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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25년 부동산 시장이 오락가락해서 다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게 됐어요. 특히 '부자의 언어'를 통해 부자들의 투자 패턴을 이해하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이었어요. 부자들은 실제로는 조용히 매수를 하고, 대형 건설사들의 움직임, 시장 심리, 제로금리 등등 보면서 매도 타이밍 즉 시장 방향을 읽더라고요. 그런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 제일 큰 깨달음은 '용기'랑 '안목'이 둘 다 필요 - 겁먹고 움츠러들거나 막무가내로 덤비지 말고, 데이터를 보면서 차근차근 판단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 특히 큰 줄기로 미분양 증가 → 건설 감소 →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 건설 증가 → 공급 확대 → 공급 과잉 → 가격하락 → 다시 미분양 증가 로 이어지는 흐름이 10년 주기로 계속 반복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 물론 유동성 특이점 (코로나, 서브프라임, IMF) 때 바닥을 찍은 지점이 있지만 그런시점이 오더라도 매수 기회로 볼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2) 실전 준비 - 입지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 단순히 '좋은 동네'가 아니라, 지하철역, 학교, 병원, 직장 접근성, 공급 과잉여부, 전세가, 인구수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한다는걸 배웠습니다. (ex 평택, 오산) - 금-은-동 메달 이론으로 동네를 구분하는 법도 배웠는데, 덕분에 이제는 부동산을 볼 때 기준이 생겨서 훨씬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서 말씀주셨던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매수하지 않도록 안목을 키워나가 보려고 합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