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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당시의 문화와 삶, 그리스도교가 어떻게 뿌리내려갔는가, 그 뿌리내린 사회적 배경은 어떠하였는가? 에 대한 많은 개론서, 연구서들이 쏟아지고 있다. 초대교회의 역사는 모든 그리스도교가 함께 공유하기에 그 역사를 살펴보는 과정은 비단 로마교회인가, 개신교인가, 정교회인가의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어떠한 관점에서 어떻게 다루는가의 문제가 더욱 중요한 것 이라 생각한다. 책은 <예수 시대 유다교>, <역사적 예수>, <초기 그리스도교 상황>에 대한 부분들을 상대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관련된 교육을 진행 할 때에 있어 챕터를 구성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유용한 책이다. 일단 쉽게 접근하고 정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의날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