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옥같은 출근길에서, 혹은 아침부터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 소리를 들으며, 심하게는 전날 밤 잠자리에 들며 ‘오늘도(내일도) 버텨야 한다’는 다짐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현대사회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해봤음직한 생각이고, 물론 나도 그랬음을 부정할 수 없다. 저자는 서점에서 《명상록》을 접하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 스토아 철학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많은 전쟁과 정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유지했고,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며 단단한 내면을 만들었다. 그의 철학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저자는 이를 회사에서 맞닥뜨리는 49가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일터에서 감정 소모를 줄이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 실용적인 조언을 해준다. 이 책의 장점은 스토아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상은 종종 추상적으로 느껴져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이를 ‘짜증 나는 동료 대하는 법’, ‘부정적 피드백을 대하는 현명한 태도’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사람은 원래 짜증 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직장 내 빌런 대처법’처럼 유머러스하면서도 실용적인 조언들이 많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책이 제시하는 해결책이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적용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 직장 내 불합리한 구조나 부당한 대우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개인의 태도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정을 낭비하지 않고 일의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유용한 지혜라고 생각한다. 일을 하다보면 업무 자체보다도 까다로운 상사, 의미 없는 회의, 보이지 않는 사내 정치가 직장 생활을 더 힘들게 만드는 일이 허다하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요소들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책은 이에 대해 불만을 품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며 에너지를 소진하는 대신, 내가 직접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결국 <일하는 사람을 위한 철학>은 직장 생활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피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책이다. 우리가 회사를 완전히 바꿀 수는 없지만, 내면의 평정심을 지키는 법을 배운다면 일터에서 더 건강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이 그런 변화를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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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에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려고 했는데 다른 책들은 너무 재미없어 보여서 이 책을 들게 되었다. 첫 페이지부터 작가의 재치있는 말들이 웃기고, 특히 직장 생활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니 외국도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공감되어 더 재미있었다. 유투브에 심리나 철학 관련 영상을 보면서 스토아 철학이라는 단어를 몇 번 접하게 되었는데, 스토아 철학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책은 작가가 감명받은 명상록을 읽어봐야겠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 때문에 불안하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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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힘든 직장인인 것 같을 때 세상이 나만 억까 하는 것 같을 때 이 책을 펼치면 어쩜 이렇게 제목들이 내 상황과 꼭 맞을까, 할거에요. 아마 모두들 나와 비슷한 고민들을 한다는 반증이겠죠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직장에서의 상황 +스토아 철학이 전하는 말 + 명상록 구절>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요, 읽다보면 자연스레 명상록을 서점 장바구니에 넣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p.20 스토아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을 하나만 꼽자면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p.73 "마치 별과 함께 움직이는 것처럼 별의 경로를 관찰하고 원소들 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생각하라. 그런 사색은 세상을 살다가 들러붙은 더러운 작은 것들을 씻어준다. 일 하면서 직장에 너무 깊게 개입하고 있는 저를 꺼내주는 것 같은 책이었어요. . . 조금은 떨어져서 바라보기 상황을 받아들이기 마음 내려놓기 . . . 하루의 시작이나 마지막을 일철학과 하다보니 마음의 정리를 바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독서는 다른 분들과 함께 해서 더 꾸준히 하나씩 읽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과 같은 의견으로 명상록으로 이어 읽고 싶어집니다 [ 출처 프런트페이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철학 ] 도서지원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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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를 넘어 번아웃에게 안부를 묻는 요즘이라면 잠시 책으로 도피를 해봅니다. 책에서도 일얘기, 상사얘기가 나와서 어허 싶을수도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입꼬리가 씰룩씰룩ㅎ 잘 쉬었다 갑니다. 명상록 좋아해서 번역별로 가지고 (다 못읽음ㅋ) 있는데 마저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
