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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고, 기업이 어떤 사람을 원하고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파악한 다음에 거기에 맞게 지원서를 넣으라고 강조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저자는 당연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면서 실제로 취업준비생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지침도 상세히 제공한다. 취업과 이직을 앞둔 사람에게 기존에 나온 취업 관련서적과 차별화된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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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고들 한다. 나날이 훌륭한 구직자는 많아지고, 좋은 직장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당연한 듯 들리지만, 단지 이런 이유가 전부는 아닐 것 같다. 예전에는 이름 좀 알려진 회사라면 별다를 것 없으니 큰 고민 없이 선택하고 '평생 직장'처럼 다녔다면, 요즘 구직자들은 보수, 자기계발, 교육기회, 커리어패스, 적성, 직무, 꿈, 목표, 주변의 기대, 본인의 만족 등 취업을 함에 있어 여러 조건들을 꼼꼼하게 보기 시작한 것도 한가지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이 모든 걸 만족시켜주는 회사와 눈이 맞는 일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게 당연하지 않을까?
하지만 주변을 보면, 그 별따기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어쩌면 저리도 어렵고 험난한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을까? 실력과 능력은 비등비등한데 그냥 운이 좋아서일까? 희망하는 회사에서 낙방 소식을 듣다보면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에는 "남들은 잘만 붙는데,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씩은 하게 된다.
취업의 정석, 이 책에서는 그 운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비결을 잘 알려주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옛말처럼 기본에 충실한 전략을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고 뻔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기업들이 자사 인재상에 딱 맞는 사람을 뽑기 위해 '현란한' 취업 전형들을 개발하고, 어떻게든 수많은 구직자들 사이에서 튀어 보이기 위해 '독특한' 자기 PR방식이 판을 칠수록 기업분석을 기반으로 기본에 충실한 전략이 당신이 별을 보다 쉽게 딸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이 책의 이름이 취업의 정석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수학의 정석을 풀었던 기억이 있는가? (물론 두꺼운 책이지만..) 겨우 책 한권임에도 불구하고 그 정석을 풀어내면 다른 수학 문제들이 두렵지 않고, 해답을 구하는 머리가 나도 모르게 생겼던 기억이 있는가? 정석을 알면, 응용은 당신의 몫이다. 취업의 본질은 수많은 기업 중에 나와 최대한 잘 맞는 기업을 찾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조언하는 포인트들을 잘 되새겨보고, 당신의 아이디어와 강점과 스타일을 접목시키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dream company에서 일하는 당신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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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접근하는 방식에 대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개념를 전달해주는 보기드믄 책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지원하는 기업에 대해 추상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접근하는 겅우가 많은데, 이 책은 어떻게 기업분석을 통해서 본인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고 취업성공으로 골인할수 있는지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다. 무작정 합격을 바라기 이전에 전략적으로 준비하기를 원한다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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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과 취업을 연결하라는 책의 내용은 매우 도전적이었다. 그저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취업 준비를 넘어, 내가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맞춤식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또한 취업 그 자체에 매달려 목적 의식을 잃기 쉬운 때에, 내가 왜 이 기업에 지원하고자 하는가, 내가 이 곳에서 발휘하고자 하는 그리고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은 무엇인가 하는 취업의 가장 기본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는 것 같다. 기업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제로 연습해 볼 수 있는 CHAPTER도 매우 유용했다. 군더더기를 최소화하여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도 만족스러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지가 너무 딱딱해보인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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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단순한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분석하고 생각하고 전략을 짜야 한다. 요즘 시대가 그렇고, 그래서 더욱 어렵다. 그 동안 취업을 위해 여러 책을 읽었었다. 호주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음 학기가 시작했고, 그래서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취업기간인지라 그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랐던 것이 사실. 그래서 그때도 난 책을 들여다 봤다. 그 빈 공간을 책으로 채우고자 노력했다. 많은 책이 체게적이고 자세히 쓰인다고 쓰였고 나름 만족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가장 자소서와 이력서의 근간이 되는 베이스인, 기업분석. 사실 기업분석하면 많은 분들이 아는 그대로 홈페이지를 찾고, 나름의 방식으로 인재상과 조직문화를 이해한 뒤 그에 맞게 자소서를 쓰라는 것이었다. 이력서를 써 본 사람은 분명 이 글을 보며 말할 것이다. 그게 말처럼 쉬우냐고, 누가 그걸 모르냐고.
나 역시 그랬다.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How를 모르겠다는 거다. 누구도 가르쳐 준 적이 없었고, 학교에서의 기업분석도 수박 겉핥기로 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이 책은? 말 그래도 취업의 정석이다. 이렇게 치밀하고 자세하게 기업을 분석한다면 나 역시 이전보다 조금 나은 회사에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아쉬움이 들었다.
정말 씹어먹을 듯이 기업을 분석하고, 쳬계적으로 조사한 내용을 전략적으로 자소서에 녹인다. 사실, 자소서를 쓰는 방법을 이렇게 자세히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세대에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학원을 찾는다. 내 주변에서도 많이 봐왔고, 나에게도 추천했었다. 그냥 쉽게 가라고.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취업마저도 학원을 가자하나?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이대로 다 하기에는 시간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한 번 이대로 죽을 듯이 기업을 조사하고, 그에 맞게 자소서를 쓴다면 지금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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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는 수학의 정석, 영어는 성문기초영문법 (요새는 잘 안쓰지만) 이 있듯 취업에는 취업의 정석이 있다?
