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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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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국경제신문에서 이희성 이란 사람을 처음 알았다권투선수 출신 컨디션 트레이너이며 스타강사라고 한다요즘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할 요량으로 이 사람을 기억해 냈다 이번엔 그가 쓴 책도 읽어보려는 적극성도 발휘했다 책이 딱 내스타일이다 두께가 아주 얇다 이책에서 내가 꽂힌 부분이 있다적극적 운동과 소극적 운동편상식을 깨는 그의 표현에 마음이 열렸다 8시간 동안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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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국경제신문에서 이희성 이란 사람을 처음 알았다

권투선수 출신 컨디션 트레이너이며 스타강사라고 한다

요즘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할 요량으로 이 사람을 기억해 냈다

이번엔 그가 쓴 책도 읽어보려는 적극성도 발휘했다

 

책이 딱 내스타일이다

두께가 아주 얇다

 

이책에서 내가 꽂힌 부분이 있다

적극적 운동과 소극적 운동편

상식을 깨는 그의 표현에 마음이 열렸다

 

8시간 동안 쭉 앉아 있다가 한꺼번에 40분 동안 하는 소극적인 운동보다는 1시간에 5분, 2시간에 10분 하루 5~10회 정도 맨손체조, 스트레칭 등의 적극적인 운동을 통해 체력을 향상시켜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헬스나 수영을 등록하고 실제로 하기까지 스.트.레.스.를 받곤 했던 것에서 자유를 얻게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마음의 부담감을 없애주니 그가 말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어진다

 

그가 제안한 것중 실천하고 있는 것은

식사후 한시간이후 물이나 커피 마시기와 스트레칭 정도다

 

책을 읽고 실천한지는 오늘로 4일째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모른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스트레스가 덜하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다

 

매일 실천리스트

1. 아침 기상 후 기지개켜기

2. 화장실에서 복부마사지(1~2분)

3. 하루 3끼 제대로 먹기(간식과 야식 안 먹기)

4. 오른손, 왼손으로 번갈아 양치하기

5. 식후 1시간 뒤부터 물마시기(커피, 청량음료 줄이기)

6. 오후 3~5시 사이 물 3컵 마시기

7. 5분씩 3번 걷기

8. 맨손체조 하기(2~3분)

9. 잠자기 전 감사일기 5가지 쓰기

 

 

 

 

y******y 2016.05.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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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반드시 입력한 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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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책 제목이 빼 - 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이다. 이런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이제 식상하다구 !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어차피 뻔하지 뭐.. 결국 운동하고 음식 조절 잘하면 된다는거 아니야? 다이어트 책은 다 그렇고 그런 내용이겠지 싶겠지만 이 책은 아니었다. 다른 방법으로는 살을 뺄 수가 없고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악순환의 구조의 늪에 빠져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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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책 제목이 빼 - 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이다. 이런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이제 식상하다구 !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어차피 뻔하지 뭐.. 결국 운동하고 음식 조절 잘하면 된다는거 아니야? 다이어트 책은 다 그렇고 그런 내용이겠지 싶겠지만 이 책은 아니었다. 다른 방법으로는 살을 뺄 수가 없고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악순환의 구조의 늪에 빠져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저자는 어떤 방법을 살 빼는 방법으로 제시하였는가? 그건 바로 꼭꼭 씹어먹기, 천천히 먹기, 국물 없이 먹기이다. 이런 일상적으로 어른들이 많이 말하던 방법으로 몸무게를 줄인다? 하지만 이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참 쉽지가 않다. 이와 같은 방법들은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 이틀 한다고 해서 살이 확 빠지지는 않는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심삼일이 아닌 그 이상이 되어야된다. 만약 이것이 확실하게 실행된다면 몸은 최적화되어 1주일에 2번 정도 삐딱선을 타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본인도 아직 이 방법을 실행해 옮겨보지는 않아 잘 모르겠아니 저자가 겪었던 그간의 경험담을 읽어보니 제법 설득력이 있다.

