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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왕국시대의 역사를...
"이스라엘의 왕국시대의 역사를..." 내용보기
다윗은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윗과 골리앗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라는 것이 그것은 반증해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윗을 존경하고 좋아한다. 다윗은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형들에 비해 빼어나지 못했던 용모,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전능하신 창조주에 대한
"이스라엘의 왕국시대의 역사를..." 내용보기
다윗은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윗과 골리앗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라는 것이 그것은 반증해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윗을 존경하고 좋아한다. 다윗은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형들에 비해 빼어나지 못했던 용모,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전능하신 창조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 되었던 인물이다. 그 다윗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컸고, 위대했던지는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신학을 공부하면서도 복잡한 이스라엘의 왕국시대는 언제나 나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면서(언제나 김성일님의 작품을 접하면 느끼는 것이지만...) 참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쓰여졌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쉽고 이해가 빠르다고 해서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역사적인 근거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 이름도 어렵기만 한 이스라엘의 왕국시대의 수많은 사건과 역사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즐거운 역사로의 여해이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윗을 좋아하기에 조금은 색안경을 끼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이다. 많이들 읽고 도전받으셨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s***e 200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