수학에는 답이있으니, 푸는 정석도 있단 생각이 드는데, 취업에 정석이 있다니... 어떤 정석을 이야기하는지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내년이나 후년이면 나도 취업준비생이니까 취업에 관해 알만큼 알고 나를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표지에는 "희망하는 기업을 분석하여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을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도와주는~"이라 쓰여있길래 주 내용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이 아닐까? 싶은데 책을 열어보면 취업전략! 기업분석부터 먼저 나온다. 챕터 1부터 챕터 3은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이 주로 쓰여있다. 솔직히 읽으면서 이런걸 실제로 쓸까? 싶은 생각이 들긴하는데..... 또 챕터4에서 챕터 7까지 글을 읽어보자니까 기업분석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왜? 난 '생각이 든다'라는 말로 표현했을까? 그 이유는 책 내용에 '글쎄다? 이걸 내가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왠지 기업분석을 하는 부분을 읽어보니, 그 기업의 조직문화(chapter2)를 분석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기업의 경영환경(chapter3)까지 분석해야하나 싶다. 솔직히 취업을 하면서 그 기업의 주식이라던가 시장규모까지 알고 들어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아직 취업준비생 초짜의 아닐한 생각일 수 있지만, 내 선배들에겐 그런 조언 들어본적도 없고 새로운 방식인데다가 책에서 말하길 인터넷만 찾아보지 말고, 전화를 해서 알아보면 기업비밀사항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알려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취업관련한 질문을 하면서 같이 질문해야하는데 답변하는 사람이 귀찮아 하지 않을까? 생각보다 많은 질문들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런 문제점들을 제외하고, 그 기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고 들어간다면 확실히 그 기업에 적응해서 살아가기는 쉬울 듯 하다. 하지만, 그것 외에는 그다지 취업에 큰 비중을 차지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은 든다. 일단 나를 알아야하고 그 뒤에 기업을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기업을 찾는게 우선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기업은 한국에~ 그리고 넓게 보았을 때 전세계적으로 널려있는데, 그 많은 기업을 분석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나를 분석한 후, 가고픈 기업을 몇군데 알아본뒤 분석해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물론, 뒷부분의 4~7chapter까지의 내용은 나에게 있어서 최상의 내용이었다. 아직 4학년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이래저래 취업과 관련하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보게 한다. 뭐, 그것을 써보면서 내게 부족한 부분을 깨닫게 해고 채워갈 수 있도록 하는데, 때론, 내게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잘 판단이 안서지만, 이책에서 그 부분을 조목조목 분석해 주고 있어서 정말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항상!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하면, 어떤 내용을 쓸지 걱정도 되고, 이제까지 내가 써왔던 자소서의 내용을 살짝 고쳐서 써왔는데 그 부분들에 어떠한 역량이 포함되야하는지 대강 알게 되어 앞으로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닌 폭넓은 이야기를 자기소개서에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자소서도 자소서이지만, 이력서 쓰는 방법에서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을 제대로 책임져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물론, 어떤 부분을 선택하는 지는 본인의 몫이 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주 약간이지만,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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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군데씩 지원하고 탈락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잊어버릴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가장 기본을 알려준 책입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인데, 이번 면접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업을 알면 합격가능성이 높아진다. 기업을 알면 입사 후 나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취업 준비방법을 알려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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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 제목 그대로 취업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짚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막연할 수 있는 기업 분석방법을 하나부터 열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어떻게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면접에 적용할 수 있는 지를 꼼꼼히 정리한 책입니다.
실습템플릿이 들어있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전에 기업분석경진대회를 준비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그때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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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날이 취업이 어려워져 가고 있다는 얘기만을 듣게 된다. 서류 통과를 위해서 자소서를 몇 백개나 썼다는 사람도 있고, 결국 제 때에 안되어 졸업을 유예하면서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다. 한 때 대체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 때도 있었다. 뭐가 문제일까? 어떤 관점이 필요할까? 토익? 토익스피킹? 아니면 학점? 시대가 변해가면서 인사 담당자들의 관점도 조금씩이나마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좋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 좋은 학점을 얻고, 고득점의 영어 점수도 필요할지 모른다. 그래서 방학만 되면 영어학원가에는 수백명의 수강생들로 꽉 차고 심지어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런데 현직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조금 다르다. 무조건 스펙에만 올인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 것 처럼 보이다. 스펙 몇 종 세트다 해서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는 정해진 길이 생긴 것 같다. 그러다보니 서류에는 하나 같이 똑같은 패턴에 비슷한 경험들만이 쏟아져 나오고 어쩌면 평가자 입장에서는 지겨울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취업을 한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뛰어난 스펙을 갖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다. 패인의 원인은 '내' 관점에서만 생각했던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학창시절 시험 공부를 할 때도 학생의 입장이 아닌 출제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문제를 풀면 좀 더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취업 또한 마찬가지이다. 취업 준비생의 입장이 아닌 인사 담당자들의 입장에서 '내가 만약 평가자라면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할까?' 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자기소개서, 면접 등 기업분석과 연계되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공해 준다. 또한 정말 와닿았던 것이 자기가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지원을 하다 보니 시간을 낭비하는 것 뿐만아니라 결과적으로 불합격이라는 통보를 받는다는 것이다. 정말 취업을 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닥치는 대로 이 회사 저 회사 무작정 서류를 쓰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꽤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Back to the basics!' 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부터 분석하라고 말한다. 회사의 조직문화나 경영환경, 필요로 하는 능력 등을 꼼꼼하게 조사하고 회사가 원하는 인재에 내가 포함이 되는지 또한 회사의 업무나 분위기가 내가 원하는 곳이 맞는지 체크해 봐야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어쩌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들 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내용들을 사례나 인사 담당자의 시각을 통해서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면접에서 요구되는 복장, 영어면접 등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 처음 취업준비를 하거나 막막했던 사람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