은데요. 그런 느낌을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똑같이 느꼈습니다.  사실 그냥 식물한번보고, 이름팻말 한번 보고 지나가는 얕은 지식을 가진 저로서는
"정말 친절하고 좋은책" 내용보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관엽식물의 매력과 기르는 즐거움을 위해 집필한 만큼 이 책 안에는 관엽식물을 키우기위한 준비부터 기르는것의 모든것을 아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원에 가면 몸과 마음이 청량해 지는것 같은데요. 그런 느낌을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똑같이 느꼈습니다.  사실 그냥 식물한번보고, 이름팻말 한번 보고 지나가는 얕은 지식을 가진 저로서는 좀 제대로 알고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이 왠지 해답이 될것 같았습니다. 




 

원예용어에서 부터 시작해 수많은 평범한 질문에 알뜰살뜰 대답해 주는책이 일본 특유의 친절함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꽃은 피우는지, 언제사면 좋은지, 어떤 환경이 좋은지 제가 했을법한 질문에 대한 답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특히 더 좋았던 부분은 관엽식물로 좋은 인테리어를 할수 있는 기본 가이드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에스닉한 공간, 깔끔한 공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공간등 세분화된 공간에 대한 이해와 그에 어울릴 식물을 추천해 주는것은 함부로(?) 식물을 데려왔을때의 부자연스러움을 미리 막아 준답니다. 


 
 
 
 

관엽식물이라는 것이. 그냥 거기서 거기인 식물. 잘 죽지 않는 식물. 초록잎 식물 정도로만 생각했던것이 미안할 정도로  각각 다른 생김새로 각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방법이 있다는걸 통달한 순간.. 정말!! 이책을 잘 만났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관엽식물을 알기위한 책으로는 정말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c******r 202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관엽식물 가드닝북누구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기식물을 키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드닝 수업도 듣고 열심히 재배를 하였으나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성공적인 식물 집사가 되기 위한 길은 어렵지만 그래도 집에서 잘 자라는 관엽식물을 볼때는 희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조경 전문가인 사토 모모코가 쓴 책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특유의 정원 스타일이 있을 정도로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관엽식물 가드닝북

누구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기



식물을 키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드닝 수업도 듣고 열심히 재배를 하였으나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성공적인 식물 집사가 되기 위한 길은 어렵지만 그래도 집에서 잘 자라는 관엽식물을 볼때는 희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조경 전문가인 사토 모모코가 쓴 책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특유의 정원 스타일이 있을 정도로 식물을 키우는 일에 진지합니다. 일본 여행을 할 때, 꼭 공원 방문을 한다던가 커피숍에 비치된 식물들을 보는 것도 나름 여행의 묘미일 정도로 곳곳에 초록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관엽식물 책은1. 관엽식물에 관한 소소한 질문, 2. 고르기와 장식하기, 3. 손질하기, 그리고 4. 마음에 드는 식물과 만나는 관엽식물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즐겁게 읽었던 부분은 <4. 마음에 드는 식물과 만나는 관엽식물 도감> 이었습니다. 몰랐던 관엽식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관리 포인트가 쏙쏙 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엽식물의 종류가 세부적으로 뽕나뭇과, 아욱과, 비짜루과, 선인장과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데다 각 식물마다 받치고 있는 화분들도 다 달라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이렇게 한 식물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애정과 사랑이 필요하며, 그 모든 식물은 단 하나도 똑같은 것이 없고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다는 점이 감명깊었습니다. 




초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둡고 흐린 날에는 꼭 숲을 방문하는 편입니다. 가는 길이 멀더라도 도착하면 마음이 다시 말랑말랑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니깐요. 그만큼 우리에게 식물은 꼭 필요한 존재이자 함께 살아가야 하는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관엽식물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었고 이제는 더 식물을 떠나보내지 않고 옆에서 잘 키울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가장 쉽고 간단하게 핵심만 쏙쏙 설명하고 있는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를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엽식물,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시그마북스, #사토모모코, #이선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m*******0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요즘 반려식물 키우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저 또한 부족한 실력이지만 다육이를 포함한 무난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을 몇 개 키우고 있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초록초록한 식물 하나 들일까 늘 고민하곤 하는데요. 초록초록함이 주는 기분 좋음과 매일 조금씩 커가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을 볼 때 느끼는 설렘이 크기에 앞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반려식물 키우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저 또한 부족한 실력이지만 다육이를 포함한 무난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을 몇 개 키우고 있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초록초록한 식물 하나 들일까 늘 고민하곤 하는데요. 초록초록함이 주는 기분 좋음과 매일 조금씩 커가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을 볼 때 느끼는 설렘이 크기에 앞으로도 꾸준하게 식물과 함께 생활하리라 예상을 해봅니다






