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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ikoto Yamaguchi, Yuki Sato의 친구게임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야기 막바지에 다다랐는데 조금 루즈해지는 감이 있어요. 결론이 어떻게 날 지 궁금해서 계속 읽고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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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to Yamaguchi,Yuki Sato 작가님의 친구게임 25권 리뷰입니다. 어른들 과거가 자세하게 나올수록 어른들이 자기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볶을 걸 자식세대까지 물려줘서 주인공네 친구들이 고생하네요 그리고 어른라인에 비하면 주인공과 친구들 우정은 순수한 편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친구 자르기 게임이 최종국면에 도달했습니다. 우선 이번 25권은 유이치, 시호, 유토리, 시베 네 사람의 부모들이 서로 얽히고 설킨 과거 내러티브가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유이치가 친구 자르기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사용한 수단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피를 보면서도 협박, 회유, 호소 등을 사용하여 참가자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과정이 과연 그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친구게임의 보스가 드러난 만큼 26권에서는 이 모든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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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25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