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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란 낱말이 단풍잎과 함께 나뭇가지에서 하얀 허공으로 떨어진다. 한 그루의 나무에서 우리는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느낀다. 그 끝에 이어진 ‘그리고’ 라는 글자가 무언가 더 있다고 알려 주는 듯하다. 익숙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그리고’라는 한 낱말이 왜 이리 시적으로 느껴지는지...책의 표지에 반해 선뜻 선택한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에 담긴 의미를 찾기 위해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본다. 아주 작은 씨앗에서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하기까지 단풍나무 한그루의 한살이가 펼쳐진다. 위로 뻗듯 아래로도 깊이 깊이 성장한다. 그리고 성장한 만큼 다른 생명을 품 안 가득 품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외양과 내면의 균형있는 성장과 함께 살아가는 삶 자연의 아름다운 순환까지......
‘그리고’에 담겨있는 의미가 하얀 여백에 그려진 단풍나무의 한살이를 통해 가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진다. 글도 그림도 섬세하고 아름답다. 정성스럽게 그려진 그림책 속 나무를 쫙 펼쳐서 연결하고 싶어진다. ![]()
그림책 읽어주기 전 아이들과 ‘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자랄까요?’ 하고 그림을 시간 순서대로 연결해 보고도 싶다. 세밀화처럼 펼쳐지는 정성스런 아름드리 나무에 살고있는 생명체들을 찾아보는 숨은 그림 찾기도 해보고 싶고....이 한 권의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나눌 것들이 한가득이다.
모든 활동 욕심을 접고 그저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접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는 경험만으로도 족하다.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로라놀스_글 #제니웨버_그림 #양병헌_옮김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단풍나무 #성장 @chogushin_picturebook @bookreview_c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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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짐작했을 때는 단순히 사계절 이야기인 줄 알았다. 들여다보니 개버즘단풍나무 씨앗을 모티브로 한 대자연의 순환을 예찬하는 내용이다. 첫만남부터 고급진 구성의 표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이지를 넘나드는 섬세한 세밀화는 나무의 변화와 성장 모습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잘 표현하고 있다. 시적인 문장 또한 그러하다. 나무의 한살이를 설명하는 지식 그림책이지만 로라 놀스 작가의 글은 결코 따분하지 않다.임팩트 있는 문장 속에 위트가 가득하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1년, 또 1년...나무의 나이만큼이나 무량한 세월이 지나간다. 개버즘단풍나무는 400년을 살 수 있으며, 나무 한 그루는 일 년에 일만 개나 되는 씨앗을 만든다고 하니 과연 엄청난 시간을 품고 있는 책이 아닌가! 내 아이의 생태 감수성을 길러주고 싶다면 기꺼이 이 책을 만나볼 것을 추천한다. 예뻐서 한 번, 신기해서 또 한 번...그렇게 곁에 두고 자꾸만 꺼내보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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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라임출판사 #로라놀스_글 / #제니웨버_그림 너무 변화무쌍해 지고 있는듯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을 떠올리면 각기 다른 색감이 떠오를만큼 계절의 구분이 확연했던것 같은데 말이예요_ 그 계절을 오롯이 느끼기에 저는 <나무> 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나무에 새순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봄이 오려나보다 라고, 연두빛 새싹과 어린 잎들이 어느새 녹음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보고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록달록 물든 나뭇잎들과 바람에 흩날리며 떨어지는 낙엽에 가을이 왔다는 것을, 그리고 나뭇가지들만 남았지만 꿋꿋이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의 모습에 찬바람이 불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죠. 나무의 변화로 계절을 느끼는 분들_ 많으실거예요. 그리고 그 길고 긴 여정에는 정말 많은 이들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계절 계절마다 더 아름답고 더 찬란하고 더 눈이 부신가봅니다. 첫 장에 나오는 프로펠러 같기도 한 씨앗이 바람에 돌며 흩날리는 장면을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요, 가을 쯤 이였던거 같아요. 수십개의 씨앗들은 돌고 돌아 바람을 타고 멀리, 혹은 가까이 떨어졌지요. 수많은 씨앗들이 빙글빙글 도는 모습이 참 아름답기도 참 신기하기도 했었는데요, 가끔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장면들을 자연속에서 우연히 마주하게 되는것 같아요:) 단풍나무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기까지의 긴 여정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담아 노래하는 그림책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그 계절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했던 그 날 처럼_ 온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연의 다정함을, 식물의 생명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고요히 다가오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제목처럼 그리고_ 그 다음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린아이들 또한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연의 순환을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계절을 가장 사랑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라임출판사 #자연의순환 #나무 #생태감수성 #계절의변화 #추천그림책 #자연의아름다움 #추천도서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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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ㅜ「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로라 놀스 글/제니 웨버 그림/양병헌 옮김 /라임)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는 씨앗 하나에서 시작되는 생명의 여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생태 그림책입니다.
