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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가진 엄마라면 모두가 궁금해 할 남학교 생활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학교 선생님께 물어보긴 어려운 이야기들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해주셨다. "우리 아들은 정말 여린 편인데 남학교에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남학교 분위기는 너무 거칠지는 않을까?""남자 아이들의 교실 속 학업 분위기는 어떨까?" 등 엄마들은 절대 경험해볼 수 없었던 남학교이기에 미지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은 참 크다.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사진에서 신뢰감과 따뜻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남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할수있었고 꽤나 안심하였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남중-남고에 계신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좋았고 학생, 학부모의 마음을 모두 토닥여 주는 멋진 말과 학습, 학교생활 관련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지필평가, 수행평가, 문과/이과, 독서, 학교 폭력, 체벌, 흡연, 학급 환경, 출석, 자기주도학습(야자), 동아리, 체육대회, 수학여행, 미션스쿨, 아이폰, 복장, 두발 등등 가려운 곳을 정말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장성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추천도서 장성민 쌤의 남학교 생활 상담소를 적극 추천한다.자세한 후기 https://m.blog.naver.com/lilclass/223688388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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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들 키우는 학부모를 위한 27가지 성장 가이드 남학교 생활 상담소 자기주장을 펼치기 시작하는 남자아들을 보며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은 했는데 키우면 키울수록 잘 모르겠어요. 남자아이들의 생각을.. 그런데 남편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런 남자들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책 남학교 생활상담소 아직, 내 눈에 아기인 남자아이지만 곧 다가올 남학생이 될 아이를 생각하며 미리 읽어보았어요. 남중, 남고를 졸업한 장성민 선생님이 15년차 남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느끼고 겪은 이야기들이 책한권에 담겨 있어요. 책을 읽으며 나와는 다른 남자아이에 대해 알게 되고 달라도 너무 달라진 학교 생활에 대해 간접경험 해보는 기분이었어요. "아들의 인생 지금 부모님이 얼마나 아느냐가 결정합니다." 이 문구를 보고 나니 아들을 키우는 저의 어깨에 무거운 짐이 지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육아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출산을 하고 기르기만 해서 끝나는게 아니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이렇게 많다니... 그래도 미리 경험해 보는 남학교... 아주 흥미롭네요? 프롤로그만 읽었는데도 웃음이 팡 터지는 대목이 있더라구요. 어쩌다 보니 남학교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아이가 아닌 남자아이들만이 사는 세상이 있다는 걸 다시 알게 되는 대목이었어요.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계명활성제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의 글을 읽으니 좀 더 장선민선생님의 글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남학교 생활상담소는 청소년기의 남자아이들이 겪는 문제들을 장성민선생님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고 최근 학교의 모습과 학부모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도 들어 있어서 남자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 그리고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남자아이들이 봐도 좋은 도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장성민쌤의 팁과 응원메시지에 적힌 한마디의 용기와 격려를 읽다 보면 짧은 말이지만 현실적인 조언이 적혀 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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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모르는것 투성이네요. 대화도 짧고, 어떤 일이 있는지, 무슨수업을 어떻게 하는지. 엄마는 아들의 학교에서 일상이 궁금한데 학교의 생활은 커녕 해야하는 것들도 제대로 전달되는 날이 손에 꼽힙니다.ㅜㅜ 그러다 보니 남학교는 어떤 일이 많이 일어나고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은지 궁금했는데, 남학교생활상담소를 읽어보니 많은 궁금증이 해소 되었습니다. 남자중학교, 남자고등학교에서 재직중인 장성민 선생님이 풀어주는 하나하나는 궁금했던 부분의 해답을 제대로 가르쳐 주시는것 같아서 아들을 위한 선택도서로 제대로다 싶습니다. 일단 책 제목에 끌렷지만, 그다음은 차례를 보기 속이 다 시원합니다. 공부, 교내생활, 학교환경, 행사, 성장이라는 큰 카테고리안에 있는 소소한 내용들이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을 뿐아니라 이 정도의 정보만 알고 아이를 컨트롤할 수있다면 더 바랄것도 없네요.
