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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도서라지만 어른을 위한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대간의 소통 불능과 문해력문제 그리고 줄여쓰는 말등으로 이해와 공감능력에 대한 사회 전반적으로 큰 논란과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기성세대를 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공감력보다 어른세대의 공감력이 더 중요한듯 느껴진다. 일상 생활뿐 아니라 소셜미디어나 반려동물과의 상실감 공감력등 확방된 공감에대한 화두들을 읽다보니 나를 짚어보는 시간이 된다. 그리고 16편의 인문 도서들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읽고 싶운 몇가지가 있어 아주 좋았다. 독서력도 확장되고 사회를 보는 시야도 청소년들에게 넓혀 줄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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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기 말은 잘하지만 친구의 말을 경청하진 못해요. 그런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공감 문해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임성미 교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만든 책이라 내용의 깊이와 완성도는 두말할 필요 없이 믿음이 갔습니다. 청소년에겐 공감의 시선을, 선생님에겐 수업 자료를, 부모님에겐 자녀와 나눌 대화를 선물해주는 책. 책 속 인문학 작품들을 따라가며 자기 공감부터 타인, 사회 전체로 공감의 반경을 확장해갑니다. 그리고 그 모든 여정에, 책이 함께합니다. 공감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문장> “타인에게 공감하려면 먼저 자기에게 잘 공감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우호적 무관심’은 서로에 대한 공감의 다른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으면 공감 능력이 향상된다.” “문명은 기술 진보가 아니라, 약자를 밀어내지 않고 함께 살아남으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 마거릿 미드 “차별한 의도는 없었지만, 무지함이 선량함으로 포장되기도 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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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토리 #공감문해력 #청소년도서 #왜공감해야하나요 #임성미 #이홍명 #위영화 #이유미 @sunstory_book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AI 시대로 공감 능력이 필요로 하다고 합니다. '공감 능력은 우리가 살아갈 힘이고 희망이다!' ![]() 청소년을 위한 공감 문해력 "왜 공감해야 하나요?" 임성미, 이홍명, 위영화, 이유지 지음 / 선스토리 출판 책에서는 문해력과 공감 능력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독서를 통해 공감 능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이 뽑은 16편의 인문학 도서로 배우는 공감 문해력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문학을 볼 수 있고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 1장. 먼저 나에게 공감하라고요? 2장. 공감도 배워야 한다고요? 3장. 공감이 우리의 미래라고요? 4장. 공감을 배우는 페이지 공감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등 책을 통해 깨닫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요. p.21 타인에게 공감하려면 먼저 자기에게 잘 공감해야 합니다. 자기 공감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스스로 공감을 받으면 솟아오르던 격한 감정이 가라앉으면서 마음에 공간이 생기는데요. 그때 비로소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살필 수 있게 됩니다. p.34 공감은 관심을 두고 나누는 대화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p.149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 같은 생각을 가진 집단에 무조건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집단에 대한 이해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책 읽기를 통한 풍부한 지식의 배양과 공감 능력이 필요합니다. ![]() 문학을 통해 여러 상황들을 간접 경험해 보고 그 마음을 알아가면 공감 문해력이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소개된 책도 한 번쯤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청소년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이 소중할 것 같아요. 공감은 독서를 통해 기를 수 있고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공감 능력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왜 공감해야 하나요?"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도서지원 ❛공감 능력은 우리가 살아갈 힘이고 희망이다❜ 공감 능력을 절실히 키우고 싶었습니다. 겉공감이 아닌 속에서부터 우러나온 공감으로 상호 간에 소통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운명처럼 다가온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공감 문해력으로 책을 통한 공감 교육도서입니다. 이 책은 총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에선 먼저 나에게 공감하라고 말합니다. 전 이 책이 너무 좋았던 점이 주제가 있고 그 주제에 맞는 추천 도서가 있는 겁니다. 그 도서를 이해하면서 함께 공감하며, 마음이 통하는 그런 내용들과 청소년 도서다 보니 내용도 쉽게 머릿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또 각 장마다 <공감을 위한 질문>들이 나오는데, 내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진짜 좋았습니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학생의 글>인데요 각기 다른 중학교 학생들의 서평들을 볼 수 있어서 함께 공감을 더하면서 너무 좋았어요. 책을 통해 공감능력을 키우려면 ❶ 민감하게 느끼기(발견하기) ❷ 들여다보기 (감정 공유하기) ❸ 공감적 추론과 상상(깊은 이해) ❹ 표현하기(공감의 실천) 이 과정을 통하여 문해력과 동시에 공감 능력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제일 놀랐던 부분이 뇌 과학자 연구팀이 사이코패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공감 연습을 통해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신체의 생물학적 특징까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고 하는 부분입니다. 학습을 통해 공감이 연습이 되고 향상이 된다고 하니 저도 조금씩의 변화가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책도 많이 읽어보고 공감을 위한 질문들로 하나씩 채워나아가야겠어요. |
