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3%
  • 리뷰 총점8 53%
  • 리뷰 총점6 27%
  • 리뷰 총점4 7%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에서 사장되기는 한국 기업에서 사장되기일까?
"삼성에서 사장되기는 한국 기업에서 사장되기일까?" 내용보기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의 제조업분야에서 100억 달러(10조원) 이상의 이익을 남긴 회사는 두 개다. 하나는 도요타이고, 다른 하나는 삼성전자이다. 이 것은 지난 한 해 동안 소니, 마쓰시타, 도시바 등 일본의 전 전자 회사들의 이익 총계보다 삼성전자 한 회사의 이익이 많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삼성의 신화가 그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은 아니다. 1993년 삼성그룹의 상품
"삼성에서 사장되기는 한국 기업에서 사장되기일까?" 내용보기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의 제조업분야에서 100억 달러(10조원) 이상의 이익을 남긴 회사는 두 개다. 하나는 도요타이고, 다른 하나는 삼성전자이다. 이 것은 지난 한 해 동안 소니, 마쓰시타, 도시바 등 일본의 전 전자 회사들의 이익 총계보다 삼성전자 한 회사의 이익이 많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삼성의 신화가 그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은 아니다. 1993년 삼성그룹의 상품 가운데서 세계 일등 상품은 하나도 없었다. 지난 해를 기준으로 삼성그룹의 상품 가운데 모두 23개가 세계 일류에 속하게 되었다. 이렇게 삼성을 만든 것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있었기 때문이지만, 또한 삼성그룹내의 전문 CEO 덕분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 온다. 요즘에 필자가 삼성전자와 삼성SDS에 근무하는 지인들과 GMAT 스터디를 하면서 삼성이라는 조직과 삼성에서 가르치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 및 에피소드를 그 분들에게 종종 듣고 있다. 그렇다면 최강 기업인 삼성의 리더십과 송상의 리더십을 따라가 보기로 하자.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제목의 네이밍이 사람의 이목을 끌어당긴다. 삼성 사장학‚ 물론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삼성에 아부하는 책같다는 느낌도 약간은 받게 되어 속이 머쓱거리기도 하다. 하지만 삼성의 가풍을 송상과 비교하여 요목조목 논리를 펼치고 있는 저자의 논리력에 탄복할 따름이다. 삼성의 경영이념은 합리추구, 인재제일, 사업 보국을 든다. 이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8가지의 리더십을 경영하고자 한다. 글로벌 경영, 초일류주의, 자본과 경영의 분리, 인재 제일, 업의 개념에 충실, 합리주의, 학습조직, 정보 공유 가 바로 그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덕망을 갖춘 인격자이어야 한다 탁월한 지도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신망을 받는 인물이어야 한다 창조성이 풍부한 인물이어야 한다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s******2 2005.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의 초일류 리더쉽... 나만의 브랜드를 갖추기 위해선...
"삼성의 초일류 리더쉽... 나만의 브랜드를 갖추기 위해선..." 내용보기
안녕하십니까? 志에 雄, 하지웅입니다...^^ 세계 초일류의 기업 삼성... 오늘날 삼성이 있기까지의 노력을 보면 탄복할 따름... 삼성의 정신과 경영... 정말 그 시스템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남을 흉내내서는 초일류가 될 수 없다. 벤치마킹은 하되 우리 문화와 우리것을 바탕으로 할 때 더 우수한 것들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는 삼성의 경영 mind... 그렇다...
"삼성의 초일류 리더쉽... 나만의 브랜드를 갖추기 위해선..." 내용보기
안녕하십니까? 志에 雄, 하지웅입니다...^^ 세계 초일류의 기업 삼성... 오늘날 삼성이 있기까지의 노력을 보면 탄복할 따름... 삼성의 정신과 경영... 정말 그 시스템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남을 흉내내서는 초일류가 될 수 없다. 벤치마킹은 하되 우리 문화와 우리것을 바탕으로 할 때 더 우수한 것들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는 삼성의 경영 mind... 그렇다... 남들이 따라간 흔적을 따라가서는 결코 남들이상이 될 수 없는 법... 어쩌면 지금 우리사회의 국면을 따져보았을 때 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온 것도 따지고 보면 우리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채 무분별한 모방에서 왔다고 본다... 과유불급... 지나치면 아니한것 만 못하다는 말처럼... 보다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과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하며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행동에서 보다 뛰어난 창조력과 전문성이 나오는것 같다... 호암 이병철 회장님의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내게는 엄청난 Motivation이다... 항상 'What?'이라는 과제를 생각하며 'How?'...어떻게 풀어나가야 생각하는 그의 모습... 오늘 할 일만이 아닌 늘 미래를 준비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모이고 모여서 오늘날의 삼성이란 기업이 탄생한것이다...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큰 대해를 이루는 것처럼...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 먼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며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보다 중요한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모습속에서 참 많은 점을 공감한다... 시간... 지금 이시간도 어찌보면 막연히 흘러갈 수 있는 시간이다... 그렇기에 늘 killing time을 없애고 중요한 일에 몰입, 집중하는 자세...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자세이다... 성공...출세... 그 비밀은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 재주는 노력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은 좋아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며, 좋아하는것은 즐기는 것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즉, 얼만큼 자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느냐...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고서 어떻게 최고의 위치까지 갈 수 있겠는가?... 그리고 또 하나의 성공 Keyword... Human relationship... 성공의 85%는 인간관계라는 말처럼 이 책에 삼성출신 CEO에 대한 내용들을 보며 소중한 귀인을 만나 어떻게 그 사람과 함께 하는가... 참으로 감명깊었다... 좀더 나의 일을 사랑해야겠다... 좀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것에 대한 갈증... 나만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고 그 가치를 높여야겠다... (주)河志雄... 내 인생의 CEO는 나 자신이니까... If not me, who? If not now when?...

