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럭저럭
"그럭저럭" 내용보기
명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을만하긴 해요. 다른 버전의 적천수를 읽어보질 못해서 비교우위에 있는 책이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글씨도 크고, 이야기하듯이 쓰여 있어서 한가할 때에 술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지은이도 인정했듯이 책값이 비싼건 사실이에요. 것도 시리즈로 세권이니...--; 하지만 일독,일독 할때마다 명리학의 눈이 조금씩이라도 높아진다는 건 부
"그럭저럭" 내용보기

명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을만하긴 해요.

다른 버전의 적천수를 읽어보질 못해서 비교우위에 있는 책이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글씨도 크고, 이야기하듯이 쓰여 있어서 한가할 때에 술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지은이도 인정했듯이 책값이 비싼건 사실이에요. 것도 시리즈로 세권이니...--;

하지만 일독,일독 할때마다 명리학의 눈이 조금씩이라도 높아진다는 건 부인할 수 없어요.

(물론 그것은 적천수가 가진 본래의 가치때문이라는 생각도...^^;)



음...또 낭월 선생은 상관을 용신으로 잡는 걸 참 좋아하는구나...라는 걸 느꼈지요...

보통 식상이 강한 사람들이 사주볼 때 식상을 용신으로 잡으려고 하더라고요...

낭월 선생이 식상이 강한 기토였던가???...가물가물...^^;


뭐 그런 것도 좀 느꼈고...


"왠만하면 정격으로 보라"는 낭월선생 말도 주변 사람들 사주를 (물론 재미로)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적천수를 보면 누구나 한번쯤 걸린다는 외격병도 안걸렸었고...


나름 독자들에게 자기 지식을 전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아 보이는 책입니다.



j*****9 2012.02.1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