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전갈의 아이
"전갈의 아이 " 내용보기
언녕하세요.전갈의 아이가 재밌다고 해서 최근에 사서 읽었는데 너무 긴장감 이 넘쳐서 책을 읽는 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주인공인 마트가 감금당했다 풀려나고 로사가 경호원한테 잡혀갔을때 얼마나 통쾌했는지 몰라요! 마지막에 모두들 엘 파트론의 포도주를 마시고 탬린을 포함해서 모두 죽었을때 한편우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눈 슬펐어요.아무튼 저는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전갈의 아이 " 내용보기
언녕하세요.전갈의 아이가 재밌다고 해서 최근에 사서 읽었는데 너무 긴장감 이 넘쳐서 책을 읽는 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주인공인 마트가 감금당했다 풀려나고 로사가 경호원한테 잡혀갔을때 얼마나 통쾌했는지 몰라요! 마지막에 모두들 엘 파트론의 포도주를 마시고 탬린을 포함해서 모두 죽었을때 한편우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눈 슬펐어요.
아무튼 저는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m*******l 202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6학년 아들이 재미있게 읽어요
"6학년 아들이 재미있게 읽어요" 내용보기
2년 전에 동화쓰는 사람에게 좋은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까 이 '전갈의 아이'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큰  맘먹고  샀는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었다. 책을 대충 훑어보다가 '시간날 때 읽어야지'하고는 책장 맨 아래 쪽에 단정하게 꽂아놓았다. 그러다가 읽을 책이 없다는 6학년 아들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보았다. 사실 아들이 6학년 초부터 개미를 키우겠다고 졸라서 개미가 집안에
"6학년 아들이 재미있게 읽어요" 내용보기

2년 전에 동화쓰는 사람에게 좋은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까 이 '전갈의 아이'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큰  맘먹고  샀는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었다. 책을 대충 훑어보다가 '시간날 때 읽어야지'하고는 책장 맨 아래 쪽에 단정하게 꽂아놓았다. 그러다가 읽을 책이 없다는 6학년 아들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보았다. 사실 아들이 6학년 초부터 개미를 키우겠다고 졸라서 개미가 집안에 나오면 당장 버리겠다는 협박을 하고 허락을 했다. 흔해빠진 개미를 키우는 아이의 취미가 못마땅했지만 탐구정신은 기특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를 읽어보라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주었다. 사실 아들이 읽어내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게 왠걸 다음편 다음편을 요구해서 도서관에 없는 책은 사주었다. '개미'를 다읽고는 베르베르의 다른 작품까지 흥미를 갖게 되어 '나무' '천사들의 제국' 등등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읽어댔다. 꼭 '책먹는 여우'에 나오는 여우같이 말이다. 사설이 너무 기니 다시 '전갈의 아이'로 돌아가보자.
 아들은 이 책을 읽고는 '개미'보다 더한 감동을 받았는지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반전이 끝내준다면서 우리나라 소설은 왜 이렇게 쓰지 못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평을 해댄다. 그  모습을 보고 얼른 읽어야겠다고 벼르다가 다행스럽게도 요즘 외출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28일과 29일 이틀동안 푹 빠져서 읽게 되었다.

 이 청소년 소설은 과학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복제인간을 소재로 해서 쓴 이야기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일랜드'영화가 떠오르는건 당연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일랜드'에는 어른이 주인공이지만 이 소설은 '마트'라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여섯살때부터 14살때까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붙잡아 놓는다.
 

w******e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