 

  저자는 권투선수였다. 19살에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키 180에 몸무게 57에 이르는 아주 혹독한 체중조절을 한다. 하지만 그건 잠시뿐. 경기가 끝나고 며칠 쉬며 평소처럼 먹으면 오히려 훈련 이전보다 더욱 체중이 불어나고 그 상태에서 다시 살을 빼는건 매우 어려워진다. 그러면 더욱 힘든 훈련을 통해 살을 빼고 그 후에는 더 언급하지 않아도 종전에 언급했던 것이 계속적으로 반복된다. 결국 90kg대 까지 살이 찌고 과도한 훈련으로 복싱계를 떠나게 되서 좌절에 빠져있다가 현재 저자가 실시하고 있는 방법을 터득하여 며칠 해보았더니 금방 10kg이 빠졌고 희망을 얻어 운동 관련 공부도 하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현재는 명강사로 활약중이라고 한다.

 

  다이어트라는게 원래 개인마다 다양한 방법이 있고 비용이나 재료, 시간도 많이 들지만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한 것 만큼 투지비용 및 시간이 적게드는 다이어트는 참 획기적이고 참신하지만 늘 우리 곁에 있었던 것들이라 그런지 그게 될까? 됐으면 누구나 그걸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무엇보다 이 방법의 포인트는 습관적으로 해야하는 게 중요하므로 인간의 본성인 하던대로 하기가 쉽게 바뀌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 다이어트를 통해 실패했다면, 다이어트를 해볼까 고민한다면 이 방법을 택해보는건 어떨까? 시간도 하루에 15분 이내면 충분하고 돈도 오히려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나도 아까 아침에 살짝 해봤는데 오래씹으니 밥이 맛이 있어 오히려 밥만 먹고 다른 것을 안 먹는 효과가 있어 저절로 소식을 하게 되어 이게 다이어트의 조짐이 보인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간헐적인 식사를 해본다고 2끼를 굶어본적이 있는데 그 때도 효과가 있기는 있었다. 실제로 몸무게가 줄어들지는 않았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이 편해지는 효과가 있었다. 그 이유는 그걸 하기 며칠 전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았는데 위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그런 효과가 났나 싶었다. 그러니 무리하지 않고 저자가 하는 방법대로 조금씩 한다면 굳이 간헐적 식사로 위를 쉬게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뭔가를 먹어도 몸은 균형감을 유지하고 위와 장은 튼튼해지며 식비도 아끼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책에는 다양한 좋은 습관인 양손 번갈아가며 양치하기, 평생 가는 습관 만들기 등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니 읽어볼만 하다. 게다가 책이 너무 잘 팔리고 알찬 내용이라 기존에 냈던 책 내용에다가 최근의 사례가 약간 추가되어 재출판되었다고 하니 더욱 믿고 볼만 하겠다. 게다가 두께도 생각보다 두껍고 무겁지도 않아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니 추천하겠다. 

t*****5 2014.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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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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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개학과 더불어 이른 추석에, 여러가지 학교 행사에,집안 경조사에, 중간고사준비에 정신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눈부신 기을하늘 한번 제대로 본적이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예쁜 들꽃들 구경을 한것이 언제였던지 가물가물할 지경이다. 직장맘도 아닌데도 이러한데 집안일과 더불어서 직장까지 다니는 맘들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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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개학과 더불어 이른 추석에, 여러가지 학교 행사에,집안 경조사에, 중간고사준비에 정신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눈부신 기을하늘 한번 제대로 본적이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예쁜 들꽃들 구경을 한것이 언제였던지 가물가물할 지경이다. 직장맘도 아닌데도 이러한데 집안일과 더불어서 직장까지 다니는 맘들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이렇게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데도 이놈의 살은 왜 그대로인지 아니 때로는 왜 더 찌는지 ㅠ ㅠ

새해초마다 언제나 늘 빠지지 않는 다짐중 하나인 다이어트. 하지만 늘 계획만 거창하다가 쓰디쓴 마음의 상처와 자아비판(?)만을 남긴체로 끝나고 만다.^^

그래도 열심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도전을 멈출 맘은 없기에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들이 눈에 띄거나 귀에 들릴때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검색과 사기를 반복하게 된다.

