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학년 어린이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막막하고 어려울 수 있는 지도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자세히 알아 볼 수 있게 구성한 책이 사회 학습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생쥐가 아니라 고양이길 바란다는 아이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지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학년 어린이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막막하고 어려울 수 있는 지도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자세히 알아 볼 수 있게 구성한 책이 사회 학습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생쥐가 아니라 고양이길 바란다는 아이의 의견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