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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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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의 정체는 '타인의 시선'이다#버리는용기#고바야시히로유키 지음#더페이지 출판#도서협찬.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는데도 회사를 관두지 않는 사람이 있다. "힘들게 들어온 대기업이라 관둘 수 없다."이 역시 자존심의 표출이다.남에게 '그 유명한 OO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고 싶은 자존심 말이다.(그래서 나도 대기업에 억지로 몇 년을 다닌 경험이 있다. 지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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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의 정체는 '타인의 시선'이다

#버리는용기
#고바야시히로유키 지음
#더페이지 출판
#도서협찬


.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는데도 회사를 관두지 않는 사람이 있다. 

"힘들게 들어온 대기업이라 관둘 수 없다."
이 역시 자존심의 표출이다.

남에게 '그 유명한 OO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고 싶은 자존심 말이다.(그래서 나도 대기업에 억지로 몇 년을 다닌 경험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그런데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마저 희생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자존심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


자존심은 우리 내면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아니다. 자존심의 정체는 '타인의 시선'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자존심에 상처를 냈다며 분개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남이 자신이 바라는 평가를 보여주지 않았거나 자신이 바라는 대로 대우를 못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남에게 어떻게 비치는지, 남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등 이런 것에 의존해서 자존심이 드러났다 사라졌다 하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선을 지켜라.


.


실천하고 싶은 내용

일단 '화가 날 것 같다'는 감정을 감지하면,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런 후 심호흡을 세 번 한다.

분노의 감정을 능숙하게 통제하면서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한다.

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우아한 사람이 되자.

.


서평

이 책은 물건, 인간관계, 생각을 정리하여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적 판매 12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저자가 쓴 책으로 읽기 쉽고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미니멀 라이프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의과대학의 교수 답게 건강과 연결되어 쓴 것이 특징이다.

매일 수많은 정보와 물건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비우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의 책이다.

.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면 쾌적한 공간과 여유가 생긴다.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힘들었던 인간관계를 정리하면 마음이 잘 맞는 매력적인 사람과 만날 수 있다. 버리기 시작하면 그런 기회가 찾아온다.

그러므로 과감하게 '버리는 용기'를 내자.


.



결론
'불필요한 선택'을 초래하는 물건과 사람과 감정은 모두 버려라.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책추천
#미니멀라이프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정리습관

YES마니아 : 로얄 p*******k 2025.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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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버리는 용기 100_고바야시 히로유키
"[서평] 버리는 용기 100_고바야시 히로유키" 내용보기
제목 : 버리는 용기 100저자 : 고바야시 히로유키출판 : 더페이지 발행 : 2025.03.20.쪽수 : 288쪽[ 서평 ]   이 책은 단순한 정리 책이 아니다. 물건은 물론 생활 습관, 사고방식, 식사에 대한 상식, 인간관계까지, 인생 곳곳에 쌓인 군더더기를 과감히 덜어내는 법을 알려 준다. 정리를 하다 보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해야 할 일들도 생기게 된다.    물건의 정리할 때 순
"[서평] 버리는 용기 100_고바야시 히로유키" 내용보기
제목 : 버리는 용기 100

저자 : 고바야시 히로유키

출판 : 더페이지 

발행 : 2025.03.20.

쪽수 : 288쪽


[ 서평 ]

   이 책은 단순한 정리 책이 아니다. 물건은 물론 생활 습관, 사고방식, 식사에 대한 상식, 인간관계까지, 인생 곳곳에 쌓인 군더더기를 과감히 덜어내는 법을 알려 준다. 정리를 하다 보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해야 할 일들도 생기게 된다. 


   물건의 정리할 때 순서는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으로 하면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곤도 마리에)에서 읽은 적이 있었다. 옷장에서 4계절 동안 한 번도 고르지 않은 옷은 과감히 버려야 할 것 같다. 나중에 입어야지 하면서 그대로 두어도 입지 않게 될 때가 있다.


   3정(정품, 정량, 정위치) 5행(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이 기본이다.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할 물건이 있어야 기억하기도 쉽고 찾기도 쉽다. 출근시간이 다 되어 급하게 출근하거나, 스마트폰에 사로잡혀 있다면 작은 변화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잘못된 사고방식에 빠져 있을 수 있다. 고정관념이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매일 같은 생각, 같은 생활을 반복한다면 변화는 없을 것이다.  


