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징임팩트 신장판 5권을 읽었다. 일본 영국 미국 세 학교의 카멜롯 배 대항전. 포기하지 않는 가웨인의 승부욕과 그에 맞서는 각 나라의 학생들을 보면서 재능있는 사람들의 승부를 보는 것의 스포츠로서의 재미를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란슬롯의 능력을 확실히 느낄수 있었던 권이였다. |
| 경기는 본격적인 승부의 단계로 접어들며 스포츠 만화다운 긴장감이 크게 살아난다. 가웨인의 천재성뿐 아니라 약점과 불안이 함께 드러나면서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성장한다. 라이벌들의 개성도 뚜렷해져 단순한 경기 이상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시원한 연출과 명쾌한 전개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몰입도가 높은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