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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국의 황녀라는 사랑의 라이벌(?)이 나왔고, 마리아는 어렴풋히 그녀의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그게 사랑이라기보단 동경 내지 희망 같은 거라는 걸 느끼기에 오히려 앞장서서 다가가려 합니다. 이번에는 마리아 특유의 격투술 활약은 적었지만 여전히 밝고 활기찬 마리아의 성격이 제대로 나와서 좋았네요. 다음권이 진짜 마리아가 또 격투로 활약도 할듯 한데, 어떤일이 벌어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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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리뷰 입니다 여주가 검술등을 잘해서 강한데 비해 너무 순수해서 이상하게 느껴도 모두 다 나쁘기만 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선뜻 본인이 다가가고 친하게 지내려는 습성이 ㅎㅎ 그치만 여주의 그런 모습 때문에 매력있어서 더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순수한 아이한테 왜 자꾸만 사랑을 방해하는 라이벌을 등장시키나요ㅜㅜ 담권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