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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은 꼭 봐야 할 책인것 같다.
누구나 알고 있고, 실천하지 않는 일처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을 실제 지켜지고 있지 않다. 귀찮아서, 몰라서, 아니면 내가 하는 방법대로...
명강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진짜 명강사라면 가르치는 기본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말투, 학습자를 위한 배려 등...
하지만 명강사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을까....
강사라면 당연히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책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야 할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가르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명강사는 아무나 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