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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을 일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략결혼물 좋아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는데 아주 재밌었습니다. 제목도 특이하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다만 잔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지루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
|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1권 리뷰 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carbo(도효원) 작가님 소설 입니다. 바뀐 표지가 제목과 잘 어울리네요. 기업간의 정략결혼으로 묶여진 두사람이라 결혼생활은 어색하고 건조해서 가까워질수 있을까 했는데 함께하는 시간만큼 서로에게 감정이 깃들었네요. 계속 함께할수 있을것 같았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내에게 자유를 선물하는 남편이라. 사랑이 아닐수가 없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2권 (완결) 리뷰 입니다. carbo(도효원) 작가님 소설 오랜만에 만나네요. 남주인 세준은 1권의 처음 시작할때 모습보다 두사람이 헤어지고 다시 재회하게된 모습이 더 괜찮았던것 같아요. 세준은 태어난 배경 때문에 상처와 아픔이 있는 캐릭터여서, 연아와 결혼을 하고 함께 생활을 하면서 치유를 받고, 연아는 꿈을 찾을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네요. 짧은 외전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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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준, 채연아(강강 스포 유) 조부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세준과 연아의 2세들 이야기. 그리고 연아의 아빠가 재혼해서 낳은 채강아. 새내기 배우인 그녀가 원준과 연아를 인터뷰에 언급하면서 벌어진 에피소드로 아내 배려왕인 세준의 든든함이 보이는 외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