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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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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편은 전편을 보았다. 하지만 1편은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워낙 유명한 영화였기에 또 나름대로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2, 3편은 잘 보았다. 이번엔 람보시리즈를 묶어서 비교적 염가에 살 수 있다. 아웃케이스는 검은 바탕에 금색글씨로 람보라고 씌어있고.. 속케이스에는 영어로 람보시리즈에 대한 소개가 있다. 돌비디지탈 5.1 을 지원한다. 스페셜 피쳐는 웅장하진 않지만 코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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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편은 전편을 보았다. 하지만 1편은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워낙 유명한 영화였기에 또 나름대로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2, 3편은 잘 보았다. 이번엔 람보시리즈를 묶어서 비교적 염가에 살 수 있다. 아웃케이스는 검은 바탕에 금색글씨로 람보라고 씌어있고.. 속케이스에는 영어로 람보시리즈에 대한 소개가 있다. 돌비디지탈 5.1 을 지원한다. 스페셜 피쳐는 웅장하진 않지만 코멘터리도 있고, 내용은 충실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속 영웅인 람보역의 실베스타 스탈론에 대한 소개가 글씨로 잘 되어있다.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산다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잠깐 돌려보았지만 화질도 실망스럽지 않다.
y*****e 2006.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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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돌아온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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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사람들리뷰가 잘되잇어서..  불만스런점하나..1편자막 도대체누가번역한건지.. 짜증낫다...  그래서 올리는건데 150자이상써야 리뷰등록됀다네....^^ㅋ 아직 150자 안됏나?? 올리기 클릭!! 아직 안됏나보다 등록 안돼네...   라디오에서 레이지 어겐스트머쉰 음악틀어주는데 시원하다.. 람보1편중학교때보고..엔딩에나오는 댄힐노래..It's a longroad에 감동받앗엇는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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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사람들리뷰가 잘되잇어서..

 불만스런점하나..1편자막 도대체누가번역한건지..

짜증낫다...

 그래서 올리는건데 150자이상써야 리뷰등록됀다네....^^ㅋ

아직 150자 안됏나??

올리기 클릭!!

아직 안됏나보다 등록 안돼네...

 

라디오에서 레이지 어겐스트머쉰 음악틀어주는데 시원하다..

람보1편중학교때보고..엔딩에나오는 댄힐노래..It's a longroad에

감동받앗엇는데..짐다시들어보니..엉터리대충번역때메..그감동이 많이 줄어든거같다..걍영화보면서 받아적지...글케 대충하나..쯧!!

 

참!! 만화(애플시드 엑스머시나) 사운드트랙에 클래지콰이노래도 잇더라..

만화긴하지만...여느 액션영화이상인 작품...꼭보시길..그러면서 올리기클릭!!

