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평이 꽤나 좋기에 , 오랜전부터 책장에 모셔둔 채 구입을 기다리던 책. 드디어 구입결정, 한 5년 만의 구입결정이다. 그만큼 이 책의 구매매력이 개인적으로 그렇게나 크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한 학술서 대중서를 먼저 접한 이후 나름 배경을 이해한 후에 이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니 장점도 있게 되었다. 지금도 다른 책들에 밀려 읽기가 수우러하지 않은데
이 책의 평이 꽤나 좋기에 , 오랜전부터 책장에 모셔둔 채 구입을 기다리던 책. 드디어 구입결정, 한 5년 만의 구입결정이다. 그만큼 이 책의 구매매력이 개인적으로 그렇게나 크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한 학술서 대중서를 먼저 접한 이후 나름 배경을 이해한 후에 이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니 장점도 있게 되었다. 지금도 다른 책들에 밀려 읽기가 수우러하지 않은데 오늘 한번 읽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