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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가 뭐라해도 우리나라는 위기에 처해 있다 .식민지 해방국 중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나라로 , 세계 10위 경제력과 세계 5위 군사력 , K-컬쳐로 세계를 선도했던 나라가 2024년 12월 3일 . 정말 그 누구도 상상 할 수 없던일이 발생했다 . 내란이니 아니니 하는건 , 훗날 역사가 말해줄 것이다 . 지금 제일 큰 문제는 극단주의의 세력화다 . 불신과 폭력이 난무했다 . 이런 심각한 상황을 하루 빨리 벗어나야만 하는게 급선무이다 . 우리나라 경제 성장은 1%대 저성장에 진입한 지 오래다 . 지난해 초 , 이재명은 좌우이념, 색깔 논쟁을 넘어,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자는 '먹사니즘'을 얘기했다 . 좌파니 우파니 보다는 '배고파'가 먼저였던것이다 . 이젠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 잘사니즘을 주장하고 있다 . 이제는 회복과 성장, 다시 大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말한다 . 이 책에서는 이재명을 비롯해 9명의 작가들과 이 나라들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저마다의 생각을 서술해논 책이다 . 저자들은 도표와 그래프,통계 자료로 경제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이 해법이 어떻게 작동할지 를 객관적으로 입증한다 . |
지난 몇년 동안 우리 사회는 익히 겪어보지 못한 수많은 사건들을 만나고 고통받고 배우고 이겨나가고 있다.행복 직전에 끝을 알 수 없는 고통이 있다는 말과 같이 이 끝모를 어둠의 터널이 행복한 내일을 위한 담금질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는 시기... 경제 또한 정치적 위기와 아둔한 지도자의 헛발짓에 의해 국가부도를 걱정해야할 위기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아홉 분의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이 어려운 시기를 해쳐나갈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잘사니즘이라는 제목을 달고 출판되었다. 서정희 교수는 포용적 혁신 성장이라는 주제로 성장과 복지의 조화와 각 부분의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구윤철 교수는 국가 재정의 효율적 사용 방안에 대해 포용적 관점과 혁신적 관점 그리고 이 두 관점의 조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진영 교수는 노후 소득에 관한 정책과 국민연금, 퇴직연금제도와 상법 개정, 기업구조조정 등 경제 성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홍재 교수는 재벌과 우리나라 기업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재벌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이에 대한 정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의영 교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서정희 교수는 AI 혁신의 방향과 우리나라 AI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AI 벤처와 생태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흥종 교수는 국제통상질서의 변화와 통상정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정수 이화여대 부총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에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교육혁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한주 교수는 기본사회에 대한 헌법적 기초와 정착을 위해 고민해야할 부분들 그리고 실현 방안들에 대한 고민을 말한다. 황상민 교수는 대통령 리더십의 의미와 실패한 리더십을 통해 대중의 바램을 대신 실현시키는 리더십을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으로 제시한다. 독단적이고 대중의 의중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아집으로 독단적 리더십으로 종국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현 정권에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고민과 바램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었다. 앞으로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미래에 대한 궁금증에 불안해 하는 국민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리고 한번쯤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는 그런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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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9人이 말하는 한국 경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생각을 정리한 책. 정치, 경제, 과학, 기술, 사회 등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합리적인 방향을 탐색하고, 최종적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모델을 제시합니다. 한국 사회의 동향에 관심이 많은 人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 책을 펴내며: 이 책은 2024년을 지나고 2025년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산물입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포용적 혁신 성장을 제안합니다. 포용적 정책을 통해 약자를 철저히 보호하는 대신 시장에서는 시장원리가 제대로 작동해 혁신과 성장이 힘차게 이뤄지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회복과 성장, 다시 대한민국: 안타깝게도 우리 경제는 1%대 저성장에 진입한 지 오래다. 지난해 초, 나는 좌우이념, 색깔논쟁을 넘어,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자는 ‘먹사니즘’을 이야기했다. 나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올해 초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 ‘잘사니즘’의 비전을 제시했다. 전진할 2025년을 만들기 위해 국민이 던지는 질문과 과제를 가지고 9분의 전문가가 해답을 내놓았다.
1장. 포용적 혁신 성장으로 가자: 보수 정부는 포용과 복지를 경시했고, 진보 정부는 혁신을 외면하고 시장경제 원리를 파괴했다.
2장. 포용적 혁신 재정: 국가발전+국민행복 달성: 시장과 성과 지향의 혁신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3장. 자본시장에 답이 많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핵심인 자본시장의 기능을 폭넓게 활용하여 국민의 노후 안정과 혁신을 통한 성장 동력의 재점화를 이루어야 한다.
4장. 추격에서 선도로: 대기업정책 2.0: 우리 대기업이 선도자의 지위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혁신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5장.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중소기업의 수출 부진과 저소득층 및 취약 중산층의 소비 부진, 영세자영업자의 공급 과잉에 따른 과당 경쟁은 일정 부분 중소기업의 투자 부진과 고용 불안으로 이어지고 이에 따른 소득 감소는 취약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쇠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적 양극화가 가속되었다.
6장. 포용적 AI 전략: W·A·R·M: 균형 잡힌 성장, 민첩하고 접근 가능한 체계, 회복력 강하고 책임력 있는 벤처 생태계, 시장 창출 및 가치지향형 혁신.
7장. 신통상질서에 대응하는 새로운 통상정책이 필요하다: 세계화 시대 국가 간 소득 불평등은 점차 완화되지만 국가 내 불평등이 확대되는 현상과 무관하지 않다.
8장. 한국 교육 거듭나기 2.0: ‘교육을 통한 국가발전 레거시’를 승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AI 등 기술대전환시대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
9장. 기본사회와 베이스캠프: 현재의 기본사회를 발판 삼아 지금보다 나은 기본사회, 한층 더 높은 기본사회로 고양하다 보면 우리 공동체가 염원하는 사회로 갈 수 있을 것이다.
10장. 대중은 대통령의 ‘리더십’을 소비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왕의 등극과 몰락: 대중은 자신의 욕망과 기대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이미지를 소비할 뿐이다. 인상깊은 구절 * 정치 리더는 자신의 리더십을 대중에게 자신의 믿음과 확신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자신의 이력이 이런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추천: 한국 사회의 동향이 궁금한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