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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지내게 된다. 하지만, 정작 그 대화를 이끌 수 있는 스킬이나 방법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지내지 못하는 것 같다. 나 또한, 일상 속에서 친구들과 가족들 간에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지내고 있다. 그리고 늘 대화의 형식은 내 주장을 내세우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토론 아닌 토론을 하는 경우가 허다한 나눔을 갖고 산다. 어느 때에는 논리적인 대화가 아닌, 억지에 가까운 주장들을 내세우고선 합리화시키기 위해 발버둥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대화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똑같은 실수를 범하는 이유는 바로, 대화의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거나, 대화의 분위기를 주도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대화의 방법과 스킬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위에서 설명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대화를 하는 일에 자신 있고,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한번쯤은 읽도록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알지 못한 많은 대화의 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화에서 상대를 칭찬하는 말과 양방향커뮤니케이션의 대화는 좋은 대화 방법이라는 것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끊거나, 대화 중간에 딴 짓을 하는 행위도 좋지 못한 대화방법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대화를 잘 주도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방법과 스킬, 그리고 적절한 상황과 타이밍에 적절한 질문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하였다. 또한, 차별화된 문서로 상대를 설득시킬 수 있는 다양한 비주얼 사용방법을 제공해 줌으로써, 상대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법들까지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일반적인 경우와 대화의 스킬을 사용한 경우를 비교해 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시들과 게임의 활용을 적어 놓아, 빠른 시간 내에 올바른 대화방법을 숙달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단지, 커뮤니케이션을 다루는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배운 지식을 실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익힐 수 있게 해준 것이다. 차별화 된 문서로 비주얼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그에 맞는 그림들을 넣어줌으로 내게는 빠른 이해를 도와주었다.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 나는, 좀 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방법과 스킬을 머리로 익히게 되었고, 머리로 익힌 내용들을 실전에서 사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있어서 전보다는 깔끔하고, 설득력 있는 대화를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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