자율학기제가 있는 1학년에서 이제 2학년이 되어서 본격적인 학습도 시작하는데, 학부모상담의 예시와 대답을 통해서 가볍게 읽어나가기 좋습니다. 특히 여자중학교, 여자고등학교를 나온 엄마가 알고 있는 편견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나열해 주어서 남학교 생활 상담소는 누나의 여학교 생활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남학교의 민낯을 가감없이 볼수 있습니다. ![]() 옷을 살때도, 신발을 살때도, 하물며 폰을 살때도 아이의 의사가 더욱 중요시 해지는 요즘 트랜드에 따라서 남학교의 트랜드 변화와 흡연, 공부, 친구, 패션, 독서, 동아리등의 남학교만의 궁금증도 해결이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부분들이 이제는 조금씩 조각들이 맞춰지고, 엄마로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하는지도 이제는 제대로 알수 있을것 같아서 지금의 아이와 앞으로의 아이 그리고 남자고등학교로 갈때의 아이까지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책장 한켠에 꽂아두고 고등학교갈때까지 수시로 빼보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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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다스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요즘에는 중학교, 고등학교가 대부분 남녀공학인데 아이들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고등학교는 남학교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둘째 아이가 3년 후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미다스북스]<남학교 생활 상담소>로 남학교를 선택할 경우 도움을 받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 [미다스북스]<남학교 생활 상담소>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I. 우리 아들, 공부 잘할 수 있을까? : 공부 ~ V. 함께하는 시간, 모두 자라고 있다 : 성장 까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 남학교 생활 상담소를 쓴 장성민 작가님은 남중 남고 출신이라고 해요. 졸업 후 10년 이상 남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니 남학교에 대해 너무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책 내용에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 I. 우리 아들, 공부 잘할 수 있을까? : 공부 중 1. 국어 국어 ◆ 수능 대박 나려면 삼국지를 읽게 하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삼국지나 개미 같은 두꺼운 책을 여러 번 읽었던 게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는 선생님의 경험을 보면서 지금부터라도 아이가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II. 엄마의 걱정보다 평화로운 : 교내 생활 중 4. 흡연 ◆ 요즘 아이들은 담배 많이 안 피운다의 내용이 신선했어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학교에서 흡연하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라이터만 가지고 있어도 벌점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비흡연자로 간접흡연도 싫어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평생 비흡연자로 살면 좋을텐데 남학교에서도 흡연 예방 교육을 충분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이 돼요. ![]() ![]() III. 요즘 학교, 많이 좋아졌다 : 학교 환경 중 4. 급식 ◆ 학교 밥이 맛없다고 하는 이유의 내용이 공감됐어요. 남여공학인 중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이에게 학교 급식이 맛있냐고 물어보면 맛이 없다고 해요. 초등학교 때는 학생수는 많은데 급식 단가 범위가 애매해서 양도 부족한데 맛이 없었고 남녀공학인 중학교도 급식이 맛이 없다고 하니까 급식 만족도가 더 낮다는 남학교 선택에 조금은 부담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창 자랄 시기에 대식가들을 만족 시키지 못하는 급식은 안타깝네요. ![]() ![]() [미다스북스]<남학교 생활 상담소> 저는 여중 여고를 나와서 남학교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미다스북스]<남학교 생활 상담소>를 통해 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3년 후 어떤 학교를 선택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들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님이라면 [미다스북스]<남학교 생활 상담소>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