![]() 철학이라니, 약간 긴장한 상태에서 읽기 시작했는데결국 작가의 위트있는 일-철학 접근 덕분에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로마 황제의 사유를 현대 일꾼(!)의 상황에 빗대어 해석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스토아 철학으로 짚어본 일의 본질, 내면의 힘을 키우는 노하우.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아요. 무겁고 진지하기보단 쿨하고 유쾌한 해석과 해법이 돋보여요. 저처럼 일하는 사람인 동시에 철학서 입문자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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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바쁜데 철학 생각할 시간이 어디있냐고? 하지만 우리는 직장 상사, 동료, 선후배간에 가면을 쓰기도 하고, 매 순간 참을 인을 외치며 살지 않나요? 실수를 하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 등 일하면서 생길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명상록> 기반의 스토아 철학으로 왜 우리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해결하고, 넘기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필사한 문장들도 많았고, 특히 책에서 말하는 '평정심' 의 중요성을 느끼고, 사회 생활이든 일상이든 나도 늘 평정심을 유지해야 겠다고 느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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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애니로슨은 힘든 오전 시간을 보낸 어느 날 점심시간에 서점에서 일하는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명상록>을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49가지 사례에 대해 <명상록>의 지혜로 해결한다. 책을 쭈욱 읽어가다 보니, 책에서(스토아 철학에서) 강조되거나 일맥상통하는 몇 가지 사항이 눈에 반복해서 들어온다. -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통제 가능한 상황인가 아닌가) - 내 의지를 벗어난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자 - 상황을 바꿀 힘이 내게 없다면 나의 반응을 통제해야 한다 - 나를 괴롭히는 것은 그 요인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 자신의 생각일 뿐이다 - 감정이 솟구칠 땐 잠시 멈추어 가라앉히고 성급하게 대응하지 말아야 한다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한 뒤 의견에는 휘둘리지 말자 올해로 직장 생활 20년을 채운 베테랑이라면 베테랑, 고인물이라면 고인물인 그런 나에게도 직장 생활은 늘 버겁다. 그래서 나도 자주 로또 당첨되면 직장을 그만두는 게 나을지 10년 정도는 더 근무하는 게 좋을지 쓸데없는 상상을 하곤 했다. 아마도 직장 생활 절반쯤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나머지 절반은 훨씬 편한 마음으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스토아 철학이 내게 주는 한 마디 울림은 ‘괜찮다’였다. 어차피 네가 통제 가능하지 않은 일이었어, 괜찮아. 어차피 그건 그들의 의견에 불과한걸, 괜찮아. 어차피 세상엔 짜증 나는 인간들뿐이야 그들에게 인정받는 건 계획에 없었어, 괜찮아.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했어, 괜찮아. 직장 생활도 결국은 인생의 축소판이고, 인생이든 직장 생활이든 스토아 철학이 접목될 수 있는 부분은 꽤 많고 또 분명해보인다. 인생은 충분히 괜찮다. 책 속의 문장
이 책과 함께한 2주의 시간은 내게 매우 의미 깊었다. 그동안의 혼자 읽고 혼자 쓰는 서평단 활동과 달리 오픈챗방에서 독서 또는 필사 인증을 함께 하는 방식은 매일 동기부여가 되었다. 특히 챌린지 매니저님이 보내주시는 좋은 글귀들은 전부 내 사진첩으로 들어갔다. 언제든 또 직장 생활에 위기가 오면 꺼내보겠지. 내 믿는 구석이 되었다. 추천! - 직장 생활이 힘들어서 로또 당첨을 꿈꾸는 직장인 - 49가지 직장 생활 위기대응 사례가 궁금한 사람 - 스토아 철학, 명상록에 가벼운 접근이 필요한 사람 - 그리고 그냥 모든 사회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rontpage_books @rainyday_inmybook#애니로슨 #프런트페이지 #서평 #책리뷰 #책추천 |
![]() 직장인에게 무슨 철학이 필요하냐 싶지만, 직장인이야 말로 철학없이 삶을 버틸 수 없다. 존버라는 말이 너무나도 널리 쓰이는 말이지만 철학없이는 직장에서 존버라는 말은 그저 ㅈㄴ 버겁게 다가올 뿐이다. 이 책은 직장인의 일상 속에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일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돕는다. “듣는 사람을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하지 않기”, “사람은 원래 짜증 난다는 사실 받아들이기”, ”정중한 거절을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와 같이 회사 외에서도 필요한 내용뿐만 아니라, ”PPT와 엑셀이 나를 괴롭힐때“, ”불필요한 회의에 대처하는 법“,”직장내 빌런 대처법“과 같이 구체적이고 너무 공감되는 상황이나 사례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과연 말하는 저자라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제목에 “철학”이라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쾌도난마와 같은 해결책을 기대한 나에게 너무 초월적인 성인이나 할 수 있을것 같은 해결책이 약간 아쉽기도 했다. 그럼에도 책 읽는 중간 중간 다시 생각하게 하고, 필사하고 싶은 문장도 많아서 독서도하고 내면 수련도 하는 보람찬 기분이 드는 책이었다. 회사 생활에서 흔히 느끼는 무력감이나 회의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일과 삶 모두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공감해주고 작은 위로를 주는 책.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내적인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책. 