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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변화 역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상태로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더구나 글로벌화 된 세계 속에서의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더이상 과거에 매몰되 있어서는 안되는 나, 우리를 생각하게 한다. 글로벌화 한 세계속에서의 대한민국은 이제 지난날의 영광에만 치우친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에겐 아직 그러한 자격으로의 위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없다. 과연 절대위기로의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는 시기임을 생각해 보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선진국으로의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이뤄 나갈 수 있을지 고민에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그러한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양하게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처방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은 과거의 영광이 지속되지 않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위기 차원을 넘어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재활 처방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우리 경제는 앞선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답습하는듯 한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다. 성장의 정체와 심각한 위기상황을 야기하는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그런데다 미국의 트럼프 2기 시대는 더욱더 국가 경제에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만들고 있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활로를 모색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국제정세와 현실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지속가능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문제가 바로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한국경제의 현실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객관적 수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파악하고 있다.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야 말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한 미래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저자는 디지털 혁명, 인구고령화, 사회양극화, 기후위기라는 네가지 뉴 노멀을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재앙으로 맞이하게 된 원인으로 주장한다. 우리에게 닥쳐 온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저자는 세계적인 해외 사례들을 들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음을 줌과 동시에 변화에 대해 십분 고민하게 한다. 그러한 고민은 생각만이 아닌 실천으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을 때 비로소 나, 우리의 변화를 촉구할 수 있는 일이며 그러한 사례와 대안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본다. 대한민국의 위기는 바로 나, 우리의 위기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 뉴 노멀로 인식되는 이러한 위기는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으며 다양한 사회적 갈등의 요인으로 자리한다. 그간 위세를 떨치던 세계화의 종말은 무역전쟁으로 쇠퇴화 되었고 트럼프 2기가 되면서 적극적 관세전쟁으로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실정이 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은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며 우리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제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미중간의 패권전쟁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 분석해 보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 될것이다. 자금까지 한국경제를 지탱해 온 경제의 구조적 문제는 이제 더이상 미래를 위한 경제와 산업이 될 수 없음을 이해할 수 있고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과연 나,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의 설명을 통해 지식화 할 수 있다. 다양한 사회문제들이 갖는 시스템적 문제들 역시 시스템의 개선과 변화를 통해 이룰 수 밖에 없음이 사실이고 보면 공동체적이고 연대적인 의미로의 시스템의 개선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강하게 인식하게 된다. 그 속 사정을 깊이 있게 설명하는 저자의 대한민국의 절대위기를 타파할 수 있는 처방전을 돞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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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한국 경제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 상황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피크코리아' 이후 한국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침체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며, 우리가 현재 직면한 위기의 본질과 생존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탐구한다. 책은 크게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디지털혁명, 인구고령화, 사회양극화, 기후위기’라는 네 가지 뉴노멀을 조명한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직면한 도전 과제이며, 특히 한국은 급격한 인구고령화와 심화되는 사회양극화로 인해 더욱 취약한 상태임을 강조한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인구고령화가 단순한 사회적 문제가 아니라 경제 성장 둔화, 부양 부담 증가, 세대 갈등 심화 등의 심각한 파급 효과를 초래한다는 점이었다. 