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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조금 공부했거나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경매사례를 통해 경매공부를 하면서 궁금해 하던 부분을 아주 간결하고 명쾌하게 풀어준 책이라 생각한다.
경매관련 서적을 몇 권 보았지만 일반적이고 이론에 취우친 비슷 비슷한 내용들이 넘쳐나거나 핵심을 약간 비껴가는 듯한 느낌들을 많이 받곤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것 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오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고수의 비법들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한편으론 놀랐고 또 한편으론 내심 불안해진다.
실전에서 어렵게 얻었던 값진 노하우-인수가 많을 수록 더 좋다?!-를 아낌없이 전달하려는 듯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이 곳곳에 보물처럼 반짝이고 있다.
많은 분들이 보물찾기를 시작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돈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얼마를 벌어들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신의 독이 이미 깨져 있다면 말이다... |
| 요즘 직장인도 2명중 1명 가량이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현재 결혼4년차 맞벌이 주부인데… "재테크" 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면? 계속되는 경기침체,불황으로 아무리 맞벌이를 한다 하더라도...저축만으론 내집 마련이 참 힘들다는걸 알기 때문이죠! 우리 경제의 현주소를 보면 이러한데...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 여기저기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며 재테크에 관한 서적을 여러권 구입을 했습니다. 그 중 한권이 "나는 부동산 경매로 17억 벌었다." 인데… 첨음엔… 에게~~! 겨우~~! 17억? 요즘 언론에선 뻑! 하면 억!!!억!!! 거리는데… 경매로 겨우 17억인가? 했는데… (부동산 경매를 하면 돈을 많이 벌여 들이는줄 알았습니다!) 책을 받아보고는 저자는 17억이라는 돈을 어떻게 벌었을까? 하는 생각으로만 페이지를 막 넘어갔는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 수록 그속엔 저자가 찢어지게 가난했던 유학시절에서 부터 경매와 함께 걸어왔던 충실한 땀방울이 페이지 페이지마다 베어 있었습니다. 딱딱한 이론 중심이 아니고 저자가 직접 응찰해서 상품별로 사후처리까지 모두 경험한 사례들로 나처럼 처음 경매에 접하는 사람에게도 직접 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물론 실패 사례도 있지만… 이 도서를 몇번이고 더 읽어보려 합니다. 여기엔 분명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도 그저 바라만 보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어느 누구라도"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 "부자" 라는 꼬리표를 다는 방법을 생생하게 설명해 주었기에… 여러분 저와함께 선한부자/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 도전장을 내밀어…….. ? |
| 올해 결혼할 계획으로 재테크를 공부하고 있던중 경매를 접하게 되었다..그전까지만해도 부동산을 무식하고 살아온 사람인데 경매는 이상하게 거리감이 없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다 그래서 결혼생활을 할수 있는 집도 낙찰 받았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듯이 경매가 재테크 수단으로 좋은 방법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의 장점은 어떻게 하면 경매를 할수있는지를 알려주는 책보다는 어떻게 하면 경매로 돈을 벌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다른 경매책과 확 다른 구도로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전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정리하고 텅빈 마음으로 이 책을 접하고 새로운 수단의 재테크를 실천하자.. 혹 경매가 아직까지 주먹세계의 것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 생각은 지금 경매로 돈주머니를 채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뿐이다..이유는 경쟁률이 낮아서 더 좋은 수익률을 실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함께 부자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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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도서관에 있는 책 중에 이제 더이상 읽을 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 이 책이 그 중에 거의 마지막 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남은 책들은 최신 책들이 대부분이라 책 반납 할 때 운이 좋으면 읽을 수 있는 것이고, 없으면 읽지 못한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도서관에서 빌린 책의 저자 중 가장 오래되면서 현재 법인을 운영하고 있고, 사모 펀드를 통해 경매를 하고 있는 저자가 아닐까 하는데, 그만큼 여러 경매에 대한 사례가 있지만 최근 경매책아 아니라 최근 책들의 트랜드와 같이 직접 저자가 어떻게 물건분석을 했고, 낙찰하고 명도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가 나오진 않지만 똑같은 물건을 갖고 약간의 조건만 틀리게 하고 어떻게 그 물건을 권리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무조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는 물건은 초보자 같은 경우 무조건 피하거나 아무래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수익률을 계산하거나 세금측면에선 대항력있는 임차인에게 낙찰 후 배당이외의 금액에 대해서 오히려 계산해 주면 -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수익률이 나올 때까지 유찰된 물건이라야 하지만 - 명도도 쉽고 더욱 좋은 물건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대부분의 책들이 낙찰 받은 후 그 물건에 대해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약간의 손질 후 임대수익을 노리는데 저자는 그보다는 오히려 다가구나 다세대 가구를 낙찰 받은 후 리모델링을 통해 좋은 물건으로 다시 탄생시킨 후 가치를 높혀 더욱 좋은 조건으로 임대수익을 올리거나 시세차익을 노린다는 점은 이미 알고 있는 점이라 하여도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할 수 있다.