정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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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느날 전쟁같은 일터에서의 바쁜 오전을 보내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점심시간에 서점을 방문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자기계발서들 사이에 낀 <명상록>을 집어들게 된다. <명상록>은 고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쓴 일기로, 자기계발서의 경전으로도 일컬어지는 책이다. 저자는 재계 거물들이 스토아 철학의 힘을 믿고 실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자신도 한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명상록>이 스트레스 상황을 다스리는 데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안내서라는 것을. 내가 요즘 근본, 본질에 대해 엄청나게 곱씹는 중이라 이 책이 더 진하게 다가온 것 같기도... ![]() 스토아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을 하나만 꼽자면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 선택, 행동 이외의 모든 것이 통제 밖의 일이고 생각, 선택, 행동만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자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사고방식이야말로 현대의 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지혜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이 책이 탄생하게 된다.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철학자의 생각법. 그 속에 모든 해답이 있다. 책은 현대의 직장인이라면 흥미를 느낄 법한 목차들로 구성되어 있다. 눈치와 말로 싸우는 현대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법,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위기 다스리기,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 나를 소모하지 않는 생각법, 사소하지만 중요한 이야기. (큰 목차 속의 작은 목차는 더 흥미롭다. 몸을 깨끗이 하는 일에 관하여,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도 생각하기, 만일 복권에 당첨된다면 등) 옛날 옛적 로마황제가 쓴 <명상록>을 현대 직장인의 삶에 적용해 본 저자의 시도는 가히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겠다. 위트 넘치는 저자의 글솜씨에 낄낄 웃으면서 읽었더니 책장이 아주 술술 넘어갔다. 처음에는 가볍게 읽다가 어느 순간에는 필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 스스로를 꽤나 스토익한 부류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스토아 철학은 진부하게만 느껴졌는데( <명상록>읽다가 '너무 뻔한 이야기잖아~!!'하고 중도하차한 전적이 있음) 현대 직장인의 상황에 맞춰 위트있게 풀어낸 책을 읽고 나니 스토아 철학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상승하는 중. <명상록>에 재도전해볼까 싶어지는군요... 한동안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자주 들여다 볼 생각이다. 심적으로 지치려고 할 때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일에 치이다 보면 너무 딥한 책은 머리가 무거워서 못 읽는데 지나치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톤으로 삶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에 치여서 집에 돌아와 자기 전에 잠깐 읽고나면 '나는 능이 할 수 있다. '모드로 잠들 수 있음ㅋㅋㅋ 강추드립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거나 권하기에도 좋을 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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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s idea ★
내가 겪는 직장 내 모든 상황에 대한 공감과 위로와 팩폭을 담아. 결론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하고,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왜 하필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
직장 생활을 하며 나 자신에게 수도 없이 던졌던 질문이다.
때론 말도 안되는 업무가 때론 나의 실수가 때론 내 옆자리의 빌런이 만들어내는 상상하지 못한 상황들이 삶 그 자체에 대한 회의를 품게 할 때 과연 나는 나의 몸과 마음을 어디에 의탁해야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본이라면 <일하는 사람을 위한 철학>을 일독해 보시길...
작가의 직장생활 경험담에 스토아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녹여내어 직장인에게 필요한 나를 지키는 힘을 일러주는 이 책.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법한 상황에 진심어린 공감을, 스토아 철학이 전하는 전략과 지혜에 경의와 감탄을, 마지막엔 결국 그 모든 상황에 맞서 나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내 자신 뿐임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스토아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을 하나만 꼽자면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에픽테토스도 삶의 중요한 임무는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일이 무엇인지 식별하는 것이라는 유명한 마을 남겼다. 자신의 생각, 선택, 행동 이외의 모든 것이 통제 밖의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생각, 선택, 행동만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자 책임져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는 이런 사고방식이야말로 현대의 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지혜라고 생각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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