이는 우리가 막연히 생각했던 노령화 문제를 보다 현실적이고 위기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중요한 시각이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세계경제의 변화 속에서 한국이 겪게 될 위험 요인들을 분석한다. 특히, 트럼프 2.0 시대의 보호무역주의와 미중 패권 경쟁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과거 세계대공황과 유사한 경제적 충격이 다시 찾아올 가능성을 경고하며,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경제 질서 속에서 한국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를 모색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우리가 기존에 의존하던 글로벌 경제 시스템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점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한국은 자국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해야 하며, 지나치게 특정 국가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이 강하게 와닿았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파헤친다. 부동산 가격 폭등, 가계부채 증가, 저출산과 교육 문제 등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 경제적 난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그 원인과 결과를 분석한다. 특히, 부동산 문제와 관련하여 무리한 대출로 집을 구매하는 현실이 한국 경제에 미칠 장기적 영향을 지적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 전체의 재정 건전성과 성장 가능성을 위협하는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한국 교육의 문제점이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젊은 인재들을 해외로 유출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점도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기존의 정책 개선이 아닌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주거 안정 정책, 교육 개혁, 노인 복지와 연금 제도의 재설계 등을 제안한다. 특히, 단순한 복지 정책 확대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단기적 대책이 아니라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경제와 사회 시스템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으며 한국 경제가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 위기에 처해 있음을 절감하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기업, 사회 전체가 함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저자의 분석은 명확하고 논리적이며, 대안 또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한국 경제의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보다 혁신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단순한 위기 인식을 넘어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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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뉴노멀은 인류가 원시 수렵 사회, 농업 사회, 산업 사회를 거쳐 디지털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두 번째 뉴노멀은 인류가 산업 사회를 거쳐 디지털 사회로 진입하면서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출산율이 감소한 결과, 노인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세 번째 뉴노멀은 디지털 사회와 노인 사회로의 전환이 인류 역사상 처음 경험하는 양극화 사회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 네 번째 뉴노멀은 산업 사회 이후의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기후 위기이다. (-16-) 중국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도입하는 또 다른 이유는, 알리바바와 텐센트 같은 대형 테크 기업들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같은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확산시키면서 정부의 금융시장 통제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면 모든 유형의 거래를 실시간으로 완벽하게 추적할 수 있다.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중국 정부로서는 CBDC가 사회를 보다 철저히 통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46-) 이처럼 기후 위기는 단일 사건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연재해, 생태계 붕괴, 사회적 갈등, 경제적 위기가 상호 연결되어 전 지구적 멸종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기후 위기는 단순히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와 지구 생명체 전체의 생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린 스완’이다. (-113-) 중국 경제가 IMF의 전망보다 훨씬 빠르게 저성장으로 빠져들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한 나라의 GDP는 그 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노동력, 자본, 천연자원, 기술을 이용해 생산해낸 최종 재화의 시장 가치다. 이를 수요 측면에서 보면 소비, 투자, 정부 지출, 순수출(수출 - 수입)로 나뉜다. (-193-) 금리 인상은 주택담보대출의 이자 부담을 크게 높였다. 이미 가계 부채는 매우 높은 수준에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금리가 낮았던 시기에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금리 상승으로 인해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수요가 급감했다. 그 결과, 2022년 하반기 부동산 거래가 감소했고, 이는 집값 하락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에 있다. (-269-) 이처럼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와 실제로 제공되는 일자리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청년 고용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고용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 (-328-) 어떤 위기를 예측하고, 그 예측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위기’라 하지 않는다. 