   보통 먹는 것만 먹게 되는 것이 우리의 생활이다. 가끔은 새로운 것들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이다. 처음 가는 장소에 그 식당 다음에 같은 장소를 방문하게 되면 대부분 같은 식당을 찾게 된다. 다른 것을 먹어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인간관계는 핸드폰의 전화번호만 정리하더라도 오랜만에 지인에게 안부전화라도 하게 만드는 힘이 생긴다. 그리고 1년 동안 연락을 주고받지 않은 경우는 삭제해도 좋을 것이다. 나중에 연락을 하겠지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옷도 나중에 입어야지 하지만 안 입는 옷은 안입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인생이 예전보다 훨씬 홀가분해질 수 있다. 버리는 용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면 좋을 것이다. 버려야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5

직장은 6개월, 가정은 6개월-1년 주기로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는 작업을 통해서 신진대사를 높이세요.


p.69

매일 조금이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루틴을 지켜라.


p.181

인생의 변환점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서 매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됩니다.


p.240

아무 이유 없이 대하기 어렵고 꺼려지는 사람이 있다면 되도록 그 사람과 만나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p.261

기존의 자리를 사수하는 것보다 지금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면서 항상 새로운 분야를 추구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g*******n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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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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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가장 많은 물건은 단연 '책'입니다.그리고 다음으로 많은 것은 '옷'입니다.넓지도 않은 방에 책과 옷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책은 대략 3종류로 분류합니다.1. 계속 읽어야 할 책2. 계속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참고해야 할 책3. 한번 읽은 것으로 만족하는 책그런데 최근 4번항이 추가되려고 합니다.아직 읽지 않았는데, 쌓여가는 책옷은 계절별 외출복과 최근 몇년사이에 늘어난
"버리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제 방에 가장 많은 물건은 단연 '책'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많은 것은 '옷'입니다.

넓지도 않은 방에 책과 옷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책은 대략 3종류로 분류합니다.
1. 계속 읽어야 할 책
2. 계속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참고해야 할 책
3. 한번 읽은 것으로 만족하는 책

그런데 최근 4번항이 추가되려고 합니다.
아직 읽지 않았는데, 쌓여가는 책

옷은 계절별 외출복과 최근 몇년사이에 늘어난 등산복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입니다.
책이야 그렇다쳐도, 옷은 거의 입는 것만 입습니다.
정리해야 할 옷이 한가득입니다.
그럼에도 쉽게 정리를하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님께서 말하는 '버리는 용기'가 부족한 것 아닐까요?

때론 당근에 다 읽은 책과 옷을 올리기도 합니다.
가끔 판매도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새롭게 올리는 일이 저에게는 참 힘듭니다.

물리적 환경도 그러한데, 내부에 쌓여진 수 많은 기억들과, 또 그 기억으로 인해 파생되어지는 감정들과 그의 에너지들은 또 어떠한가요?

저자님은 말합니다. 
한번에 다 정리하려고 하지말고, 2~30분씩이라도 정리하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버린다'라는 행위에 부정적인 늬앙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더 적극적으로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리는 것도 아까워서 당근에 내다팔려는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차라리 무료 나눔이라도 해야 할 지경입니다.

결국 우리는 빈손으로 이 세상에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물건뿐만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 사고, 기억, 
이제는 모두 버릴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알고 있었던 것의 실천을 강화시켜준 책입니다.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자율신경에 영향을 준다는 내용 자체도 신선합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t**********2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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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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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완벽한 내 인생 백과사전 같은 책이었습니다. 버리기 아까운데, 혹시 모르니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실 텐데요 이 책은 과감하게 내 인생에 불필요 한 것들을 버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버리는 행동으로 자율신경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아주기만 해도 우리는 보다 편안해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1장 주변 물건을 버
"인생 백과사전" 내용보기


#협찬도서

완벽한 내 인생 백과사전 같은 책이었습니다. 버리기 아까운데, 혹시 모르니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실 텐데요 이 책은 과감하게 내 인생에 불필요 한 것들을 버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버리는 행동으로 자율신경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아주기만 해도 우리는 보다 편안해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장 주변 물건을 버리는 연습에선 오래된 것들 위주의 버리기가 많았습니다.
2장 생활 습관을 버리는 연습에서는 습관들 위주였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어떤 습관들을 버릴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3장에선 기존의 사고방식과 버릇들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4장에선 식사에 대한 상식을 관두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5장에선 인간관계에 대한 나에게 해로운 관계를 이어가지 못하게 말씀해 주세요. 모든 장이 끝남과 동시에 <현명하게 버리기 위한 Check point>로 잘 간추려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서 정리하기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중요한 부분은 책 자체에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책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예쁜 사진과 함께 명언처럼 되어있는 부분들 보고도 반했어요. 행복해지기 위해선 100가지 버리는 방법을 익히고 기억해서 꼭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실행을 해야겠어요.