살을 많이 뺀 사람들에 대해서 독하다고, 독해야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왜 난 이렇게 마음이 약할까 하는 생각에 우울증단계로 접어들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난 다이어트 책과 마주 앉았다.

<빼> 한단어의 제목과 그 밑에 붙은 친절한 뱃살 사용설명서란 말에 자석처럼 이끌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고 있다.^^내 배처럼 보이는 표지의 그림이 슬프도록 우습지만 그래도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이번이 정말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총 6개의 PART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먼저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먼저 제시해서 일깨워주고 상식을 뒤집은 다이어트란 제목하에 절제의 미학이란 말과 함께 잘씹어야 잘 빠진다고 알려주고 있다. PART 3에서는 실전! 필살기 익히기 로 제일 힘든 음식 보기를 돌보듯 하란 말과 물을 적당히 마시란 말, 습관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다음엔 평생가는 습관 만들기란 제목하에 평생가는 습관 9단계가 제시되어 있고 PART5에선 평생가는 습관 3주 프로젝트가 알차게 들어 있다.

마지막에선 뱃살빼기 사례탐구가 나와서 시작하려는 내게 자신감을 주었다.

물론 알기만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알고있지만 이번엔 정말 나도 주위 사람들에게 독한 사람이란 말을 한번 듣고 싶다. 꼭.^^

c*****0 2014.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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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빼 : 친절한 뱃살 사용 설명서
"[서평] 빼 : 친절한 뱃살 사용 설명서" 내용보기
대부분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갑자기 불어난 뱃살 때문이다. 뱃살이 나오기 시작하면 옷을 입을 때 맵시도 살지 않고 점점 사이즈가 커져 빅사이즈를 입어야 할 지경에까지 이른다. 그 뿐만이 아니라 비만은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그래서 살을 빼기 위해 덴마크 다이어트, 마녀쥬스, 간헐적 단식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을 시도해보고 잠시나마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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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갑자기 불어난 뱃살 때문이다. 뱃살이 나오기 시작하면 옷을 입을 때 맵시도 살지 않고 점점 사이즈가 커져 빅사이즈를 입어야 할 지경에까지 이른다. 그 뿐만이 아니라 비만은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그래서 살을 빼기 위해 덴마크 다이어트, 마녀쥬스, 간헐적 단식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을 시도해보고 잠시나마 효과를 보지만 예전에 식습관으로 되돌아가게 되면 다이어트를 하기 전으로 다시 살은 늘어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될수록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말이 또 수긍이 간다. 성공과 실패라는 사이클링 때문에 힘들 게 살을 빼놓고 다시 다이어트를 할 때면 더욱 힘이 많이 들고 지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뱃살을 빼고 싶어서다.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러서 스스로 위험하다는 노란색 신호등이 켜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귀찮아서 운동을 소홀히 하기도 하고, 너무 할 것이 많아 시간을 빼지 못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고 식탐을 조절하지 못한 탓에 줄어든 운동량에 반비례하여 체중이 늘어난 듯 싶다. 심각성을 인식해도 살을 빼기 위한 습관이 몸에 베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다. 다이어트 카페에 가면 성공한 사람들의 사진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는데 지속 가능한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했고, 의지를 넘어서서 분명한 목표를 갖고 다이어트를 했으면 좋겠다. 이 책에는 평생 습관을 길들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3주동안 반복해서 몸에 익혀두면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 체험단의 글도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9단계 방법은 아래와 같다.


