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에 "실리콘밸리"를 작성했지만 최근에 나온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라는 책과 맥을 비슷하게 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문제의 축소에서 문제의 제거를 통해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게 혁신임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프로세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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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결국 테슬라, 아마존, MS, 애플 등의 기업들이 탄생했던 곳. 결국, 엄청난 천재성과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성장해가는 해당 지역에서 좋은 기업들이 가진 프로세스는 현재 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본인에게는 다소간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너무나 현실과는 다른 그들의 방식에 대해서는 결국 내가 창업을 하지 않으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창의적인 관리 방식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동시에 교차하였다. 분명히 이 책은 인사조직 담당자 이외에도 다양한 오너들이 한번쯤 고민해볼만한 주제들이 가득하다. 좋은 벤치마킹의 사례들 또한 넘쳐나지만, 과연...... 기억에 남는 다양한 조직관리 방식은 속도. 결국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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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은 세계 최고 기업들이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이유가 ‘사람’이 아니라 ‘프로세스’에 있음을 명쾌히 보여준다. 직관이 아닌 구조, 노력보다 시스템으로 일하는 문화를 설명한다. 특히 피드백·실험·데이터 중심의 사고가 조직 성장을 이끄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리더와 실무자 모두에게 실질적 통찰을 주는 책. |
| 신재은 작가님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책이라는 느낌이 읽기시작하면서 들었습니다. 창업을 시작했고 잊고 있던 경영학도로서의 열정과 실무 경험을 다시 소환해주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될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 실리콘벨리 기업문화를 간접채험 학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희미하고 어렵게 생각되었던 문제해결이 필요한 업무의 한 부분이 선명하게 이해 되었습니다. 발행본으로 읽었는데 글자크기가 너무 작아서 읽기가 불편했어요. 개정판에서는 글자크기를 좀 크게 해주세요 |
| 성과를 운이 아니라 프로세스로 만드는 법을 현장 언어로 소개한다. 목표 설정과 분기 실행을 잇는 okr 습관화와 비동기 의사결정 코드리뷰, 실험 설계 포스트모템까지 소개한다. 화려한 비전보다 반복 가능한 절차가 경쟁력이라는 메시지가 설득력 있다. 초보 팀도 작은 의식부터 시작하면 성과가 달라진다는 실무 팁이 가득하다. |
|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프로세스 중심 조직 운영 방식을 한국 기업에 맞춰 적용하는 전략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눈에 보이는 '문화'가 아닌 실질적 '시스템'을 설계해 조직의 실행력과 혁신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 한번쯤... 리스트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두고두고볼 책 수준은 아니고, 그냥 한번 읽어보고 아 이렇구나 정도입니다. 사실상 이걸 반영하거나 따라한다는게 쉽지 않을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하는 구나 저렇게 하는 구나 정도 보시면 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