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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힘, "스티브 바라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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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이라는 음악가를 안지는 별로 안되었지만 그를 감히 조용한 힘을 가진 음악가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의 음악이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속에서 많이 들려오고 있고 또 그 감동은 말로 다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들어보면 "아! 그노래!" 할 노래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 음반을 두고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을 위해 제가 가장 인상깊게 들은 4곡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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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이라는 음악가를 안지는 별로 안되었지만 그를 감히 조용한 힘을 가진 음악가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의 음악이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속에서 많이 들려오고 있고 또 그 감동은 말로 다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들어보면 "아! 그노래!" 할 노래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 음반을 두고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을 위해 제가 가장 인상깊게 들은 4곡에 대해서 짧은 감상을 적겠습니다. " Flying " .. 이 곡은 제가 그의 음악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제목처럼 정말 날아갈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곡입니다. 뉴에이지스럽지만 진부하고 똑같은 뉴에이지와는 구분이 됩니다. 그의 곡은 뭔가 특징이 있고 들으면 들을수록 끌리는 중독성같은게 있죠. 하루하루를 이 곡같은 느낌으로 살고 싶다는 꿈을 꾸게 합니다.^^ 기분이 좋지만 너무나 들떠있지는 않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은 적절함.. 그의 음악이 가진 최고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 Rainbow bridge " .. 스티브 바라캇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이 곡은 누구나의 귀에 익숙한 음악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우울하고 슬픈 듯한 음악이라서 마음을 착 가라앉혀주고 뭔가를 생각하게 만들죠. 제가 이 음악을 처음 접한것은 어떤 글을 읽는데 배경음악으로 나오더라구요. 분위기도 그렇고 한번에 반해버린 곡입니다. " The whistler's song " .. 그의 음악중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듣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노래입니다. 무슨 광고에서도 나온것 같고, 상점같은데서도 자주 틀어주는 것 같고.. 아무튼 들어보시면 다 압니다. 이만큼 그의 음악은 소리없이 우리의 생활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를 조용한 힘의 음악가라고 부르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음반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꼭 한번 들어보세요. Flying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땐 아침에 이 곡을~~! " All about us " .. 위에 소개해드린 3곡만큼 유명한 곡은 아니지만 저는 이 음악이 참 좋았습니다. 뭔가 꿈꾸고 있는 우리들에 대한 느낌이 들어요. 그의 취지에 벗어날 지는 모르지만 제 느낌에는 큰 이상을 향한 인간들에게 때때로 일어나는 실패나 좌절, 그러나 그런것들을 다시 딛고 일어서는 오뚜기같은 우리들, 힘든 시기가 반복되고 갈등이 생겨도 이상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쁨, 슬픔, 꿈, 이상, 좌절, 안타까움 등.. 인간이 느낄수 있는 감정이 모두 들어있는 그의 음악들은 요즘처럼 혼란스러운 시대에 잠깐 자신의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안식처와도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조용한 힘을 가진 스티브 바라캇... 그의 음악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c*****7 2004.12.12. 신고 공감 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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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의 베스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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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스티브 바라캇의 좋은 곡들만 모아논 베스트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좋아하는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듣고 있으면 정말 창공을 나는 느낌이드는 Flying 부터 시작해서.. 그 유명한 무지개 다리를 건너...듣고 있으면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음직한 곡들이 한두 가지가 아닐껏이다..그만큼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은 드라마나 CF 라디오 등에서 만이 접하게 되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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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스티브 바라캇의 좋은 곡들만 모아논 베스트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좋아하는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듣고 있으면 정말 창공을 나는 느낌이드는 Flying 부터 시작해서.. 그 유명한 무지개 다리를 건너...듣고 있으면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음직한 곡들이 한두 가지가 아닐껏이다..그만큼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은 드라마나 CF 라디오 등에서 만이 접하게 되는 음악이다.. 아쉬운점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Romance가 빠져 있다는 점이 좀 아쉽긴하다..깔끔한 자켓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처리까지... 정말 후회 하지 않을만한 앨범이다..