1단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지개 켜기, 2단계 화장실에서 복부마사지 하기, 3단계 간식과 야식을 줄이고 하루 3끼 제대로 먹기, 4단계 오른손 왼손으로 번갈아 양치하기, 5단계 커피와 청량음료를 줄이고 식후 1시간 이후에 물 마시기, 6단계 오후 3~5시 사이에 물 3컵을 마시기, 7단계 5분씩 하루 세 번 걷기, 8단계 매일 맨 손 체조 하기, 9단계 잠들기 전 감사 일기쓰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켜고 화장실로 가서 복부마사지를 한다. 양치질을 할 때 양손으로 하고, 간식과 야식 대신 하루 3끼를 먹는 식습관을 길들인다. 커피와 청량음료보단 식후 1시간이 지난 뒤에 물을 마셔준다. 또한 오후 3~5시 사이에 물 3컵을 마신다. 중간중간 하루에 세 번 5분씩 걷는다. 또한 매일 맨 손 체조를 하고 잠들기 전에 감사 일기를 쓴다. 대략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데 꾸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먹는량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한 적이 있는데 3개월만에 원하는 체중으로 줄인 적이 있다.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운동을 소홀히 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이 책을 읽고 뱃살을 빼기 위한 습관을 들이면서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내게 동기부여를 준 것만으로도 여러 번 읽으면서 참고할만한 책이었다.

c******d 2014.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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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의 제목으로도 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 한 글자가 명사가 아닌 동사인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살) 빼! 란 말 처럼 무서운 말이 어디있을까. 인간이 다 잘 살게 된 것은 좀 더 잘 먹고 안락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인데 현대에 와서는 과도한 다이어트로 많은 사람들이 병들어 있는 것 같다. 기름진 것을 좋아하고 몸에 비축하고자 하는 것은 진화의 과정과도 연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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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의 제목으로도 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 한 글자가 명사가 아닌 동사인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살) 빼! 란 말 처럼 무서운 말이 어디있을까. 인간이 다 잘 살게 된 것은 좀 더 잘 먹고 안락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인데 현대에 와서는 과도한 다이어트로 많은 사람들이 병들어 있는 것 같다. 기름진 것을 좋아하고 몸에 비축하고자 하는 것은 진화의 과정과도 연관되어 있는데!! 어떻게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다행인지 불행인지 현대 의학은 비계 덩어리의 몸이 결코 심혈관 질환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고 현대인은 울며 겨자먹기든 뭐든 살을 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살이 찐 것이 흡연하는 사람만큼 사회의 눈총을 받게 된 현실, 뭔가 슬프기도 한 이 기분은 뭘까... 좀 울적한 기분으로 책을 들었는데 웬걸,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라는 무서운 말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오히려 저자는 잘못된 다이어트로 일시적으로 살을 뺐다 하더라도 제대로 먹는 습관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결국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말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일단 이부분에서 안심이 되었다)

 

저자는 '제대로' 먹어야 과식하지 않을 수 있고, 과식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음식을 빨리 먹으려고 제대로 씹지 않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배부름을 느끼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배부를 만큼 먹는 시점과 실제로 배가 부른 시점을 일치시키려면 제대로 꼭꼭 씹어서 시간을 두어야 한다는 것,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서 들었던 그 진리와 같은 말씀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중요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저자는 한국 사람의 식습관인 밥과 국을 한꺼번에 먹는 것이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말한다. 미처 다 씹지 못한 상태에서 목구멍으로 넘기는 것이 안 좋은 식습관이기 때문이다. 음식을 잘게 부수어서 먹는 것, 급하게 먹지 않는 것이 식습관의 기본이고 이것만 잘 지켜도 살이 찌지 않는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다. 다 알고 있는 지식 같지만 이렇게 중요한 지는 간과하고 있었는데 들어보니 과연 그럴 것 같다. 또, 식습관 중에 밥과 물종류를 같이 먹는 것은 밥이 자연적으로 발효되듯이 소화되는 것을 오히려 물이 방해해서 안 좋다고 하니 물을 먹는 습관을 바꾸어서 식사 전 1시간, 식사 후 1시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운동에 대한 조언도 참 좋았다. 우리가 흔히 운동을 강박적으로 하면서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는 일상 생활에서 단순히 자세를 바꾸는 것 만으로도 우리 몸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해 주고 있다. 운동이라는 것이 발명된 것은 운동을 따로 해서라도 몸을 움직여주지 않으면 운동할 일이 없는 현대인의 생활 때문이라고 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움직임으로써 굳이 운동을 안 해도 되는 생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몸을 힘들게 하는 운동은 진화론적으로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참으로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부상의 위험만 높이는 강도높은 운동이 아닌, 놀면서 하는 운동,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명상처럼 편안한 운동 만으로도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c*****1 2014.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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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이희성/씽크스마트]습관을 바꿔 뱃살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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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이희성/씽크스마트]습관을 바꿔 뱃살빼기~~     나이가 들면서 뱃살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건강에 자신이 있지만 맘대로 안되는 게 뱃살인가 보다. 다이어트는 하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뱃살을 빼는 방법에 대한 책을 만나서 반갑다~~^^      저자는 절제를 바탕으로 제대로 먹고 제대로 움직이고 꾸준히 실천하라고 한다. 적어도 3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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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 친절한 뱃살사용설명서/이희성/씽크스마트]습관을 바꿔 뱃살빼기~~