식물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화분 하나 들여서 키워 보면 어떨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내가 원하는 공간에 어울리는 식물인지 키우는 데 까다롭지는 않는지 등 선택을 하는데 있어 궁금한 게 많아요. 이런 분들이라면 관엽식물에 대한 궁금한 것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보면 좋을텐데요. 완벽한 식집사가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식물? 관엽식물? 들어는 봤는데 정확히는 어떤 식물인지 잘 모르고 선뜻 뭐라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관엽식물은 원래 야외에서 자라는 식물을 실내에서 기르기 쉽게 만든 것이라고 해요. 실내환경에서도 잘 자랄지가 문제이기에 제한된 일조량으로 튼튼하게 자라는 품종이 관엽식물로 선정된다고 하네요. 이런 관엽식물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관엽식물에 대한 소소한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관엽식물을 고르는 법과 공간에 어떻게 배치를 하는지에 대한 사례 등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식물을 관리하는 데 있어 제일 기본적인 물주기 방법을 비롯하여 비료 주기, 잎 손질하는 법, 트러블 대책, 분갈이 하는 법 등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식집사로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공부인만큼 머리속에 꼭 담아두길 바래 보아요.






이 책의 많은 부분은 마음에 드는 식물과 만나는 관엽식물 도감이 차지하고 있어요. 식물의 과로 나누어 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사진과 함께 해당 관엽식물의 이름, 특징, 성질, 기르는 방법, 알아두어야 할 사항 등을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고무나무, 산세비에리아, 셰플레라, 박쥐란, 운남종려죽, 알로카시아 등 정말 다양한 관엽식물을 만나 볼 수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도감을 통해 각 관엽식물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나에게 맞는 식물을 선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관엽식물과 함께하는 공간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꼭 만나보면 좋을 가드닝북이예요.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사토모모코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c***9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책끌 서평]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최근 들어 실내 공간을 자연과 조화롭게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엽식물은 인테리어와 힐링을 동시에 제공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관엽식물(觀葉植物)은 잎을 관상(감상)하는 식물이라는 뜻으로 꽃보다 잎의 형태, 색상, 무늬가 아름다워 실내
"[책끌 서평]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최근 들어 실내 공간을 자연과 조화롭게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엽식물은 인테리어와 힐링을 동시에 제공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관엽식물(觀葉植物)은 잎을 관상(감상)하는 식물이라는 뜻으로 꽃보다 잎의 형태, 색상, 무늬가 아름다워 실내 장식용으로 많이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최근 이러한 관심과 기대에 맞춰 출시된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식집사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관엽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심화된 관리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실내에서 식물을 키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요즘 인기 있는 120종의 관엽식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식물마다 원산지, 크기, 기르는 최저 온도, 햇빛 필요도, 난이도, 꽃말, 그리고 반려동물이나 아기에게 해가 되는지까지 세심하게 안내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관엽식물에 관한 소소한 질문'에서는 관엽식물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적절한 구매 시기, 필요한 환경 등 기본적인 사항을 다루며, 관엽식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조건에 대한 칼럼도 포함되어 있다.


2장 '관엽식물 고르기와 장식하기'에서는 공간의 이미지에 맞는 심벌 트리를 선택하는 방법, 잎의 모양과 수형에 따른 식물 선택 요령 등을 소개한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관엽식물을 효과적으로 배치하고 감상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집안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에 대한 칼럼도 수록되어 있다.