[인상깊은구절]
모든것을 바꾸지 않으면 세계 일등이 될 수 없다... 마누라와 자식을 빼고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
k**********2 200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 사장학
"삼성 사장학" 내용보기
이 책을 나는 왜 샀을까? 그리고 2004년 출판이면.. 나는 아마도 그 즈음으로 분명 샀을텐데... 아이고나.. 십여년도 훌떡 넘겨버리고.. 2021년을 넘어 2022년이 다가오는 이때 이 책을 들었고나. 이 책을 왜 샀냐고 묻는다면 그냥 아마도 나는 그래도 우리나라 기업1순위 심지어 세계에서 조차도 무시 못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었다는 말을 할꺼고, 도대체 어
"삼성 사장학" 내용보기

 

이 책을 나는 왜 샀을까? 그리고 2004년 출판이면.. 나는 아마도 그 즈음으로 분명 샀을텐데...

아이고나.. 십여년도 훌떡 넘겨버리고.. 2021년을 넘어 2022년이 다가오는 이때 이 책을 들었고나.

이 책을 왜 샀냐고 묻는다면 그냥 아마도 나는 그래도 우리나라 기업1순위 심지어 세계에서 조차도 무시 못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었다는 말을 할꺼고, 도대체 어떻게해서 전쟁끝나고 지지리도 못살던 나라에서 반도체 1위 수출기업이 나올 수 있었는지 궁금해서 샀다고 할거 같긴 하다.  그렇다고 내가 뭐 삼성 사장에 욕심이 있는건 아니다만..ㅋㅋㅋㅋㅋ (삼성 제품은 주구장창 몇개 샀다만..ㅋㅋㅋ)

어쨌거나 삼성그룹이라는 그 속에 담긴 사장들의 마인드, 그리고 선대회장 이병철, 이건희에 대한 궁금증이 좀 있긴 했더랬다.

이때는 2004년이니 이건희 회장이 한창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는 기치아래 세계를 향해 새롭게 반도체 D램, 세계최초 등등을 해내던 시기이기도 하다.

