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로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제목을 보고 나서 너무 신나하는 용현군! 도서관에서 본적이 있다면서 아주 친근해했어요 예비초등학생이라고 한글이나 수학 공부를 종종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진짜 관심이 있는 것은 학습만화에요 어린이집에 가도 친구들과 학습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용현군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쾌걸 조로리는 책으로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요 1987년 첫 권이 발간되었으며 27년간 54권이 발간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발간되고 있답니다 쾌걸 조로리의 최신간으로 용현군의 즐거운 독서를 도와준 <공포의 요괴소동>은 그동안 궁금했던 캐릭터라서 더욱 더 반갑더라구요
첫 장부터 아주 시끌시끌합니다 전체적으로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동화적인 요소도 강하네요 멋진 성을 짓고, 예쁜 아내를 얻어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조로리는 절대로 다른 사람의 사건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죠 하지만 그럴 수 있을까요?
조로리와 멧돼지 쌍둥이 이시시, 노시시는 비명 소리를 듣고 비명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갔는데 요괴학교의 꼬마 요괴들이 선생님을 괴롭히고 있는 거였어요 그때 조로리는 요괴학교 선생님을 구해주지만 오히려 요괴학교 선생님께 혼이 나고 말아요 맞벌이 하는 요괴 가정의 아이들을 돌보는 중인데 소풍을 가는 길이였다고 하는군요 이런 저런 사정을 알게 된 조로리... 요괴학교 선생님은 조로리에게 함께 소풍을 가자고 제안을 하죠 방심하는 사이 요괴학교 선생님은 절벽에서 노는 아이들을 구하고 절벽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다시는 다른 사람 일에 끼어들지 않기로 했는데 이미 끼어들고 말았군요!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조로리는 젊어지는 물을 먹고 아기가 되어버린 이시시, 노시시를 업고 안으면서 육아의 고통도 함께 느껴봅니다 아마 요괴학교 선생님도 꼬마 요괴들을 데리고 소퐁을 나갔을 때에 나름대로 힘들었을거에요 조로리는 이시시, 노시시와 함께 요괴 아이들을 데리고 모험을 떠나게 되요 그리고 요괴들에 대해서 용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만약 우리나라에 이런 요괴를 대신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물었더니 도깨비라고 대답을 하네요 용현도깨비래요~ 쾌걸 조로리의 공포의 요괴 소동에 용현도깨비도 등장한다면 더욱 신나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제는 도서관에 가면 꼭 쾌걸 조로리 시리즈를 보고 와야지! 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
|
쾌걸 조로리 45 공포의 요괴 소풍
저자 : 하라 유타카 푸우의 심부름』 『내 것도 아빠 것처럼 될까?』『시금치맨』시리즈 등이 있다.
줄거리 조로리는 이제 다른 사람의 사건에 휘말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꿈만을 생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 조로리에게 비명 소리가 들렸습니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아이들이 요괴학교 선생님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요괴학교 선생님은 사실 학생들과 소풍을 가는 길이었다며 조로리 일행도 함께 가자고 부탁했습니다. 조로리가 대답하려는 순간, 갑작스럽게 선생님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과연 조로리는 요괴 아이들은 무사히 부모님의 품에 다시 안길 수 있을까요?
현승이가 요즘 제일 빠져 있는 조로리 ^^ 지하철에서도 꼭 읽을 수 있도록 현승이가 먼저 챙긴다. ^^ 지하철에서 책 읽는 모습이 참 흐믓하다. 이 책도 벌써 몇번째인지 모른다. 진짜 좋아하는 조로리~ 처음에는 공포의 요괴 소동인줄 알았다. ㅋㅋ 그런데 공포의 요괴 소풍이다. ^^ 조로리의 무시무시한 모험을 모두 떠나보시길 ~~ ^^
|
|
쾌걸 조로리 45 공포의 요괴 소풍 아이들이 날마다 기다리는 조로리 시리즈 45권을 만나게 되니 제목부터 아이들이 또 좋아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얼마나 재밌는 내용이 또 들어 있을까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재미난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겠지요. 게다가 만화책만 보는 아이라면 이런 책부터 권하는 것이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하게 하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조로리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만화책을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칼라와 흑백이 존재하고 뒤에서 부터 읽는 색다른 느낌의 책이니깐 더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다시는 사건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럴 순 없겠죠. 갑자기 비명소리에 이끌려 가게 되고, 여러명의 아이들이 어른 한 명을 괴롭히고 있는 걸 보고 참지 못하고 도와주죠. 이러면서 또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건 어른들이 보기에 짐작이 가능하죠. 괴롭힘을 당하던 어른이 요괴학교 선생님이라니. 조로리에게 함께 소풍을 가자고 제안을 하고, 또 다음 얘기가 궁금해지네요. 그런 매력이 바로 아이 들이 조로리를계속 보게 만드는 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조로리와 멧돼지 쌍둥이 이시시, 노시시가 함께 떠나는 모험의 세계에 오늘도 아이들은 빠져드네요.
|
![]() ![]() ![]() ![]() ![]() ![]() ![]() 을파소
쾌걸조로리45편
공포의요괴소풍!!!
