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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책을 읽고 나면 짠하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아이들에게 지구온난화를 동화로적절하게 설명해 주며 삶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곰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요즘 자연과동물 생태계에 관심 많은 아들은 집중하며동화를 듣고 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겨울잠을 자기로 유명한 곰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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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책을 읽고 나면 짠하고 마음이 무거워

진다. 아이들에게 지구온난화를 동화로

적절하게 설명해 주며 삶의 터전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곰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요즘 자연과

동물 생태계에 관심 많은 아들은 집중하며

동화를 듣고 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겨울잠을 자기로 유명한 곰이 지구온난화로

잠을 잘 수 없게 되어 추운 나라로 떠나게

된다. 북극으로 가기 위해 몸을 하얗게

칠하고 떠나게 되는데.. 북극으로 가는 여정이

녹록지 않다. 동화는 재밌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며 자꾸 녹아가는 빙하로 먹을 것도

먹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북극곰의 표정이 떠올랐다.

지구 온난화가 정말 심각하다. 우리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좋은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온 지구인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동참해야 한다. 


얼마 전 기사에서 껌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기사를 봤다.

바다생물들도 바다에 무자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뒤덮여 죽기도 하고 물고기 몸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그렇게 오염된

바닷물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되는데..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진지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가볍게

또 따뜻하게 지구 온난화에 대하여 전하며

자연을 살리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대화해 보는 따뜻한 시간이었다. 


아들은 일회용품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으며 분리수거를 잘 하는 것으로

동참하겠다고 한다.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동화를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5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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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올리비에 데보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올리비에 데보"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그림책이다. 푸른 들판에 알록달록 피어 있는 들꽃,  배낭을 매고 있는 갈색 곰이 자신의 모습을 물에 비춰보고 있다. 겉보기엔 아름답고 평화로운 이 풍경, 꼭 스위스의 어느 산자락을 옮겨놓은 것 같다.도대체 왜 곰은 겨울잠을 자지 못하게 된 걸까?생쥐는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올리비에 데보"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그림책이다. 푸른 들판에 알록달록 피어 있는 들꽃,  배낭을 매고 있는 갈색 곰이 자신의 모습을 물에 비춰보고 있다. 겉보기엔 아름답고 평화로운 이 풍경, 꼭 스위스의 어느 산자락을 옮겨놓은 것 같다.


도대체 왜 곰은 겨울잠을 자지 못하게 된 걸까?


생쥐는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 곰의 겨울잠이 끝나는 날이거든요!


평화로운 산 속에도 드디어 따스한 봄이 찾아왔다. 꽃에는 꿀벌이 앉아서 꿀을 빨고 있고 지천에 예쁜 꽃이 가득하다. 나비가 날아다니며 짐수레를 옮기는 생쥐를 응원하는 듯하다. 말 그대로 동화책 속에서 나올 법한 포근한 풍경이다.


곰의 집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간 생쥐, 그런데 곰의 기분이 몹시 안 좋아 보인다. 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겨우내 한숨도 못 잤어! 

오리털 이불이 더워서 말이야.

양털 양말도 너무 갑갑하고!

한겨울 추위가 왜 사라진 거지?"


한겨울 추위가 사라져서 날씨가 따뜻해지는 바람에 제대로 동면을 취하지 못한 곰, 몹시 더워하며 피곤해한다.


미안해 곰아, 아무래도 인간들이 지구의 자원을 마구 써버렸나 봐. 요새 이상기온 현상으로 추워야 할 곳은 추워지지 않고, 이른 폭염이 찾아온다는 소식이 여기저기 들린다. 그 영향으로 곰들이 동면을 하지 못하고 중간에 잠이 깨서 나온다고 한다. 잠을 자지 못하니 먹이를 먹어야 하는데, 그 와중에 먹이는 부족하여 굶어죽고 있다고 한다.


곰의 불평에 생쥐가 낸 기발한 아이디어!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자면 어떨까?"

"오,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그런데 거기에는 흰곰들만 있잖아.

나 같은 갈색곰도 받아 줄까?"


갈색곰을 받아주지 않을까봐 생쥐는 털을 하얗게 칠하자고 제안한다. 이 엉뚱한 동물 녀석들, 생쥐는 열심히 곰의 몸을 하얀색으로 칠해 준다. 감쪽같이 새하얘진 갈색곰, 겨울잠을 만족스럽게 자기 위해 북극으로 여행을 떠난다.