 

워낙 대단한 기업이다보니 다들 그 속에서 배우고자 하는 부분들이 많으니 나역시도 궁금했던 거 같은데 이 책을 지금의 내가 읽을 줄은 몰랐네.  마구잡이식으로 사재껴 놨다가 숙제 다하고 왠지 눈에 들어오길래 재밌는 피철철이들을 뒤로하고 이 책을 들었는데 내가 뭘 배웠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그래도 삼성이라는 회사가 성공 할 수 있었던 요인들, 그리고 직원들 특히 사장들에게 어떤식으로 교육했는지 등이 나와있다.  뭣보다 이 책은 예전 개성상인의 정신을 접목시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고부분은 관심있게 읽었다.

비슷한 부분도 있고 역시 아닌 부분도 있지만 교육이나 연수에 중점을 둔 것은 확실하다.  개성상인들도 일반 상인이 아닌 고려후기 지식인들이 조선에 반하거나 계급사회로 나아가지 못하고 상인이 된 경우가 많아서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보니 그런 부분을 많이 활용해 더 장사를 잘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외국과 무역으로 눈을 돌려 인삼을 팔고 그 인삼을 또 홍삼으로 만드는 다양한 기법까지 개발해 냄으로서 요즘까지도 개성상인이라는 명칭을 회자시킬 정도가 된 것이다.

이병철 회장 역시도 우리나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세계로 눈을 돌리고 수출에 역점을 두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이건희 회장은 삼성제품이 구석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사장단들을 즉시 불러모아 세계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들은 역시 세계최고는 쉽게 되는 게 아님을 알게되기도 했다.

인재를 알아보고 인재를 구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도 하고 컨설팅을 받기도 하고...

 

결국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하고, 끈기와 자신감 등등 뭐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삼성이 세계최고가 될 수 있었던 요인들을 개성상인과 비교분석해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은 나름(?) 재미나게 읽었다.  근데 난 또 다 읽고 난 후 생각하긴 한다.

