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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보드북 6번째 이야기💛 '소리'를 주제로 만들어진 보드북. 다양한 의태어, 의성어를 통해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 아기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며, 다양한 소리를 표현해봐요~ 붕붕붕~ 딱딱딱~ 두구두구~ 다그닥다그닥~ 뿌우우~ 아기는 어떤 소리를 낼 수 있을까? 손뼉을 짝짝짝~ 두발을 콩콩콩~ 랄랄라 노래도 부르고~ 방귀를 뽀옹! 하하하 웃어요~ 다양한 소리를 탐구하고 표현하는데 길잡이가 되는 보드북. 영유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0세~3세 아이들에게 자주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 <소원나무>🌈소리가 좋아 : 박종진 글 : 숫카이 그림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를 위한 영유아 그림책! - 아이가 커가면서 가장 먼저 발달이 시작되는 곳은 ‘청각’이다. 이 책은 그런 아이의 발달에 필요한 청각을 발달시켜 주는 첫 책인 셈이다. 엄마의 소리가 아닌 동물들의 소리는 어떻게 나는 건지, 아이가 손뼉을 치면 어떤 소리가 나는 건지. 흥미롭게 책을 통해서 배우며 재미를 느낄 수가 있다. 소리 뿐 아니라 동작도 보여주는데 신체 발달을 도와 준다. 아이가 직접 입으로 소리를 따라 해보고 동작도 해보며 세상과 한걸음 가까워지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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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세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청각과 ✔시각이다. 그래서 영유아 보드북에는 대부분 의성어/의태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는 아주 다양한 의태어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어주면서 너무 재미있어서 나도 덩달아 아기와 함께 웃었다. 재미있는 의태어 소리들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아주 찰떡 궁합이다!!
![]() ![]() 이 책은 엄마가 읽어주며 아이와 스킨십을 할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책인듯하다. 동물들이 내는 소리들이 아주 독특한 발음이라 재미있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소리들) 아기의 신체로 내는 소리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엄마가 아기를 만져주면서 소리를 내주면 내 아이는 눈에서 꿀이 "뚝뚝"떨어진다. 얼마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지 나도 심장이 "두근두근" 이렇게 아이한테 읽어준다. 어른이나 아이나 분명히 손이 많이 가는 책이 존재한다. 부모인 나는 벌써 '소리가 좋아' 책을 내 아이와 함께 10번은 읽은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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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좋아 박종진 글, 슷카이 그림 ![]()
율동-선동 형제 시리즈와 ‘내일 또 싸우자’ 의 박종진 X ‘수상해’의 슷카이 작가님의 아기 그림책! 표지를 보면 산뜻하니 노랑노랑하다. 짝짝꿍하는 아기가 중간에 있는데 블링블링한 예쁜 아기가 아니라 더 사람답고 친근했다.^0^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의성어, 의태어 그림책이다.
![]() 아기가 동물들과 신나게 놀다가 알고 보니 방 안의 물건과 장난감들이었다는 설정이다. 짧지만 리듬감있는 문장, 큼직하고 밝은 색감 그림들이 어우러져 재미있었다. ![]() 책을 읽다가 “아가야, 너는 어떤 소리를 낼 수 있어?” 하는 질문이 나오는데 순간 거기서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러더니 다시 아기의 차례가 되어 직접 다양한 소리를 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급 뭔가 보너스를 탄 느낌이었다. ㅎㅎ 마지막 ‘뿡~‘ 방귀소리는 꼭 들어가야 하는 포인트! ![]()
책 전반에 각 동물들의 특징을 소리로 보여주는데 아기도 그 동물을 따라서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 이 후 아기가 그 바통을 넘겨 받아 여러 소리를 내자 주변 동물들이 함께 으쌰 으쌰 아기를 따라 해주는 장면이 따뜻했다.
북스타트 그림책을 많이 봤지만,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아기 그림책은 특히 더 활기차고 반복적이면서 재미 요소가 가미된 느낌이 들었다. 뽀로로처럼 다 아는 캐릭터 아기 책보다 훨씬 더 나은 이 그림책 추천합니다. #소원나무 #소리가좋아 #박종진작가 #슷카이작가 #아기그림책 #북스타트 #서평단 #협찬도서 #영유아보드북추천 #그림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