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구입했습니다단숨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일상생활 적용과 학교적응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조금은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어요학부모 긍정훈육 프로그램도 꼭 참여해보고 싶네요 자녀와 잘 연결되고 소속감을 올리고 싶은 가정! 그리고 유초이음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학부모!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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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맞이해서 교사들과 함께 읽어야하는~새학기맞이해서 무엇을 준비해야될까 고민될때 도움을 받았어요!나도 아이들도 동료교사도 마음이 훈훈해지는책!! 아동발달에 따른 이해도 되고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될지 안내되어서 좋아요~~ 머리로만 긍정훈육이 가슴이랑 행동으로 전달되었어요! |
주변에 초등입학을 하는 가정에 선물로 구입했어요유초이음에 대한 이해와 긍정훈육 모두 배움이 되기를 기대해요책 구성이 알차더라구요 사회정서부분에 특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
| 훈육의 관점과 원칙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양한 아이들과 갈등 해결하는법. 평상시에 교육할 수 있는것들이 소개되어있었다. 아이들의 행동 뒤 메세지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체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그 무엇보다도 교사의 자존감 회복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한다는 내용은 그 어떤 교육도서에서도 없던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이 책은 중등 학교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필요한 매뉴얼이 제시되어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였습니다. 수업이 어려운 이유도 학생들과의 관계이기에 진도 나가기도 중요하지만 문제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실제 적용사례도 제시되어 읽으며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학부모와의 소통법도 알려주어 새 학기를 시작하며 교사로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면서 실천해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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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한 요구사항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특수아이들을 교실에서 어떻게 만나고, 또 그 안에서 긍정훈육으로 기를지.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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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러 철학에 근거한 변화의 원리부터 실제 과정까지 세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체험한 학생 변화의 과정이기에 내용들이 설득력이 있다. 사실 학생 변화를 모색하다 보면 결국 교사 자신이 변화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교직 생활의 전환점을 찾는 모든 선생님들께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