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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끄는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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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끄는 리더쉽 사실 리더쉽에 대한 책은 끝도 없을 것이다. 일반적 학문분야로부터 각 연령별, 계층별, 유형별 등등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많다. 나도 어려서부터 리더쉽에 대한 책들을 계속 읽었지만 리더쉽만큼 다양하고 가지각색으로 표현되는 단어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 리더쉽에 관한 책들은 이론적 수준이고 훌륭한 리더쉽 책에 대한 나의 기준은 확실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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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끄는 리더쉽 사실 리더쉽에 대한 책은 끝도 없을 것이다. 일반적 학문분야로부터 각 연령별, 계층별, 유형별 등등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많다. 나도 어려서부터 리더쉽에 대한 책들을 계속 읽었지만 리더쉽만큼 다양하고 가지각색으로 표현되는 단어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 리더쉽에 관한 책들은 이론적 수준이고 훌륭한 리더쉽 책에 대한 나의 기준은 확실한 행동양식과 실제적인 리더像을 보여주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리더로서의 갖춰야할 자세와 배워나가야 할 방법론에서 세세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명시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대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그 어느책보다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다. 성경에는 여러 리더의 모형들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 쓰고 있는 처음 리더의 모습은 삼손이다. 삼손은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이지만 성경적으로 보면 애무 어려운 부분이 많고 이해하기도 그렇게 쉬운 부분이 아니다. 삼손은 특별했으며(나실인) 수수께끼와 기이한 행적들(나귀뼈, 여우꼬리 등) 그리고 다 알다시피 힘이 무척 강하여 블레셋을 무력으로 제압했다. 이러한 약간 애매한 것들에서 무엇보다도 삼손은 성경에 나온 그 누구보다도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으며 블레셋이란 거대 세력을 제압한 무척 의미있는 인물로 나온다. 이 삼손에 대해 그와 하나님의 관계에서 그리고 어떤 '구별됨'이 있었는지로 이 책은 시작한다. 신앙인, 리더로서의 자세를 살펴보면서 리더가 되기 위하여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어떤 자세가 있어야 하는지, 신앙적 삶과 그 준비 과정에 대해 정말 내용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다. 더우기, 현대, 한국사회를, 한국교회들을 살아가는 동시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에 우리에게 매우 큰 공감과 이해를 가져온다. 이 책은 '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와 함께 친구에게, 앞으로 리더가 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여야할, 정말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미래에, 정말 잘 준비된 신앙의 리더들이 있으면 좋겠다.
j****c 2005.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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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리더라는 말을 많이 쓸 때도 없을거다. 얼마전 부터 우리 사회에서 리더와 리더십이 중요시 되었다. 교회에서도 리더는 중요하다. 특히 인생의 절정기에 있는 청년에게 리더십은 더욱 중요하다. 리더에게는 먼저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그 사랑을 이시대 사람들에게 확장시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성이다. 다윗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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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리더라는 말을 많이 쓸 때도 없을거다. 얼마전 부터 우리 사회에서 리더와 리더십이 중요시 되었다. 교회에서도 리더는 중요하다. 특히 인생의 절정기에 있는 청년에게 리더십은 더욱 중요하다. 리더에게는 먼저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그 사랑을 이시대 사람들에게 확장시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성이다. 다윗처럼 깨어있는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전병욱 목사님은 선배들의 의견을 존중할 것을 지적하신다. 리더십은 젊음의 열정과 노년의 경륜이 합쳐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청년이면 누구나 특히 교회에서 리더인 자는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부분 부분 은혜가 되는 구절은 밑줄 긋고 늘 새기는 것도 좋을 듯.

[인상깊은구절]
정죄는 부분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고 사랑은 전체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다.
f*******5 200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