3장 '관엽식물 손질하기'는 구입 후 관리 흐름, 필요한 도구, 계절별 관리 캘린더, 물주기, 비료 주기, 잎 손질 등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식물이 겪을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법과 수형 손질, 분갈이 요령 등도 포함되어 있어 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4장 '마음에 드는 식물과 만나는 관엽식물도감'에서는 다양한 관엽식물의 특징과 관리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감으로, 각 식물의 세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이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는 식물을 키워본 적 없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과 함께 다양한 식물들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시각적인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실제 식물을 재배하는 과정에 대한 사례를 통해 실용적인 식물 재배 팁을 제공하고, 반려동물이나 아기가 있는 가정을 위한 식물 선택 가이드 등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관엽식물로 실내 공간을 더욱 활기차고 자연스럽게 꾸미고자 하는 식집사들에게 훌륭한 식물 재배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글쓴이사토 모모코 저/이선주 역출판사시그마북스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에는 생각보다 많은 식물이 소개되어있었고 정말 흔히 접하는 식물이었어요.다양한 종류의 식물에 대한 정보와 함께, 각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글쓴이
사토 모모코 저/이선주 역
출판사
시그마북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 책에는 생각보다 많은 식물이 소개되어있었고 정말 흔히 접하는 식물이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식물에 대한 정보와 함께, 

각 식물이 집 또는 사무실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관엽식물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공기 정화의 역할을 강조하며, 

우리가 실제로 식물을 키우고 돌보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고 있어요.


어려운 내용이나 복잡한 내용은 전혀 없어서 식물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즐겁게 관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특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관리법과 함께, 

다양한 식물을 선택할 때의 유의사항도 잘 짚어줘서 더욱 유용했습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는

단순히 관엽식물에 대한 정보를 넘어서, 

식물이 주는 작은 기쁨과 위로를 잘 전달하고 있어 마음이 편안해져요.

저도 식물을 키우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게 더욱 즐거웠어요.

따스한 봄을 맞아 실내에 식물을 들일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식집사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w**********7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관엽 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서평] 관엽 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집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키울 식물을 사러 근처 농원에 다녀왔다. 원래 식물에 관심이 없었지만, 가족들이 관심을 갖다보니 나 자신도 자연스럽게 식물들을 하나둘씩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식물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로 '관엽 식물, 한
"[서평] 관엽 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집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키울 식물을 사러 근처 농원에 다녀왔다. 원래 식물에 관심이 없었지만, 가족들이 관심을 갖다보니 나 자신도 자연스럽게 식물들을 하나둘씩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식물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로 '관엽 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라는 완벽한 식집사가 되기 위한 관엽식물 가드닝북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사토 모모코님은 주택건설회사에서 조경, 관엽 식물 관련 업무에 종사했고, 현재는 관엽식물 전문점의 점장으로 종합 기획을 맡고 있다고 한다. 2022년부터 SNS 팔로워 10만을 넘는 인기 EC사이트 '앤드플랜츠'의 플랜츠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한다. 

책을 펼치면 관엽식물 달인들의 집 내부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만난다. 달인들 답게 자신만의 식물들을 집안 가득히 키우고 있었다. 가구와 물건들만 있으면 차가울 수도 있는 집안 내부가 식물들로 인해 생기가 넘치고 활력있는 공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책은 관엽식물에 대한 소소한 질문과 답변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식집사가 되기 위해 공간의 이미지, 수형, 잎의 모양을 기준으로 관엽식물을 고르는 방법, 집 안에 크기와 모양으로 장식하는 방법을 초반부에서 설명하고 있다.

일단 집에서 키울 식물을 골랐다면 이제는 관엽식물을 관리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햇빛을 쬐어주고, 물만 주면 되는 줄 알았던 관엽 식물 키우기였는데, 책에서는 관엽식물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관리도구부터, 계절별 관리 캘린더, 물주기, 비료, 잎의 손질, 트러블대책, 수형 손질하기, 화분 고르기, 분갈이 등 자세한 관리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에는 독자들의 식집사 입문을 돕기 위해 다양한 관엽식물을 만날 수 있는 도감으로 채워졌다. 뽕나뭇과/무화과나무속 을 시작하여 비짜루과(용설란과), 도금양과, 드룹나뭇과, 야자과, 선인장과, 천남성과 등 학명으로 구분되어 담겨있다. 각 나무의 과별로 잎의 형태, 성질 등 전체적인 공통적인 특징을 설명하고, 과 전체의 특징을 세가지 설명하고 있다. 각 관엽식물별로 기르는 방법 조언과 핵심도 수록되어 있고, 식물을 기르는 데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아이콘으로 쉽게 표기하고 있다.


이제 갓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된 초보 식집사로서 집 안의 식물들을 온전히 잘 기를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관엽식물과 함께 한 공간에 있으면 편한함을 느끼고, 신선함도 느끼기 때문에 식둘들이 죽지 않도록 잘 기르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게 된다.