도대체 나는 뭣때문에 이 책을 읽었을까? ㅋㅋ 뭐든 배우고자 하는 욕심에 읽은것도 아니고 막연히 그냥 삼성이 알고 싶어 읽은건 맞는데 간혹은 이런 책을 읽고 난 후 스스로 생각해도 의문이 들때가 있긴하다.  사장님께 선물이나 드릴까? 좀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i****7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보다도 송상에 매력을 느낀다.
"삼성보다도 송상에 매력을 느낀다." 내용보기
삼성의 경영 기법, 이것을 잘 살펴보면 최근의 대규모 다국적 기업의 성공경영학과 닮아 있다. 굳이 지금이 아니라 초창기의 이병철 회장 시절의 삼성 경영 이념과 회장 의 마인드가 속된 말로 상당히 최신 버젼이다. 그러나 이것이 꼭 선진국의 경영을 배 워와서라기 보다는 이것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져 왔던 우리 고유의 상인 기질임을 보 여준다. 비록 일제시대를 거치고 상인이
"삼성보다도 송상에 매력을 느낀다." 내용보기
삼성의 경영 기법, 이것을 잘 살펴보면 최근의 대규모 다국적 기업의 성공경영학과 닮아 있다. 굳이 지금이 아니라 초창기의 이병철 회장 시절의 삼성 경영 이념과 회장 의 마인드가 속된 말로 상당히 최신 버젼이다. 그러나 이것이 꼭 선진국의 경영을 배 워와서라기 보다는 이것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져 왔던 우리 고유의 상인 기질임을 보 여준다. 비록 일제시대를 거치고 상인이 신분이 낮았던 조선시대를 거쳤지만, 삼성 의 상인 기질로 부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 그리고 이것이 지금 글로벌 시대에서 충분히 그 실력을 발휘하는 이유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듯 하다. 즉 삼성의 리더십과 경영은 개성 상인의 리더십과 경영과 상당히 비슷하다. 비록 삼 성이 이를 본받으려고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닐지라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기본은 통하 고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합리 경영을 했고, 목표에 의한 관리(MBO)를 수행하며, 국제화가 기본 목표였으며, 초일류만을 고집하는 자존심과 노력, 마케팅 능력의 중요함을 깨닫고 소홀히 하지 않은 점, 그리고 위에서 부터 일반 사원에까지 공유된 열정의 분배 노하우. 그 무엇보다도 사람 중심의 문화, 그리고 그 사람이 재산 임을 깨닫고 계속 교육하고 학습시키는 미래 지향적인 마인드. 이 모든 것이 삼성과 개성 상인이 공유한 것이다. 그것은 조선시대나, 21세기나 모두 통하는 것이다. 삼성의 문화는 비록 삼성이 아니더라도 벤치 마킹할 수 있으며, 삼성을 나와서 삼성 의 좋은 문화를 실현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공유할 수 있다. 그것은 삼성의 문화가 아 니라 우리 개성상인들의 후예인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 의해서 전수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개성 상인...송상. ..그들은 비록 조선왕조로 바뀐 뒤 고려왕조의 신하들이 신분을 스 스로 낮추어 상인이 된 "장사꾼" 이었지만, 그들은 상당한 학식과 수학을 알고 있었 던 말하자면 지금의 삼성맨들과 같은 훌륭한 비즈니스맨, CEO 들이었던 것이다.그들 이 그만큼 훌륭한 체계와 학식으로 상단을 꾸려갔다는 것 자체가 신선함이었다. 그래서 비록 나는 삼성에 있지 않지만 송상들의 후예라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듯 느 껴진다. 프로페셔널. 비즈니스맨의 장인정신. 그들은 철저한 장사꾼이었으며, 철저 한 관리에 의한 대 기업을 운영하는 조직이었다. 그들은 그 시대 비록 신분적인 벽이 있었겠지만 성공했으며, 성공 모델은 어느 시대에 통하는 것이다. 그것을 벤치마킹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다. 삼성의 경영은 누구나 공감한다. 그러나 송상의 경영은 그보다 더 감명깊다. 정말 신선한 충격이다. 삼성은 선진 국가의 선진 경영을 배울 수 있었을 것 이다. 그러나 송상은 스스로 개발 했다. 그래서 더 멋지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아침 여섯 시 전후에 일어납니다. 꼭 같은 시간에 일어나지요. 시계처럼 화요일 에는 글을 쓰고, 수, 금, 일요일에는 골프를 치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욕 을 합니다. 목욕을 하고 정신이 깨끗해지면 곧장 그날 할 일을 메모합니다. 열대여섯 가지가 저절로 생각납니다. 그리고 어제 메모했던 것을 찾아와서 대조하여 보충합니 다." p196. 이병철 회장의 아침.. " 그는 한 외국 기업에서 직원에게 요구했던 25% 룰을 벤치마킹했다. "직장에서 보내 는 시간의 25%를 자기계발을 위해 쓰라"는 룰이었다. 그는 하루 8시간 중 2시간을 자기 계발에 쏟았다. 남들이 8시간에 하는 일을 6시간에 하려니 무리도 따랐다. 퇴근시간 이후까지 연장 근무를 하더라도 자기 계발을 게을 리 하지 않았다. 자기 계발의 주제는 "내가 개발할 만한 기술은 무엇인가? 였다. 3년 이상을 이 주제 에 몰두해서 얻은 결론은 검색엔진이었다. 지금의 네이버가 이때 구상되었다" p.139-140 네이버 이해진 사장.