위기는 위기가 아닌 현실이 되어 눈에 드러나는 순간, 비로소 위기를 실감한다. 기후 위기, 환경 오염 위기를 아무리 강조해도 피부로 와닿지 않는 이유다. 하지만 단 한 번의 경험, 예컨대 의성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그것이 내 재산과 가족의 목숨을 앗아가는 그 순간, 우리는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를 온몸으로 느낀다. 책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에서는 어떤 위기가 나타나기 전에 그 신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위기 이전의 신호는 그 위기가 어디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어떤 위기를 예측되지 않으면 나 자신과 가족,사회와 국가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들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 그리고 지정학적 위치상 한국이 중국과 미국, 러시아 사이에 끼어 있는 나라인 점, 친중 성향의 북한과 친미 성향의 한국이 추구하는 정치적·외교적 관계 속에서 앞으로 다양한 변수가 나타날 수 있다. 그 변수들에 대해 당연하게 위기를 검토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외교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대한민국 곳곳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와 산불,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는 금리뿐만 아니라 환율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2기 체제가 들어서면서 한국은 또 다른 경제 위기를 느끼고 있다. 이제는 생존의 길을 찾아야 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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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위기를 넘어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 같다. 당장 집 밖으로 나가면 문을 닫은 점포들이 너무 많다. 남은 곳도 그다지 안정적이지 않다. 사람들이 돈을 안 쓰고 있다. 온갖 할인 행사가 벌어지지만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일으킬 정도는 아니다. 지금의 상황은 대외적인 변수도 있지만, 국내 문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다. 전례 없는 국제 정세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서민들이 이 모든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이럴 때 이 책을 정독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지금의 사태가 왜 일어났고,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 그리고 현재 국내의 상황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어서, 심각성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바로 알 수 있다. 당뇨합병증 이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나라이다. 다들 의대에 가려고 혈안이고, 그나마 남은 인재들도 외국으로 나가고 있다. 지방은 소멸되고 갈수록 살기가 어려워지니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지 난감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읽어본다면 새로운 방법도 아니고, 지금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할 것들이다. 우리나라의 상황도 이제 조만간 바뀔 것이다. 그렇다면 진작에 했어야 할 일들을 시작해야 한다. 이제 바뀌지 않는다면 더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절대위기주식회사대한민국 #이현훈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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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위기의 신호와 생존의 길 새로운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던 기업 주가마저 먹구름이 잔뜩이고 잘나가던 미국의 주식은 아래로 끝없이 하향중이다.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주가는 정신없이 요동치고 환율은 1500선을 향해 달려 간다. 한국경제 위기는 어느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다. 트럼프 당선이나 탄핵 전 이미 한국 사회는 병들어 있었다. 문제를 해결 하려면 정확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주거, 노인 복지, 연금 제도, 출산 등의 이슈를 점검 해 보고 지속가능한 사회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인, 기업, 사회 전체가 함께 변화를 모색해야 함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저자가 제시한 해법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인구가족부 신설,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거와 일자리 제공하는 방법이었다. 우수한 두뇌들은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기이한 현상들. 대학 나온 보통의 청년들은 집에서 쉬는 나라. 이런 나라의 미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였고 우수한 두뇌가 자원인 나라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보다 많은 회사가 생기도록 지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목표는 내수가 아닌 해외 진출.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이 책은 결국 우리에게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위기를 헤쳐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묻는다. 일제강점기를 지나 6.25를 겪고도 경제강국으로 가꿔온 우리나라. 선조들의 피는 후손인 우리에게도 이어져왔다. 우리는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다. 이제 변주를 주어 이제 세계인 누구나 우리나라로 들어와 화합하고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어 내도록 해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할 수 있다. 대한 민국 화이팅!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위기의 신호와 생존의 길 #이현훈 #메이트북스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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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경제학자 이현훈 교수의 책이에요. 