 

 

나이가 들면서 뱃살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건강에 자신이 있지만 맘대로 안되는 게 뱃살인가 보다. 다이어트는 하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뱃살을 빼는 방법에 대한 책을 만나서 반갑다~~^^ 

 

 

저자는 절제를 바탕으로 제대로 먹고 제대로 움직이고 꾸준히 실천하라고 한다. 적어도 3주 동안 제대로 먹고 운동을 하면 뱃살을 뺄 수 있다고 한다. 습관이 된다면 평생 뱃살 걱정 없이 살게 된다는데......

    

그의 뱃살 빼는 습관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지개 켜기

화장실에서 복부마사지하기

간식과 야식을 줄이고 하루 3끼를 제대로 먹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양치하기

커피와 청량음료를 줄이고 식후 1시간 이후에 물마시기

오후 3~5시 사이에 물 3컵을 마시기

5분씩 하루 세 번 걷기

매일 맨손체조하기

잠들기 전 감사일기 쓰기

......

 

국물과 커피, 청량음료, 맥주를 줄이고 밥과 반찬,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으며 운동을 하라고 한다.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어 더욱 몸무게를 늘린다고 한다.

식사를 할 때는 혀에 느껴지는 맛을 제대로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 식사를 하면 과식을 예방하게 되고 소화흡수율도 높인다고 한다. 절제를 통한 잠재의식 트레이닝, 역시 필요하다는데......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도 뱃살 빼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지역에서 나는 제철 요리로 음식을 하고, 식사시간을 5분 더 늘려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건더기 위주로 꼭꼭 씹어 먹는다.

   

음식명상을 하라니. 처음 듣는 말이지만 공감이다.

 

음식 명상이란 음식을 입으로 먹기 전에 눈과 마음으로 한 번 먹고 음식이 자신에게 수고한 모든 햇빛, 땅, 비 농부에게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1분 정도 음식을 바라보며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하는 것이죠. (81쪽)

 

음식에 대한 감사의 기도, 음식 자체에 집중하는 것, 오래 씹으면서 맛을 음미하는 것이 모두 음식 명상에 들어 있다니, 실천하고 싶다.

 

책에서는 잘못된 다이어트의 상식, 상식을 뒤집은 다이어트, 실전 익히기, 평생 가는 습관 만들기, 3주 프로그램 실천 계획표, 뱃살 빼기 사례탐구 등 뱃살빼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현실적이고 쉬워 보이는 뱃살빼기 책이다. 문제는 꾸준함과 긍정의 힘이겠지. 3주 프로그램부터 실천해야겠다.

 

저자는 19세에 프로 복싱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쥔 이희성이다. 그는 무리한 훈련 때문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이른 나이에 복싱 선수에서 은퇴했다. 그리고 피지컬 트레이너가 되어 뱃살사냥에 나섰다고 한다.

이 책은 운동선수 시절의 실제 경험과 피지컬 트레이너로서의 경험담까지 담겨 있다,


a******7 2014.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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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신인왕 이희성이 쓴 이 책은 그가 복싱선수로 화려한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피지컬트레이너로서의 새로운 꿈을 찾으면서 여러기업등에서 강의를 통해 명강사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나 또한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현상이나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정말 다이어트의 올바른 지식과 특히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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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신인왕 이희성이 쓴 이 책은 그가 복싱선수로 화려한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피지컬트레이너로서의 새로운 꿈을 찾으면서 여러기업등에서 강의를 통해 명강사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나 또한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현상이나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정말 다이어트의 올바른 지식과

특히 어떻게 하면 뱃살이 빠질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니 다이어트를 하면 몸을 망칠수 있다는 말을 한다.