m******4 200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상에서 내려져온 한국 리더십의 연장
"송상에서 내려져온 한국 리더십의 연장" 내용보기
이병철 회장에서 이건희 회장으로 넘어오는 삼성의 리더십(글로벌 경영, 초일류주의, 자본과 경영의 분리, 인재 제일, 업의 개념에 충실, 학습조직, 정보공뷰)은 600년 이상 내려온 송상의 리더십에서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다. 삼성이 의도적으로 개성상인 정신을 재현시키 것은 아니지만 우리 민족의 기저에 흐르고 있는 상인정신을 삼성이 깨운 것이다. 삼성 출신의 CEO들이 왜 강한가
"송상에서 내려져온 한국 리더십의 연장" 내용보기
이병철 회장에서 이건희 회장으로 넘어오는 삼성의 리더십(글로벌 경영, 초일류주의, 자본과 경영의 분리, 인재 제일, 업의 개념에 충실, 학습조직, 정보공뷰)은 600년 이상 내려온 송상의 리더십에서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다. 삼성이 의도적으로 개성상인 정신을 재현시키 것은 아니지만 우리 민족의 기저에 흐르고 있는 상인정신을 삼성이 깨운 것이다. 삼성 출신의 CEO들이 왜 강한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1장에서는 이 책이 쓰여지기 위해 이 전에 삼성사장학을 쓴 이창우 교수와 저자의 대담을 짧게 소개하고 있다. 2장은 삼성 리더십의 정신의 뿌리인 송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송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활동했는지를 포함해 송상의 리더십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송상의 리더십은 다음과 같다 국제화만이 살길이다- 중국, 일본 교역 초일류 상품으로 승부하라 - 인삼 합리 경영을 하라- 사개치부법 전문경영인을 써라- 차인제도 유통망을 구축하라-송방 정보를 공유하라-유음기 자율경영을 하라-정초회화 3장에서는 60년 넘게 다듬어진 삼성의 리더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4장에서는 삼성 출신의 CEO인 GE 코리아- 이채욱 사장, 한국타이어-조충환 사장, 삼테크-이찬경 사장, 한국HP- 최준근 사장, 레인콤-양덕준사장 , 네이버-이해진사장이 사업에서 강한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5장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리더십과 송상 리더십을 다시 한번 비교 설명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 기업 삼성의 경영 리더십에 관해 알아 볼 수 있어 좋았다. 더욱이 그 뿌리가 600년 이상 된 송상에 있다니 더욱더 놀라웠고 아울러 송상의 경영 리더십을 삼성의 리더십과 비교하며 조목조목 따져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교육을 중요시 여기는 삼성의 인재 관리 방법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이책은 읽어 내려가기에 쉬우며 핵심을 잘 짚어 주는 반면 3,4장에 나왔던 내용이 5장에 계속 반복되어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든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이병철 회장은 관심을 갖고 신입사원 면접시에 반드시 참석한다. 그는 인재를 뽑은 후 그 자질이 있는 사람을 가르쳐 경영자로 만들었다. 그가 생각하는 경영자의 성향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사업을 에워싼 변화의 기회를 적절히 판단하고 계획성있게 대처하는 능력 단기적 안목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안목에서 보고 판단하는 능력 자신의 비전과 철학을 갖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리더십 자신의 사업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전문성과 새로운 일을 계획하는 창조성 <삼성사장학 84쪽~85쪽> 이건희 회장은 T자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다. T자형 인재란 한 가지 전문분야에만 정통하고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I자형 인재보다 자기 분야는 물론이고 다른 분야까지 폭넓게 아는 인재를 말한다. T자형 인재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이지만 관련분야에 폭넓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더 좋은 인재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삼성 사장학 85쪽> 야성을 잃지 않고 다시 날아간 새들을 가슴이 뜨거운 핫 버드(hot bird)라고 한다면 텃새로 바뀌어 버린 새들을 쿨 버드(cool bird)라고 할 수 있다. 비지니스맨들은 항상 뜨거운 야성을 잃지 않은 핫 버드가 되어야 한다. 개성상인들은 핫 버드처럼 국경과 상관없이 시장을 따라 먼 길을 떠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삼성 사장학 51~52쪽>
