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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손가락 소풍마쓰자키 시오리 글그림/전혜원 역 한빛에듀 ![]() 아이들에게 주로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도 손가락 소풍 / 한빛에듀 그림책은 아이들이 정말 매일같이 읽어달라고 하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손가락유희활동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민들레꽃과자나 사방치기놀이 등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그림책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손가락 소풍 / 한빛에듀 도서에서는 총 13가지의 길이 다양하게그려져있는데요. 횡단보도같은 길, 피아노길도 아이들이 아기자기한 손가락으로 놀이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이기도 해요. 이 도서는 아이들이 거의 읽기보다는 손가락으로 놀이를 하는 데 더욱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손가락 소풍으로 오늘은 어떤 길을 엄마와같이 가볼까 하는 마음으로 매일 다른 길들을 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아무래도 손가락을 쓰면서 책을 읽어주다보니 그만큼 더욱 집중하면서도 시간을 보낼 수 있겠더라구요. 길 끝에는 과연 어떠한 것들이 펼쳐질지도 아이들과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특히나 마지막 무지개길이 재미나다고 하더라구요. 손가락으로 말고 실제로 아이들이 가보고싶다고 하는데요. 무지개를 밟으면 어떤 미끄러운 느낌이 들런지 빨강 노랑 등 다양한 색깔을 밟아보고싶다는 아이들이다보니 손가락 소풍 / 한빛에듀 도서로 오늘도 즐거운 책놀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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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떠나는 소풍 손가락 소풍/마쓰자키 시오리 지음/전혜원 옮김/한빛 에듀 2025 " 손가락을 펴고 가위로 만든 다음 휙 거꾸로 하면 준비 완료!" 면지에 있는 소풍 떠나기 준비다. 소풍을 떠나려면 어디로 갈지, 어떤 일정으로 할지 생각하고, 도시락도 싸고 챙길 것이 많다지만 손가락 소풍을 떠나기 위해서는 손가락 두 개만 있으면 된다. 띠지에 소개하고 있는 것처럼 손가락 놀이를 할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으로 소근육 발달과 손가락이 지나는 길을 맞춰 갈 수 있도록 집중력을 요하며, 아이의 상상에 따라 어디든 갈 수 있다. [손가락 소풍]의 작가 마쓰자키 시오리는 책을 보는 아이들이 책을 함께 보는 누군가와 손가락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나 보다. [손가락 소풍]은 손가락을 책장 위에 올리고 폴짝폴짝 뛰면서 13개의 길을 따라 여행을 하면서 재미나고 신기한 모험, 여행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한다. 손가락으로 폴짝폴짝 뛸 수 있도록 세로방향으로 펼쳐지도록 아래로 보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내가 앞으로 나가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소풍을 가는 게 목적이지만 여행은 내가 왼쪽으로든, 오른쪽으로든 내가 선택한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는 재미도 있다. 아이가 어릴 때 전철 안에서 심심해하면 손가락을 두 개 펼치고 기둥을 오르락내리락 하기도 하고, 아이의 몸과 가방 위를 넘나드는 모험을 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재미있게 보냈던 기억이 있어 손가락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 반가웠다. 아이와 어떻게 놀지 고민하는 양육자에게 이렇게 손가락으로 놀 수 있다는 힌트를 준다. 아이는 자기가 손가락으로 놀아본 경험을 다른 어디서든지 응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시원하고 귀여운 그림의 배경을 지나 어디든 갈 수 있는 것처럼 아이가 그려 만든 그림을 따라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책을 펼치고 손가락을 올리면 즐거운 여행이 시작됩니다! #손가락소풍 #마쓰자키시오리 #전혜원 #한빛에듀출판사 #놀이그림책 #참여형그림책 #의성어의태어그림책 소풍가서 먹을 반짝반짝 사과를 따고, 앞을 잘 살펴 건널목을 건너고, 흔들흔들 통나무 다리를 지나, 둥실둥실 민들레 씨앗을 타고, 돌 위를 깡총깡총 건너, 어디로 도착하게 될까요? 손가락을 움직이고, 의성어 의태어 소리를 내며, 13가지의 다양한 길을 체험하며, 소풍을 떠나 보아요~ 무한반복의 부작용이 생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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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 손가락 소풍! 