r***s 2005.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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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편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로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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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에이지의 정의가 어렵고 또한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그 범위가 더욱 넓어지다보니 이젠 듣기 편하고 친숙한 연주음악들은 대부분 뉴 에이지 음악으로 편입되는 실정입니다.원래는 단조로운 악기구성의 어쿠스틱한 면을 강조한 것이 뉴 에이지의 시초였지만 신디사이저등의 전자악기등이 도입되는 등 그 음악적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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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에이지의 정의가 어렵고 또한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그 범위가 더욱 넓어지다보니 이젠 듣기 편하고 친숙한 연주음악들은 대부분 뉴 에이지 음악으로 편입되는 실정입니다.원래는 단조로운 악기구성의 어쿠스틱한 면을 강조한 것이 뉴 에이지의 시초였지만 신디사이저등의 전자악기등이 도입되는 등 그 음악적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티브 바라켓의 음악도 고전적인 형태의 의미에서의 뉴 에이지와는 거리가 먼게 사실이지만 뉴 에이지인지 아닌지가 그리 중요한 음악듣기의 생활이 아닐진대 그러한 장르 나누기에 너무 치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의 음악은 여러 가지 음악적 장르를 흡수하여서 자신만이 가진 독특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북클릿에서도 적혀있지만 캐나다 퀘벡주 태생이어서인지 프렌치 무드 사운드의 영향은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같은 지역 출신인 앙드레 가뇽과는 아주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무엇보다도 그의 음악에서는 재즈라든지 팝,락 등의 사운드를 접할 수 있으며 사운드를 풍성하게 하기 위하여 현악파트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트랙의 Flying은 날렵하게 시작되는 현악파트의 활시위에 이어 천천히 이어지는 피아노선율과의 조화,그리고 뒤를 받쳐주는 타악기의 울림은 전형적인 파퓰러한 연주곡입니다.California Vibes에서는 시작전주부분에서의 피아노와 현악기의 연주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협주곡 제1번을 연상시키지만 곧 이어지는 기타와 드럼비트의 가세로 재즈적인 냄새를 물씬 풍깁니다. Rainbow Bridge는 그의 최대의 히트곡으로 조용한 피아노 연주와 잔잔하게 깔리는 드럼비트와 기타 사운드 그리고 섹서폰 연주와 허밍은 7,80년대의 전형적인 프렌치 무드 음악을 연상시킵니다,이 음악을 틀어놓고 빼꼼히 열린 창문 틈사이로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파란 하늘을 한번 쳐다보노라면 옛시절의 추억이 아련하게 번져오는 것만 같습니다^^;; I Believe In You에서는 피아노음의 배경으로 흐르는 신디사이저의 독특한 사운드와 섹서폰 연주가 일품인 곡입니다.All About Us는 락적인 요소가 강한 곡으로 스티브 바라캣이 백 보컬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기타와 피아노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이어지는 가운데 들려오는 그의 목소리는 참 듣기가 좋습니다.그는 이 곡이외의 곡에서도 자신의 보컬을 들려주고 있습니다.Eternity에서는 러시아의 레드 아미 코러스의 중후한 보컬과 피아노의 경쾌한 리듬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드럼비트는 요즘 유행하는 팝페라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I''m Sorry는 아주 차분한 피아노의 연주로 시작되는데 앞서 이야기 드린 앙드레 가뇽의 분위기와 흡사한 느낌을 줍니다.후반부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오보에 연주는이 곡을 아주 분위기있는 곡으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Day By Day는 피아노와 색서폰의 조화가 멋들어진 곡으로 퓨전재즈적인 어프로치가 돋보입니다.Montreal 350은 색서폰연주만 제외하고 모든 걸 스티브 바라캇이 직접 연주하여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곡으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팝발라드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Sailing Together은 피아노와 클래식기타 그리고 현악기의 조화가 아주 두드러진 곡으로 제목처럼 누군가와 함께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곡입니다.Nuit d''Amour a Paris 은 제목에서 풍겨오는 프랑스적인 향취가 그대로 베어나오는 곡으로 리처드 클레이더만이나 삐에르 뽀르테의 피아노 연주를 듣는 것만 같습니다. Hoping She Would Be There은 이 앨범중에서 가장 제목에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그녀를 그리는 마음에서 차분하게 연주되는 피아노와 현악기의 선율은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는가 싶을 정도로 아주 애상적인 곡입니다.