b********7 200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의 성공뒤에는 송상리더십이 있었네
"삼성의 성공뒤에는 송상리더십이 있었네" 내용보기
조선왕조의 건국과 함께 추출된 고려왕조의 선비들이 주축이 되어 형성된 엘리트 상 인이 바로 600년전 세계 최고의 경영기법과 상술로 중국, 일본을 누볐던 바로그 개성 상인이다. 이시대에 삼성을 보면서 다시한번 개성상인의 끊겼던 맥을 이어주는 기업 가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이병철,이건희가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삼성전자에 근무한 경 험을 바탕으로 두 경영자의 리더십을 분
"삼성의 성공뒤에는 송상리더십이 있었네" 내용보기
조선왕조의 건국과 함께 추출된 고려왕조의 선비들이 주축이 되어 형성된 엘리트 상 인이 바로 600년전 세계 최고의 경영기법과 상술로 중국, 일본을 누볐던 바로그 개성 상인이다. 이시대에 삼성을 보면서 다시한번 개성상인의 끊겼던 맥을 이어주는 기업 가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이병철,이건희가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삼성전자에 근무한 경 험을 바탕으로 두 경영자의 리더십을 분석하였다. 지난날 일본과 미국을 배우기 위 해 노력했던 것이 이젠 그들이 삼성을 배우기 위해 몰려오고 있다. 삼성을 색깔로 표 현하면? 파란색이다. 이병철회장은 뜨거운 열정을 가졌지만 붉게 보이는 불꽃이 아 니라 차가우리만큼 파랗게 보이는 비즈니스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작가는 줄곳 삼성 리더십을 개성상인의 송상리더십에서 찾으려했다. 그것은 분명 서 양의 복식.부기법이 개발되기전 무려 200년이나 앞선 송도사개치부라는 회계방식을 사용했던 그들의 뛰어난 경영기법이 바로 우리안에 있었으며우리에게도 세계적인 경 영기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주장하고 싶기 때문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삼성이 첨단 산업분야에서 초일류 기업이 되게 된 것은 22년전에 이병철 회장의 연 세 73세에 반도체 사업에 투자하였기 때문이다. 일반인이었다면 현업에서 내려왔을 나이에 3주간의 미국여행길에서 심하게 비행기멀미를 하며 반도체 사업을 할것인가 에 대한 의사결정을 위해 고생길도 마다않고 달려갔던 그 열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삼 성이 있지 않을까. 삼성의 관리자는 말한다. 오늘 할일만이 아니라, 석달후에 할일, 연내에 할일, 삼년후에할일을 생각해야 하며 긴장의 끈을 놓칠 수없다. 가장 눈에띄는 특징은, 의사결정을 하기전에는 신중하게 검토하지만 한번 결정하면 빠른 속도로 공장을 짓는다. 이는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여야 지장 지배력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이시대를 사는 우리는 과연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할것인가 . 끝으로 작가는 이렇게 말을맺는다.삼성이 하면 우리도 할 수 있다. 는 생각으로 삼성의 경영 방식을 다시 학습하여 내것으로 만들 것을 권한다,. 그렇다. 삼성을 가지 않고서도 삼성형 ceo 가 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아침 여섯시 전후에 일어납니다. 꼭 같은 시간에 일어나지요. 시계처럼 화요일 에는 글을 쓰고, 수,금,일요일에는 골프를 치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욕 을 합ㄴ디ㅏ. 목욕을 하고 정신이 깨끗해지면 곧장 그날 할 일을 메모 합니다 .열대여 섯가지가 저절로 생각납니다. 그리고 어제 메모했던 것을 찾아와서 대조하여 보충합 니다.-페이지 196
e*******4 200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이 왜 일류인지를 알려주마!
"삼성이 왜 일류인지를 알려주마!" 내용보기
삼성이 어떻게, 어떤 방식을 통해 초일류로 거듭나고 있는가? 한때 삼성에서 근무하기를 꿈꾸던 젊은이로서 그들의 리더십이 궁금했다. 어떻게 그들은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는지, 또 앞으로도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알고 싶었다. 삼성은 인재를 제일로 여기고, 사업으로 나라를 일으킨다는 정신을 통해 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물건 하나를 만들어도 삼성다운 물건