갖고 있는 돈이 없을 때부터 시작하여 1,000만원에서 10억까지 종자돈을 갖고 있을 때 경매를 통한 다양한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는 것은 저자가 돈이 없을 때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펀드를 통해서도 경매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투자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끝으로 사모펀드를 통해 사람들이 모여 돈을 모으는 것과 그와 관련되어 누구 이름으로 낙찰을 받을 것이고, 그로 인한 세금문제와 사모펀드를 운영하는데 있어 펀드매니저가 자본을 투자한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수수료를 받는지 에 대한 부분은 읽으면서 그 자체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실력이 있고, 능력이 검증이 되었다면 내 돈이 없어도 충분히 자본을 모아 그 자본을 불려 주는 것만으로도 돈을 모으고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당연히 그러기 위해서는 이미 사전에 다양한 투자를 통해 제법 많은 돈을 이미 모은 상태였다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이렇게 능력만 된다면 자본을 투자하겠다는 사람은 의외로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은 좋게 생각하면 일단 능력만 된다면 돈 벌기가 쉽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어려운 고생은 하지 않고 그저 갖고 있는 자본을 통해 자본의 증식만을 노리려는 사람들도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그 사람들의 생각이 틀린 것이 전혀 아니다. 나같아도 검증이 되어 있는 사람이고 내 돈이 있다면 굳이 귀찮게 직접 하는 것보다는 그 점을 더 선호할 것이라 본다.)
당연히, 내 자신이 투자라는 것에 대해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 하고 그 과정을 통해 돈을 버는 것보다는 내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조사한것에 대해 내 생각이 맞다는 결과를 얻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크다면 이제부터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과정이 즐거움인 것이다.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더이상 편할 수 없겠지. ㅋㅋ
내 자신은 어느 쪽에 속한지 잘 모르지만 자본을 투자하고 그냥 노는 것이 더 익숙하다는 것에 부인할 수 없다. 당연히, 현재는 자본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없고 그런 검증된 사람과 친하지도 않기 때문에 (대신 알기만 한다. ^.^;;) 현실적으로는 내가 그 자신이 되어야 하지만. ㅠ.ㅠ
나는 꼭 부동산 경매로 17억을 벌 생각은 없지만, 경매를 통해 돈을은벌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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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대해 이것저것 보는 중이다. 아무래도 월급쟁이가 우리나라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불려 보려면, 은행 주위만 맴돌아서는 어느 세월에 집을 살 수 있을까 싶다. 17억이라는 금액이 조금은 황당해 보일 수 있지만, 돈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매 실전 사례들을 통해 경매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는 책이라고 평가한다. 경매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어쨌든 경매는 경매를 당한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제도이다. 꼭 경매를 통해 돈을 벌려기보다, 내가 살 보금자리를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 장만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필요할 것 같다. 하나마나한 소리 혹은 어려운 법률들만 나열해 놓은 책들보다 훨~씬 실속있는 책이다. 다만, 책값은 좀 비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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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으나 자세한 설명은 부족하다.주관적인 판단이 많아 객관성이 떨어지는 면이 없자나 있으나 나 같은 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 부담없는 책이라 생각된다. 또한 쉽게 쓰여져있어 이틀에 걸쳐 금새 읽었다.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열번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재테크 도서들을 보았지만 매일. 종자돈을 만들어라. 은행을 떠나라. 복리를 활용해라란 같은 이야기만 반복했는데 이책은 정확한 길을 짚어주는 것 같아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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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경매강의들으며 강사님, 여러책을 통해서 경매를 접하였습니다. 공부는 하고있으나
할수록 막연한생각.. 과연 이 기회들이 나를 찾아올까? 나에게 왔을때 그걸알아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뜬 구름잡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잘먹고 어딘가 허전한것 같은..
그러나 이책은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조금은 정확한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되었습니다. 초심자에게 생각이나 이론 실전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말해주는듯한.. 시작할수 있는 방향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저자를 스승으로 모시고 싶을 정도입니다.
경매시작하여 대략공부 끝내시고 실전 들어가실 분이시라면 강추~!!!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나 부자가 되기위해 움직이지 않는다. |
| 저도 부동산 경매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부동산 관련 책을 찾아보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보기 전에 다른 거 한권 봤는데 잘 안 읽혀지더라구요. 그에 비해 이 책은 읽기가 좋았습니다. 무슨 말인지도 잘 알겠고, 뭐 처음 제대로 읽는 책이라 100%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웬만큼은 이해가 되는 수준이구요. 이 책 읽으면서 경매물건이 집근처에 하나 있고 괜찮아서 해보고 있는데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궁금점들....말하자면, 입찰은 어떻게 하고, 처음 보증금 문제, 나중에 돈 지급하는거, 명도, 권리분석등등...아주 세세하게는 안나와있지만 오히려 그점이 좋았습니다. 너무 세세하게 나오면 복잡하고 이해도 안되거든요. 그럼 흥미도 잃고 안보게되죠. 반면에 개념만 이해되면 틀만 잡히면 세부점이야 그리 큰 문제가 안되니...아 임차인에 대한 다양한 대책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사례들...너무 많지도 부족하지도 않고...작가가 자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실제적으로 여러가지 부면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처음 접하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듯 합니다. 아마 이 책을 통해 큰 틀, 개념이 잡히고, 그걸 통해 더 아시고 싶으실 거예요. 그럼 그때 좀더 세세한 책통해서 하나하나 채워나가면 될듯합니다. 일단 처음 한발짝 내 딛는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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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을 갖고 이 책, 저 책 읽어보는 중인데 이 책은 다른 책과 차별이 됩니다.
다른 책들을 읽으면 이론은 알겠는데 내가 덤빌 엄두는 안났거든요. 뭔가 실전이 빠진듯한 느낌. 그런데 이 책은 그 실전 부분을 많이 채워주고 있어요.
경매 강의를 듣게 된다면, 이 책의 저자에게 듣고 싶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경매초보자에게 가장 어렵고 두려운 '명도' 부분을 자세히 알려줄것 처럼 하다가 별로 자세하지 않게 슬쩍 넘어갔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