원푸드나 또한 짧은 기간내에 살을 빼게 될때에 오는 부작용이나 요요 또한 당장은

빠지는것 같아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더 찌게 되는 현상등

우리 몸은 뇌와 내장을 연결되어 있어서 내장의 신호로 뇌가 또한 받아들이는 체계라서

상부상조 하게 되는데 간헐적다이어트나 원푸드를 하게 될때에 지금은 빠질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원래 몸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물이 많이 마시면 좋다고 들었다 .그러나 그것 또한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고 한다.

자기에게 맞을때 뱃살이 들어가는것. 그렇지 않으면 물로 인한 몸이 붓는다고 한다.

 

음식을 꼭꼭 씹어서 먹고 하루 세끼 먹고 소식을 하게 된다면 살이 많이 찌지 않을것임을

말한다.

평생 가는 습관 만들기 프로그램을 보면 1단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지개 켜기

2단계 화장실에서 복부마사지하기

3단계 간식과 야식을 줄이고 하루 3끼 제대로 먹기

4단계 오른손 왼손으로 번갈아 양치하기

5단계 커피와 청량음료를 줄이고 식후 1시간 이후에 물마시기

6단계 오후 3~5시 사이에 물 3컵을 마시기

7단계 5분씩 하루 세 번 걷기

8단계 매일 맨손체조하기

9단계 잠들기 전 감사 일기쓰기

이렇게 단계별 3주의 프로젝트를 실천하면 좋은결과를 얻을것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시간을 들이고 돈을 들이는게 아닌 습관을 들이면서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좋은습관을 심게 된다면 건강한 몸을 만들어 나갈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별한 운동법이나 뱃살을 빼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책을 펼쳤는데 생각했던것

보다는 아니여서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그렇치만 무엇보다도 9단계를 잘 지키고 실천해서 작게나마 큰 변화를 이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j*****1 201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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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위의 까만 점과 같은 글자가 '빼'인데, 뱃살을 빼라는 소리로구나라고 한 눈에알 수 있는 부분이라 명쾌하다.복싱선수였다 은퇴후 명강사의 길을 걷고있는 저자 이희성의 친절한 뱃살사용 설명서를만나게 되어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의 고민을 조금은 고쳐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해보기도 한다.제대로 먹고, 제멋대로 먹고가 아닌 제대로 먹고 운동을 하면 뱃살을 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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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위의 까만 점과 같은 글자가 '빼'인데, 뱃살을 빼라는 소리로구나라고 한 눈에

알 수 있는 부분이라 명쾌하다.

복싱선수였다 은퇴후 명강사의 길을 걷고있는 저자 이희성의 친절한 뱃살사용 설명서를

만나게 되어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의 고민을 조금은 고쳐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제대로 먹고, 제멋대로 먹고가 아닌 제대로 먹고 운동을 하면 뱃살을 뺄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특히 운동보다는 먹는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수많은 상담을 통해 배우고 깨달은 점을 책으로 내 놓았다는 저자의 변은 뱃살 빼기에 

실패한 분들을 위한 최후의 통첩과도 같은 의미를 같는것 처럼 의미심장하다.


뱃살을 빼는데도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왜 마음이 중요한지는 음식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이 '절제'하지 못한다는 것을 예견하고 있기도 하다.

절제를 바탕으로 제대로 먹고, 제대로 움직이기가 그가 주장하는 뱃살 사용법의 핵심

이라고 할만하다.

자연스럽게 습관을 만들기 위해 3주간의  훈련기간이 필요하기도 하며 잘못된 다이어트와

절제의 미를 가미한 다이어트 뒤집기, 음식을 배를 채우기 위한 대상이 아닌 음식의 본질을

즐기는 변화와 물을 마시는 타이밍, 따듯한 물로 습관을 키우고,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닌 

놀이와 같은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이러한 식사습관과 운동습관을 제대로 이행 할 수 

있다면 저자의 주장처럼 뱃살을 빼는건 시간문제라고 한다.