"삼성이 왜 일류인지를 알려주마!" 내용보기
삼성이 어떻게, 어떤 방식을 통해 초일류로 거듭나고 있는가? 한때 삼성에서 근무하기를 꿈꾸던 젊은이로서 그들의 리더십이 궁금했다. 어떻게 그들은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는지, 또 앞으로도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알고 싶었다. 삼성은 인재를 제일로 여기고, 사업으로 나라를 일으킨다는 정신을 통해 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물건 하나를 만들어도 삼성다운 물건을 만드는데, 즉 제품 제일주의에 입각하여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삼성의 리더십은 옛날 고려시대의 송상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이 책은 설파하고 있다. 그리고 송상의 리더십에서 더욱 갈고 다듬은 것이 삼성의 리더십이라고 주장한다. 삼성에 근무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일독을 권한다. 삼성 사람들이 어떤 인재를 채용하고 또 교육하여 뛰어난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삼성의 문화와 경영방식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있다. 조금은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는 단점과, 삼성이 일류일 수밖에 없는 점을 하나하나 이야기하는 것이 약간은 '예찬론' 같기도 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나 자신도 삼성 면접시험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한번 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인상깊은구절]
상사는 직장의 부모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이다. 남의 자식을 맡 아서 삼성에 있으면 더 잘 되고 밖에 나가서도 더 잘 살 수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주 는 게 직장 선배로서, 사회 선배로서 최소한의 도리다. p.30
d****h 200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상의 상인정신이 삼성의 사장학으로 살아나다..
"송상의 상인정신이 삼성의 사장학으로 살아나다.." 내용보기
삼성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세인에 관심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정신과 기업 철학을 알고 배울려 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출신 사장들이 몸에 밴 삼성의 정신으로 성공 하고 또한 개성상인으로 대별되는 송상정신을 비교 함으로 우리민족 가운데 유유히 흐르는 상인 정신의 우수성을 찾아 본다.. 우리에게도 세계에 내놓을 만한 경영
"송상의 상인정신이 삼성의 사장학으로 살아나다.." 내용보기
삼성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세인에 관심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정신과 기업 철학을 알고 배울려 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출신 사장들이 몸에 밴 삼성의 정신으로 성공 하고 또한 개성상인으로 대별되는 송상정신을 비교 함으로 우리민족 가운데 유유히 흐르는 상인 정신의 우수성을 찾아 본다.. 우리에게도 세계에 내놓을 만한 경영기법이 있다.. 바로 송상 리더쉽이다.. 국제화 민이 살길이다..-중국일본을 누빈 개성상인.. 초일류상품으로 승부 하라- 인삼 합리적인 경영을 하라- 송도사개치부 전문경영인을 쓰라-차인제도 유통망을 구축하라- 전국의 송방 네트웍크 정보를 공유 하라- 유음기 자율경영을 하라- 정초회합 60년 넘게 다듬어진 삼성의 리더쉽 경영이념- 합리주의, 인재제일, 사업보국 글로벌경영 초일류주의 자본과 경영의 분리 학습조직 정보공유 삼성과 송상의 정신을 비교 함으로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을 통해 미래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기업인들에게 미래의 나아길 방향을 찾고 세계속에 우뚝선 대한민국의 정신을 심어가는 것을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삼성의 합리주의, 인재제일, 초일류주의가 우리 민족정신에 잠자고 있던 상인정신과 송상의 리더쉽을 깨웠다... 삼성이 오늘날 세계일류기업으로 성장 할수 있었던 것도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던 상인 정신과 일류주의 진취적인 패기를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k***5 200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상정신 그리고 삼성의 성공