버리고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서평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이달의 사락 e****7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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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용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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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버리는용기100 #고바야시히로유키 #더페이지 #100가지버리기연습 #도서추천쾌적한 일상과 건강한 관계를 위한 100가지 버리기 연습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나 또한 버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지금 쓰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놔두다 보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어디에 두었는지 찾지 못해 헤매다 결국 다시 사기도 하는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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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버리는용기100 #고바야시히로유키 #더페이지 #100가지버리기연습 #도서추천

쾌적한 일상과 건강한 관계를 위한 100가지 버리기 연습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나 또한 버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지금 쓰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놔두다 보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어디에 두었는지 찾지 못해 헤매다 결국 다시 사기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면 버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한다. 특히나 책 앞에서는 미니멀이 아닌 맥시멀 라이프를 살아가고 있는 내게 버리는 것은 연습과 용기가 필요하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작가님이 쓰신 《버리는 용기 100》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주변 물건을 버리는 것을 시작으로, 올바르지 않은 습관, 기존의 사고방식과 버릇, 식사에 대한 상식과 인간관계까지 말 그래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삶을 제 정비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버리고 정리하고 관두라'라고 하는 것들은 '자율신경'에  근거하여 우리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과정임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직업이 의과 대학교수라고 되어 있어 의학적으로 스트레스에 접근하고 있어 더 믿을 수 있었다.

 《버리는 용기 100》에서 버려야 할 것들 중에서 가장 의미 있게 다가온 것은 옷을 정리하거나, 습관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였다.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와도 관계 맺지 않고 홀로 살아가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기에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하지만 《버리는 용기 100》의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한 방법을 보다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 대하기 어려운 사람의 연락은 바로 받지 마라
📌  '타인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려라
📌 분위기 살피는 버릇을 관둬라
📌 감정에 휘둘려 판단하지 마라

 우리가 관계에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의 원인에 대해 언급하고, 그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단호한 처방전은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쾌적한 일상과 건강한 관계를 위한 100가지 버리기 연습을 담은 《버리는 용기 100》을 통해 버리는 것이 마음의 허전함이 아닌 풍족함으로 채워지는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저자가 이야기한 버리는 용기를 조금씩 내어보아야겠다.

미디어숲과 책 추천해주는 여자 minimi 님의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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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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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은 버리는 용기 100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ㅎㅎ아 진짜 제가 평소에 버리는 걸 진짜 못 해요. 이유가 많구요 일단은 그냥 다 쓸 때가 있어요. ㅋㅋ언젠가는 그래서 버리는 거 진짜 못 하고 사는 건 또 사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 진짜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버릴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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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버리는 용기 100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ㅎㅎ아 진짜 제가 평소에 버리는 걸 진짜 못 해요. 

이유가 많구요 일단은 그냥 다 쓸 때가 있어요. ㅋㅋ

언젠가는 그래서 버리는 거 진짜 못 하고 사는 건 또 사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 진짜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버릴수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



자율신경계라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우리가 편안한 상태일 때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된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자율신경의 특징을 알고 

실천 하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금세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첫번째는 주변에 물건을버리라고 해요. 

정말 어려운 건데요. 

그래도 제가 조금 실천할 수 있었던 거는 1년 동안 입지 않았던 옷을 과감하게 버리는 거예요. 

이거는 진짜 1번 해 볼만 했던 거 같아요. 


일년에 한번씩 옷을 정리 해서 단정한 옷장을 지키는것 그리고 예전에는 몰랐는데 물건이 많아도 그게 스트레스로 온다고 해요. 


예전에는 진짜 전혀 생각을 못 했었는데 

요새는 저도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조금 비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눈에서 물건들이 보이지 않도록 어딘가로 다 집어넣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우리가 손이 가는 물건은 항상 정해져 있잖아요.


입던 것만 입고 쓰던 것만 쓰는 거죠. 그래서 언젠가는 사용 한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간만 차지 하는 애물단지들은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고 해요. 

그리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일시적인 보류를 하는 방법을 추천 해줘요. 


그래서 저도 안입는 것들은 한 번에 버리기 아까울 때는 상자 같은데다가 안 보이게 치워놔요. 


그리고 이거를 내가 과연 찾는 날이 오는지 

그래서 3개월 이내에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버려도 된다. 이렇게 정해 두고 실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은 여섯시전까지 끝내 라고 해요. 

6시 이후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어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야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마감일이 임박 했을 때 적당한 선에서 작업을 중단 하고 다음 날로 넘기는것이 중요하다고.


조급하거나 초조 할 수록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저하 된다고하니 내일 다시 열심히 하는것이 좋겠어요.


물건 뿐만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면서 버려야 하는 습관들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어떻게 하면 편안하고 건강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버리는 것이 쉽지 않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버리는용기100 #고바야시히로유키 #더페이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0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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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용기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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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버리는 용기 100 : 삶을 가볍게 하는 방법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책, "버리는 용기 100"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부담을 덜어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일본의 유명한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더 가벼
"버리는 용기100" 내용보기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리는 용기 100 : 삶을 가볍게 하는 방법

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책, "버리는 용기 100"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부담을 덜어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일본의 유명한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더 가벼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그럼 이제 이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버리는 용기 100의 개요
"버리는 용기 100"은 단순한 정리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물건뿐만 아니라 습관, 사고방식, 인간관계까지, 인생 곳곳에 쌓인 '군더더기'를 과감히 덜어내는 법을 알려줍니다.

