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있고 밥을 잘 먹지않는 아이를 위해 검색하다가만난 메리와 친구들이이야기에요.야채 편식이 심한 메리가 겪는 식사시간 이야기인데,그림이 예쁘고 선명하고 내용은 쉬운편이에요.야채를 먹지 않던 메리가 배고픔에 야채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예쁘고 알록달록한 야채를 알아가는 아이에게 쉽게 읽어주며 재밌게 볼만한 내용입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는 읽어주면 흥미있게 볼 책
편식있고 밥을 잘 먹지않는 아이를 위해 검색하다가 만난 메리와 친구들이이야기에요. 야채 편식이 심한 메리가 겪는 식사시간 이야기인데, 그림이 예쁘고 선명하고 내용은 쉬운편이에요. 야채를 먹지 않던 메리가 배고픔에 야채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예쁘고 알록달록한 야채를 알아가는 아이에게 쉽게 읽어주며 재밌게 볼만한 내용입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는 읽어주면 흥미있게 볼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