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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용-
나는 이렇게 서정적인 그림을 좋아한다, 내 마음에 든다,,그러나,, 아직 아기가 읽어주기엔.. 길다;;;
처음에 집중하다가도,, 금새..다른책을 가져온다는,,
그래도,, 맨처음 세번째 장에서는,,, 참 좋아한다..
지금은 그냥 그냥 보여주기용으로 사용해도 좋을듯하다..
그림도 따뜻하고,,사랑고 안고다닌다는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은 도서,, |
|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입니다. 겉표지에 있는 엄마와 아기 코알라의 그림 또한 사랑하는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잘 나타내주고 있는 그림이네요. 이 책은 '베텔스만 그림동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담뿍 받는 20마리 아기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나옵니다. 각각의 아기 동물들이 어떻게 독립된 어른이 되어 가는지 그림으로 또한 간단한 이야기로 알 수 있답니다. 동물들이 아기 동물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과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아이가 좋아하며 자꾸 책을 봅니다. 업어서 기르고 입에 물고 다니고 유모차에 넣어 데리고 다니기도 하지요. 나오는 동물들이 모두 다양한 방법으로 첫 걸음을 떼지만 부모의 특별한 사랑과 끊임없는 관심을 받습니다. 읽는 재미 뿐 아니라 동물들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또한 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부록에서 각 동물의 이름과 사진, 간단한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어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고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