책의 표지 디자인은 매우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며, 제목이 크게 적혀 있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 책은 총 100가지의 방법을 제시하며, 각 방법은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주요 내용
책의 주요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종종 필요 없는 물건을 쌓아두고 살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둘째,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종종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얽매여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관계를 정리하고 더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셋째,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독자의 경험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면서 제 공간이 훨씬 더 깔끔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간관계를 정리하면서 더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정리하는 것이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책의 디자인 및 구성
책의 디자인은 매우 세련되고 현대적입니다.
표지는 검은 배경에 파란색 글씨로 제목이 크게 적혀 있어 시선을 끌고,내부 페이지는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 편안합니다.

각 장마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버리는 용기 100"은 단순한 정리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가볍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는 이 책을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이나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더 가벼운 삶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버리는용기100 #고바야시히로유키 #정리 #인간관계 #스트레스해소 #책리뷰 #자기계발 #더페이지
 #관리 #비움 #정리의기술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j******9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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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용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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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큰 맘 먹고 방 정리를 시작했어요.처음엔 버릴 것들을 한쪽에 모아뒀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서 결국엔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놓고 말았네요.꽉 채워진 옷장, 책장, 서랍장... 차곡차곡 채워나갈 때는 즐거웠는데 지금은 정리하지 못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운 지경이 됐네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할 때 몇 번의 시도를 했고, 아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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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큰 맘 먹고 방 정리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버릴 것들을 한쪽에 모아뒀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서 결국엔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놓고 말았네요.

꽉 채워진 옷장, 책장, 서랍장... 차곡차곡 채워나갈 때는 즐거웠는데 지금은 정리하지 못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운 지경이 됐네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할 때 몇 번의 시도를 했고, 아주 조금 덜어낸 뒤에는 오히려 맥시멈 라이프가 된 것 같아요. 마치 반짝 다이어트 뒤에 오는 요요 현상처럼.

올해는 꼭 해내리라, 다시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이 책을 읽었네요. 

《버리는 용기 100》는 30년간 면역과 신경 분야를 연구해 온 일본 최고 의사 고바야시 히로유키의 책이에요.

버리고 정리하는 것도 전략과 습관이 필요한데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버리는 행동'으로 자율신경을 관리하는 방법이에요. 자율신경의 특징을 알고 균형을 바로잡는 방법을 실천하면 몸과 마음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일단 '버린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부터 버려야 해요. 버리고 비워내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버리기 시작하는 것이 '버리는 용기'를 키우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001부터 100까지 숫자와 함께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네요. 내 방, 우리 집, 내 업무 공간에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저자는 '불필요한 선택'을 초래하는 물건은 모두 버려야 한다면서, 첫 번째 추천하는 방법은 옷장 정리예요. 갈팡질팡 고민하게 만드는 옷이나 오랫동안 먼지만 쌓인 것들, 변질된 것들은 모두 버리고 제법 쓸만하다 싶은 것들은 주변에 나눠주고, 옷장에서 필요 없는 것을 모두 비워내는 거예요. 각 방법마다 '지키는 용기'가 나와 있는데, 버리는 용기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려주는 것으로, 옷장 정리를 하면 선택 상황이 초래하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서 쾌적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거예요. 하루아침에 정리할 순 없기 때문에 책에 나온 순서대로 매일 조금씩 '버리는 용기'를 실천하면 돼요. 그동안 '못 버리는 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고칠 엄두를 못냈는데 이 책 덕분에 하나씩 도전하고 있어요. '버리는 용기' 100가지를 모두 해낸다면 진짜 건강한 공간의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리는 용기 100] 뒤엉킨 사고와 인간관계 정리··· 여유 있는 삶을 위한 용기
"[버리는 용기 100] 뒤엉킨 사고와 인간관계 정리··· 여유 있는 삶을 위한 용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가 인간에게 과중한 스트레스를 주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독자는 생각한다. 하나는 인구가 많아지고, 산업이 발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복잡해졌다는 점이다. 인간의 뇌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혼란을 겪는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만하다. 또 하나는 속도가 빨라진 점이다. 인간이 채 깨닫기도 전에 정보는 사라진
"[버리는 용기 100] 뒤엉킨 사고와 인간관계 정리··· 여유 있는 삶을 위한 용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가 인간에게 과중한 스트레스를 주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독자는 생각한다. 하나는 인구가 많아지고, 산업이 발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복잡해졌다는 점이다. 인간의 뇌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혼란을 겪는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만하다. 또 하나는 속도가 빨라진 점이다. 인간이 채 깨닫기도 전에 정보는 사라진다. 눈앞의 정보가 빠르게 사라진다는 것은 과장된 표현일 수 있으나 디지털 문화로 방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니 눈앞에 있던 것들이 떠밀려 자취를 감춘다. 쉽게 비유하자면 디지털의 속도는 빛처럼 빠르지만 우리가 인식하고 취하는 속도는 여전히 예전과 같다. 물론 개인차를 무시한 평균 인식의 속도를 말한다. 