s*******a 2008.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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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와~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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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씨리즈를 단돈 9900원에 그것도 셋트로 살수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이가? 하지만 정품 DVD라기엔 뭔가가 아쉽다.. 워낙 오래된 재고품같고.. 스페셜피쳐는 정말 성의 없다.. 그래도 어릴때 람보하면 누구나의 우상아니였던가? 그런 슈퍼히어로인 람보를 9900원에 모셨다면 더할나위없는 행운이다 그래도 아쉽지 않은것은 1편의 시나리오 작가의 코멘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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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씨리즈를 단돈 9900원에 그것도 셋트로 살수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이가? 하지만 정품 DVD라기엔 뭔가가 아쉽다.. 워낙 오래된 재고품같고.. 스페셜피쳐는 정말 성의 없다.. 그래도 어릴때 람보하면 누구나의 우상아니였던가? 그런 슈퍼히어로인 람보를 9900원에 모셨다면 더할나위없는 행운이다 그래도 아쉽지 않은것은 1편의 시나리오 작가의 코멘터리와 2,3편의 감독 코멘터리가 담겨져있다는 거다. 록키 BOX SET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으나... 이만한 가격에 구입할수있다는것만 해도 행운이다.
k*******4 200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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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but not fled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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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초창기였다 해도, 다 단일 작품으로 플라스틱 킵케이스에 소형 포스터지 하나만 딸랑 인쇄해서 끼워 넣은 아이템만 줄줄이 나온 게 아님은 이미 언급했다. 당시라면 사실 그 포스터 커버만 보고도 혹해서 모니터 앞에서 손 부들부들 떨다 지름신 어버이 수령 앞에 무릎 꿇고 마는 게 보통이었으니, 하물며 이런 듬직하고(소녀시대 티파니 동무만이야 할까마는) 카와이한 녀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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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초창기였다 해도, 다 단일 작품으로 플라스틱 킵케이스에 소형 포스터지 하나만 딸랑 인쇄해서 끼워 넣은 아이템만 줄줄이 나온 게 아님은 이미 언급했다. 당시라면 사실 그 포스터 커버만 보고도 혹해서 모니터 앞에서 손 부들부들 떨다 지름신 어버이 수령 앞에 무릎 꿇고 마는 게 보통이었으니, 하물며 이런 듬직하고(소녀시대 티파니 동무만이야 할까마는) 카와이한 녀석이라면 무슨 수로 그 매력에 저항이 가능하겠는가? 크.

모양은 그렇다치고 내용은? 아휴 이건 뭐.. 초기 dvd임에도 블루레이 저리가랄 정도로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해서 폴리스 뿔테라도 걸치고 봐야 할....(아참 스탤론 선글라스 끼고 나오는 건 이게 아니라 '코브라'였지-이건 뭐 5G라고나 해야..)은 아니고, 하여간 1980년대 작품들이라고 해도 리마스터링 확실하게 마친 거라 때깔 곱기가 불후의 명곡에 나온 40대 김완선언니, 60대 김수희 형(1980년대 가창력 뿐 아니라 각종의 수술로도 세간의 화제에 끊임없이 오르셨던 분인데, 심지어 필리핀 심령술사에게 받았다는 유방암 수술도 있었다는! 맨손으로 핏덩이[과연 정체가 뭔지는 모름]를 꺼낸다는...덜덜) 들이 아이돌 찜쪄먹는 형국과 마찬가지라고나 할까.

내용이야 두말하면 뭐하겠냐만, 내가 입만 열면 강조하는 것처럼 제 1편은 본래 사후 연작을 예상한 것도 아니었고, 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좌파 색깔이 짙다. 2, 3편이야 우리가 다 아는 대로이지만, 특히 3편은 그야말로 고소를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이, 아프간 반군1)을 '자유의 전사'라며 한없이 예찬하고 있다는 점이다. 눈이 먼 어중띠기들은 제 힘으로 습득하지도 못한, 어디서 주워 들은 반 푼짜리 운동권 지식으로 겁도 없이 단정질을 일삼지만, 한 영화에 깃든 요소는 그런 어설픈 싸구려(진보도 아니고 그냥 한심한 지 인생 한풀이임) 사이비 분석 몇 마디로는 도저히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복잡한 내력이 있는 법. 인생을 어느 한 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고 개개의 모멘트를 애무하듯 호흡한 자와,  매초 매분을 열등감이란 용매 속에 고온으로 튀겨지며 인터넷 한 구석 레드오션으로 도피하는 (명퇴를 앞둔)늙은 쓰레기의 눈은, 이런 흔한(흔하긴 흔해) 영화 하나를 상기하는 방식들에 있어서도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헛것으로 먹은 나이가 깨닫지 못한 삶의 엄혹한 진실, 선택적 지각이 미처 가르쳐주지 못한 불편한 진상은, 법정에 서면 돈오의 깨달음으로 훅 다가오는 수가 있다구. 도와줘?


1) 무자헤딘과 탈레반이란 차이가 있긴 허다.

s****o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