왜 공감해야 하나요?임성미 이홍명 위영화 이유미 지음 / 선스토리 *청소년을 위한 공감 문해력 "공감 능력은 우리가 살아갈 힘이고 희망이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이 뽑은 16편의 인문학 도서로 배우는 공감 문해력.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공감 상상력의 방법을 전하다! --------------------------------------------- 극도로 심해진 개인주의 시대 그 전에도 문제였지만 코로나 시기를 겪은 후 누군가와 함께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스함 가득한 공감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져버린 것 같다 제목에서처럼 우리는 왜 공감을 해야할까? 그냥 나 혼자만 잘 살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청소년과 어른들에게 책을 통해서 공감이 필요한 이유와 공감의 방법을 우리에게 소개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챕터1. 먼저 나에게 공감하라고요? 챕터2. 공감도 배워야 한다고요? 챕터3. 공감이 우리의 미래라고요? 챕터4. 공감을 배우는 페이지 이렇게 4개의 챕터로 되어있는데 먼저 책을 통해 공감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 각 장마다 공감을 위한 질문을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다 또 마지막에는 그 작품을 읽은 학생의 글이 들어있는데 청소년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너무 인상적이었다 요크대학교의 레이몬드 미르 교수가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소설의 흐름을 따라가며 사용하는 뇌 부위와 인간관계를 다룰 때 사용하는 뇌 부위가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책이 좋다 좋다 이야기하는데 인간관계를 다루는데도 책이 좋다니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다 뒤쪽에 나오는 혐오와 차별, 동물 복지, 난민에 대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배려한다고 생각했는데 일상생활속에서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차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로 나오는 결정 장애라는 말을 나도 종종 사용하곤 했는데 앞으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야기해야겠다 책을 읽어서 공감 능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읽어야 할까? 1. 민감하게 느끼기 (발견하기) 2. 들여다보기 (감정 공유하기) 3. 공감적 추론과 상상 (깊은 이해) 4. 표현하기 (공감의 실천)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도, 사이코패스들도 책을 통해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독서모임등을 통해서 공감 능력을 키우고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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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향점은 독서를 통한 공감교육이다. 저자들은 독서교육현장에서 청소년들과 다양한 책읽기 및 토론을 진행해 오신 독서교육전문가들이다. 공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16권의 인문학 도서를 소개하며 공감의 중요성과 가치를 정교하게 풀어낸다. 청소년은 물론이고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나에게 공감하기”로 시작한다. 나와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다른 사람과도 관계가 좋듯, 나 자신에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은 타인과도 제대로 공감할 수 있다. 그러니까 자신을 성찰하고 나에 대해 공감하는 것은 유초등과정, 그 단단한 기본을 가지고 타인과 세상을 공감하는 것은 중고등과정이다. 초등기초과정을 무시한 채 과도한 선행으로 달리다보면 제대로 공감하기도 전에 평가 및 판단하는 마음이 작동해 버리는 건 아닐까 싶다. 보드라운 마음과 다정한 시선으로 나를 보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에 정성과 시간을 들이는 것이 먼저다. 공감의 균형잡기에 있어 이 점이 핵심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표현들을 기록해 두었다. 거리두기, 우호적 무관심, 따뜻한 경청, 체온의 언어, 상상력, 웃음, 독서, 차별 감수성, 역지사지, 다양성 추구, 정서 명명하기, 접촉. 이 책을 다 읽은 후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6권 중에서 대출가능한 책들을 빌려보았다. 곳간에서 감 빼 먹듯이 한 권 한 권 읽어나갈 예정이다. 다 읽고 나면 사람과 세상을 고귀하게 바라보는 다정한 눈동자가 장착되어, “공감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것은 아닌지 몹시 기대가 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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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을 원한다. 공감은 원하지만, 나와 다른 생각은 배척한다. 이는 요즘 내가 느끼는 세상에 대한, 사실 나에게도 마찬가지인 삐딱한 시각이다. 각종 유튜브 콘텐츠와 sns를 보고 있노라면, 이 시각은 더욱 굳건해지고 편협해질 뿐이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공감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는 <왜 공감해야 하나요?>가 그 해답을 제시한다. ‘다양한 집단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책 읽기를 통한 풍부한 지식의 배양과 공감노력이 절실합니다. 비록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상상적 공감을 통해 그들을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p155 수많은 책 속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인물, 왜 저렇게 사나 싶은 인물들까지. 