이 책 『버리는 용기 100』은 도서관식 책 분류로 말하자면 자기계발서다. 현대인들은 너무 빠르고 복잡한 사회 변화를 제대로 받아들이기에 아직 익숙지 못하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대로 수많은 정보는 디지털로 변환돼 빛의 속도로 취할 수도, 놓칠 수도 있다. 인간의 두뇌 신경계의 신경전달은 어느 정도의 속도인지는 독자는 모르지만 빛의 속도를 따라갈 수는 없으리라. 특히 이 책의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일본의 신경전문의라고 한다. 30년간 면역과 신경 분야에 천착해온 연구와 현장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일본에서도 내로라 하는 의사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의사(과학자)답게 현대인의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스트레스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 사회의 정보 홍수 속에서 자신의 삶에 필요한 정보만을 가려 알고, 쓸데없는 것이나 삶과 관련 없는 정보는 버려야 한다. 세상에 모든 정보를 인간의 뇌가 감당할 수 없을 테니 필요한 것만 선택해 저장 창고에 넣어두어야 할 것이다.

이때 방해되는 것이 인간의 소유욕인 것으로 저자는 집중하는 것 같다. 현대 인류는 누구나 매일 넘치는 물건과 정보 속에서 살아가며, 불필요한 것들로 인해 삶이 어지러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필요한 물건을 찾느라 허둥대거나 복잡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등 하루하루의 삶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반복해서 받는다면, 그 원인은 어쩌면 ‘버릴 용기’가 부족해서일지도 모른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늘어난 물건과 인간관계를 정리하지 않고 쌓아두기만 한다면 우리 몸을 관장하는 자율신경의 균형은 깨지고 몸의 상태는 급격히 나빠지고 만다. 오랜 연구와 치료 경험으로 얻어낸 스트레스 축적의 원인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물건이나 주변 환경을 정리하자는 책이 아니다. 물건은 물론 습관, 사고방식, 인간관계까지, 인생 곳곳에 쌓인 ‘군더더기’를 과감히 덜어내는 법을 알려 주기 위해 집필됐다. 이 용기 있는 법을 익히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인생의 답이 보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자율신경 연구의 권위자로서,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와 혼란을 과학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두 5장(章) 100개 항목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주변 물건을 버린다〉, 2장 〈생활 습관을 버린다〉, 3장 〈기존의 사고방식과 버릇을 버린다〉, 4장 〈식사에 대한 상식을 버린다〉, 5장 〈인간관계를 버린다〉 등이다. 1장에서는 방 안을 지배하는 ‘물건의 폭군’들과 결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1년 내내 옷장에 방치된 옷들, 쌓아 둔 서류, 그리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만 차지하는 자질구레한 소품들까지. 버리기 아까워 집에 쌓아두면 쓸데없는 물건들로 인해 앞으로 미래의 삶을 방해한다. 이런 것들을 찾아내 과감히 정리할 것을 저자는 요구한다. 과감히 정리하면 생각보다 훨씬 큰 여유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구체적으로 13개 항목을 두고 한 가지씩 설명해 나간다. 각 장의 마지막엔 「현명하게 버리기 위한 Check point」란 난을 별도로 마련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2장은 생활 습관에 초점을 맞춘 27개 항목을 다룬다. 땀에 젖어 출근하거나, 스마트폰에 사로잡혀 늦게 자고 피곤한 하루를 맞는 당신. 이런 습관이야말로 자율신경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엘리베이터 타지 않기’ 같은 사소한 실천부터 SNS와 작별하기까지, 작은 변화가 당신의 하루를 얼마나 편안하게 만들어 줄지 직접 체험해 볼 것을 권유한다.

편하게 얻은 정보나 지식은 금세 사라진다. 어렵게 경험하고 많은 시간을 들여 고난을 극복해낸 정보나 기억은 오래 간다. 이런 원리는 누구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인간의 기억 장치는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으로 나뉘어 있는데 장기 기억으로 옮겨져야 비로소 자신의 지식이 되고 정보가 된다. 단기 기억에 머물 때 다시 한 번 반복하거나 새로운 자극의 경험을 얻는다면 장기 기억으로 옮겨갈 것이다.