단순히 글과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참여하면서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6세, 8세 친구들 모두 신나게 따라 하며 읽었고, 특히 횡단보도를 건널 때 손가락 친구들과 함께 "삐약삐약" 하며 건넌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길을 건널 때도 책 속 장면을 떠올리며 따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상상력이 자극되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놀이하듯 즐길 수 있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보며 더욱 즐거워했던 만큼,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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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고 책장을 넘기던 손가락이 할 일이 생겼다. 책을 보며 손가락은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지은이 마쓰자키 시오리의 '손가락 소풍' 책 그리고 나와 햇님이의 손가락이 함께 한 책을 보려고 한다. ![]() 띠지에 나온 작고 작은 아이 손가락~~ 어떻게 손가락을 해야 할까? ![]() 손가락 소풍을 가기 전 필요한 손가락 자세가 있다. 책을 보고 바로 따라 하고 준비했다. 오늘은 숲속 요정들과 구름 위로 소풍을 떠나요. 맛있는 도시락을 한가득 준비하고 자 모두 함께 출발 횡단보도의 하얀색만 폴짝폴짝 밟고 뛰던 어릴 적 생각이 나는 그림이다. 손가락으로 한 칸 한 칸 병아리들을 따라가다보며 길을 다 건넜다. ![]() 단순하게 손가락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책장마다 미션이 있다. 이번 '버섯 길 미션은 '꼭대기에 도착하면 큰 소리로 외쳐 봐. 야~호!' 폭신폭신 버섯 길을 갈 것인가? 미끌미끌 버섯 길을 갈 것인가? 고민해 본다. ![]() 여러 가지 길과 미션을 통해 손가락 소풍은 도착!! 모두 함께여서 더 즐거운 점심시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손가락 소풍을 떠나기 전 손가락 준비하시고 출발!! '손가락 소풍' 책을 읽으면서 단순하게 그림과 글에 집중했던 경험보다 활동을 하면서 책을 읽어가니 시간도 더 금방 가고 햇님이가 더 적극적으로 책장을 넘기는 모습이 좋았다. 또한 그림도 귀엽고 둥글둥글, 색감이 화려해서 눈도 즐거웠다. 책을 더 가깝게 하는 계기가 필요하다면 '손가락 소풍' 책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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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책 속 모험에 빠져드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으로 손가락 소풍 이라는 말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랍니다
모험에 앞서 준비할 건 단 하나! 가위 모양을 한 뒤 거꾸로 뒤집은 손가락뿐이에요. 빨강과 파랑 고깔을 쓴 두 요정과 함께 책장 위를 아장아장 걷고, 폴짝폴짝 달리고, 캄캄한 굴을 지나, 비눗방울을 타고 올라가면 어느새 구름 위에 도착! 과연 손가락 소풍의 마지막 코스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책 속에 펼쳐지는 13가지 손가락 모험 지도에는 유아의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귀여운 아기 토끼들이 과일을 따는 사과밭, 강 한가운데 놓인 아슬아슬 통나무 다리, 향긋하고 보드라운 민들레 꽃길, 뚱땅뚱땅 소리 나는 피아노 계단, 우르릉 쾅쾅 천둥 번개 길까지, 다채롭게 변화하는 풍경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귀여운 아기 토끼들이 과일을 따는 사과밭, 강 한가운데 놓인 아슬아슬 통나무 다리, 향긋하고 보드라운 민들레 꽃길, 뚱땅뚱땅 소리 나는 피아노 계단, 우르릉 쾅쾅 천둥 번개 길까지, 다채롭게 변화하는 풍경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장면마다 어울리는 다양한 서체의 의성어·의태어가 있어 글자를 인식하는 재미를 더하고, 접 손을 움직이며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딘가 나가 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때 《손가락 소풍》은 최고의 선택지가 되어 줄 책으로
다른 책들처럼 옆으로 책장을 넘기는 게 아니라 위아래로 넘기며 봐야 한다는 점이 독특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책 속의 모험이 나지막한 풀밭에서 시작해 저 하늘 높이 무지개와 구름이 있는 곳까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소풍이 시작되는 곳은 반짝반짝 열매가 열린 초록빛 사과밭. 사과밭 사이로 난 길에 손가락을 얹고 아장아장 걷다 보면 다음 장에는 노란 바탕에 하얀 횡단보도가 펼쳐집니다. 마치 게임의 스테이지를 하나하나 밟아가듯 마지막 장까지 올라오고 나면, 비로소 우리는 새롭게 깨닫습니다.