한국은 2024년 12월 벌어진 갑작스런 비상계엄 사태와 이에 따른 대통령 탄핵 사태로 정치뿐 아니라 경제를 비롯한 사회 전반이 최악의 상황, 심각한 위기로 내몰렸어요. 헌법재판소에서 선고를 미루면서 지연된 시간만큼 한국경제는 가파르게 곤두박질쳤고, 탄핵을 만장일치로 인용 결정하자마자 국내 증시는 급등하고, 크게 떨어졌던 원화 가치는 강세를 나타냈어요. 정치가 흔들어놓은 123일, 겨우 숨을 돌렸지만 한국 경제에 남긴 상흔은 너무나 치명적이네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윤 대통령의 이기적인 계엄령 도박에 대한 대가는 한국의 5100만 국민들이 할부로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는데 실제로 한국 경제의 신뢰도는 크게 하락했고, 이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에요. 저자는 한국경제의 현재 상태를 사람에 빗대어 조로증에 당뇨병이 걸렸다고 진단하면서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지 그 대책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오늘날 전 세계의 변화를 디지털혁명, 인구고령화, 사회양극화, 기후위기라는 네 가지 뉴노멀(새로운 표준)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변혁으로 설명하면서, 세계경제 상황과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차례로 분석한 뒤에 대한민국을 위한 긴급처방전을 제시하고 있네요. 전문가들이 공통된 목소리는 한국의 교육제도를 개혁하는 수준을 넘어 혁명하는 수준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인데, 백퍼센트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여전히 고리타분한 교육으로 어떻게 새로운 인재를 육성할 수 있겠어요. 디지털시대의 교육혁명은 필연적인 수순이며, 저자가 제안하는 원칙과 방법을 포함하여 가장 최적의 길을 찾아야만 해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 그런 다음이라야 정책이든 혁명이든 한국경제를 살릴 수 있어요. 절대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살리는 해법, 그것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짊어져야 할 무게를 짐이 아닌 희망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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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지만, 인정하고 자세하게 들여다보기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마음이 찢어질 듯한 기분이어서 애써 피해왔던 주제가 아니던가를 생각하며 이 책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들어가며'라는 서두를 두고 임팩트 있게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을 집중시킨다. 솔직히 부정하고 부정해도 현실이 그러하다면 자꾸만 회피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이 책에 주목한다. 또, 4가지의 뉴노멀에 대한 주제를 꺼내면서 '첫 번째 뉴노멀'인 '디지털사회', '두 번째 뉴노멀'인 '노인사회', '세 번째 뉴노멀'인 '양극화 사회', '네 번째 뉴노멀'로 '기후위기'에 대해서 차례대로 고민해보게 도와준다. 특히, 기후위기의 핵심을 '에너지 전환'으로 보고,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위기'에 대해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더 자세하게 지켜보게 되었다. 또 이 4가지 뉴노멀과 더불어 4가지 스완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디지털 스완', '화이트 스완', '블랙 스완', '그린 스완'의 내용이 이어진다. 그리고 '세계대공황'의 귀환을 언급하면서 트럼프가 불러낸 '세계대공황' 유령, 미국패권, 중국경제의 일본화, 우리 사회의 인구소멸의 심각성과 고령화가 불러오는 심각한 사회양극화에 대한 내용, 위기의 한국 사회에 대한 긴급처방으로 출산문제에 대한,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교육 문제에 대한 지혜들을 엿볼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다. 결국, 당장과 얼마 간의 세월에서 고통을 감수해야 하지만 인내하고 노력하는 것이 절실함을 다시 배우는 귀한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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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와 경제를 평가, 예측할 때 부정적인 전망이 많고, 이로 인해 또 다른 사회 문제의 증가, 부정적인 이슈 등에 대해 많은 이들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이들의 노력과 진단이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왜 이 책을 접하며 이런 현실적인 문제나 요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며 배워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지나친 부정이나 회의적인 평가는 지양해야 하나, 사실과 현실, 현상 등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진단과 예측 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함께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과 무역으로 먹고 사는 대표적인 국가일 것이다. 이제는 세계적인 평가도 긍정적이며 이미 선진국이다 등의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황적 요인이나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갈등, 대립적인 구도 등이 공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통해 어떻게 재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인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현실적인 부분과 조언도 많을 것이다. 또한 경제 및 경제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도 함께 거론하고 있어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나 키워드도 많은 책이다. 