3장은 고정관념과 사고방식을 다룬다. ‘주말엔 쉬어야 한다’, ‘다음 일정을 생각해야 한다’와 같은 관념은 당신을 지치게 만드는 함정일지도 모른다. 이 장을 통해 ‘생각 비우기’를 배우면, 걱정과 망설임 대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을 것이다. 고정관념이나 사고방식은 사실 장기 기억장치에 저장된 지식이나 정보일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점이 확인되면 지워야 한다. 장기 기억에서 지워내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 이때 필요한 노력은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확인해 재주입해야 한다. 고정관념이나 사고방식은 이미 습관화되어 있는 것들이다. 아무 생각없이 방치한다면 다음 문제가 닥칠 때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한다. 

25번째 항목은 「뭐든지 스마트폰 메모장에 기록하는 습관을 버려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책에 따르면 최근에는 메모, 기록, 스케줄 관리 등을 스마트폰으로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부피가 적고 생각난 것을 바로 적을 수 있는 점은 분명 편리하다. 의료 현장에서도 진료차트를 종이가 아닌 컴퓨터 파일로 전환하는 병원이 늘고 있는 등 문서 전자화의 움직임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나 또한 디지털 기기의 메모 기능이 편리해서 일상에서 태블릿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일은 종이에 직접 써서 남기려고 노력한다. 수첩이나 작은 메모 용지를 항상 휴대하고 다니고 집이나 연구실 책상에는 바로 뽑아서 쓸 수 있는 메모지를 상비하고 있다. 손으로 뭔가를 쓰는 행위, 즉 '수기'의 최대 장점은 기억하기 쉽고 오래 남는다는 것이다. 또한 손을 움직이고 나중에 자신의 필적을 다시 훑어보는 자극을 통해서 뇌가 활성화되어 자율신경의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인간은 '언어로 생각하는 동물'이라 수기로 자신의 생각이나 업무를 가시화하여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다. 문자로 옮기면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면 예상 밖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차분한 자세로 대처할 수 있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세븐 라인즈(Seven Lines)'라는 것이다. 원래 의사가 진료차트를 작성할 때 사용하는 기술로, 사건이나 과제의 배경에 따라 중요도가 높은 순서대로 일곱 개의 항목을 적는 방식이다. 이렇게 적으면 어떤 문제의 전체적인 상황은 물론 위험성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어서 직장이나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접목하여 만일의 사태에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다.(p.86~87)

4장은 식탁 위로 시선을 옮긴다. 현대인이 식생활에서 가장 많이 겪는 스트레스는 아마도 몸무게일 것이다. 식사는 우리 몸의 균형과 면역,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상당한 노력으로 천천히 과학적으로 발전해 왔다. 즉 몸에 필요한 영양소, 에너지 축적, 기초대사량, 근육 연구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 과학적으로 시스템을 분석하고 필요한 양과 영양소를 밝혀냈다. 그리고 적절한 급식의 양과 영양을 알아내는 데도 성공했다. 옛말에 과유불급(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이란 말이 있는데 그야말로 우리가 먹는 음식처럼 잘 들어맞는 것도 없을 듯하다. 음식은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적절한 양 이상을 먹으면 오히려 탈이 난다. 그러다 보니 다이어트라는 말이 유행어가 된 지 이미 100년 이상이 지났다. 또 일에 쫒겨 급하게 때우는 점심, 과도한 다이어트, 무리한 건강보조제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이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 너무 오랫동안 과학적 정설이라 이제는 다이어트에 돈을 써야 할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4장에서는 식사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간단한 원칙들을 익히면, 식탁의 즐거움과 건강 모두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모두 11개의 항목이 마련되어 있다. 특별히 어려울 것도 복잡하지도 않는다. 탐식의 수준만 아니라면 누구든지 실천해 습관화할 수 있다. 한 예로 「아침을 거르는 식생활을 관둬라」(71항)가 독자에게 가장 인상적이다. 현대인의 생활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진다. 직장에서 늦게 끝나는 것도 이유지만, 퇴근 후 시간이 짧기에 자신만의 여유 시간을 즐기기가 쉽지 않다. 회식이나 술 좌석 등이 따로 잡히면 지나친 시간을 잡아 먹고 다음날 출근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다소 달라졌지만 직장에서의 회식은 근무 연장으로 받아들여졌고, 빠진다는 것은 동료와의 화합에 방해가 된다는 의식이었다. 자리가 늦어지면 스트레스는 과중하게 쌓이고 누적될수록 건강에는 적신호다. 또 일부는 살을 뺀다는 이유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보통이라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식사 시간을 건너 뛰어 다음 식사까지 안 먹는다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혈액이 두뇌로 돌지 않아 머리가 멍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은 엉망진창이 된다는 것이다. 고정관념이나 식습관으로 굳어지면 건강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고 저자는 경계할 것을 요청한다. 특히 아침밥을 잘 챙겨 먹으면 '삶에 여유가 생긴다'고도 말한다.