만약 식집사가 되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시그마북스에서 출간된 '관엽 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책을 보면서 식물과 함께 하는 삶을 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식물키우기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시그마북스 
m******n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기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관엽식물 기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내용보기
이 서평은 저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따스한 봄기운에 힘입어 벚꽃이 만발한 요즘이다. 아침/저녁이 아직은 추위가 남아있지만, 오는 봄을 막을수는 없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대 다수는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살고 있다.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도시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고, 사람들은 각자의 고향을 떠나 도시라는 좁은 공간에 살게되
"관엽식물 기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내용보기
이 서평은 저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따스한 봄기운에 힘입어 벚꽃이 만발한 요즘이다. 아침/저녁이 아직은 추위가 남아있지만, 오는 봄을 막을수는 없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대 다수는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살고 있다.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도시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고, 사람들은 각자의 고향을 떠나 도시라는 좁은 공간에 살게되는데, 필연적으로 식물이 풍부한 공간과는 멀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플렌테리어로 대표되는 인위적으로나마 생활공간에서 식물을 가까이두어 실내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경향이 두드러 지고 있다. 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마당에 푸른 잔디가 깔거나, 공동주택에 산다면 넓은 발코니가 있는 곳에서 자그만 화단을 조성하여 여러가지 식물들을 기르며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 삶을 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발뻗고 누울 공간도 부족한 것이 도시에 사는 소시민의 현실이다. 그리하여 좁은 공간에 화분이라는 제한적인 토양에서 기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관엽식물이다. 특히 도시의 길거리에서 보기 어려둔 남들과 차별적인 이국적인 관엽식물은 공간을 더욱 생기 있게 만들며, 심미적으로 우수하다. 이 책은 관엽식물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자기에게 맞는 식물을 고르고 관리하고 플렌테리어의 영역까지 맛보기 할 수 있다.


책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1~3장의 은 관엽식물를 만나고 기르는 법을 설명하고 있고, 책의 나머지 4장은 관엽식물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관엽식물을 접하면 가지게 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과연 이런 식물을 잘 기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게 일반적이다. 사실 내손에만 다으면 멀쩡하던 식물도 곧잘 시들어 버린다는 사람들도 젭법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식물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내용으로 출발하고 있다. 

2장은 일단 관엽식물을 기르기로 맘 먹었다면, 어떤 식물을 기르는 것이 좋은지를 설명한다. 각자의 공간의 크기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면 기르기 쉽지 않다. 게다가 기르고자 하는 식물의 크기나 잎의 모양, 성장 특성이 다른바 자신의 공간과 여건을 고려해야만 한다. 실제로 공간의 사진을 보여주며, 적당한 식물의 선택/배치에 대한 before/After를 보여준다. 

3장은 이제 선택된 관엽식물을 건강하게 기르기 위한 구체적은 관리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가끔 보면 햇볕 잘 보여주고, 물을 잘 주기만 하면 식물들이 저절로 잘 자랄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틀린 것은 아니지만, 어떤 식물을 직사광선이 해롭기도 하도, 물을 너무 자주 공급하면 과습으로 인해서 오히려 병에 걸릴 수 있다. 식물들도 병에 걸리기도 하녀, 가지치기, 잎따기를 해야 보다 건강하게 식물을 기를수 있다. 화원에서 사온 식물이 1-2년이 지나면 성장하게 되면 화분이 작아지게되고 분갈이를 해야 한다. 분갈이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4장은 120종의 관엽식물을 정리한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워낙 변종, 아종이 많은 것이 식물의 세계인데,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원산지, 크기, 성장 조건, 햇빛 요구량, 관리 난이도, 안전성 등 중요한 정보를 각 페이지마다 일목요연하게 일정한 정리해서 시인성이 매우 좋다.