그들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욕하던 인물이 애처로워지기도 하고 맞다고 믿었던 인물의 행동도 잘못된 것이었음에 겸연쩍어 지기도 한다. 이게 바로 이 책에서 얘기하는 상상적 공감의 힘이 아닐까 싶다. <왜 공감해야 하나요?> 에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도서들이 소개되고, 그 도서들을 통해 공감하는 독서의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 공감이 서툰 청소년이나 성인들도 책을 통한 공감이 무엇인지 실제 적용사례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나 혼자 살 수 없다. 공감의 반경을 넓혀서 나뿐만 아니라 세상을 이해해보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시도의 첫걸음으로 <왜 공감해야 하나요?>를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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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은 과다한 입시경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다른 학생을 경쟁에서 재쳐야합니다. 경쟁사회에 내몰린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내가 경쟁에서 이겼다는 생각에 나보다 못한 사회적 약자, 소외자들을 배려하지 못합니다. 이 책에는 오랜 시간 독서교육현장에서 일하며, 공감교육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 네명의 저자가 그간의 공감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썼습니다. 특히 저자는 문해력과 공감능력이 밀접하게 연계되어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독서를 통해 공감능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16편의 인문학 도서를 엄선해 이를 바탕으로 공감 문해력의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문학 도서의 책과 줄거리를 소개하고,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는데요. 공감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공감에 대한 질문, 이 책에 대한 학생들의 독후감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공감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어른들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이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고 있나를 생각해보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네요. 부모와 청소년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청소년들이 공감을 못하는 것은 어른들도 공감을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공감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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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왜 공감해야 하나요? ~요즘 학생들은 무척 영특하다. 어려서부터 선행학습을 하고 다양한 예체능을 배웠으며 체험학습도 흔해졌다. 그런데도 청소년들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집중력이 부족해졌고, 문해력은 떨어졌으며 사회성은 없어졌다는 것이다.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많았던 농경사회와 산업화 사회에서 '연대' 는 중요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되자 다른 사람과 부대끼지 않은 채, 할 수 있는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아졌다. 핵가족에서 형제없이 자란 아이들도 많아졌으니 사회성이 예전만 못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공감능력에 주목했고, 그것이 새 시대의 화두가 될 것으로 보았다. 지금이라도 우리 아이들의 공감능력을 키워주려면 어찌해야할까? 이 책이 제시하는 만병 통치약은 '독서'이고, 효과가 가장 좋은 책 16권을 소개해준다. 공감의 시작은 '나' 를 바로 아는 것 부터이다. 우리는 누구나 가면을 쓴 나와 진짜 나로 나뉘기에 내가 아는 내가 진짜 '나' 가 아닐 수도 있다. 이때 추천된 책은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아버지의 손'. '페인트', '산책을 듣는 시간', '내가 말하고 있잖아' 이다. 연민이 아닌 감정으로 나를 제대로 알고나면 부모와 가족도 보인다. 내 이야기와 내 마음에 공감할 수 있을 때, 상대방의 이야기도 귀기울일 수 있고 공감능력도 향상된다. 공감능력은 타고날 수도 있지만 각자의 상황에서 갈등과 문제들을 겪으며 배워 나간다.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처절한 정원', '순례주택' , '혐오, 나는 네가 싫어', 일상의 낱말들' 의 작품을 통해 나와 다른 이들의 감정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소중하다는 확신으로 타인의 이야기와 감정을 수용해야 한다. 공감능력이라는 것이 당장은 무의미해 보여도 '공감' 은 디지털 세상에서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다. '공감한다는 것', '선량한 차별주의자', '10대와 통하는 동물권리이야기', '나와 시험능력주의', '다정한 인공지능을 만나다', ' 인간섬' 의 작품을 보면 공감능력과 협력하는 뇌가 없다면 인간의 삶이 힘들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꼭 저자기 제시한 책이 아니라도 독서는 유튜브나 방송처럼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작가와 독자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과정이기에 공감능력을 키우는 데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는 소설 장르를 추천한다. 나 아닌 다른 인물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의 생각에는 그들이 아무 문제가 없는 데 어른들이 걱정만 한다고 느낄 것도 같다. 그럴 수 있다. 그들의 마음에 공감한다. 그러나 이것 하나는 꼭 기억하면 좋겠다. 앞으로의 세상에서 공감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것, 그 능력만이 ai를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이라는 것. 이제 '공감' 은 생존이다. @sunstory_book #왜공감해야하나요 #선스토리 #서평단 #도서협찬 < 선스토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