마지막 5장은 인간관계 정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누군가 날 좋아해 주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버리고,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면 자신과 잘 맞는 매력적인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대인 관계', '인간 관계'는 사회 생활 하는 동안 누구나 느끼지만 결코 쉽지 않다. 각자가 다른 환경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살아온 때문에 성격도 각자 다르다. 그러나 협력해서 성과를 내야 거기서 얻은 수익으로 식구들과 함께 먹고 산다는 원리는 모두 같다. 그 수익을 최대한으로 높이려면 당연히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하고, 또 동료들과는 한몸처럼 하모니를 이루는 게 중요하다. 이른바 팀워크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잘 이루어진다면 힘들 일은 없다. 그러나 세상 일은 절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법이 결코 없다. 결국은 모든 사람과의 원만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때문에 대인관계를 성공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관계를 맺지 말거나 이미 깊숙이 들어온 관계라면 과감하게 버릴 것을 주문한다. 물론 이 버림을 실천하려면 사실 자신의 수양이 먼저다. 

이를 테면 저자가 경계할 것을 요청하는 것은 69항목 「분노를 억누르는 것을 관둬라」라고 정면 배치되는 요구도 있다. 살다 보면 누구나 분노의 감정을 느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분노의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의사이기 때문에 분노의 감정은 자율신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힌다. 그러나 분노의 감정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분노의 감정은 뭔가를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게도 하니 말이다. 다만 저자는 이 책에서 복받쳐 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다른 감정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노의 감정을 무리해서 억누르는 것은 자신의 속마음을 억누르는 것이고 이는 큰 스트레스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분노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마주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한 예로 일기에 그날에 느낀 분노의 감정에 대해서 쓰는 일이다. 분노를 느낀 순간과 시간 차를 두고 일기를 쓰면 객관적으로 그때의 상황을 분석할 수 있다. 이처럼 한발 물러서서 상황을 분석하면 자기 나름의 해결책도 찾을 수 있고 서서히 분노의 감정을 통제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저자의 한마디는 꽤 여운이 오래 남는다. "분노는 시간이 흐르면 잦아드는 감정입니다."(p.197) 우리 속담에도 '참을 인(忍)' 자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도 있잖은가?

저자는 이 책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습관을 버리며, 스트레스를 주는 관계를 정리하면 삶이 한결 가벼워지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 선명해진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특히 자신의 연구 분야인 자율신경의 균형을 도와 건강해진다고 역설한다.

이를 위해 버리는 삶은 누구나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쓸모없는 물건을 비우고 덜어내는 순간 삶이 깔끔해지고, 시간과 공간의 여유가 찾아온다고 주장한다. 불필요한 인간관계도 정리하면 상대적으로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과의 진정한 유대감을 쌓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비움’은 결국 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분명한 길이다.


사람은 효율성을 따지면 따질수록 그리고 자기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효율적인 노선으로 헤매지 않고 편하게 환승’할 수 없는 것이 스트레스라면 차라리 이를 관두고 ‘일부러 걸어서 하는 환승’을 택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오히려 우연의 일치로 기다림 없이 환승이 잘 되었을 때 살짝 ‘나는 행운아다’라는 생각마저 들 수도 있습니다.(p.66~67)


저자 : 고바야시 히로유키(Hiroyuki Kobayashi, こばやし ひろゆき, 小林 弘幸)


준텐도대학 의학부 교수. 일본 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준텐도대학 대학원 의학 연구과(소아외과) 박사. 런던대학 부속 영국 왕립 소아병원 외과, 트리니티대학 부속 소아연구센터, 아일랜드 국립 소아병원 외과에서 근무했고, 준텐도대학 소아외과학 강사·조교수를 역임했다. 일본 최초로 ‘변비 외과’를 개설했으며 자율신경 연구의 일인자로 운동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저서에『의사가 고안한 장수 된장국』『자율신경을 정돈하는 ‘포기’ 건강법』 등이 있다.


역자 : 이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여자대학교로 교환 유학을 다녀왔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영업의 신 100법칙』, 『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 『흘러넘치도록 사랑하라』, 『채소를 말리면 맛이 깊어진다』, 『Win의 거듭제곱』,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세계의 법교육』,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스틸』, 『예수의 언어』,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등이 있다.
