집사라는 은유적 표현이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에게서 자조적인 표현으로 왔는데, 자기가 애정하는 식물에게도 많이 붙혀서 부른다. 반려동물을 너머 반려식물이 이라는 표현도 낯설지가 않은 세상이다. 반려식물 집사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라고 말하고 싶다. 집안에 화분 몇개로 초록초록한 작은 자연을 가까이 두는 기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식물 #식물기르기 #식집사 #반려식물 #화분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b******n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관엽식물은 관상용으로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실내에서 기르며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고 병충해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정원수와 다른 점은 실내 환경에서도 잎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잘 자랄지의 문제다. 제한된 일조만으로도 튼튼하게 자라는 품종이 관엽식물이다. 관엽식물은 원래 살던 야외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면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엽식물은 관상용으로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실내에서 기르며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고 병충해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정원수와 다른 점은 실내 환경에서도 잎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잘 자랄지의 문제다. 제한된 일조만으로도 튼튼하게 자라는 품종이 관엽식물이다. 관엽식물은 원래 살던 야외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면 실내에서도 충분히 기를 수 있다. 실내의 밝은 장소에서 정원수처럼 태양 빛을 받고 통풍이 좋은 곳으로 옮기면 된다. 집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형태와 색깔의 화분을 찾으면 창문이 있고 전등을 켜 두는 시간이 길며 사람이 다녀 공기가 흐르는 곳에 둔다. 관엽식물은 빛, 물, 바람만 있으면 누구나 기를 수 있다. 관엽식물도 꽃과 마찬가지로 꽃말이 있는 품종이 많다. 몬스테라, 대만고무나무, 파키라, 에버프레시 등이 있다.  


관엽식물을 심플 트리라고도 한다. 공간의 넓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m가 넘는 높이나 부피로 인테리어에 존재감을 주는 나무이기 때문이다. 모던한 공간에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 어울리고 에스닉한 공간에 어울리는 나무가 있다. 식물을 기르는데 처음에는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지만 준비해두면 도움이 되는 관리 도구들이 늘게 된다. 기본적인 관리 도구를 이용해 계절별로 관엽식물을 관리할 수 있다. 관엽식물의 생육에는 따뜻한 계절이 좋다. 식물에게 물주기는 무척 중요한 일이라 물주는 방법도 알려준다. 비료는 관엽식물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켜 주고 시기와 용량, 용법을 지키며 주어야 한다. 관엽식물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잎을 손질한다. 잎의 상태는 건강의 척도이기도 하고 흔한 증상과 원인도 알려준다.

s********3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시그마북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식집사로 많은 식물을 키우셨다. 그래서 다양한 식물들하고 접 할 수 있었다. 거기에는 관엽식물, 꽃 등 다양했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내용보기

[시그마북스]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식집사로 많은 식물을 키우셨다. 그래서 다양한 식물들하고 접 할 수 있었다. 거기에는 관엽식물, 꽃 등 다양했다. 나도 식집사에 관심을 갖고 도전해지만 키우는게 싫지 않았다. 그래서 인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관심이 떨어졌다. 하지만 점점 실내 인테리어와 실내환경에 관엽식물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집에 있는 관엽식물을 좀 더 전문적 키우기보다 죽지 않고 잘 키우고 싶어 [관엽식물,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 사토 모모코씨는 주택건설회사에서 조경, 관엽 식물 관련 업무에 종사했고, 현재는 관엽식물 전문점의 점장으로 종합 기획을 맡고 있다고 한다. 저서로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선택 방법, 기르는 방법의 핵심을 알자! 관엽식물의 교과서』(국내 미발행) 외 다수의 감수한 책이 있다고 한다.

책은 들어가며호 시작하여, 달인이 말하는, 관엽식물과 함께하는 삶의 매력 포인트와 알아두면 편리한 원예 용어로 시작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관엽식물을 키우면서 흔히 가지게 되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다. 식물을 처음 들이기에 적합한 시기나 공간별 맞춤형 식물 선택법 등 기본적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공간에 적합한 식물을 선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식물의 크기나 잎의 모양, 성장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식물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 번째 장에서는 관엽식물을 건강하게 기르기 위한 관리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식물이 병에 걸리거나 잎이 시드는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보다 오랜 기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분갈이 시기와 방법, 적절한 화분 선택 요령 등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네 번째 장은 120종의 관엽식물을 정리한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식물의 원산지, 크기, 성장 조건, 햇빛 요구량, 관리 난이도, 그리고 반려동물이나 아기에게 안전한지 여부 등 중요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단순한 식물 관리법을 넘어, 공간을 더욱 아늑하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식물을 키우며 겪게 되는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식물 가꾸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님도 보시고 좋은 책이라고 인정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관엽식물 알 수 있고, 미처 이름을 잘못알고 있던 식물의 이름도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아다. 그리고 내가 키워보고 싶은 커피나무가 있어 좋았다.

관엽식물을 통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서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가드닝북 #관엽식물 #식집사 #관엽식물한권이면충분합니다


c******l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