곰은 생쥐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나서 북극으로 향한다. 과연 하얗게 색칠한 갈색곰은 원하는 대로 시원하고 멋진 북극을 찾아 숙면을 취할 수 있을까?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곰들이 겨울잠마저 자지 못하는, 생태계 이상 현상을 나타낸 그림책이다. 비극적인 실제 상황을  재미있고 우스꽝스럽게 아이들의 그림책으로 그려내었지만 그 안에 담긴 경고의 의미는 심오하다. 우리가 지금처럼 지구의 자원을 마구 소모하여 지구 생태계를 파괴해 버리면, 미래 세대도 이 갈색곰처럼 살 곳을 찾아 어디론가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갈색곰의 재미있는 여행을 담았지만, 우리 어른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실천해 보면 좋겠다.







o****c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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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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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푸른숲주니어의 신간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이예요.현재 전세계적인 이슈는 환경이잖아요.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너무 따뜻해지고 있어요. 사람만 환경에 의해서 힘든 게 아니라 수많은 동물도 힘들어 하고 있어요.지구 온난화는 이상 기후 문제로 이어져 이제 우리가 피부로 직접 느껴질 정도로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어요.기온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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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푸른숲주니어의 신간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이예요.


현재 전세계적인 이슈는 환경이잖아요.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너무 따뜻해지고 있어요. 사람만 환경에 의해서 힘든 게 아니라 수많은 동물도 힘들어 하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는 이상 기후 문제로 이어져 이제 우리가 피부로 직접 느껴질 정도로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기온이 높아서 물고기 개체 수도 줄어들고 무나 배추 같은 농산물과 과일의 수확량 역시 적어요. 가격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오늘은 그 가운데 책의 제목대로 겨울잠을 자지 못한 곰에 대한 이야기예요. 곰은 그동안 지내온 삶의 터전을 버리고 말았어요. 결국 곰은 살곳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놓았어요.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과 우리의 삶도 크게 위협을 받고 있어요.지금 우리가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마 미래는 더 큰 변화를 직면하게 될 거예요.


이야기의 끝부분부터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 기대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한 페이지씩 끝까지 넘겨 보세요.

다 읽은 후 자녀와 함께 우리가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서로 생각을 나눠 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겨울잠을자지못하는곰, #올리비에데보, #김자연옮긴이 #푸른숲주니어
l******3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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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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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표지의 곰 한마리가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길을 멈춰서있다. 힘겨워 보이는 모습, 어딘가 불편해 보이기도 하다. 곰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새들이 노래하며 봄을 알린다. 생쥐는 오늘만을 기다려 왔다. 오늘이 바로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인 곰이 겨울잠을 끝내고 일어나는 날이기 때문이다. 생쥐는 기쁜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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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표지의 곰 한마리가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길을 멈춰서있다. 힘겨워 보이는 모습, 어딘가 불편해 보이기도 하다. 곰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새들이 노래하며 봄을 알린다. 생쥐는 오늘만을 기다려 왔다. 오늘이 바로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인 곰이 겨울잠을 끝내고 일어나는 날이기 때문이다. 생쥐는 기쁜 마음으로 곰의 집 안에 들어간다. 그런데 곰의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인다. "으아아아, 너무 피곤해. 잠을 더 자야 하는데... 집 안이나 밖이나 더워서 살 수가 없어" 곰은 무척 속이 상했다. 생쥐는 골똘히 생각하다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자면 어떨지 제안하고, 털을 하얗게 칠해 흰 곰으로 변신하여 북극을 향해 떠난다. 


북극으로 가는 길에 갈색곰을 만났다. 자세히 보니 털을 갈색으로 칠한 흰곰이었다. 둘은 서로를 다가가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눈다. 북극에서 온 아누크는 빙하가 녹아 사냥할 곳이 없어 먹이를 구하러 갈색으로 칠한 뒤 초원으로 가는 길이라고 한다. 모든 게 다 망가진 기분을 느끼는 그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흰곰은 갈색곰으로, 갈색곰은 흰곰으로 원래대로 모습을 되찾았고, 친구들이 보고싶은 두 곰은 인사를 나누고 그길로 헤어졌다. 다시 돌아온 초원. 세상의 모든 것은 망가졌지만,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3월 22일 1시간 지구를 위해 소등을 하는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 보았다. 저녁 8:30 ~ 9:30까지 한시간 지구를 위해 불을 끄는 캠페인인데, 마침 지구 온난화를 다룬 이 책을 읽었던 후여서 우리집 아이들이 잘 협조를 해주었다. 보고싶은게 잘 안보이는 답답함도 있었지만, 아픈 지구를 위한 마음에 한달에 한번씩은 우리집에서 실천해 보기로 한다.

m*****9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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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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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노래하고 곤충들이 춤을 추며 봄의 시작을 알려요. 생쥐는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 곰이 겨울잠을 끝내고 만날 수 있는 날만 기다렸어요. 생쥐는 곰의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곰은 겨우 내내 잠을 한 숨도 못 잤다고 해요. 한 겨울 추위가 사라져서 더워서 잠을 못 잔 곰은너무 피곤해 해요. 생쥐는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가 곰에게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잘 것을 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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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노래하고 곤충들이 춤을 추며 봄의 시작을 알려요. 