c*****0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늘어만 가는 이유는 버릴 줄 모르는 나 때문이다.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늘어만 가는 이유는 버릴 줄 모르는 나 때문이다." 내용보기
"더페이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여러분들이 머물고 있는 공간은 어떤가요? 저의 책방에는 미련이 남아 버리지 못하는 옛날 책들과 취미활동으로 모았던 문구류들이 가득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책상 위에는 항상 다양한 메모들과 서류들이 놓여있는데요. 공간의 정리와 머릿속의 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 정리 습관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어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늘어만 가는 이유는 버릴 줄 모르는 나 때문이다." 내용보기
"더페이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러분들이 머물고 있는 공간은 어떤가요? 저의 책방에는 미련이 남아 버리지 못하는 옛날 책들과 취미활동으로 모았던 문구류들이 가득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책상 위에는 항상 다양한 메모들과 서류들이 놓여있는데요. 공간의 정리와 머릿속의 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 정리 습관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어봤습니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자의 『버리는 용기 100』은 본격적인 정리에 대한 내용에 들어가기전에 '자율신경'에 대해 설명합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 잡아야 버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론인데요.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자동차의 '엑셀'과 '브레이크'에 비유하였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흥분되었을 때는 교감신경이, 반대로 편안한 상태일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자율신경은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게 역할을 하는데 이 균형이 깨지면 잠을 설치거나, 두통이 유발되는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이 나타납니다. 

'자신의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부분을 통제하는 것'이 바로 자율신경의 역할인데 저자의 의도는 '버리는 것'으로 이 자율신경을 관리하자는 것이지요. 간단한 예로 모델하우스와 엉망진창 정리되지 않은 두 집을 상상해보세요. 어떤 집이 마음이 편안해지시나요?! 바로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모델하우스 집이 훨씬 더 편안하게 느껴지시죠?! 바로 저자는 그런 편안함을 위해 버리는 용기를 실천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



002.직장에서 쓰는 물건은 6개월마다 버려라.
책 『버리는 용기 100』의 구성은 총 100가지 물건, 생각, 버릇, 인간관계 등에서 자율신경 연구의 일인자의 관점으로 버리는 것에 대한 상세한 실천 방법으 그 이유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각 소주제에 따라 2페이지 구성으로 되어있으며 꼭 키져야 할 약속 등에 대한 작은 목표 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설명을 보면 쓸데없이 쌓아둔 A4용지, 메모 용지, 볼펜들이 수두룩한 상황을 묘사하는데 마치 제 책상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쌓여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작게나마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6개월 주기로 처분해도 큰 지장이 없는 것들은 정리할 것을 권합니다. 버리고 정리하는 행위를 통해 새로운 물건으로 교체, 순환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고 자율신경이 제 기능을 되찾아 심신의 안정과 업무 능률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는거죠. 생각해보면 필기구도 늘 쓰는 것만 쓰지 쌓여있는 것들 모두를 매일 쓰진 않더라고요. 당장 이 책을 읽은 이 순간 잠시 책을 덮어두고 바로 책상을 정리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더라고요^^ 저의 자율신경의 신호를 제가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030 '지치거나 힘들면 앉는다'는 생각을 버려라.
저는 머리속에서 힘들다는 신호가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좀 앉아서 쉬자.'라는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집니다. 직장에서도 하루종일 앉아 컴퓨터 보며 일하는데 나머지 시간까지도 앉고 싶어하는 충동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이런 행동습관을 서있는 습관으로 바꿔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혈액이 체내에 순환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서있고, 운동하며 활동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몸이 힘들더라도 하루종일 서있어서 힘든게 아니라면 이제 서서 공간 전환도 시켜보고 붓기도 예방할 수 있는 서 있는 습관을 들여볼까합니다.

080.찬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시지 마라.
저는 1년 내내 시원한 물, 음료 등을 즐겨먹는 습관이 있는데 저자는 찬 음료 마시는 습관은 위 건강을 망치는 행위라고 경고했습니다. 

 [본문 p.228]
  위장이 차가워지면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행복과 관련된 세로토닌 등 행복 물질은 95퍼센트 이상이 위의 점막에서 분비되는데, 찬 음료수를 마시면 위장이 차가워져 행복 물질의 분비량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는 불안과 무기력 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찬 음료를 마시는 행위는 그저 몸 속 체온 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줄 알았는데 위장이 차가워지면서 혈액과 장내 유익균 등 여러 곳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건강검진을 하면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는데 약을 먹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이스 커피, 찬 물 등을 마시는 습관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 찬물 마시는 습관을 바로 잡아야겠습니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자의 여러 책 중 『버리는 용기 100』를 통해 처음으로 저자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왜 베스트셀러 저자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며 전문적인 의학 이론을 근거로 설명해주니 납득할수밖에 없더라고요. 또한 제가 실생활에서 겪었던 경험과 이를 실천했을 때 마주하는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니 더 맹신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물건 정리뿐만아니라 습관, 인간관계 등 다양한 삶의 방식에서 버려야 할 용기,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못했던 이들에게 큰 가르침과 버려야 할 이유,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일깨워주어 유익했습니다.  여러분을 둘러싸고있는 상황들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버리고 정리하여 변화를 주세요. 그럼 행복해질 거에요!

y***4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