린이 쾌걸조로리 지난번 본이후로 어찌나 보고싶다고노래를부르는지.^^
45편 공포의요괴소풍편을 단숨에..킥킥거리며봤답니다.
아이들은 요즘스트레스를 많이받아요..학원에숙제에
그래서인지 요런쾌걸조로리는 린이에게 스트레스를풀게해주는....즐거운책!!!
엉뚱하면서도 귀엽고 웃기기도한 쾌걸조로리 이번내용은어떤내용일까요?
요괴소동이라 린이가 더재미나게볼수있답니다
이몸은 드디어 깨달았다..멋진성을 짓고 예쁜아내를 얻겠다고 엄마와의 약속을 하루빨리
실천하지않으면 순식간에 주름투성이 할아버지가될거라는걸...인생은한번밖에없다
조로리는 두번다시는 다른사람의사건에휘말리지않고 참견하지않고 자신의꿈을
이루기위해서만 살아가기로 맹세해요 그런데과연그렇게될까요?
항상 어떤사건에휘말리고 문제가되고 풀어나가고
이번에는 꼬마요괴들을만나게된답니다.요괴학교선생님의 사정을들어보기로해요
맞벌이를하고있는 요괴가정의아이들을 선생님이 돌보게되었는데
힘이넘치는 아이들에게 휘둘려 아주애를먹고있다고해요
그리고 긴급제안 조로리선생님을 이런곳에만나게되다니..같이 소풍을가면어떨까요?
또하나의사건에휘말리게되는조로리...^^
그리고요괴선생님은바위와함께...깊은계곡으로떨어지고
조로리에게 부탁을 하고 소풍안내서와함께 6아이들을 부탁하게된답니다...^^
린이 읽으면서 조로리 또 사건에휘말렸네 금방휘말리지않겠다고하고 또휘말렸다고..역시어쩔수없는조로리라고해요
그리고소풍안내서 맨마지막에적혀있는것을발견해요
거기에는 모두 무사히드라큘라 성에도착하면 영원히 죽지않는과일을 먹을수있습니다..!!
우리요괴들에게는그저맛있는과일에 불과하지만 보통사람이먹으면 죽지않는몸이 된다는
무척신비한 과일이라고 아빠가일러주었다고해요..
드디어또 사건에휘말리고 또하나의 멋진계획을 가지고 출발..과연 어떻게될까요
조로리는 정말 영원히죽지않는과일을먹게될까요?저도궁금해지네요..
린이는너무나재미나게보구..다음권기대한다면서...즐겁게보았어요
상상력창의력에너무나 재미있는쾌걸조로리..!!!!
|
|
쾌걸 조로리 45편 공포의 요괴소풍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님께서 추천하셨고, 일본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지게 한 책이에요. ^^
쾌걸 조로리는 한면한면 빈 칸이 없어요. 이번에는 책 표지에 백설공주 이야기가 있어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백설공주가 쪼금(?) 다른 이야기로 바뀌었어요. ㅋㅋ
이번 이야기에는, 조로리가 두번 다시 다른 사람의 사건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만 살아가기로 맹세했어요. 그런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소중한 여섯꼬마 요괴들과 소풍을 나오신 요괴학교 선생님께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조로리는 결국 소풍의 최종목적지인 드라큘라 성으로 꼬마요괴들을 데리고 가게 되었어요. ^^ 드디어 꼬마 요괴들과 조로리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되었네요. ^^
조로리는 악당입니다. 항상 무언가 자신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서 남과 함께 움직이죠. 그러나 결국.... 자신의 이기적인 목적은 없어지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이롭게 하는 일로 매듭을 짓게 되어요. 목적하지는 않았지만, 남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의 이익이 없어졌다고 해서 슬퍼하거나 짜증내지는 않아요. 내일은 더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 희망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조로리의 심술궂은 마음(?)은 웃음으로 넘기고, 긍정적이고 희망을 알아가는 마음은 배워나가길 기대해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쾌걸 조로리 마흔다섯번째 이야기 공포의 요괴 소동은 다양한 모습의 귀여운 꼬마 요괴들과 쾌걸 조로리의 활약상이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조로리는 다시는 사건에 휘말리지않고 오로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만 살기로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요괴학교 선생님의 부탁으로 꼬마 요괴들과 목적지까지 소풍안내서에 따라 길을 떠나게 되요. 목적지 드라큘라성에 도착하면 아주 신비한 과일인 영원히 죽지않는 과일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조로리는 이시시와 노시시와 같이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데 하지만 가는길을 쉽지 않고 꼬마 요괴들의 물을 마시고 모두 토하는 이시시와 노시시는 젊어지는 물을 많이 먹은 탓에 간난 아기로 변해버렸어요. 조로리가 아시시 노시시까지 돌보면서 졸지에 아빠역할을 하게 되고 드라큘라성으로 계속 가기위해 노력하는데 부모의 역할하는데 쉽지 많은 않다는것을 조로리를 통해서 알게 해주네요. 조로리는 요괴들의 명소와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안내서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가이드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네요. 가는길에 무시무시하고 커다란 두꺼비로 인해 꼬마요괴 크로크가 위기에 처하게 되고 모두들 자신들의 주특기를 통해서 두꺼비의 위협에 당당하게 맞서면서 위기를 헤쳐나가네요. 과연 드라큘라 성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조리리는 영원히 죽지 않는 과일을 먹을 수 있을지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흑백과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재미있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이야기속 모험에 빠져들게 하네요.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쾌걸 조리리를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어요.