생쥐는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 곰이 겨울잠을 끝내고 만날 수 있는 날만 기다렸어요. 


생쥐는 곰의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곰은 겨우 내내 잠을 한 숨도 못 잤다고 해요. 

한 겨울 추위가 사라져서 더워서 잠을 못 잔 곰은

너무 피곤해 해요. 

생쥐는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가 곰에게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잘 것을 권해요. 

털을 하얗게 칠한 곰은 북극으로 떠나게 되는데요. 

북극으로 가는  길에 털을 갈색으로 칠한 북극 흰곰을 만나게 돼요. 

이름은 아누크라고 해요.

북극에서 온 아누크는 빙하가 녹아서 더는 사냥할 곳이 없어서 먹이를 구하러 푸른 초원으로 가는 길이라고 해요. 

둘은 모든게  다 망가진 것 같다며 이야기를 하였고, 

그때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요. 그러곤 자신의 색깔을 되찾지요. 

그리고 각자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요. 

세상의 모든 것이 망가져도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내용으로 마무리가 돼요. 



올리비에 데보라는 작가는 어릴 때 숲 근처 넓은 정원에서 자랐대요. 

그래서 계절마다 모습을 바꾸는 자연의 신비를 놀라운 마음으로 관찰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고 해요. 

요즘은 계절이 뒤죽박죽 섞이고 있는 자연의 모습을 지켜 보는 게 마음이 아프다고 해요. 

그래서 작가는 저만의 방식으로 마주하는 세상의 변화를 꾸준히 그리려고 한다고 합니다.   



요즘 기후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집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반복했어요. 

엄마는 해줄 이야기가 참 많았어요. 

기온이상으로 아직 3월인데 기온이 너무 높아 반팔을 입는 사람들, 4월에 내린다는 눈 소식, 

북극의 곰들이 더 이상 살아갈 곳이 없어진다는 이야기

마음 아파하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에게 작게 나마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일들도 얘기 나눴어요. 

필요하지 않은 물건 사지 않기, 필요 이상 과식하지 말기, 물 아껴쓰기, 쓰지 않을 때는 불 꺼두기 등등

너무 개발에만 힘써왔고, 편안한 삶에 익숙해지는 동안 우리 지구는 병들었네요. 

예전처럼 삶을 돌릴 수는 없겠지만 더 나빠지지만 않게 다 같이 힘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1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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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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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와~방금 밥먹고 들어오는 길인데 어떻게 이렇게 덥나요?진짜 아침저녁이랑 기온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 거 같아요.그리고 아직 3월인데... 무슨 여름 날씨 같은 이거 뭐죠?ㅠㅠㅠ진짜 우리 지구가 아프긴 한가 봐요.온난화 현상이 워낙 심하다 보니 유치원에 다니는 유치원생들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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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와~방금 밥먹고 들어오는 길인데 어떻게 이렇게 덥나요?

진짜 아침저녁이랑 기온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 3월인데... 무슨 여름 날씨 같은 이거 뭐죠?ㅠㅠㅠ

진짜 우리 지구가 아프긴 한가 봐요.

온난화 현상이 워낙 심하다 보니 유치원에 다니는 유치원생들도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이고

거기에다가 지구가 아프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보았을 것 같은데요.

이번 이야기도 추운 겨울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이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 잔 이야기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겨울잠 자는 대표적인 동물

바로 곰!

봄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는데요

이번 겨울에는 유난히 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더워서 잠을 잘 못 이뤘다는 이유인데요.

그래서 힘을 충전도 못 시킨 곰은 춥다는 북국으로 향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또 다른 곰을 만났지 뭐예요!

그 곰은 북극에서 온 곰으로 빙하가 녹아서 먹이를 제대로 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숲이 있는 이곳으로 왔다는 겁니다.

이렇게 서로의 다른 이유로 서로가 있던 곳으로 가다가 만난 두 곰...

이게 다 온난화 현상 때문입니다.