![]() 미다스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남자아이를 키우다 보니 늘 걱정도 많고 궁금한 것들이 많아요.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을 하거나, 가끔 의견이 엇갈리는 경우도 생기다 보니 아들을 잘 이해하고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속에 늘 품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들을 키우는 학부모를 위한 27가지 성장 가이드 "남학교 생활 상담소"가 출간되었다는 소식들 듣고 정말 읽어보고 싶었어요. '계면활성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이 책을 썼다는 장성민 작가님은 남중, 남고를 졸업 후 10년 이상 남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셨다고 해요. 똑같은 학교라도 남녀공학, 여학교, 남학교의 분위기는 완전히 다를 텐데 여학교, 남녀공학은 경험해 봤지만 남학교는 사실 어떨지 상상이 가지 않더라고요. 뭔가 남학교에서는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날 것 같고,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남녀공학을 보낼지, 남학교를 보낼지 고민할 상황이 생길 텐데 이 책이라면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서 빨리 읽고 싶었어요.책 속에서는 공부, 교내 생활, 학교 환경, 행사, 성장 이렇게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너희는 왜 남학교에 왔니?"장성민 작가님의 경험담이 잘 풀어져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었습니다.중학교, 고등학교 공부와 교내 생활, 학교 환경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궁금한 것들이 잘 담겨있어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지질 평가, 수행평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시니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부모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남학교에 거울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나의 학창 시절 교실에는 거울이 있어서, 여자아이들이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거울을 보며 외모를 가꾸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데, 남학교에서는 파손 위험 방지 차원에서 놓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이런 것들도 학교에서 생각하고 사전에 제거해 주시는 부분에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어느 시기가 되었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들을 시작할 수 있게 독려해 주고, 격려와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몰랐던 남학교의 세계를 책을 통해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책을 읽다보니 장성민 선생님 같은 분을 아이가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작가님의 말씀처럼 학생과 학부모는 세대가 다르고 성별이 달라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못하는 부분들을 이 책을 서로가 잘 어우러질 수 있게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아들을 가진 엄마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해할 남학교 생활에 대해서 낱낱이 풀어드립니다. 남학교가 걱정인 아이와 부모님들은 한번쯤은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들의 인생, 지금 부모님이 얼마나 아느냐가 결정합니다!"15년 차 남학교 교사 장성민 선생님의 안심 생활 로드맵#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남학교생활상담소 #미다스북스 #장성민 #아들가이드 #장성민쌤 #자녀교육서 #입학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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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아무래도 남자아이 두 명을 육아하면서 지금까지조차 어떻게 키워야할지 365일 24시간 늘 고민인 부분이에요. 더군다나 고학년아이는 조만간 중학생이라니...! 그러다보면 어느새 사춘기가 되어있을텐데 그 전에 남학생에 대해 알고싶더라고요. 특히 남중, 남고 통틀어 남학교를 다니게된면 학교생활도 걱정이에요. 저는 남녀공학을 다녔을뿐더러 예전과는 달리 요즘 학교생활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궁금했었어요. 장성민 작가님 남학교 생활 상담소에는 남학교에 대한 편견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하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위해 15년차 남학교 교사인 장성민 작가님은 자신의 경험과 바탕으로 글을 쓰셨어요. 장성민 작가님이 쓰신 남학교 생활 상담소엔 진짜 학교생활에 궁금했던 키워드가 다 모여있어요. 공부, 생활, 성장과정을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사례를 보여주니까 읽기 쉽더라고요. ![]() 첫번째 장에서는 남학생들의 공부 습관과 학습 방법에 대해 다루는데 특히, 국어 공부법, 수행평가, 지필평가, 문과 이과 선택,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특히 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되는 것은 바로 삼국지를 읽히는건데요. 아무리 국어공부를 하더라도 문해력이 안되면 국어사전을 펼치게되는데 여기서 아이들의 국어점수가 갈라진다고해요. 둘째 장에서는 남학교 생활을 알 수 있는데 학교 보내놓고 선생님이랑 잘 지내는지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하거나 폭력은 당하지않는지 등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주는데 학교 폭력에 대한 실제 사례와 대처 방법을 설명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더라고요. 남학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와 분위기도 알 수 있는데요. 급식, 출석, 자기주도학습 등 학생들이 매일 겪는 학교생활의 현실도 알게 되니까 미래를 위해 참고도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사실 학교 공부보다 우선적으로 사춘기 남학생들이 겪는 부분이 대해 심리적이나 정서적의 변화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걱정이였거든요. 