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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빗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을 내나.. 부산의 모습을 소개한다. 간단하게 광안리,다대포등을 소개한 뒤 식도락여행으로 간다. 돼지국밥,추어탕으로 내륙입맛을 보이더니 달맞이 고개 식당들을 소개한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소개됫을 듯한 식당들과 차이나타운..
그리고 기장을 따라 올라가는 트래킹코스들이 소개되고, 벽화마을 등 골목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일하고 있는 분야인 영화분야에 많은 양을 할애해 놓았다..
부산소개레시피라는 데,, 1) 맛집,명소 소개에 메뉴나 가격,팁을 적어 주면 좋은 데 그냥 식당과 명소이름만.. 2) 장소간 특징이나 차이를 적어 주면 좋은 데 그냥 각각 좋은 식당과 주점으로 소개한다.. 3) 대중교통 , 김해공항이나 부산역도착시점 부터 소개하면 좋은 데, 에 관한 소개가 없다..
여행가이드라기보단 대충 훓은 가이드+에세이 같다.. 부산집중탐구라면 다른 책을 보는 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