하루를 정리하면서 잠시 휴식을 취할 때 괜찮은 음악이 아닐가 합니다. Dreamers는 기본적인 스티브 바라캇의 사운드에 계속 반복되는 드럼비트와 후반부에 피아노와 주고받는 섹서폰의 연주가 곡 전체를 아주 경쾌하게 만들어 줍니다.Angel Over Me는 이 앨범중에서 가장 뉴 에이지의 원초적인 모습에 가깝다고 할만한 곡으로 피아노 연주로만 이루어진 곡으로 다른 악기들은 일체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The Whistler''s Song은 워낙 유명한 곡으로 각종 광고음악이나 방송매체의 배경음악으로 쓰였습니다.사람의 마음을 아주 밝게 해주는 곡으로 아침에 기상하면서 들으면 무척 상쾌할 것만 같은 곡입니다.Quebec 1608은 영화나 다큐멘터리의 배경음악으로 쓰였을 법한 곡으로 자신이 태어난 퀘벡주의 모습을 그린 듯 합니다.마지막 트랙인 Escape에서는 도입부가 야니의 사운드와 비슷하게 아주 웅장하게 시작하는데 후반부에서의 연주는 앙증맞기 까지 합니다..곡의 제목이 탈출인데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는 듣는 분들의 마음에 들린 문제겠죠^^;; 스티브 바라켓의 이 음반은 그가 발표한 수많은 음반중에서 히트곡 위주로 선곡한 베스트 음반으로 우리들에게 소개되지 않은 음반에서의 곡들도 수록하고 있어서 명실공히 그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음반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선곡도 아주 탁월하고 잘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알레스2 뮤직은 언제나처럼 맹인분들을 위해서 점자로 된 북클릿을 따로 실어 두어서 그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스티브 바라켓의 고향인 퀘벡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많아서 음악이랑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일상에 지치신 분들에게는 좋은 청량제와도 같은 음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적극 추천합니다.
c*****1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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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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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곡들로 구성된 스티브 바라캇!!! 후회가 없다..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듣고 싶어진다.. 광고에서나 많이 들었던 곡들~~ 특히 flying, day by day는 들으면 들을수록 밝다.. 친구에게 추천할 정도로 좋아하고 친구도 이 곡들을 듣고 같이 푹 빠져 있다.. 밝고 힘이 넘치는 스티브 바라캇~~~ 한번 들어보세요...정말 후회가 없어요... 지금 몇 번째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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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곡들로 구성된 스티브 바라캇!!! 후회가 없다..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듣고 싶어진다.. 광고에서나 많이 들었던 곡들~~ 특히 flying, day by day는 들으면 들을수록 밝다.. 친구에게 추천할 정도로 좋아하고 친구도 이 곡들을 듣고 같이 푹 빠져 있다.. 밝고 힘이 넘치는 스티브 바라캇~~~ 한번 들어보세요...정말 후회가 없어요... 지금 몇 번째 듣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스티브 바라캇의 앨범을 모으고 싶네요....경제적으로 허락이 된다면요....
k*****1 200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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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arak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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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EBS인지..MBC인지에서 밤늦게 하는 프로를 보니 이 사람의 연주가 나왔다.   기억으로는 피아노를 연주했던 사람인것 같은데... 귀에 익은 연주가 많이 나왔고..느낌이 편해서..하지만, 잘은 모르는 사람이라서 베스트 앨범을 구입했더니, 절반 정도는 편하고..절반 정도는 지루한 느낌이였다.   앨범이 나쁜 것은 아닌데... 뭐랄까... 이런 음악을 뉴에이지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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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EBS인지..MBC인지에서 밤늦게 하는 프로를 보니

이 사람의 연주가 나왔다.

 

기억으로는 피아노를 연주했던 사람인것 같은데...

귀에 익은 연주가 많이 나왔고..느낌이 편해서..하지만, 잘은 모르는 사람이라서

베스트 앨범을 구입했더니,

절반 정도는 편하고..절반 정도는 지루한 느낌이였다.

 

앨범이 나쁜 것은 아닌데...

뭐랄까...

이런 음악을 뉴에이지라고 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본다면...

 

일반 클래식에 비해서..그냥 쉽게 질리는..그런 면이 있는것 같다.

 

 

가사가 없으니...이 곡에다 노랫말을 붙였으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반 클래식 연주 앨범에 비교하자면...

소름 돋는 어떤 임팩트는 없었고..그냥 레스토랑에서 울려나오는..그런 차분한 느낌...--;;

 

 

꽤 유명한 사람이라던데..나의 수준 어쩌구 거론하면 할말은 없고...

그러거나 말거나...

앞서 말했듯이..전체적으로 편하고 깨끗한 느낌이지만...

한 두어번 듣고 나니..확 질려버리는..그런 편안함이라서..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YES마니아 : 로얄 c******m 2008.07.26.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