장성민 작가님은 단순히 문제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이러한 고민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방식을 세워서 이 책을 통해 학부모뿐만 아니라 남학생들도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돌아볼 수 있게 되니까 남학교 생활 상담소 추천하고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 형제를 키우면서 다가올 아이들의 사춘기가 걱정됐었어요. '내가 아이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서로에게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지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하며 생각해 보았었거든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아들의 인생, 엄마가 얼마큼 아느냐가 결정한다는 장성민쌤의 말에 <남학교 생활 상담소>를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15년 차 남학교 교사 장성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들들의 모습들은 어떨지 궁금했던 저에게 사이다 같은 책이 될 것 같았거든요. 여중, 여고를 나온 저는 여학교의 환경에 큰 만족을 하며 학창 시절을 보냈었어요. 그런데 남학교는 사고가 많고 아이들이 거칠 것 같다는 편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남중, 남고의 진짜 환경이 궁금해졌습니다. 직접적인 남학교 생활 환경을 이야기해주는 책이라서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엄마의 궁금증도 해결해 주면서 사춘기 아이를 맞이할 준비도 하게 되었거든요. 아이들 학습부터 교내 생활과 환경, 성장까지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아들들이 클수록 집에 오면 말수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학교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잖아요.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는지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아들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많이 덜어낼 수 있었답니다. ![]()
엄마가 말하면 잔소리라 생각되는 부분을 책 속의 선생님 이야기로 전하니까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더라고요. 계속 도전하며 읽고 또 읽고 있는 '삼국지'는 꾸준히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생각했지요. 수행평가 부분을 읽을 때, 남학생들의 시를 보며 놀랍고 재미있었어요. 재미있게 읽으며 공감이 되기도 했고요. 아이들의 고민도 살짝 엿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로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도 소통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장성민 선생님을 부모에게 알려주는 팁과, 아이를 향한 응원 메시지가 챕터마다 담겨있어서 따뜻함을 느끼며 배우게 되더군요:) ![]()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걱정하는 부분인 흡연!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다뤄졌어요. 흡연하는 아이들이 있을 수 있지만, 이전보다는 덜 피우는 현실이라고 해요. 가정에서도 흡연하는 환경에 덜 노출되도록 신경을 써야겠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목을 매며 좋아하는 운동에 대한 이야기도 담겼어요. 그 시간에 공부를 하라며 잔소리를 할 게 아니라, 아이의 즐거움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너그러운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했어요. (인자하고 너그러운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남학교 생활 상담소>를 읽으며 다가올 아들의 인생을 스포 당한 느낌이었어요. 미래의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엄마도 미리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아이의 성장에 간섭이 아니라 지지하고 응원해 주며 지켜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남학교 생활 상담소>는 남학교가 걱정인 아이와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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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남학교 생활 상담소 <장성민 /미다스북스> 아들만 둘인 저에게는 남학교 생활상담소가 꼭 필요한 책이였답니다. 이제 초6이 되었지만 예비 중학생 이기도 하니 중학교에 관해 궁금한것들도 많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막막했거든요. 남학교에 관한 궁금증을 담긴 책 함께 들여다보아요. ![]() [남학교 생활 상담소] 이 책에서는 중학교, 고등학교 공부, 교내생활, 학교환경은 물론 행사와 성장까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궁금한 모든것들을 잘 담아냈어요. 학교에서 이루어 지는 지필평가, 수행평가등 문과/이과 선택등 전반적인 학교공부에 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해소되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요즘 남학교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교내생활, 학교환경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서 간접적으로 학교생활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또한, 친구관계와 아이들만의 패션, 놀이, 마지막 군대까지 다양한 성장에 관해서 알아갈 수 있었어요. 