이 모험의 출발은 소박한 소풍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소풍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은 바로 맛있는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는 시간이라는 것도요. 좋아하는 장난감과 함께 놀이용 말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는 활용도 만점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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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모험 가득한 참여형 그림책 마쓰자키 시오리의 손가락 소풍 먼저 손가락을 쫙 펼쳐봐요 엄지 약지 새끼손가락을 접어서 가위를 만든 다음 휙 거꾸로 뒤집으면 준비 완료! 자 모두 함께 출발해요! 아이들이 손가락을 움직이며 책 속 세계를 모험하는 참여형 그림책으로 소근육 발달이 느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입니다 오늘은 숲속 요정들과 구름 위로 소풍을 떠나요 맛있는 도시락도 한가득 준비했어요 우리 사과 따러 가요! 사과 밭에서 사과를 따는 토끼들과 함께 사과 밭을 하나 둘, 하나 둘 힘차게 걸어 볼까요?
횡단보도에 도착했어요 버튼을 꾸욱 누르니 파란불로 바뀌었어요 손을 번쩍 들고 병아리 친구들과 모두 함께 건너요 책 속에 펼쳐지는 13가지 손가락 모험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다채로운 모험들이 가득하여 다음에는 또 어떤 모험이 있을까 상상해 보며 지루할 틈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강 한가운데 통나무 다리가 놓여있어요 숲속 친구들의 응원을 받아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건너봐요 도착하면 귀여운 곰돌이와 하이파이브! 향긋하고 보드라운 민들레 꽃길 폭신폭신 미끌미끌 버섯 길 무시무시한 유령이 숨어 있는 유령 길과 하늘 높이 둥둥 떠오르는 비눗방울까지 손가락 모험의 마지막 코스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소근육이 약한 우리 아이도 어렵지 않게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보고 재미있는 손가락 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쓰자키 시오리의 첫 그림책 손가락 소풍입니다 아이 혼자 손가락으로 즐기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또는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으로 모험 가득한 책 속 세계에서 재미있게 놀아봐요 손가락 놀이로 소근육 발달은 물론 상상력과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가도 가도 즐거운 13가지 길 손가락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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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소풍>은 두손가락만 있으면 책속 모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이다 손가락을 뒤집고 모험을 떠날 준비가 끝나면, 빨간 모자와 파란 모자를 쓴 두 요정과 함께 다양한 길을 따라 걷고 달리며 책 속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책을 펼치자마자 어? 하면서 놀라게 되는 점! 바로 책장을 옆으로 넘기는 대신 위로 넘기며 진행된다 마치 땅에서부터 하늘위 구름으로 올라가는 여정을 표현한 건지 페이지를 넘길수록 하늘 높은 곳으로 향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길은 아이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자극하며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한다 사과밭 사이로 난 길에서 시작해서 아슬아슬한 통나무 다리를 건너고, 비눗방울을 타고 올라가면 어느새 구름 위에 도착!! 