"송상정신 그리고 삼성의 성공" 내용보기
삼성의 리더쉽. 그리고 장인정신이라고 불리우는 선조들의 송상 정신 이것을 다시 읽깨워주고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책 삼성 사장학인듯 싶다. 잃어버렸던 선조들이 가지고 있던 상인전싱과 일류주의, 그리고 진취적인 패기를 바탕으로 삼성이 60년동안 쌓아온 그 정신에 대한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많 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너무 좋은 쪽으로만 띄워준 부분도 더러 있겠지만..
"송상정신 그리고 삼성의 성공" 내용보기
삼성의 리더쉽. 그리고 장인정신이라고 불리우는 선조들의 송상 정신 이것을 다시 읽깨워주고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책 삼성 사장학인듯 싶다. 잃어버렸던 선조들이 가지고 있던 상인전싱과 일류주의, 그리고 진취적인 패기를 바탕으로 삼성이 60년동안 쌓아온 그 정신에 대한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많 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너무 좋은 쪽으로만 띄워준 부분도 더러 있겠지만... 역시나 배울점이 많다는것엔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 세계 최고의 삼성 리더십과 송상 리더십 제1장 다시 쓰는 삼성 사장학 대담 Tips 이병철 회장에겐 논어, 이건희 회장에겐 삼성 헌법! 제2장 세계 최고의 경영기법, 송상 리더십 세계 제일은 모방에 의해 만들어질 수 없다 우리에게도 세계적인 경영기법이 있다 개성상인은 엘리트상인이었다 개성상인은 벤처 사업가 송상의 리더십 Tips 임상옥과 이건희 리더십의 비교 제3장 60년 넘게 다듬어진 삼성의 리더십 삼성의 경영이념-합리추구, 인재 제일, 사업 보국 글로벌 경영 초일류주의 자본과 경영의 분리 인재 제일 업(業)의 개념에 충실 합리주의 학습조직 정보 공유 Tips 이병철 회장이 쓰고자 한 사장학 제4장 삼성 출신 CEO들은 왜 강한가 떠나도 삼성 스타일을 선택했다 아날로그 산업에 널리 퍼져 있다 디지털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Tips 세계가 배우려는 삼성의 경영 노하우 제5장 삼성 리더십과 송상 리더십 삼성이 송상 리더십을 업그레이드 하다 합리경영을 한다 목표에 의한 관리를 한다 마케팅 영토를 세계로 넓혔다 일류 상품을 만들어 낸다 마케팅 능력이 있다 비즈니스에 열정을 바친다 사람 중심의 팀을 이끈다 학습조직으로 키운다 Tips 이건희 회장의 사장학 에필로그 - 삼성에 가지 않고도 삼성형 CEO가 될 수 있다 부록 - 이병철 회장의 요구로 쓰여진 이창우 교수의 ‘삼성 사장학’ 요약 이 책은 삼성의 리더십에 대해 보여주는 내용이 많다. 삼성이 어떻게 인재 관리를 하는지, 어떤 의식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환경에서 어떠한 인재들이 배출되고 발전되는지 등등이 책 전반에 걸쳐 설명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나도 마치 삼성인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정도로 삼성의 정신이 물씬 풍기는 느낌이었다. 대충 대충이 아니라 어떠한 틀 안에서 어떤 원리를 가지고 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고 만들어 나간다는것... 그리고 그러한 것이 기업의 운영에 이용되어 쭈 욱 발전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점에서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 비단 삼성이 그래서 좋아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럴 수 있고, 그것을 뿌리내려 기업 풍 토로 삼을 수 있었던 점이 멋진 기업을 만들고 멋진 인재를 육성할 수 있었다는 생각 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행복을 찾아 멀리 길을 떠나 돌아다녀 보았지만 행복을 만날 수 없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 마루에 앉아 보니 행복은 바로 우리 집 처마 밑에 있었다. (책 서론부분) ^^ 송상의 사람중심 중... P.194 한번 차인으로 발탁하면 믿고 맡겼다. 각 지역의 송방 책임자들인 차인들을 일일이 감독할 방법도 없었지만 그럴만한 시간도 없다. 거래 명세를 보고서 상황 파악을 하 고 일년에 몇 번 정도의 만남이 있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신뢰에 바탕을 둔다. 신뢰에 바탕을 둔 송상정신... 그런 모습들이 삼성을 더욱 키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구절이었다.
y*****4 200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