너무 덥다 보니 북극에 있는 거대한 빙하가 점점 녹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은 거처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고

남쪽나라의 곰들은 더워져서 잠을 못 이루는 현상

온난화 현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

지구를 덜 아프게 하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해야겠어요!
r*******z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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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겨울잠을 잘 잘수있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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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겨울잠을 자지 못한 곰이 속이 상해 소리치자생쥐는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자는 게 어떻냐고 이야기하며그런데 거기에는 흰곰들만 있어서 갈색곰을 받아줄지 걱정합니다.결국 온몸을 하얗게 칠하고 북극으로 떠나는 곰은 그여행길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지요.과연 곰은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요?곰의 즐거운 여행길 이라고 생각했던 표지였지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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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겨울잠을 자지 못한 곰이 속이 상해 소리치자
생쥐는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자는 게 어떻냐고 이야기하며
그런데 거기에는 흰곰들만 있어서 갈색곰을 받아줄지 걱정합니다.

결국 온몸을 하얗게 칠하고 북극으로 떠나는 곰은 그여행길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지요.

과연 곰은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잘 수 있을까요?

곰의 즐거운 여행길 이라고 생각했던 표지였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올라가
겨울잠을 자지 못한 곰이 그동안 지내온 삶의 터전을 버리고 
새로운 살 곳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겨울 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곰이 잘 잘수있고, 북금곰도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까도 생각해보았어요.

물의 날이라고 유치원에서 물절약에 대해 배워온 아람이는 물을 아껴쓰는것도 곰에게 도움이 되겠지? 하며
물도 아껴쓰고, 환경도 지키며 곰이 겨울잠을 잘 잘수있게 도와줄거라고 하네요♡

c******0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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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이 망가져도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세상의 모든 것이 망가져도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내용보기
#겨울잠을자지못하는곰#올리비에데보#푸른숲주니어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겨울잠을 잘 수 없었던 곰이 북극을 향해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극에는 흰곰만 살기 때문에, 갈색 곰인 주인공은 친구 생쥐의 도움으로 온몸에 하얀색 페인트를 칠한다.북극으로 가는 길에 주인공은 아누크라는 곰을 만난다. 아누크는 원래 북극에 사는 흰곰이었지만, 빙하가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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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자지못하는곰
#올리비에데보
#푸른숲주니어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겨울잠을 잘 수 없었던 곰이 북극을 향해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극에는 흰곰만 살기 때문에, 갈색 곰인 주인공은 친구 생쥐의 도움으로 온몸에 하얀색 페인트를 칠한다.
북극으로 가는 길에 주인공은 아누크라는 곰을 만난다. 아누크는 원래 북극에 사는 흰곰이었지만, 빙하가 녹아 먹이를 구할 수 없어 갈색으로 몸을 칠하고 초원으로 내려가던 중이었다.

"모든 게 다 망가진 것 같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갑자기 비가 내려 두 곰의 페인트칠이 씻겨 나가고, 그들은 다시 본래의 털 색을 찾는다. 결국, 각자 고향의 친구들이 그리워 다시 돌아가기로 한다. 고향으로 돌아간 그들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낼까?

기후 재난과 환경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회가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한 번 경각심을 느끼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환경 도서를 자주 읽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세상의 모든 것이 망가져도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답니다."

이 그림책에서 가장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장면은 곰들이 친구들의 도움으로 페인트칠을 하는 모습이다. 겨울잠을 자지 못하고, 먹이를 구하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친구들은 함께 고민하고 돕는다. 함께할 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곰들의 생존을 위해 생쥐와 펭귄들은 애써 웃으며 떠나보낸다.

동물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지만, 기후 위기의 피해를 온전히 떠안아야 한다. 그럼에도 서로를 돕는 공동체의 힘이 뭉클하게 다가온다. 더 이상 동물들이 털 색을 바꾸면서까지 고향을 떠나야 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도서제공, 솔직한 리뷰입니다.
l****j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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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자지못하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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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푸른숲 새싹 도서관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글그림 올리비에 데보푸른숲주니어봄에는 연두연두 빛 새초록 빛깔에 새순이 피어나고여름에는 타는 듯한 뜨거운 햇빛에 차가운 수박이먹고 싶어지고가을에는 살랑살랑 선선한 바람에 만물이 풍요롭고풍족하면서 수많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나고겨울에는 얼굴이 에이는 듯한 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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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푸른숲 새싹 도서관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글그림 올리비에 데보

푸른숲주니어


봄에는 연두연두 빛 새초록 빛깔에 새순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타는 듯한 뜨거운 햇빛에 차가운 수박이

먹고 싶어지고

가을에는 살랑살랑 선선한 바람에 만물이 풍요롭고

풍족하면서 수많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겨울에는 얼굴이 에이는 듯한 찬 바람과 끝도 없이

내리는 눈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점점 더 깊은 굴속으로

들어가는 이런 모습들이 자연의 순리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순리가 깨져버리고

봄인데도 너무 춥거나. 겨울인데도 생각보다 춥지 않게되는

이상 기후로 오락가락 해버리는 날씨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인간들로 이렇게 혼란 스러운데

동물들은 오죽할까요?