특히나 학부모상담을 통해서 그 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속쉬원히 알려주어서 마치 상담을 받는 느낌이 들었네요. [남학교 생활 상담소] 남중, 남고를 나온 장성민 선생님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고스란히 책에 담겨져 있어서 좋았어요. 남학교에 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알게되니 안심이 되었답니다. 부모가 되니 아이들이 커 갈 수록 걱정만 왜이리 커져가는지 모르겠어요. 특히나 초등에서 중학생이 된다는건 정말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큰 산이 인거같아요. 가서 잘 적응하려나.. 부터 시작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걱정만 많아지는게 정상인거죠..? 무튼 저처럼 남중, 남고에 관한 궁금증이 많으신 부모님들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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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미다스북스 / 남학교 생활 상담소 아들 키우는 학부모를 위한 27가지 성장 가이드 2025년 신학기가 되고 초5중2고1 드디어 초중고 모두 경험하는 학부모가 되었어요 고등학부모는 처음인지라 그게 가장 걱정이어야되는데 사실 가장 걱정되는건... 이제 초등고학년에 접어드는 초5 아들래미 ㅠㅠ 중2고1은 여자아이들이라서 알아서 잘 하기에 그닥 신경쓸 것이 없거든요 딸들은 초등고학년만 되어도 손이 덜가게 마련인데 아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제 개학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벌써 덜렁거림이 군데군데 터지더라구요 신학기라 안내장 매일 나오는데 안내장 받은거 없다고 이야기하고 학원으로 간 아이.. 정확히 10분 뒤 알림장에는 "금일 안내장 5장이 나갔으니 확인후 필요서류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악~~~~~ ㅠㅠ 금요일까지 준비하라고 해서 챙겨준 휴지, 노트2권은 책상위에 덩그러니 놓고가서 결국 월요일 챙겨가게 되었고 ㅠㅠ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만난 남학교 생활 상담소는 15년차 남학교 교사가 알려주는 찐 안심 생활 로드맵이 되어 주겠단 생각에 읽는 내내 "남학교는 이렇구나~, 남자애들은 이렇구나~" 하면서 딸들 불러서 속닥속닥 이야기하는 상황도 만들었어요 남중을 나오고 남고를 나온 선생님이 15년차 남학교 교사로 지내면서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공부, 교내생활, 학교환경, 행사, 성장 다섯가지의 키워드로 써내려간 가이드북 내가 키우는 남자아이는 아직 초등5학년인데 남중, 남고를 미리 읽어보는 이유는 중고등학생 여아를 키우고 있기에.. 남자학교는 얼마나 다른지도 궁금했고 또 시간이 화살이라~~ 2년 뒤면 남중으로 들어가게 될 털팔이 아들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는다고나 할까요? ^^ "공부는 필요없다! 튀지 말고 성실하게만 다녀라" 라는 마인드지만 그래도 첫장에 등장하는 공부에 대한 이야기 학부모라면 놓칠 수가 없지요~ 고등학교 선생님이셔서 내신과 수능에 대한 이야기는 역시 빠지지 않았는데요 일단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기승전... 독서에 대한 이야기였죠 국어교사가 알려주는 독서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 나만이 푹 빠질 수 있는 집중독서 그게 꼭 학습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그런 독서를 한 아이는 진로를 개척함에 있어서 실패나 좌절을 경험함에 있어서 나아갈 힘, 일어설 힘을 얻을 수가 있다고 우리세대처럼 공부만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아들맘 필독서 "남학교 생활 상담소"는 장성민쌤의 보이는 남학교 - 요즘 남학교는 - 학부모 상담 각 주제별로 큰 틀은 이런식으로 풀어냈어요 이야기형식으로 풀어주는 내용들이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사실적인 내용들이 그대로 담겨 있고 또 학부모들이 궁금할 내용들을 요목조목 다뤘더라구요 특히 비슷한 세대를 겪어서 우리세대와 현세대의 달라진 부분들을 꼼꼼하게 이야기해주시고 거기에 따른 학부모의 마음가짐도 꼼꼼히 알려주셔서 각 주제별로 맨마지막에 적힌 장성민쌤의 팁과 응원메시지는 무거웠던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해줬어요 당장 내신과 수능을 앞둔 고등학부모가 아닌지라 성적에 대한 부분보다는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 학교자체의 모습들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그중에서는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모를 학폭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어요 오히러 초,중학교때 학폭이 많이 일어나서 고등학교에서는 거의 드문일이라고 그리고 학폭에 대해서 학교가 어떤 대처를 하고 선생님 학창시절의 학폭경험과 그 후 이야기까지.. 마지막에는 팁으로 적어주신 예방, 해결, 보호의 말씀 책을 읽기 전에 고등 남학생들에 대해 그저 허허 거리면서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았는데 다 읽고 나니 학생과 학부모의 계면활성제같은 도움되는 내용들에 조금은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돌아서면 잊어먹는 다둥맘이니까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될 시점에 다시 읽어보면서 마음다잡아야겠어요 남중, 남고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자녀를 뒀다면 남학교 생활상담소에서 궁금증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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