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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마케팅 마인드 테크닉 이런 책만 읽다보니 언제까지 달릴 것인가.. 지치고 있었어요. 즐거워서 시작한 사업이 요즘 골칫덩이로 느껴지기 시작해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삶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되었네요. 책 제목처럼 다시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20대처럼 출근하는 제 자신이 신기했습니다. 특히 직원 소통에 대한 내용이 크게 와닿았어요. 조직 관리가 늘 어렵게 느껴졌는데, 그 부담을 어느 정도 덜어낼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복잡할 때 또 꺼내 읽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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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그런것 같다. 어떤 때는 재미도 주고, 좋은 정보도 전달해 주고, 깨닳음도 얻게 하기도 하고.... 최철용 저자의 사업의 즐거움은 나에게는 한마디로 공감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저자의 온라인 사업기를 통해 중간중간에 피식피식 웃었던 경험이 있다. 나도 온라인 사업을 운영하기에 공감에서 나오는 웃음이었던것 같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거칠지 않은 글솜씨로 재밌게 써내려간글들은 참으로 읽기 어렵지 않았다. 나는 글을 읽으며, 나였으면 어땠을까? 하면서 상상도 해 보았고, 쿠팡 대 네이버에 대한 글에서 나의 의견을 정리해 보기도 했다. 나는 네이버에 조금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이유도 쭉 적어 보았고 기회가 된다면 저자와 토론도 해 보고 싶다. 그러던중 이번 구정 명절을 보내며....아...7일간 모두 쉬는데 쿠팡은 명절당일날도 매출을 내고 있었다. 와, 쿠팡 진짜 미쳤다라는 말이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네이버파로 가려고 한다. ㅎㅎ 최철용 저자의 '사업의 즐거움은' 내가 일전에 읽은 토니쉐어의 '딜리버링 해피니스' 나 테라오겐의 '가자,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같은 책처럼 나에게는 공감과 그리고 빨려들어가듯 쉽게 읽혀진 좋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
온라인커머스를 하시는 대표님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네요. 사업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고 장거리 경주라고 자주 비유를 들어왔습니다.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업이라는 여정이 즐거운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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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쉽게 읽힌다. 작가가 치열하게 고민해서 글을 쓴게 느껴진다.' 우선 재밌다. 리듬감이 있다. 반전들이 있다. 유머가 있다. 공감이 간다. 다르게도 생각하게 된다. 배움이 있다. 도움이 된다. 새해의 필독서다! 대표이면서도 실무보다 더 깊이 있는 온라인업무 이해와 분석 유머/친근함/사람에 대한 품위가 느껴지는 리더쉽 온라인 사업 또는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반드시 추천 그외 모든분들께 추천! 누구나 '어쩌다 대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0권을 구매해서 좋아하는 나에게 고마웠던 분들께 선물드리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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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창대 하나 끝은 미미한 책들이 많아 한껏 기대된 감정이 실망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질적인 노하우는 살짝 가린체 교과서적 그럴싸 하게만 풀어 놓거나 자신의 데이터나 디테일을 풀어놓지 않는 등 .. 이 책은 두껍지는 않지만 저자의 20년 노하우를 실제적이고 솔직하게 한글자 한글자 고심해서 작성한 흔적이 많이 느껴집니다. 저 또한 온라인 쇼핑몰에 종사하지만 쿠팡,네이버,그리고 슬롯의 내용을 이 정도 까지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용기있고(?) 아낌없이 전달한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까지 듭니다. 사업을 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고난에 어려움에 고뇌 하면서 한발 한발 나가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함께 걷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공감과 더불어 바로 내일이라도 출근해서 한 발을 걸어가야 겠다는 실제적인 용기를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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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경험담 위주로 잘 풀어 내어 재밌고 쉽게 술술 읽혔습니다. 저자의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성적이고 통찰력이 훌륭하다는 느낌에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내가 사업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가야 할 길에 대한 좋은 참고서 같은 책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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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즐거움 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제목이 좀 진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다가 저자가 실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을 해보았다. 그런데 읽어가면서 이상하리만큼 술술 읽혀가는데 벌써 반을 넘기고 있었다. 요즘 세상이 어수선하여 책이 손에 잘 잡히지 않고 있었는데 뜻밖의 일에 나도 짐칫 놀라고 말았다. 아마도 같은 사업을 진행한다는 동질감과 쉽게 풀어나가는 글 솜씨가 아주 잘 어우러진 결과였던것 같다. 더구나 저자의 경험이 나의 삶과 오버랩 되면서 많은 생각을하게 해주는 좋은 경험이었다. 저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다른 곳에서 살아가지만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보자고! 사업에서 또 다른 삶을 찾아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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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직장인이에요~ 더 늦기 전에 제 이름을 걸고 독립하고 싶은데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몇년째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책은 저에게 용기를 준 책이에요~ 현직 사업가의 생생한 경험과 철학을 읽고나니 사업의 두려움도 있지만 즐겁게 도전해 보자는 용기가 생깁니다. 좌충우돌 수 많은 변수와 어려움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해결 해나가면 꼭 성공할거라 믿고 되전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