정말 소풍길을 따라 걷듯 다채로운 장면들이 쭉 이어진다 책속의 안내대로 손가락 두개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소근육도 발달되고 또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거기에다 각 장면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하다 보면 조잘조잘 재잘재잘 아이들이 너무 재미날 것 같다 꼭 손가락이 아니어도 조그만 장난감이나 인형을 사용해서 아이와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책속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색다른 테마가 등장하여 매번 새롭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데, 통나무 다리를 건널 때 물고기 친구들이 응원해주거나 유령의 길에서 오싹오싹 무서움을 느끼기도 하고 여러면에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손가락 소풍을 떠나면서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 자체가 하나의 놀이의 차원으로 이어진다 소풍의 백미는 뭐다? 바로바로~~~~ 도시락!! 그럼 이제 맛있는 도시락을 먹어 볼까나!!! #손가락소풍 #마스자키시오리 #한빛에듀 #손가락 #소풍 #소근육 #협응력 #책놀이 #참여형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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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손가락을 움직여라! 참여형 그림책 마쓰자키 사오리의 <손가락 소풍>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놀랐어요.평소처럼 책을 펴서 읽어 보려고 하니 제목이 뉘여있었거든요 그래서 순간 '손가락 소풍 제목을 잘못 인쇄 하셨나?'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해였네요.책장을 넘기 아항, 책장을 위에서 아래로 넘기는 세로형 그림책입니다. ![]() [이렇게 놀이해요] 1. 손가락을 펴고 2. 가위로 만든 가음 3. 휙 거꾸로 하면 4. 준비 완료! 또는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으로 재미있게 놀 수도 있지요! 소근육을 발달해줘야할 시기에 손가락을 움직이게 만드니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13가지의 테마를 가진 길이 있어요. ① 반짝반짝 사과밭 ② 파란불 건너요! 횡단보도 ③ 아슬아슬~ 강 위 통나무 건너기 ④ 둥실둥실 민들레 밭 ⑤ 깡충깡충 징검다리 ⑥ 폭신폭신 또는 미끌미끌 버섯 길 ⑦ 어둑어둑 땅속 세상 ⑧ 폴짝폴짝 사방치기 ⑨ 무시무시한 유령의 길 ⑩ 룰루랄라 피아도 계단 ⑪ 두둥실 비눗방울 ⑫ 우르르 쾅 천둥번개 길 ⑬ 알록달록 무지개 길 여러가지 테마 중에서 유령의 길과 무지개 길을 좋아했는데요. 한 손으로도 해보고, 요즘 좋아하는 피카츄 장난감을 들고 길을 따라 가보고, 또는 양손을 사용해 달팽이로 만들어서 길을 올라가고! 두 손가락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3가지의 손가락 길을 지나서 드디어 소풍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인 식사 시간! 길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사이좋게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만2~3세 아이도 집중해서 잘 볼거 같아요.요즘 봄철인데 외출을 하고 싶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로 외출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지요? ㅠㅠ 그런 곤란한 상황에서 아이와 함께 책 속으로 소풍을 떠나면 아이도 즐거워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빛에듀에서 제공한 <손가락 소풍>의 "독후활동지"도 있어요!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들은 꼭 활용해야지요! 독서 후 즐거운 활동 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협찬 손가락 소풍마쓰자키 시오리 글그림 전혜원 역 한빛에듀 출판사 2025년 2월 출간 참여형 그림책13가지 길을 따라 손가락 소풍에 참여해요. 아이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책 속에 빠져드는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한 컬러들로 책은 오감을 자극하네요.각 다른 테마로 다음 페이지는 어떤 것이 나올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장면에 나오는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 이제 막 글자를 인식하는 유아들이 재밌게 보기 좋은 책이예요. 직접 손을 움직이며 참여하기에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죠.독후활동지도 잘 준비되어 있어서 손의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거 같더라고요. 이 책의 주제와 결합된 활동들이 많아 읽고 난 뒤 즐겁게 참여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