그냥 시간과 절기의 흐름대로 몸이 이끄는대로 삶을

유지해야만 하는데

본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변해져 버린 날씨에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따뜻한 날씨에 겨울잠을 잘 수가 없고,

빙하가 녹아서 먹이를 구할 수가 없어 더 이상 북극에

살 수 없는 곰들은 과연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요?

비단 곰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죠.

추운 북극에 가기 위한 갈색곰이 하얀물감을 몸에 바르는

이 상황은 단지 웃음이 나는 재미난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간들의 땅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간들은 자신의 소유물로 동물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목숨까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들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s*******7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올리비에 데보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올리비에 데보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내용보기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올리비에 데보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푸른숲 새싹 도서관 43 / 2025.02.28 / 원제 : Un refuge pour Ourse(2024년)그림책을 읽기 전'아름답다. 부드럽다.'<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을 본 첫 느낌이었지요.그림책의 다른 장면들이 너무너무 궁금했어요.그림책을 읽고겨울잠에서 깨어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올리비에 데보 / 푸른숲주니어 / 그림책" 내용보기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 올리비에 데보 / 김자연 역 / 푸른숲주니어 / 푸른숲 새싹 도서관 43 / 2025.02.28 / 원제 : Un refuge pour Ourse(2024년)

그림책을 읽기 전

'아름답다. 부드럽다.'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을 본 첫 느낌이었지요.
그림책의 다른 장면들이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그림책을 읽고

겨울잠에서 깨어난 갈색 곰은 기분이 좋지 않아요.
겨우내 덥고, 답답하고, 몸은 가려워서 깊은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갈색 곰은 여전히 피곤하고 잠을 좀 더 자고 싶어 하지요.
생쥐는 북극으로 가서 겨울잠을 자고 오라며 갈색 곰이 눈에 띄지 않도록 흰색 물감으로 칠해주지요.
여행 중 갈색 곰으로 변장한 북극곰 아누크를 만나지요.
아누크가 북극의 상황을 알려주자 두 곰은 실망하지요.
"모든 게 다 망가진 것 같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은 여기에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건가 싶었지만 이야기는 계속 이어가지요.
지구의 온난화로 기온이 따뜻해져서 겨울잠을 자지 못한 곰이 자신의 삶의 터전을 버리고 살 곳을 찾아 떠났어요.
계절을 앞서 출하되는 과일들만 보아도 기후의 변화를 알 수 있지요.
동식물들의 개체 수의 감소로 생태계의 변화도 눈에 뜨게 확인되지요.
지구 안에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 사람들까지도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갈색 곰에게는 겨울이 없고, 가도 가도 푸르른 숲과 들판만이 보이지요.
북극곰 아누크가 들려주는 북극은 온화한 겨울, 녹고 있는 빙하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어요.

북극으로 가기 위한 위장술로 흰색 물감을 칠하는 곰이라니요.
친구의 안위를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생쥐의 모습도 재미있네요.
그런데... 북극에서 아누크가 숲으로 가기 위해 펭귄이 갈색 물감을 칠하고 있네요.
앞 장면에서 본 데자뷰인데요. 자신의 삶의 터전에는 이렇게 소중한 친구들이 있네요.
혼자만이 살아가는 지구가 아니잖아요. 나를 위해, 너를 위해 함께 하면 달라질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것이 망가져도 친구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답니다.'
올리비에 데보 작가님은 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리면서 책장을 덮고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 주시네요.


궁금한 점이 있어요. 북극곰은 아누크라는 이름이 있는데 왜 갈색 곰은 이름이 없는 걸까요?
열 살 남짓부터 그리기 시작한 동물들은 장면 속에서 재탄생되었어요.
올리비에 데보 작가님이 유화와 스케치로 그려진 장면은 갈색 곰의 이야기에 힘을 불어 넣어주시지요.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린 그림들이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의 어딘가에 있는 듯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 경이로움까지 장면 곳곳에서 느껴지네요.
올리비에 데보 작가님의 홈페이지를 방문 후 그림책을 다시 들여다보면 더욱더 그 매력에 빠지게 되실 거예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