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의 기독교세계에 살고있지만, 그 영향력이란 참으로 미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도대체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회복되어야 할 모습은 무엇인지를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서도 더 이상 우리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이 때로는 너무 부그러움을 느낄때도 있다. 이런 우리에게 진정으로 회복해야 할 경건의 모습, 거룩한 모습을 스가랴서를 통해서 이동원목사님이 말씀하신다. 복음의 감동에 목말라 하고, 경건의 회복에 목말라 하는 우리의 모습에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다. 거룩과 경건의 회복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사명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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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마디로 거룩하지 못한 시대입니다
-거룩과 회복의 비전 중 발췌
이동원 목사의 스가랴서 강해 설교를 묶은 책이다 이 시대를 일컬어 거룩의 모양조차 상실한 시대로 규정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상당수이다 한국교회의 작금의 모습을 보면 기복신앙과 번영복음을 구가해 성장하던 대형교회들이 서서히 이탈되어져 가고 가나안 성도를 100만 이상 양산해 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지 않고 오로지 숫자의 성장에만 목을 매어온 결과였다 저자인 이동원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다시금 그리스도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며 그가 걸으신 길을 따를 때 거룩과 회복의 비전을 보이는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력하고 권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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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마디로 거룩하지 못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교인 됨을 숨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고 말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는 회복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경건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거룩의 열정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우상의 옷을 입고 자기과시의 제단 앞에서 꼭두각시 춤을 추어 왔습니다. 그러다 지쳐 쓰러진 우리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언자를 기다립니다. 그는 시대의 아픔을 껴안고 울며 금식하는 자이며, 진실로 오실 메시아에게만 시선을 두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그를 통해 거룩과 회복의 비전을 볼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스가랴서 7장=""> 금식하면서도 서로 싸우고 다투며 형편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열심히 금식만 해댑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그분 앞에서 금식했다면 그 결과가 나타나야 할 곳은 우리의 구체적인 삶의 장입니다. 최근 코리아 갤럽을 통해서 조사된 한국인의 '신앙의식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나라 국민 중에 '종교를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모두 52.8%입니다. '종교가 없다'고 대답한 사람이 47.2%입니다. 종교인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비종교인보다 약간 많은 비율입니다. 이것은 10년 전 통계에서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가 49%, '종교가 없다'가 51%였던 것과 비교해보면 반전된 것입니다. 이제 종교인의 숫자가 비종교인보다 이 땅에서 휠씬 많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는 이 땅에서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 사람 가운데 20.7%가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인은 7.5%입니다. 천조교와 개신교를 기독교라는 큰 테두리로 묶어서 생각한다면 이 땅에서 이땅의 기독교 인구는 28.2%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인들 중 약 30%가 기독교적인 메시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고 있다스가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