작고 평범해 보이는 씨앗이 흙 속에서 깨어나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며 시작되는 이야기는 자연이 품은 복잡하고 섬세한 생명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나무라는 존재를 하나의 세계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가지 위에 머무는 곤충, 나무껍질 틈새에 둥지를 튼 새, 부지런히 움직이는 작은 생명체들까지 모두가 나무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살아갑니다. 마치 숲속의 웅장한 무대에서 계절이라는 시간의 조명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림은 세밀하면서도 따뜻하며, 나무가 자라는 과정과 그 곁에 머무는 생명들을 정성스럽게 담아냅니다.
시처럼 부드러운 글은 자연에 대한 감탄과 경외심을 이끌어내고 마음에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명이 자라고 또 새로운 생명을 품는 순환의 질서 속으로 스며듭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순간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책을 덮고 나면, 공원이나 숲으로 나가 작은 나무 하나에도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림책출판사신간도서소개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로라놀스글 #제니웨버그림 #양벙헌옮김 #라임 #좋그연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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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작은 이파리를 만들어요 몇 주가 지나면 나무줄기가 훌쩍 자란답니다 줄기는 여기서 멈주지 않아요 땅 아래로 하늘을 향해 더 높이 뻗어가죠. 그 조그만 씨앗이 어떻게 나무가 되는 걸까요? 엄청나게 큰 나무로 말이에요.. 이 책은 씨앗의 성장과정을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어요. 작디 작은 씨앗이 날아와 땅에 뿌리를 내렸어요. 힘겹게 싹을 틔우고 하나 둘씩 이파리를 만드는 작은 씨앗, 어느새 늘어난 이파리는 잠자리의 의자가 되어주었는데요. 그런 씨앗이 무척 멋지고 대견해 보였답니다. 시간이 흘러 씨앗은 나무로 자랐어요. 수많은 계절을 지나며 더욱 크게 성장했지요. 굵다란 나뭇가지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었고 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었죠. 가을이 지나 다시 추운 겨울이 되었어요. 나뭇잎은 모두 떨어졌지만 괜찮답니다. 봄을 만나기 위한 작은 준비과정이니까요. 다가오는 봄엔 어떤 놀라운 일들이 펼쳐질까요? 사계절 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나무,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성장하는 나무에 대한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 책 속의 나무는 개버즘단풍나무로 나무의 일생을 보며 자연의 이치와 변화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고 나무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체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답니다. 섬세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삽화가 무척이나 매력적인.. 많은 것을 설명하기보다 그림으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 그림책!! 우리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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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에서 뿌리 깊은 고목에 이르기까지 비록 시작은 소소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생각난다. 비록 보잘것 없는 것 같던 씨앗이 차츰 큰 거목으로 자라기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비롯하여 각종 풍파를 겪어내며 함께 살아온 주변 동, 식물들과의 관계속에서 서로 주고 받고 혼자서는 그렇게 까지 이루지 못했을 것만 같은 결과물들. 자연의 섭리와 함께 우리가 자연을 대하는 자세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자연생태학습, 사회학습에 함께 활용해보세요.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로라놀스_글 #제니웨버_그림 #양병헌_옮김 #라임 @lime_pub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그림책 #그림책읽기 #사계절 #무한가능성 #새싹에서나무까지 #인생 #삶 #자연 #자연생태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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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최근 존재중심코칭을 통해서 존재나무를 만들었다. 다양한 나무의 생태, 나무의 의미 등 나무에 대해서 더 깊게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아이들과도 자신의 존재 나무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신은 어떤 나무인지. 어떤 나뭇잎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자랐는지 . 얼마나 자랄 것인지. 여러가지 다양한 방면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특히 작은 씨앗이 나무로 자라서 씨앗을 날려보내는 모습이 아이들이 키워가고 있는 성품들이 자라서 다른 이들의 마음에 싹을 틔우는 모습과 겹쳐보여서 이부분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었다. =========================== 존재 중심 코칭을 12회기 참석하면서 '존재 나무'를 만들었다.