![]()
|
|
쾌걸 조로리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이다. 처음 아이는 책을 보면 어디서부터 읽어야 하는지 헷갈려 할만큼 독특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45권은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요괴 같은 것을 무서워 하면서도 궁금증이 생기나 보다. 표지에는 요괴 관련된 퀴즈가 있어서 빨리 책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이 재미있게 되어 있음을 느낀다.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쾌걸 조로리 45'는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것 같다. 만화 기법도 있고, 칼라와 흑백으로 나오니 지루할 틈이 없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겨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쾌걸 조로리가 알려주는 늑대인간 구별법이나 퀴즈 같은 것도 재미있는 부록 중 하나이다. 멋진 성을 짓고 어여쁜 공주와 결혼한느게 꿈인 조로리는 빨리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한다. 다른 사람 일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꿈만 생각하겠다고 결심하지만 상황은 달라진다. 요괴학교에서 소풍을 나온 요괴 아이들과 함께 멋진 모험을 시작한다. 늘 여러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즐거운 모험을 따라갈 수 있으니 쾌걸 조로리에게 좀더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야 우리가 더 즐거어진다. 다음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다양한 구성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주고, 창의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사랑 받을 책이다. 쾌걸 조로리와 함께 멋진 모험을 떠나보기를 추천한다.
|
|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쾌걸조로리는 유쾌한 내용과 모험에 대한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나 봅니다. 원래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지만 자꾸 책과 친해지게 해주려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여주게 되는데요. 일본에서 엄청난 누적 판매부수를 자랑하고 있고 일본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다는 쾌걸조로리 책을 보여줬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책 자체가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우선은 만화와 동화가 같이 나오는 특이한 책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과 책을 읽는 듯한 논리정연함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그림은 전부 만화영화에서 보던 것과 같지만 만화에서 느끼지 못했던 섬세한 표현을 통해 깊이있는 책읽기가 가능합니다. 책은 어느 곳 한 군데도 빼놓지 않고 봐야 할 정도로 내지 표지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아이에게 조로리 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봤더니 아이는 책 읽는게 싫은데 만화는 재미있어서 자꾸 보게 되는데 이 책은 만화책은 아니지만 만화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자꾸 보게 된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듯 책 이곳 저곳에 숨겨져 있는 독후활동이나 만들기를 찾아서 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책 자체가 주는 즐거움이 큰 책이라서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아이에게 책 내용을 물어보자 어떤 책을 읽어도 재미있는 내용과 모험 이야기는 항상 흥미로워서 몇 권을 읽어도 다 좋다고 하네요. 조로리 책이 집에 많지 않아서 아쉽다면서 학교 도서관에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합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는 책 쾌걸 조로리였습니다~
|
|
벌써 45권까지 출간되었네요.. 출간될수록 내용이 기다려지는 쾌걸 조로리 시리즈~~기대한만큼이나 내용역시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1권부터 시작되어 읽게 된 책이었어요..우리시대의 책들 중에서 시리즈 책만큼이나 손에서 놓지 않게 되는 조로리 시리즈`~또 텔레비젼에서는 방영되고 있습니다. 책으로 보고 시리즈로 텔레비젼에서 만나볼수 있어서 애들은 완젼..즐거워하지요..