힘들여 습관을 만들어 놓고도 작심삼일과 같은 마음의 변화를 예상해 흔들이지 않는 

습관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평생가는 습관 9단계를 실어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두어 실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3주간의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해 자신의 평생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표를 실어

직접 실천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해 유용함을 느낄 수 있고 후반 부에는 뱃살빼기의 

사례를 실어 자신과 유사한 사례들을 파악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 책자와는 차원이 다른 부분들을 많이 확인 할 수 있어 그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n********1 2014.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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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뱃살빼는 법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뱃살빼는 법" 내용보기
운동선수들이 운동을 그만 두면 왜 살이 급격히, 그것도 많이 찌는지를 잘 설명해주었다. 그것과 연관 시켜 설명한 것이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는 체질 자체를 변화시켜, 장기적으로 살이 찌는 몸으로 만들게 한다. 단기적으로 살을 뺄 수는 있지만 요요로 인해 시간이 흐르면, 이전 몸무게를 초월(!)해 살이 찌게 된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다이어트란? 삼시세끼 밥 제대로 먹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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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들이 운동을 그만 두면 왜 살이 급격히, 그것도 많이 찌는지를 잘 설명해주었다. 그것과 연관 시켜 설명한 것이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는 체질 자체를 변화시켜, 장기적으로 살이 찌는 몸으로 만들게 한다. 단기적으로 살을 뺄 수는 있지만 요요로 인해 시간이 흐르면, 이전 몸무게를 초월(!)해 살이 찌게 된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다이어트란?


삼시세끼 밥 제대로 먹기. 이왕이면 그 밥을 시간을 들여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 그리고  제대로 움직이기(힘든 운동을 하라는 얘기가 아님).


이 간단한 내용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충격과 공포(!가 아니라 놀람!! 이었다)의 도가니에 휩싸였는지 모른다. 이런 대단한 내용이, 이렇게 간단한 제목을 달고 있으니, 그렇게 책꽂이 구석에 꽂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은, 억지스런 생각도 들었고. 뱃살 때문에 고민인 사람에게 정말 복음(!)과도 같은 내용이구나 싶었다(나, 의문의 1패). 저자가 왜 이 책을 썼는지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든다. 땡큐땡큐.


자, 체중조절과 건강을 위한 추가적인 내용을 더 적어보자면,


- 원래 먹는 시간보다 5분씩 더 시간을 들여 밥먹기.


- 밥 꼭꼭 씹어먹기


- 물은 너무 많이 마시지 않기(마시고 싶을 때 마시되, 가능하면 식사 전후 30분이나 1시간 간격을 두고 조금씩 천천히 마시기)


- 평소에 안 쓰는 손과 발을 이용하기(오른손잡이라면 왼손으로 양치하기 등)(몸의 균형을 잡아주기 위함)


- 앉아 있는 시간 줄이고 평소보다 자주 움직이기


- 스트레칭 자주 하기



=======>


책 속 메모 한 가지


71쪽 음식과 물을 같이 먹으면 잘 씹지 않아 빨리 먹게 되고, 침의 분비량이 줄어들어, 소화력과 면연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식후 커피나 차를 마시면 인슐린이 더욱 분비되어 복부에 지방이 축적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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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1. 마음 습관 = 매일 절제하고 감사의 마음을 지님 2. 식습관 =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먹고, 물은 식사 1시간 후부터 마심 3. 운동 습관 = 운동은 살빼기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대안으로 활용 <dt>이시이 모토요시의 [드로인 뱃살 혁명]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하여 추천하고 싶다.</dt><dt>하루 10초 뱃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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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1. 마음 습관 = 매일 절제하고 감사의 마음을 지님
2. 식습관 =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먹고, 물은 식사 1시간 후부터 마심
3. 운동 습관 = 운동은 살빼기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대안으로 활용

