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한 북유투버 분이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후안 룰포의 불타는 평원을 읽고 극찬을 해주셔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 두 권으로 엄청난 성과의 작품을 남겼다하여 읽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단편보다 장편을 더 좋아하는데 단편을 싫어하는 사람이 봐도 재밌는 작품입니다. 많은 여운을 주네요. |
| 생전 단 두 권의 작품만을 남기고 문학계에서 손을 뗀 멕시코의 작가. 후안 룰포의 단편집이다. 혁명 전후 어지로운 사회 질서와 생활. 그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남미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다. 생소한 문화권의 작품이지만 그만큼 더 흥미가 가는 책 |
|
멕시코를 넘어 남미를 넘어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 받는 후안 룰포 그의 이름을 남기는데 단 2권이면 충분하였다. 1권은 소설 '빼드로 빠라모' 또 1권은 '불타는 평원' 이다 빼드로 빠라모가 어렵지 않은 내용의 이야기를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썻다면 불타는 평원은 여러 단편집이다. 그 시대의 남미의 모순과 문제점 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