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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이 책은 프랑스의 어느 한 학생이 초등학교를 마치고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통하여 그들의 학교생활을 보여준다.
하나의 픽션이어서 그들의 학교생활의 모습과 꼭 같지는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프랑스 학생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프랑스 중학교 1학년의 모습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권한다.
그리고 지난 날의 모습을 돌이켜보자.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에 중학교 생활에 대한 설렘과 막상 중학생이 되고 나서의 중학교 생활이 어떠했는지를 떠올려 보자.
어른들에게는 지난 날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고,
어린 초등학생들에게는 중학교 생활의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과연 학교가 우리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 주장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가야 할 길을 일러 줄 수 있을까? 그 길을 설명해 줄 수 있을까? 밝혀 줄 수 있을까? 과연 우리는 학교에서 인생을 알 수 있을까? 인생의 비밀을 배워서 터득할 수 있을까? 인생이란 무얼까? 전쟁? 학교는 인생이다! 학교는 전쟁터다! 학교는 학교다! -P.155 중에서-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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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마르고는 처음에는 가보지 않은 곳이라서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마르고는 용기를 내어 반장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 다음 부분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는 것이 어떻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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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수지 모건스턴’의 이름을 보고 참으로 반가웠다.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박물관의 지겨워> 등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그녀의 동화는 즐거움을 자아냈기에, 이 책에서도 그들의 마음을 잘 이해했으리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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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수업 때문에 할수없이? 구입한 책입니다~ 그냥 그런 책이겠지...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중학교 1학년 수지 모건스턴 작가는 평상시에 내가 좋아라하는 작갈 더더 반가웠다^^ 평범한 학교, 평범한 선생님, 평범한 아이들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 생활을 해나가는 주인공 마르고와 반 아이들의 이야기인데,수지 모건스턴 특유의 경쾌하고 실감나는 묘사가 참으로 재미있어서 정말 책속으로 들어가고싶을 지경이다.. 해리포터 이후로 재미있는 책이어서 읽는동안 신나고 재미있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만나는 우정과 성적에 고민하고, 답답한 학교~~ 신나는 에너지를 내지르며 꿈을 키워가는 지극히 평범한 프랑스 중학생 아이들의 신나는 이야기~~ 나도 중1의 학교생활을 이렇게 마무리? 하고있다^^ |
|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는 건 다른 어떤 학교로 진학할 때 보다 마음이 떨리는 일이란 생각을 했다. 수업시간마다 새로운 선생님과 만나고 교복도 입어야 하고 자유로웠던 생활에서 규율을 지켜야 하는 잔뜩 주눅든 중학교 1학년. 어느 나라나 한창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예민함은 비슷한가보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그려낸 이야기 이다.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아이들의 중학교 1학년 일상. 그 속에 일어나는 아이와 어른의 중간인 인간들의 고민들이 수지 모건스턴 특유의 재치와 밝은 이야기들로 꾸며진다. 중학교 1학년을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과 그 때의 마음을 조금씩 잊어가고 있는 중학생들이 읽으면 마음에 무언가 떠오를 것 같다. 어른인 나도 나의 중학교 1학년을 기억하며 즐겁게 읽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