<dt>이시이 모토요시의 [드로인 뱃살 혁명]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하여 추천하고 싶다.</dt><dt>하루 10초 뱃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공식을 드로인 운동을 통해 설명한 이 책은</dt><dt>평상시 조금만 노력하면 뱃살을 충분히 감량할 수 있다는 전제로 집필된 신뢰성 가는</dt><dt>책이다. 처음에는 제목에 이끌려 읽었지만, 빼와 함께 읽으면 베가효과를 얻을수</dt><dt>있을 것 같아서 추천한것이다.</dt>

본론으르 들어가면, 빼라는 책의 목적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라는 관점에서 제대로 먹고,

일상에서 몸을 골고루 움직여주며, 절제와 감사의 마음을 지니며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 이렇게 균형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내 생각이였다. 종일 앉아서만 일하고있는 있는 사무직이 직업인 내게는 더욱 더

힘든 라이프스타일이였다. physical trainer 작가님이 회원들의 체력과 컨디셔닝을

관리해주시는 직업을 갖고 계셔서 그런지 매우 섬세하면서 면밀한 캐어시스템을

엿볼 수 있었다. 공감가는 말들이 많아서 흡입력 있게 읽게 된것 같다.

빠르게 먹는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점심시간에 천천히 먹으라고 지침대로
천천히 반식으로 식사하는 식습관을 들이기 위해 여간 노력을 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함께 효과는 소화되는 시간으로 바로 입증되었다.
늘 역류성식도염을 친구처럼 옆에 끼고 살았던 긴 시간이 무색하게, 천천히 먹으니
소화력도 좋아지고, 천천히 먹은 만큼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식사량도 줄어들게 되었다.
체험을 통해 신빙성을 갖게되면서 빼에 나온 지침대로 내 몸을 스스로 캐어하는
단계에 돌입하면서, 운동과 병행하게 되었다. 실천 가능한 유용한 tip이 많다는것이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이다. 공감+실행가능 = 효과입증 !!
초반에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뒤엎는 말들이 충격을 주더니,
운동의 함정 또한 매우 쇼킹했다. 운동만 하면 날씬함 몸이 될수있다는 운동 만능주의로
폭식을 일쌈고, 무리한 운동으로 몸에 젖산만 많이 쌓이게해서 만성피로를 달고사는
악순환의 연속을 겪고있다는 것이다. 맞는말이다. 정말 나만해도 운동만 하면
맛있는거, 먹고싶은거 다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있는 사람이였다.
고로, 운동은 하면 약이 될수도 있고, 잘못하면 독이 될수도 있다는 함정을
리마인더 시킨다. 평소 습관이 자신을 바꾼다는 말에는 정말 대공감을 자아냈다.
필살기 익히기 부분에 나온 식사와 운동습관의 중요성은 정말 필히 읽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평생가는 습관 9단계는 책을 읽은 순간부터 지금껏 계속 실행중이다.
어렵지 않아서 더욱 따라하기 쉽다는것이 장점이다.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지개 펴기
2. 화장실에서 복부마사지하기
3. 간식과 야식을 줄이고 하루 3끼 제대로 먹기
4. 오른손, 왼손으로 번갈아 양치하기
5. 커피와 청량음료를 줄이고 식후 1시간 이후에 물마시기
6. 오후 3~5시 사이에 물 3컵 마시기
7. 5분씩 세번 걷기
8. 매일 맨손체조하기(사무실에서 충분히 가능)
9. 잠들기 전 감사일기 쓰기
정말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습관이 건강을 불러온다는것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반드시 PART 3실전! 필살기 익히기와, PART 4평생 가는 습관 만들기는
반드시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실전 팁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에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되어줄 것이다. 실천계획표와 실천체크로 충분히 자가 체크도 가능하기에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색다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음을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다.
평상시 다이어트 책자를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공감이 많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는 tip이 들어있는 책은 처음 보았다. 따라하기 힘든 운동/식습관이 아닌
충분이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따라할 수 있을만한 것들이여서 더욱 신뢰가 가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정보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하지만,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굶기, 원푸드 다이어트는 NO!
이젠 이 책 한권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되찾기를 바란다.
h*****7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