다양한 갈등적 요인에 대해 누구나 체감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통한 무의미한 논쟁적 소모나 극단의 정치 등의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이런 시간과 과정을 거칠 수록 다른 국가들에게 추월당할 수 있다는 점과 기존의 특장점은 잘 살리면서도 부정적인 요건에 대해선 이를 개선, 관리해 나가고자 하는 또 다른 협의의 과정이나 실질적인 노력과 행동력이 요구된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이미 많은 영역에서의 변화가 불가피한 현실에서도 여전히 희망적인 부분이나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한 이들의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을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체감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고려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절대위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 책도 이런 현상적 요인에 대해 진단하며 경제학이나 사회학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동시에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관심 있는 주제나 잘 아는 분야 등도 존재하겠지만, 상대적으로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고, 또한 세계는 지금 어떤 형태로 돌아가고 있으며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력을 주는 미국과 중국 등에 대한 언급도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많아서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우리 경제를 진단, 평가, 분석하고 있는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판단해야 하는지도 함께 진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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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 대한민국의 상황을 상세히 엿 볼 수가 있습니다. 막연히 위기인 것만 국내외 뉴스에서나 영상에서 언급하지만, 저출산률, 자살률, 고령화 등 이 정도만 알 뿐이다. 그리고 안 다고 한들 자세히 모른다. 저출산이니까 고령화 인구가 많겠구나하는 생각 일 뿐일 것이다. 이 책은 그 위기에 처한 면을 4파트로 나눠서 자세히 하나 하나 무엇이 위기이고 문제점인지를 알려준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외에도 부동산, 청년일자리 등 사회 이슈를 제대로 짚어주신다. 개인적으로 많이 읽혔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책에 각 파트 안에 목차가 맘에 들고 소재가 다양하고 재미있다. 중요한 화두를 골고루 다 다루고 있다. 전혀 무겁지가 않다. 정치나 경제면은 어렵고 지루하고 전문가가 아니면 잘 안 읽히는데 잘 읽힐정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기후가 위기인 것도 알고 식량위기 인 것도 아는데 거기까지다. 더이상 깊게 자세하게는 알지 못 한다. 어떻게 위기를 겪고 있는 지를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 경제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내가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도 미국이 막연히 근거 없이 쇠퇴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니 다시 부흥중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인도와 중국의 급성장으로 미국이 큰 위협받을 줄 알았다. 아니 모두가 미국이 쇠퇴기에 겪을 거라고 예측했는데 그것은 그 내면을 정확하게 수치로 보지 않아서이다. GDP수준도 서유럽보다 40% 더 높고, 일본보다는 60% 더 높은 수준에 있으며, 미국의 1인당 GDP는 한국의 2.5배이상 높다. 매년 평균적으로 성장률을 보이며 방대한 국토와 자원, 20년간 셰일암석에서 원유, 천년가스추출기술로 세계최대원유, 가스 생산국으로 부상하기 까지 했다.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미국이 가스생산국인줄도 몰랐다. 그리고 거기서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과 젊은 혁신기업들이 많다. 우리는 정부규제가 미국보다 기업규제가 많이 엄격한 편이다. 그래서 그 점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많이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유독 기업규제가 심한 편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미국을 생산연령인구가 즉 젊은층이 많다고 해서 젊은국가라고 하는데. 개인적은 생각은 다르다. 생산연령인구를 이제는 젊은 층에서만 생각하는 것은 구시대적차원의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40대이상 자격증 시험응시하는 인구도 점점 늘어나고 대학원에서 공부도 한다. 활력은 나이랑 상관없다. 생산연령인구를 나이로만 보자면 우리는 고령국가로 점점 가고 있는 건 맞다. 그러나 앞으로 이 고령인구가 생산연령인구로 봐야한다. 단순히 나이가 많고 아프고 쇠약하고 배움이 너무 옛날이라서 사회부적응에 사회참여도가 낮을 거라 생각하지만 전혀아니다. 내가 봤을 땐 내 개인적 생각이다. 우리나라는 젊은 층이 많이 고립되어 있다. 활동적으로 사회참여하는 연령은 몇명에 불과하다. 사회참여에 관심도가 적다. 베이비부머세대가 우리나라를 일으켰듯이 앞으로도 베이비부머세대가 사회경제를 일으켜세울 것이라 전망한다. 이 베이비부머세대가 지금 자기개발에 열심히 투자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으며, 그때 어려웠던 시절 생계에 급해 학교에 다니고 배운다는 것을 못 한 인구가 대부분이다. 이런 분들이 문해교육, 평생교육, 성인교육에 적극적이다.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더 나아가 대학원까지 다니며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중이다. 이분들을 존경한다. 열심히 배우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신 것 같다. 난 앞으로 우리나라가 이 책에서 처럼 이런 위기를 직시하고 잘 견뎌내고 보완해나가고 문제점을 해결해나간다면 충분히 우리나라도 위대한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문제점을 잘 짚어냈으며 그 문제점을 눈으로 보이게 책을 너무 잘 만들어 낸 것 같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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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개방경제 체제라서 언제나 외풍에 취약한 대한민국, 상처를 쉽게 입는 산업과 경기의 앞날에 대해 정확하고 예리한 진단을 내려 오신 이현훈 대표의 새 책입니다. 오늘 새벽 5시(한국시각) 트럼프가 시퍼런 판때기를 준비하여 발표했듯, 상호관세 25% 부과라는 엄청난 불이익을 받아 앞으로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야 할지 막막한 게 한국 경제의 미래이겠습니다. 이럴수록 전문가의 냉철한 진단을 참조하여 기업이나 개인이나 시의에 맞는 생존전략을 준비해야 하겠네요. (*책좋사의 소개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분제라는 게 영원할 것 같아도 세상을 떠받치는 경제 구조가 뒤바뀌면 마치 썩은 문짝처럼 발길질에 떨어져나가는 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산업혁명과 함께 들어선 새로운 체제 하에서도 여전히 불평등이라는 게 있고, 저자는 소수의 부르주아를 다수의 프롤레타리아트가 떠받드는 새로운 역사적 모순이 등장했음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2022년 기준 상위 10%가 세계 부의 77.7%를 차지하는 현실(p71)을 지적하는데, 이로 인한 사회 불안정과 동요를 어떻게 핸들링할지가 현대 문명의 과제 중 하나라고 보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