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오리고 접고 붙이기에 흥미를 보이는 조카를 위해 구매했어요. 만들기 시리즈 책들이 많이 있는데 소꿉놀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찾다 선택하게 되었어요. 종이가 얇아서 접거나 모양을 잡기에 수월한데 그만큼 찢어지기 쉬워 조심해서 다뤄야 해요. 다소 거친(?)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는 순식간에 망가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양한 구성의 품목들과 부드러운 색감은 마음에 듭니다. 아기자기한 면도 있어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다 모아보고 싶게 하네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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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나 우리집 만들기는 초등학생 아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벌써 4번째쯤 구입한것 같습니다. 침에맡에 만들어 두고 아직도 소장하고 있답니다. 만들기가 쉽고 풀과 가위가 필요없어 더 좋습니다. 맨손으로 만져도 위험하지 않고 색감도 쨍하니 예쁩니다. 다양하고 오밀조밀 여러 모양의 테마도 재미있구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 글밥이 있는 책은 아니구 뜯어서 조립하는 만들기책이예요 아이가 아직 어려 만들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같이 만들어주고 역할놀이 하기 좋아요ㅎ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좀 크면 스스로 만들수도 있을거같아요ㅎ 침실 화장실 부엌 거실 서재 공간별로 구성이 되어있고 동물 캐리터도 있어서 역할놀이 딱이예요ㅎ 단점은 잘 망가지네요ㅎ 이건 아이가 어려서 힘조절을 못해서 그런거같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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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우리 집 만들기 ( 구매는 2020년도 리뷰는 2021년 늦은 리뷰 입니다. )
아이들이라면 그리고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걸 정말 좋아하죠.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정말 어렵지 않은이상 아이들이 혼자서 만들고 놀고 하니까 솔직히 엄마입장에서 이런 제품 너무 환영합니다. hahaha.. 혼자서 할 수 있는거면 옆에서 봐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하루 하나라고 적혀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하루만에 다해도 상관없는게 이런 제품이예요. 어짜피 종이라서 오래 사용할수 없기도 하고 이왕하는거 열심히 만들어서 만든거 가지고 노는 모습보면 뿌듯하니까요. 그래서 하루 하나 제품 있는거 종류별로 하나씩 다 주문했어요. ( 종류도 많은데 가격대도 너무 저렴해서 )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편하고 너무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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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나 만들기 시리즈입니다. 공주의 성, 인형 놀이에 이어 3번째 책입니다. 할로윈을 구매하고자 하였는데 절판되었네요. 다시 판매하면 좋겠어요. 만들기도 쉽고 만들고 나서 보기도 좋아서 아이가 성취감을 갖네요. 갖고 놀기도 좋아 버리지 않고 인형 놀이하며 잘 갖고 놉니다. 코로나로 애들 어디 데꾸 다니기도 찝찝한데 집에서 편하게 엉마랑 할 수 있는 재밌는 만들기 시리즈 많이 만들어주세요~ |
| 하루에 하나 만들기이긴 하지만, 한 번 손에 잡으면, 그리고 구성을 다 보게 된 후라면 하루에 하나는 어렵지 싶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지게 되어 아이도 저도 몇 시간 푹 빠져있었어요. 다른 테마들과 약간 겹치는 것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입장에서는 다 다른 것 같긴 하더라구요. 이 시리즈 정말 좋아요. 다른 테마도 더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더라구요 |
| 아이가 만들기를 정말 좋아해 하나 더 구매했어요. 다양하게 접고 만들 수 있어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아기자기하니 귀엽기도 하구요. 다만 딱풀로 하려니 접착이 잘되지 않아요ㅠㅠㅠ 접착제나 목공용 풀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나중에 하나씩 해봤으면 하네요! 아이랑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저는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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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오프라인으로 하루 하나 만들기 마트놀이를 샀는데
너무 좋아해서 우리집 만들기도 샀답니다.
한창 역할놀이에 빠진 5세에겐 딱이네요.
저도 이런 만들기를 좋아해서 만드는 재미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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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씽크대와 책상 피아노.
울집에도 핑크 피아노가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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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변기와 욕조.
킨더조이 장난감 친구들이 목욕을 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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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상의 냉장고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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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하나하나 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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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싶네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이 시리즈 정말 좋은것 같아요.
또 다른 시리즈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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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하루 하나 우리 집 만들기'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화장대, 침대, 책상, 텔레비전, 싱크대 등 집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게 되어 있어 좋았고, 쉽게 뜯어서 만들기 놀이활동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린이들의 좋은 놀잇감이 될 듯하고, 교육적으로도 유익해 보입니다. 가격도 착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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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우리 집 만들기 뜯어 붙이면 장난감 완성!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 사봤는데 아주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물론 만들기는 제가 다 해야 했지만 옆에서 침착하게 기다리면서 만드는 걸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완성된 가구를 하나하나 보면서 좋아해 주어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집에 조그만 피규어가 있는데 그걸 꺼내달라고 하더니 바로 인형놀이를 하면서 놀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