45권의 공포의 요괴소풍..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요괴들의 이야기.. 매번..요괴들을 도와주는 쾌걸조로리가 이번에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기로 결심한지 얼마 안되어서 어려움이 닥칩니다. 요괴학교선생님이 사라지는 바람에..요괴아이들이 소풍을 가야하는데 못가고 있어서 쾌걸조로리가 대신 아이들을 데리고 드라큘라성까지 데리고 가는 미션이 주워졌어요. 그성에는 영원히 죽지않는 과일이 있다고 해서..쾌걸조로리는 오래살고 싶은 마음에 그과일을 먹고 싶은것도 있고 요괴아이들도 책임지고.소풍을 다녀오기로 하죠. 그런데 가다가 이시시와 우시시가 너무 젋어지는 물을 먹어서 어린돼지가 되어버립니다. 졸지에 우시시,이시시를 업고 요괴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길에~~ 모험이야기도 있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창의적인 생각도 보이고.. 재미도 있어서..읽는 내내..즐거움이 가시지 않더라구요. 벌써 46권이 기다려집니다.~ 만화같지만 만화같지않는.삽화보다 글밥도 꽤 되는 책이라..만화책이라기 보다는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이책 읽고 우리 둘째아들은 자기만의 책을 또 만들더라구요.~~ |
|
"엄마, 조로리~ 왔네." 좋아라 받자마자 펼쳐보는 초2 둘째...
누나보다 먼저 보겠다고 선수치는 바람에.. 큰아이.. 동생부터 읽고 다음에 보라고 하니..
삐죽삐죽.. 초등 울두아이에게 인기 많은 조로리~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후 27년간 55권이 발간되었고
현재에도 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사랑을 받는 어린이 책이랍니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로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라 만화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을 읽는 습관을길러 줄 수 있는 <쾌걸 조로리>~
초4, 2학년 두아이 요즘 학습만화.. 만화책만 보고 글있는 동화책을 보려고 하지 않아
고민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그림없는건 재미가 없고 너무 많은 글로 된 책은 어렵게 느껴진다나?? 그렇다고 마냥 만화책만 그리고 유아그림동화책을 보게할 수 없어 고민였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쾌걸 조로리>시리즈..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아이의 흥미를 자극..<쾌걸 조로리>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쾌걸 조로리> #45_ 공포의 요괴소풍은 또 어떤 모험..이야기일까 ... 아이는 호기심 가득~ 기대를 갖고 펼쳐보네요.
쾌걸 조로리 45 / 공포의 요괴 소풍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아주 먼 옛날 어느 숲 속에 아름다운 백설육회 공주가 일곱 명의 난장이들과 살고 있었답니다. 공주의 아름다움을 질투한 마법사는 독이 든 김치를 먹여 깊은 잠에 빠지게 하고... "엄마, 백설공주랑 비슷한 이야기인데 육회공주래~ 육회가 뭐지???" 둘째는 많이 본 이야기...라고 갸웃거리네요. 육회공주라니.. 재미있는 표현..
멋진 성을 짓고 예쁜 아내를 얻겠다는 엄마와의 약속을 하루 빨리 실천하기 위해 두 번 다시 다른 사람의 사건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며 이시리, 노시시와 길을 아이들을 구하다 깊은 계곡으로 떨어진 요괴학교 선생은 조로리에게 아이들을 부탁해요~ '소풍 안내서'를 참고하라는 말을 남기죠. 다른 일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조로리는 '소풍 안내서'의 마지막 부분.. 소풍 목적지 드라큘라 성에 '영원히 죽지 않는 과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그렇게 해서 조로리 일행은 요괴 학생 6명과 함께 '드라큘라 성'을 향해 길을 떠난답니다.
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6명의 요괴 학생들.. 하지만 각자 숨겨진 비밀이 있답니다^^ 하나씩 나타나는 아이들의 비밀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 걷고 또 걷고.. 목이 마른 이시시와 노시시.. 연못을 발견하자 마자 벌컥벌컥... 앗.. 그냥 연못이 아니라 '젊어지는 연못' 이랍니다. 연못물을 마시면.. 젊어지는.... 이시시와 노시시는 어느세 귀여운 아기 멧돼지 쌍둥이가 되어 조로리는 어쩔수 없이 망토를 이용 앞뒤로 업고 요괴 학생 6명과 계속 길을 떠나요.
'소풍 안내서' 대로 요괴들의 명소와 유적지를 찾아 다닌 조로리.. <요괴 세계유산> 무엇이 있을까요? 번개 할배가 벼락으로 쓰러뜨린 300년이나 된 나무, 거미 여자가 처음으로 거미줄을 친 숲(아직 거미줄이 조금 남아 있음). 요괴 세계유산을 조로리 일행을 따라 읽는 재미가 역시 쏠쏠~^^ 아기가 되어버린 이시시와 노시시를 업고 요괴학생 6명을 데리고 무사히 '드라큘라 성'까지 갈수 기발함이 돋보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득~ 표지부터 면지, 본문 구석구석... 만들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등 아이들에게 볼꺼리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함 가득~ 장난 천재 조로리와 일행들의 즐거운 모험 가득한 일본에서 27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발간되고 있는 <쾌걸 조로리> 우리나라 전국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쾌걸 조로리 시리즈> 매권 흥미진진..다음편을 기다리게 하는 <쾌걸 조로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