'나는 어떤 나무일까?' '어떤 뿌리를 내리고 어떤 가지를 뻗어나가고 있을까?' 나를 탐색하는 그 시간이 귀하고 소중했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씨앗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작은 씨앗 하나의 여정이 시작된다. 나무에서 떨어져 바람에 날려와 땅에 자리 잡은 씨앗은 조심스레 뿌리를 내린다. 아주 작은 씨앗의 모습은 미약하다. 싹을 틔욱 작은 이파리를 내어 놓는 모습은 우리 안의 작은 가능성이 피어나는 느낌이다. 새로운 시작의 셀럼과 생명의 강인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새싹은 점점 자라 나무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점점 더 커진다. 조그만 씨앗은 어떻게 나무가 되었을까? 그것도 엄청나게 큰 나무가! 나무가 커 갈수록 많은 동물과 곤충들이 함께 한다. 이 장면이 내 안의 내면이 단단해질 수록 많은 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지는 부분과 연결이 되어 웅장하고,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 나무는 우리의 존재나무가 성장하는 모습과 닮아있었다. 다양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더욱 풍성해지고, 다른 존재들에게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모습들이 내가 나아가고 싶은 모습 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자신이 단단하게 설 때, 비로소 타인과 건강하게 연결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다는 것을 나무는 온몸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그림책 속에서 주변의 변화는 그게 무엇이든 나무의 성장을 위해 찾아오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장면들을 통해 나의 삶에 변화들도 나의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임을 알아차린다. 자신의 성장을 넘어 새로운 생명을 이어나가는 나무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이 건네는 사랑, 용기, 지혜와 갚은 마음 하나하나가 새로운 생명을 담은 씨앗처럼 다른 친구들의 마음에 심어져 다른 이들의 마음에 싹을 틔우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 나누고 싶어졌다. 자신 안에 키워가는 소중한 성품들이 세상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 작은 변화를 마주하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나의 나무는 어떤 모습이지? 내 나무 안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내 나무는 무엇을 품을 수 있을까? 내 나무는 어떤 씨앗을 바람에 실어 보낼까?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그림책을 통해 자신만의 씨앗을 만들어 날려 보내보길 바란다. #로라놀스 #라임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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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버즘단풍나무의 이야기에요! 자연이야기는 이미 아는 것인데도 늘 새롭고 신비로워요! 씨앗이 나무가 되고 그 나무가 새로운 나무의 시작을 힘껏 응원해주네요. 씨앗을 보면 늘 가르치는 아이들만 생각났는데요.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삶이 생각났어요! 도전이 계속되는 한 저는 다 자란 나무가 아니라 매일 씨앗으로 살고 있는 것이더라고요! 씨앗이 나무가 되려고 매일 성장통을 겪나봅니다! 바쁘고 어렵지만 매일 다양한 씨앗으로 살아가는 제가 참 좋아요!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로라놀스 #제니웨버 #양병헌 #라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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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59일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 글 - #로라놀스 🎨 그림 - #제니웨버 📖 옮김 - # 양병헌 📚 출판사 - #라임 표지에는 알록달록 색의 나뭇잎들과 🍃 한가로이 풀을 먹는 것 처럼 보인다. 씨앗들은 어디론가 날아간다. 어디로 날아갈까?🤔 씨앗은 나중에 무엇이 될까?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작은 이파리를 만든다. 며칠이 모여 몇 주가 지나면 훌쩍 자란 나무 줄기에 잠자리는 쉬어가는 의자가 되고 무당벌레의🐞 왕좌가 되고 조그만 씨앗이 어떻게 나무가 될까?🤔 수많은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지나며 살아간다. 한 해 한 해가 지날 때마다 나이테가 하나니씩 늘어 간다. 나무가 다 자라면 나중에 어떤 모습일까? ☘️ 이 그림책은 나무의 성장과 순환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배우며 삶의 성숙함도 배우는것 같다. 조그만 씨앗이 다 자라면 어떻게 될지 기대하는 모습이 아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며 꿈을 이룰지 생각하게 되었다. ✨️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서 나무의 성장과 나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하면 좋을것같다. @lime_pub @lael_84 #라임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 #성장 #순환 #초등그림책추천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마음악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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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가을, 겨울, 그리고. 저는 제목부터 궁금했어요 왜 그리고가 있을까? 지구 온나화로 이제는 사계절의 의미도 점점 퇴색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상기후 현상으로 봄에 폭설이 내리고, 코스모스가 여름에 피고 우리 주변에 이미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자연의 변화는 사람들에도 위기이지만 자연이 삶의 터전인 수많은 생명들이 위기에 빠졌어요 단풍나무의 작은 씨앗 하나가 하늘에서 떨어져요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나무 줄기가 자라서 큰 나무로 자라는 봄, 여름,가을, 겨울의 나무가 변하는 신비한 과정을 그림으로 아이들이 볼 수 있었어요. 그때마다 아이들이 우와~ 우와~~ 터뜨리는 소리들 나무의 변화도 아름다웠지만 그 나무와 함께하는 수많은 생명체들의 모습에 아이들은 탄성을 자아냅니다. 작가님이 전하는 메세지를 우리 아이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의 삶도 소중하지만 자연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새명체들의 다양한 생명들도 아주 소중하다는 것을 그리고 나무 한그루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는지 생각하지 못했기에 놀라움 가득했습니다 지금 산불로 수 많은 나무들이 불에타서 사라졌어요 그리고 나무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슬픈 사실을 아이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삶의 터전을 잃으신 이재민들도생명을 잃은 수많은 생명들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